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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3-02-28 19:39:46 ] 
제 목(Subject)
2007 Farewell Party





12 월 1일

오늘은 특별한 날인 셈입니다.

갑자기

뉴져지에서 고등학교 / 대학교 동창들 송년 모임이 있다고 건너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동안 이런모임 저런모임 참석을 할 수 없었지요. 주섬주섬 건너 가보니 공교롭게 한군데에서 이쪽 저쪽 모임이 동시에 있었읍니다.

생각해보건데

뉴져지에 사는 분들중엔 저의 그림 특히 옛그림을 소장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나는 이분들의 집에 가서 지난날 그린 시집간 자식 /작품들을 보아야 되는 것도 이번 여행중에 해야 할 일 중의 하나이기에... 택시를 불러타고 강을 건넜읍니다...
YY ㅛㅛBR>


BR>



이곳 옛이름은 이름하야'대원'..강남의 무슨 요정이나 중국의 무슨 주점의 이름같더니 . 팔리세디움이라 잘 바꾼듯합니다

>




우와! 항상 모이는 몇백명의 선후배 동창들입니다 그내외들. 처음엔 유학으로 오실때만 해도 팔팔, 빨빨하던 분들이 저렇게 허허 백발이라.나도 예외가 아니라!..얼굴을 보니...ㅜ.. 노땅.. 서울고(현 경희궁)의 선배님들, 서울대 직계선배님들을 보니. ㅎㅓ.ㅎ ㅓ 도낀 개낀. 시간이 뭐길래. 인생이란 자판(?)...뉴져지의 선배들, 동료들, 헤라의 선배, 후배들을 봅니다, 대화가 필요 없는 미소.. 얽힌 30여년 미국 생 까지 합치면 참 특이한 연극무대 세팅(Stage set)처럼 보입니다. 삶/연극/무대/현실..이곳에서의 움직임 하나하나는 한갖 배우의 몸짓이라 누가 이야기 했던가요? .. 무대에서 내려오면 아무것도 남지 않고 허무하다고...ㅛㅛ. 관객의 박수소리가 크면 클수록 더욱.ㅋ. ㅠ..ㅜ 그렇다라 했던 사람이 누구였죠?.. 아마도 쉐익스피어였나..아마 가부끼의 어느 명 배우였던가 싶은데.. 아무게가 아무렇게 의미를 지새겨본들 각양각색 천태만생 어둡고 밝은거 이외에 내가 되새길수있는 점(?)은 한가지..


<그래서?>
<뭐가?>
<어떻다는 거냐?>
<그냥 살면 되잖아!>..


이상하게 스리 오늘은 모두 5년 10년위 선배님들만 보이십니다그려. 바로 제가 찾는 윗선배들은 어디로들 잠수 하셨나요?.. 보이질 않습니다. 어디에선가 모두들 열심히 다른 작업/일에 몰두하시고 계시는가요들?.. 그래도 여하튼 한편으로 저렇게 노땅 선배님구룹들이나마 저렇게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들 계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ㅛㅛ 저 뽕짝 뽕 짝 춤추는 정열.. 매사에 지속한다면 무슨일인들 못 이루실가나? . 옆스크린 프로젝트 자막.. 미국/한국을 빛낸 서울대동문들의 활동상을 영상으로 돌리고 있었읍니다..반기문 총장을 비롯.등등... 각분야에서..활약하는 분들..ㅎ. 젔습니다! ㅛㅛ. 젔어요!.. 연륜으로 보나 경륜으로 보나 위 아래 서열은 있을 수 밖에 없나 봅니다. 내서열은 한참 저 아래 밑 영계(?) 쪽이지만. 미술에선 가장 앞서 갔다는 녀석이 {홍천 재두루미에 미쳐 탱자 탱자!.. ㅎ.}.[ 저렇게 뛰고 나면 뭐가 남누?] <야 기나미 인생 뭐 남기려 태어 낳니? .. 타의에 의해 주어졌으니 그냥 살면 되잖아!.. 이제부터라도 늦지않은 시작이라.. 마지막 성을 쌓아도 한창 쌓을 시점/시점에 이르렀는 데 뭐가 불만?.>....{그리 욕심이 아직도 많으신가 그냥 주어지는 데로 을미년 교태부리는 데로 살아가세나..}<헉헉대다가 또 심장 나가고. 마누라 미치게 만들고, 아샤끼 하늘 보냈으면 됬네그려>.!..{ENOUGH IS ENOUGH!}. <기나미야 여전히 저들이 부러우신가?ㅛㅛ>.

.


이두분은 나에겐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모두 서울대 또순이 억성이들, 내 그림중 좋은 작품 FDR 을 소장 하고 계십니다. 좋은 그림인데 가장어려울 때 가장 좋은 그림들과 만난 분들

여전들 하셨읍니다.


박상원 음대 출신 가야금을 전공 조금 밑이신데 낙천적으로 살고 계십니다. 뉴욕에서 꽃집을 운영 하시는 분.




항상 이모임은 일급 캬바레로 변합니다.ㅎㅎ.
오늘은 약간 업그레이드,.힢팝,랩,레게로.음악이 뽕짝 뽕짝! 대지않아서 좋습니다..
ㅎㅎ. 헌데 이세대는 역시 투위스트세데..
구닥다리들시대에 어렵게 공부하여 경쟁을 뚫느라 뭐 그런데 정신 있었겠느냐 마는.




이 테이불엔 아주 노땅(?) 선배님들이 앉았읍니다. ㅋ.< 기나미 많이 컸구만 감히 노땅이란 말을 쓰고 있으니>..
응용미술과 그리고 뉴욕의 원조 동양화과 출신 최일단 선배.조각 한용진 선배와 동기. 여전히 많은 세대차를 느낍니다. 경기 여고를 나오신 분. 한인회장을 하신 분의 부인이신데.. 두 자녀 교육을 훌륭히 마치고 이젠 열심히 작업만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미대의 태후마마(?) 뻘이 됩니다. ㅋ.? <이즘 세상 무슨 태후마마? 위 아래가 어디 있냐><기나미야 아양 떨지 말고.. 그림이나 그려요>
연애를 하고 계시나 얼굴이 피셨구랴... 태후 마마님! 새 중전마마 간택령이나 내려 주옵소서! >




곽승룡 서울고 15회 동기 회장이란 감투를 많이 썼읍니다 회장님!











































강일남선배님 내외 '한남동 부기우기' 달동네 그림을 소장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현역에서 팔팔 하게 ㅁ뛰고 계시는 두분.




김숙녀 여사.. 부군 김박사는 8회 나는 15회.<꿇어도 한참 꿇어라! 기나미야!>. 70년도 후반에 뉴욕에 한국일보사가 있었을때만 해도 컴도 없었고 예쁜 명조체도 없었고 등사기에 그냥 검은 잉크로 밀어 신문을 만들어 도렸었답니다. 열악한 한인 신문이 그렇게 만들어질 무렵 뉴욕미술의 태후마마 김숙녀여사도 '한국화랑'을 같은 방에 차리셨읍니다.이름하야 한국화랑(KOREA GALLERY,46가 6 애버뉴) 뉴욕에서 최초의 원조(?)한국화랑이었던 셈입니다. 현재는 '알 화운데이션'을 만들어 기차고 훌륭한 한국작가들을 배출하고 멋진 기획전으로 뉴욕에 가장 격조높은 특이하고 신선한 화랑일을 하고 계십니다만
당시교민 생활 면모중 불모지 였던 분야 예술/미술를 이끌어 같던 여류 파이오니어가 아니였던가 싶습니다.

박통 어려웠던 시절엔 작가들이 밖으로 나올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유학시험 치루면 백불밖엔 못가지고 나가게 했읍니다 <믿거나 말거나> ㅎ.그런 저런 이유를 젯기고 밖으로 용맹스럽게 튀었던(?) 한인작가로는 한용진 <뉴욕 정착 일호 내외분>,김환기 두번째(?) 김흥수(필라델피아)외 소수 백남준 김창렬...외 다수 유롭에 있었으나.한용진,문미애 두 서울 출신이 최초였던것 같습니다....이외에.. 이름을 항상 까먹는 남편이 미국인 교수인 문선배,김차섭,임충섭.외 김웅 ,이일 황인기..극히 적은 숫자의 작가들이 뉴욕에 있었읍니다.

이즈음 나는 프린스톤에서 포트리 테너플라이 뉴져지에서 뉴욕으로 강과 다리를 건너 맨하탄으로 나오려 무던 기를 썼었을 때였읍니다. 헤라는 NO!.. 나는 WHY NOT?.. 당시 5 불만내면 시에서 빌딩을 그냥 화가들에게 나누어 줄 때였었는 데 친구들과 빈집을 골라 들어가면 되었었는데 왜 안되니? 결국 기죽어 그것을 마다하고 미련하게 산골자기에서 도자기를 구워야하는 팔자로 머물러 있게 되었읍니다.

더욱 또 핀트가 대단히 안맞은 일중에 하나는 도자기의 도자도 몰랐던 사람이 겁도 없이 불/흙/가마에 손을 대서 졸딱 쫄딱 도자기를 구웠던 일입니다..ㅜㅜ 독짓는 젊은이 신세,...
우연인지 필연인지 싸라로렌스 대학의 MIKHAIL ZAKIN교수와 몇사람의 중요한 미국인작가들을 잘못(?) 만나서 ㅎ,,[그랬었나?] ㅛㅛ? 덕분에 사반세기 25년을 줄곳 뉴져지 테너훌라이에만 밖혀 자의반 타의반 시다바리를 할 수 밖에 없게 되었던 팔자!.였으니 상팔자이긴 했ㅈ니요.ㅠㅠ..그래도 나는 이 때를 ..삶의 한 부분이었다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겉으론 화려했으나 ..안에서는 심장이 설 정도로.... <기나미 또 그소리냐?. 계속하면 퇴장!>ㅠㅠ,.

. 허긴 맨하탄할램가 A B 스트릿은 항상 사고와 살인으로 점철되었고 할램은 연기가 항상 솟았고 125 가는 차를 몰고 가면 박살이 았을 때 <믿거나 말거나> ㅋ,

뉴져지는 꼬마들이 떠나질 않으려 했던 곳입니다,그곳에서 태어나서 편안하게 자란 고향이니 그럴 수 밖에 없겠지요. 자식을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했ㅆ던가?ㅛㅛ.. 더욱 TENAFLY는 항상 조용하고 평온한 교육도시였으니 더욱 헤라는 뉴욕시로 옮기는 것을 결사 반대하였을 것이었지만... 뉴져지는 참 답답했던 곳이었읍니다... <어찌하였든>..오늘은 '왜 혼자 나왔냐'고 묻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 마음이 한결 편했던 날이었읍니다.

< 김숙녀 여사 이분을 만났던 이야기를 잠깐!>

옛날 1980년 지금은 없어진 뉴져지삼미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 데 김숙녀여사는 차에 잔뜩 싫려있는 그림들을 보고 놀래서 차의 뒷문을 열어 달라고 하였읍니다. 도로변에서 ㅎ. 뒷문을 열고 하나씩 하나씩 보여드렸읍니다. ㅋ..담박 전시를 하자는 거 아님니까?..ㅛㅛ. 길바닥에서 우린 눈이 맞았던거죠..ㅋ 즉각 전시요청. 나도 즉각 오케이!.. 어쩜 뉴욕의 유쾌한 데뷰전(?)의 시작이 되었었을 줄이야.
.ㅋ...
오늘은 여기서 이쯤 줄이고 ..<천천히 이야기해야죠> 나중에 더 이야기 하죠..









제가 알만한 횟수의 사람들은 모두 서울대 쪽 옆방으로 간 모양입니다 고등학교 모임은 많은 테이블들이 비어 버린듯합니다.항상 200명 몇백명이 서울대학을 들어갔고 수석 과 톱들을 쓸었을 때가 엇그제 였는데 왜이리 쪼그라들었는 가요?.. 연대 고대는 공부 못한 친구들이 밀려 들어 갔고 제비 뽑기횟수의 서울은 강남 어딘가로 쫒겨 갔다구요? 얼마나 교육열 치맛바람이 지나쳤기에 쫒아 버렸을가? 밥통 같은 박통인가 낙제생 민관식 장관인가가 아무리 두둘겨도 서울은 건전합니다
이렇게 변방에서 돌고 있지만서두.
서울은 자존심.ㅎㅎ..
어딜 가나요?
..<야 기나미! 또 반측하시는 구만 서울 서울 하지마!>
[니그들 인생이 성적 순우로 가ㅡㄴ 줄알아?]
{사실을 사실데로 이야기 하는데 것뿐입니다 }
서울이 한때는 그런시절도 있었더라는 말을 그냥하는 것입니다.
yy ㅛㅛ.[선비는 자랑하지 말라고 하면서 은근히 자랑하는 거 아냐?]
오늘 동창회에 왔으니 그냥 해본소리입니다ㅛ 위화감을 주려고 한게 아니고..
서울에 있어야 할 모임이 이곳에 있으니 이상(당연)해서 해본 소리입니다.
ㅛㅛ.ㅜㅜ

이럴때 서울 경기 전남, 경남 .영남. 어쩌구 저쩌구..무슨학파 기호파 호남파 운운 하면.. 이번엔 박정희대통령 통치 시기때의 관악산 귀양을 보내듯 또어디로?..
결과적으로 다수의 서울대출신들을 해외이민으로 아예 쫒아 버렸던가한 결과가 되었는 데 ..또 압니까? 어느 당 진보파의 헛소리처럼 아예 서울대자체(엘리트구룹)를 없에버려야 한 다는 소리가 또 공공연하게 다시 나오게 될지?ㅛㅛ. ㅜㅜ..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저 무리들 가운데 또 누군가 요리 조리 설치고 나올지 누가 압니까요? 참 잘들 서울대 출신 우려 먹었었던것은 사실 이지만 없애기까지야 할 이유는 없읍니다. 빈대 잡으려다 歌?삼간을 태우는 격 입니다. 왜 사람들은 가만이 있는 사람들을 정권만 잡으면 아 예 뿌리까지 뽑을려고 시비를 걸어 싸움을 거시는지?.ㅛㅛ.남쪽사람들. 북쪽 사람들 함께 잘놀면 어디가 덧나나요? <기나미 조금 더가면 RED LIGHT 반측이다..ㅇ오늘 왜이러니? > 그래도 할이야기는 해야죠.

서울에는 이즈음 초 일류라는 개념이 없어진듯 합니다.
.결과는 상(常)(MEDIOCRACY)스러움이 여기 저기.보입니다. TV.,토크 쇼 생활 문화 전반 많이 세련 됬는데 .. 여전히 메꾸어져야 할접이 많습니다.
그나마 지나쳐서 지방색 학연 지연 타성이 생기고 구룹이 생기고 원칙이 아니라 관계에 의해서 원칙이 배척당하는심각한 모순에 이르게 되기도 합니다.
오늘날의 화두는.."삶의 질/최고의 질서(SUBLIMITY,sublime qualitative order)는 누가 지키나요?' 가 다시 생각 되어야 합니다. . 외국의 가짜 학위? ㅋ ㅡ .. 인생은 성적순으로 가는 것은 꼭 아니지만 그래도 .. 국제 사회에서는 안과 밖의 실력 그리고 그 폭과 깊이(Velocity )를 잘 다룰줄 아는 분들이 일을 하셔야 하겠지요..

내가 멀리서 본 느낌은 한국의 예술정책은 안에서만의 균형만을 지나치게 추구하다보니 항상 위(서울)로 밀고 땡기기 하는 소극주의에 머물러 있게 된듯합니다. 여전히 안(한국적,국내적상황, 조직안)에서의 개혁은 그럴 수 밖에 없어 한계점이 있다고 치겠지만.. 변화하는 국제시대 글로벌 싸이버 시대의 '가치(VALUE)' 구현은 그것만으로는 아니 되겠읍니다. 어느새 조직(ORGANIZATION, INSTITUTION)자체가 보수성의 본산이 됬기 때문입니다. 밖은 무척 변하고 있는데 안은 현상 유지 조직관리에 급급하기 때문입니다. 예술은 안에서 따로 밖에서 따로 이중잣대가 되어선 아니 됩니다.

언제 부터인가 <이것은 내개인의 느낌인데> 삶의 가치(MEANS)와 예술 문화의 가치(ENDS)가 분리되어 가끔 이상한 쪽으로만 흘러갔던 쪽이 이젠 엉뚱하게도 당당히 주류로 형성 되어엉뚱하게 타성의 본거지가 되어 버렸읍니다. {학계..화단}.. 이런 경우는 역사 속에 자주 보여지는 전형적인 과도기 현상이여서 별 문제꺼리가 아니 되겠읍니다만 한국적 상황에서 지금 개선되지 않는 다면 곧 머지 않아 기이한 혅상들이 계속 일어 날 것입니다. ..정 과 사가 구별이 안된다면 진짜들은 가짜와 어울리기 싫어 변방의 우짖는 새로 나돌게 될게 뻔하고. ㅉㅉ.. 조직이 그들을 기피하게 되면 총체적 에너지는 아쉽게 낭비되어 분산될 것입니다... 오늘날처럼 엉터리 예술가들이 우루루 국내로 모여 집안잔치에만 급급 못난이 씨리즈들 끼리 진을치고 판을 치고.. 학계건, 미술관이건, 비엔나레건 파당을 치니..그래보았자 그내용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국제 무대에선 우리의 본모습은 일그러지고 항상 망신쌀만 뻗치게 된다고 생각 됩니다.


언젠가 어느 모 회장님의 말이 생각납니다.
마누라와 자식만 남겨 놓고
모두 바꿔야 한다!
,
, 어쩌나..ㅠㅠ
<남겨 놓을 마누라도 없구요
자식도 없구요>

변방에서 우짖고
그냥 살아야죠.. ㅎㅎ
그게 환쟁이의 팔자 인것을..

오늘 천진난만한 동창들 모임에 왜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었을가 ㅛㅛ.yy.
. ..
ㅎ.
이젠
그나마 남겨있어야 할 고등학교가 밀려 밀려 초라한 강남 어느구석으로 옮겨갔네요
옛날이 없어진 느낌.
경희궁에 있었던 고등학교가 어디론가 쫒겨 나갔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앞으로 이어질 미래만 생각하라! 는 하늘의 더 큰 뜻일 수도 있겠지요?ㅛㅛ. 서울이던 뉴욕이던 한국이던...
시간이 가면 모두 없어지는 것을...없어지는 것이 뭐 그리 큰 대수인가?

라는 생각조차도
하지 말라고

원래
미련이란 없었던것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마음 속에 애기 부처님이 들어 서고 계시는가? ㅛㅛ.

ㅉㅉ ㅂㅂ,

슿 ..







강건너 문화원 다리를 건넜읍니다.





캐롤 죤스는 나의 좋은 친구입ㅁ니다,
오늘(26일) 뉴욕에 왔읍니다.



Carole Jones
atelierart@aol.com
www.atelierart.com

그녀는 뉴욕/쉬카고 산프란시스코를 오갑니다.나의 화실을 여러번 방문 하였읍니다.크레인 스튜디오에서 '삼고초료'.. 전시를 요청하여 수락하였읍니다. 내가 힘들때 그녀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나는 그녀의 요청으로 126가 할렘으로 들어가 첫전시를 하였읍니다. 그 건물은 한국인의 소유였었읍니다. 일층을 화랑으로 만들었읍니다. 현재 그녀의 주위 엔 많은 작가들이 있읍니다. 여러작가들 가운데 그녀는 나를 항상 좌장으로 대접합니다. 그 이후 그녀는 San Francisco HANSON GALLERY로 훌쩍 떠났다. 9/11 일 이후 소식이 죽 끊겼었읍니다만 오늘 그녀는 뉴욕에 들린 것입니다.. 콜럼버스 써클,센추럴파크, Ritz Carlton, 57가/6번가 를 싸돌았읍니다. 함께한 Dr.Eduards Johnston-balddis는 South Hamptonㅇ을 오가는 전형적인 뉴요커 입니다. ㅎ...홍천강 재두루미들과 허드슨강 갈매기들이 함께 비행 군거하는일은 그렇게 어렵게만 생각할 일만 은 아닌 듯 ..원래 조용한 골자기만 골라서 비행하는 은유잠적부류들은 여기 저기 있는 가 봅니다. 우리 모두 나르는 새가 되어 하늘을 가릅시다.





Columbus Circle이 새로 만들어 있었읍니다. 유롭의 광장문화 보다 한 수 위. 한가운데 '삼성 익스피어리언스' SAMSUNG EXPERIENCE가 새로 만들어졌읍니다.





이 광장 건물 뒤로 올라가면 .Metropolitan Opera , Lincoln Center, NY Philharmonic, New York City Ballet가 있읍니다. 뉴욕의 자존심 아니 서구문화의 자존심입니다. Jazz 가 링컨 센터에 함께 있는 점은 유롭과 다른 미국적인 점입니다. 문화에 있어서 High & Low 의 구별을 두지 않는 점. 문화는 꼭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도 흐른다(역의 미학))는 점을 일찍 삶의 본질로 간과한점이 미국문화가 오늘날 세계문화를 이끌게 된 까닭일것입니다.. <기나미! 미국엔 원래 문화가 없어!.지금도 그래 그냥 사람들(진짜들)이 모여 문화가 형성된것 뿐이야! 그사람들은 돈(수단)이 필요했던 거지. 이를테면 새로운 세계 희망을 찾아 모인 도망자(?)들의 천국일 뿐이야.. ㅎ ㅡㅡㅡㅡ ㅎ> 천만에 이곳에사는 사람은 반드시 원점으로 돌아 갔다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이기도 할것 입니다. 이쪽 저쪽 오가다 보면 지구가 하나/둥글고 경계가 없는 걸 아는 사람들이겠습니다. 저기 서있는 동상 콜럼버스처럼 한번 넓게 높게나가서 살자고...그때처럼 돛단 풍선 배를 타고 오진 않았겠지만... 보잉비행기를 타고 인생을 신나게 고공비행하면서 살려고 날라왔던 사람들이겠지요. ..
,
헉! ,한국의 삼성도 당당하게 뛰어들었는 데요.! 법조계 사랍들! 그 만 좀 삼성을 물고 늘어지세요. 왜 누워서 침을 뱉나dy? 여기 보세요 CNN 미국의 보수주의자들도 함께들 있고 ..<그래도 한국기업으론 제일 잘하고 있잖아요?>.. 밀고 키워야지 그걸 왜 구지 밟으시려 합니까요? 들.. 법을 어겼다고요? 웃기지들 마세요. 법은 인간사/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것이지 구속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법 정신 아닙니까? ㅉㅉ 웃기지 마세요. 대승적 차원에서 돈을 문화에 썼는 데 죄는 무슨 죄 ? <젠장!> .. 상을 줘야 되죠. 그런데 옹졸하게...ㅉㅉ.. [ 문화재는 많이 사모을 수록 덕이 될뿐입니다.. 앞으로 문화재를 더욱 살수있는 제도를 만들어 줘야합니다..]
얽어매는 옹졸한 논리는 부당합니다. 문화 예술이란 인간 본연의 자존심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이건 민족이건! 문화재/미술품/박물관/작품들은 그냥 소유/소비되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예를 들어 보테로조각을 록펠러가 샀다고해서 그게 록펠러것이 됩니까? 록펠러가 소유할수 있나요? 천만에!. 단지 비싼돈을 주고 사서 보테로대신 보관 관리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 뿐입니다. 선한 일이죠? . 도와주진 못할망정 왜 쪽박을 내는 지 참 답답합니다... 그림 하나 값이 좀 나갔다고 서리 째째하게. 그렇게 많은 호암/ 리움/서울대 박물관을 지었는 데 삼성의 욕심이 겨우 그 작은 그림 앤디워홀의 한점으로 똘똘 뭉쳐졌나요?. 그게 뭐가 비싼 그림입니까? 그림값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군요. .또 기업이 이윤을 최대화 하는 것이 죄가 됩니까? 그걸 잘하는 기업이니깐 그나마 이 콜럼버스써클에 저렇게 기게 된것 아닌가요? 당당하게 우리의 자존심(Self Dignity)이 한국을 대표해서 보여지는 것.. ㅎ. 유쾌한걸 잘 모르시나들? 최고의 자존심/질(Sublime Quality)은 살리고 보존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앤디 워홀 작품을 한국을 대표해서 먼저 구입했다면 상을 줘야겠지요.. <기나미. 또 또!.. 법을 모르면 입을 일자로.. 아시나? 또 참견? > 이건 한참 집고 넘어 가야 할 상식 근본적 문제입니다. 법의 명분을 내세워 자기 가족/식구를 고자질하는 사람들.. 이들은 멍멍이 보담도 못한 전생의 조상을 두고 계신듯 합니다,
이 바쁜 세상에 잘 나가고 있는 작가들/사람들/기업들을 뒤통수쳐서 때려 잡는 풍토 없어져야 겠읍니다..왜 발목을 잡고 늘어지나요? .
법? 웃기지마세요? 전쟁터에선 사람죽이면 애국자 오케이 집/동네/집 에서 그러면 그건 살인입니다. 법은 현실/조건 명분에 맞추어 신중하게 그 언어를 해석 적용 되어야 합니다. 국제경쟁시대에는 법정신은 열려 있어야 합니다... 안<한국>과 밖<세상,세계>을 경험한 법관/경제인 특히 문화를 경험한 일꾼들을 되도록이면 높은 자리에 앉혀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세계는 경제/예술/정치/ 모두 얽혀있는 세상인데 법조계 관리들을 해외로 대거 유학시켜 세상을 경험하게 하여 법이론/논리만 앞세울게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에속 잘살 수있는 세상법/사는 법에 대해 교육을 시켜야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샹하이를 오가는 한작가를 이야기 하면서 캐롤과 우리들은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의 품성을 비교이야기 했읍니다. ㅉㅉ..<각설하고>...






57가 59가는 뉴욕의 자존심입니다. 59가.

6/5Av. 사이 56St.6Av. 재미있는 변화중 하나 벽을 모두 투명하게 하여 안밖의 빛을 동시에 수용하면서 Neo-Modern개념의 건축으로 변모되어가고 있는 점... Rizts Carton Hotel 일층 옆 코너의 벽을 뚫어 레스트랑을 만들어 놓고 Carol의 화랑이름을 따서 L' Atelier 라고 바꾸었으니.. ㅎ,.. 기분 좋아 팁을.. 에따!



거나하게 한잔

Eduards Johnston-Balddis Nobilty PR의 CEO

<창밖의 맨하탄은 항상 변합니다. 기조톤은 회색입니다.Grey Neural Blue Tone.그러나 그런 단조는 재미가 없읍니다 그래서 깨야 합니다. 나는 도시를 흥분시킬(?) 줄 압니다. 도시의 소리 에너지 열기. Rocking and Rolling, 강할 수록 좋습니다.선/색/면/이 깨어지는 순간 탄성(?)들이 나옵니다.

부분들의 중간 단계 아직 멀었읍니다. 오늘은 Miya와 Guerra 페인트를 사러 AB 13 가를 민정시찰하던 날. 문화원에서의 연이 이어집니다. 이럴때 나는 긴장감이 옵니다.





두개의 단조곡 현우는 알맞는 크기의 받침대를 만들어 주었읍니다. 현장에서 그리는 뉴욕은 홍천에서 그리는 뉴욕과 어떻게 다를가요?. 아무레도 좀 시끄러워야 하는 데(?)

끝을 봐야 겠읍니다. 좀 뜨겁게 딩굴어야 겠지요? 엎치락 뒤치락 아직 열이 오를려면 한참 사랑을 해야 합니다.













김서진 양. 강종숙 도예가, 김명희, 김차섭 형 Carol Jones ,가 가기전 후 한국문화원에서 김영길 작가의 오프닝이 있었읍니다.
옛생각이 납니다. 20여년전 쯤 한용진.김차섭 선배. 죤배. 이일. 김웅, 임충섭 작가등 몇명이모여 의논끝에 우여곡절 끝 이 빈공간을 화랑으로 꾸며놓았읍니다. 당시 서울은 민중미술(뉴욕작가/뉴욕 미술과는 전혀 다른 미술움직임)이 인사동을 휩쓸고 정부(전두환)와 긴장관계가 있었던 시기였읍니다.

당시 문화원장은 문화원을 폐쇠된다고 하였읍니다. 문화원이 없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상부의 지시이겠지만 이는 아래에서의 추천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유여곡절 끝에 재뉴욕 작가들이 다시 여론을 조성 되돌려 놓은 곡절있는 공간입니다..

이즈음 작가들은 정부정책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예술과 정치가 이 멀리서 맞닥드려봤자 서로 좋을 것 하나도 없기 때문이겠지요

'Conservative Society requires esthetic Liberalism, whereas Liberal society requires esthetic Conservativism'...

그래도 정치와 예술과의 상관되는기본 원리도 이해하지 못한 한 관리의 처사는 넌센스중 넌센스인 점이 참 아쉬운 기억으로 남습니다.

"예술과 사회 속에서의 진보와 보수성"의 상관 문제성'이점에 대하여는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는 작가인만큼 한번은 심각하게 짚어서 토론되어야 할 화두/실질적문제중 하나일 것입니다.

밖/뉴욕에까지 와서 구지 예술가들이 안/정부와 싸워야 할 사람이 어디 있겠읍니까?.마는 가끔 이런 현상이 나타날때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환기이거나 내부적으로 격동적이고 필연적인 요청의 이유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겠지요 <야 기나미야. 또 반측!.. 그대가 무슨 역사 학자냐?..입을 꼭 일자로 다물고 그림이나 그리고 계셔용..>

{rmsid gmffjrksms epfh soqjfu endj}... [그냥 흘러 가는 데로 내버려 둬요!}... ,[내버려 두면 저꼴들이 되는 데.....] 그래도 그일들은 관리들 이 할일이야ㅛㅛ..<작가가 그렇게 할일이 없니?> .....ㅎ......~~.





왼쪽부터 한영신 부부, 신임 송수근 문화원장,김영길 (오늘의 주인공) <작가>한규남.김차섭,김명희


미대동창회 모두 편안한곳.안부편지. 김차섭선배 깁명희 씨 강원도 춘천에 있을 분이 뉴욕에 있다!..ㅎ.. 춘천 홍천에서 못만나는 같은 부류의 철새..우리는 강을 끼고 산다?. ㅎ. 허드슨강과 춘천강(?)을 오가며? 나보다 4년 선배. 두분은 이화여고에서 미술을 갈치고 있다가 뿅! 가서 결혼을 했답니다. ..>>ㅎ.,,<< 학생들을 가르키는 선생들이 연애질(?)을 했다는 말이 되겠지요? .<기나미! 질이 뭐냐? 원초적 본능에 순응(?)한거지!> ㅎ .거 참!!. 인기 캡 미술선생.. 사모하던 수많은 여고생들이 얼마나 실망 했을가? ..탈선(?) 교사? 누가 말려?.. ㅎ.. 못말리는 세상.나도 선생질이나 할가?. . 차섭형 잘사는 거 보니 잘사는 것도 능력이라... 문화원에 김영길후배의전시에 얼굴들이나 보자 구! 해서 신나게 왔더니 참 많은 얼굴들이....

김영길 작가 오픈


축하 합니다.

파티/한국문화원 460 Park Av.,12/20/






예감한데로 상큼한 전시,작가의 끈질긴 추구는 집념/고집/인내/확신/의 결과 계속하시라.심판은 나중에 따르는 법





우메! 여전들 하구만이라. 김차섭, 최일단, 임충섭, 이일, 최성호,변종권,김미경 , 김정양,..,.. 뉴욕의 사무라이들.. 모두들 한가닥 자기 성을 이룬분들..이곳에 모인 오늘의 작가님들 거의 뉴욕타임즈 반상에 오르신분 들











최성호작가 임영균 사진작가 뉴욕 의 원조들입니다. 임영균 님은 조용히 사진으로 뉴욕을 기록하고 있었읍니다.



우리들은 어제 억억!하는 까막소 이야기를 했읍니다. 서울 사람들이 모르는 내면의 이야기들. 이곳에서 얼마나 엉터리짓을 하고 갔는 가
하고 있는 가?
숨은 이야기들

이럴때 선배님들이 헛짓을 하시면 역사는 사약을 내릴 것입니다.
.
<모를 것 같지만 투명한 세상.
이들의 두꺼운 얼굴들을 질타하고 웃어버려야 합니다.



br>


상큼한 황유진 큐레이터님 김영길작가님 삼빡 (?)한 전시 잘 꾸려 주셨네요.

신상미양은 미술사와 미술 실기를 공부하였읍니다. 지금은 현우와 함께 실기실을 간간이 돕고 있읍니다. 미술공부에 대한 학구열이 대단 합니다. 나는 있는 것, 비법, 이론을 이들에게 그리고 이글을 읽고있는 작가들에게 100% 공개할 것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은 아마 대학원코스 900단위가 훨씬 넘을 것입니다. Deconstruction/ Reconstruction, 동서의 모든 테크닉, 기교,이론을 알아야 하는 재미있는코스입니다. 헤라가 아니었으면 나는 SCHOOL OF VISUAL ART에서 이걸 가르키고 있을지 모르겠읍니다.선생질 하질않고 그림만 그렸던 것이 천만 다행이었읍니다.

Guerra Paint (13 Av., Bet.A & B) 자료구입차 첫 방문.. 기념을 하여 촬영하였읍니다. 현우군은 이건물 4층에 있읍니다. 차현우군은 캔버스 짜는 일, 컴퓨터일, 부억일(?) ,힘든일을 틈틈히 내려와 도와줍니다. MIYAD양은 컬러및 컴퓨터,번역, 사진 카타록일을 할 것입니다 . 조금씩 조금씩 정리하여 파일을 만드는 일 그리고 김서진양은 OX ^Q^ Village 일을 전념합니다. 홍천화실 신기환. 심우섭, 모두 5명이 일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우선 금년에 완공 예정될 미술관에 필요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 메센저방법, 화상, 이멜,전화, 이들이 조화되면 모든것이 가능합니다. 이쪽 저쪽 24 시간 숨을 쉬고 깨어 있는 셈입니다.
<이그! 그러니까 진작 그림들을 꼭 끼고있어야 된다고 말했잔우여?.. 항 상 여기 저기 길바닥에 에너지를 흘리시지 마세용! > {흘린거 하나도 없으 라!}<그림을 캔버스속에 계속 지웠잔우요? 잉?><내공속에 쌓여 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천천이 끄집어내야죠>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겠읍니다. < 아직 경을 팔때가 아닌데?.ㅋ.> <무덤에 가기전에 살아 있을때 털어놔요!> < 맞아 이제부터... 슬슬 짱구(?)를 쓸가 합니다ㅇㅇㅇ.> {ㅉㅉ. 진작 그랬으면 조아짜누여? } [짜긴 뭘? ] <좋았잖냐구?>< ㅎ...그냥 갈때까지 가는 거야요>





신임 송수근 원장님 건투를 빕니다...새문화원에 더욱 기대를 겁니다.









성보경
모처럼 화창한 웃음 ^*^

07.12.05 삭제
.^Q^
이젠 '달빛 세레나데' 시대를 버리고 '생동'과 '열정'의 무대로 판을 벌릴가요? 또 어떤 식의 눈물을 흘리며 떠나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조심스럽게 정중하게 대할것입니다,. 그동안.제 곁에 오신 여자들은 자의반 타의반 떠났는 데.. 어차피 끝장을 보겠다는 용기있는 여성이라면! 마지막 해피엔딩 꼴인을 해야지요.. 이제부턴 정중하고 진진하게 판을 벌려야 되겠죠..< 이런판은 대개 재미 없는 극이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판돈을 모두 거두어 아예 다음생에 올 것 까지도 갚아 버려야겠죠..그중에 가장 큰 빚 은 . 누구(나 + 1/2)에게 기쁘게 해 주어야 야 할 '내 인생의 빚'. 계산은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 겠읍니다.. 누구에게 계산서를 내지? .여성동무들은 모두 목포행 열차를 타고 떠났버렸으니깐.. 썰렁한무대.쳐다 보나 마나.. ㅜ .신경질/ ㅎ.ㅎ.성공질. ㅋ,눈물의 피안길을 남기고 ...<!>....가버린 무대.. 눈물이란 너무 좋을때 (괴로울때나) 나오는 법인데 그냥...말없이가야 하는 데..<글구보니>여자의 눈물을 본지도 참 오래 &#46124;구만... 이즈음엔 여성과의 대화 가 가장 소중한 자연(Nature/Nurture)처럼 느껴집니다...<끼는 못털어 놓는 군>.<끼는 몸속에 확실히 타고 났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죽여 없엔거지> <끼살아 끼살려라 우리못난 거시기>.. 탓을 아니 하겠읍니다. 이번에 귀국하면 '끼살리기 독립당'을 하나 만듭시다 . 성본부장 홍천으로 오세요..

07.12.11 삭제
.^Q^
http://query.nytimes.com/gst/fullpage.html?res=9D0CE6DC153BF933A25750C0A967958260&sec=&spon=&pagewanted=1

07.12.11 삭제
.^Q^
http://query.nytimes.com/gst/fullpage.html?res=9B04E1DB1031F933A1575AC0A96E958260

07.12.11 삭제
성보경
홍천으로 돌아오실 일정은요 ?

07.12.11 삭제
^Q^
일월 이일 도착.


07.12.11 삭제
성보경
ㅇ.ㅋ ^*^

07.12.12 삭제
^Q^
10년전 BLUE HILL ART CENTER 전시 REVIEW를 우연히 찾아 냈읍니다. 엊그제였던것 같은데 벌써 10년이 휙 갔다구요. 지난 10년은 격동기이면서 나를 해방시킨 기간이였던 갔읍니다. 잃은 것도 많았고 없어진것들도 많았고.. ㅎ.그런데 그동안쉬지 않고 그렸던 그 많은 그림들 모두 어디로 갔나요? 직업여성들도 몸/작품만 팔고 아음은 아끼고 간직한다고 했는 데 나는 이들보다도 더 헤펐것 같습니다.

<팔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나요?>
<간직하며>
< 마음만 이곳 저곳 헤프게 흘리고 >.. <작품들은 모두 다른 분들게 시집.>
<책 /그림/ 옷이야 모두 버렸고>..
젠장 마누라 자식 그림 모두 버렸으니

<어쩔 것이여 기나미 야 저지름만큼 고스란히 가져가는/주어지는 법>

마음 속의 그림자

아무소리 말고
그거나
그냥
끄집어내시게

07.12.13 삭제
yeonju
선생님을 괴롭히는
마음 속 번뇌가 사라지고,
늘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07.12.14 삭제
^Q^
지금은 어느 하늘을 날고 있나요?
어느 강변을 헤집고 있나요?

퍼득
날아 돌아
내려 온다더니..

마냥 소식도 없구.

여기 창 밖 주위를 나르는 허드슨강 갈매기들처럼
가볍게 한번 날라와요.


홍천강 백로/재두루미처럼
외롭게 있어야 할 이유가 없지요
개울 가
빙빙 혼자 맴 돌기만 하면 뭘해요.

번뇌란 원래 없는 데 ..
계속 욕심을
잡혀지지 않는걸
&#51922;아가느라 ..그걸 메꾸느라
허우적 대니
생긴답니다.

보구싶다는 마음이
생기니...
번뇌가 더한층 일듯.




가볍게 내려와
앉아보세요
[ IP: 71.247.253.105 ]

07.12.21 삭제
^q^






13명 모집에 169명이 몰린 미대 서양화과가 1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22일 200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대의 경쟁률이 4.82대 1로 작년보다 상승했다.

20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서울대는 이날 오후 6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집 정원 1천579명에 7천610명이 지원해 경쟁률 4.8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천852명 모집에 7천656명이 지원해 4.13대 1을 기록했던 작년도 일반전형 경쟁률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이다.

학과별로 보면 의예과가 27명 모집에 137명이 몰려 5.07대 1을, 법대가 105명 모집에 413명이 몰려 3.93대 1을, 경영대가 3.86대 1을 기록했다.

13명 모집에 169명이 몰린 미대 서양화과가 1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 을 보였으며

미대 디자인학부(공예) 8.5대1, 디자인학부(디자인) 8.12대 1, 음대 국악과(성악) 8대 1 등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히 이야!
어쩌자구요..
서울대 SS ^Q^ 여기 있는 데...
격세지감,
서양화과 정원이 13명으로 줄었군요.
가장 경쟁률이 높은 학과라구..

일등 반장 수석이면
그러면 뭘합니까?

쩐! 쩐! $ $ $ 해야
고작 선생질이 인걸
{그나마도 그만 두었다는 거 아닙니까?}


< 에그 기나미야! 그 '질'이란 소리 그만 좀해라.. 왜 질이냐? ,,서울에선 S대출신 졸업후 교수들로 잘나가는 모양인데....>

[기나미 선샹님은 그것도 못하구 밖으로 도망질! 했잔우여?]..
< 도망질이 아니구요! ... 서 있을때가 없었으니깐..ㅠ >
( 그래 기나미선샹! 이래저래 과톱 공짜로 공부했던 그 알량스런 자존심때문 지금까지 요로콤스리 쬐끔이나 버티고 있능거 아니랑가요)< 기나미 이즈음 허드슨강 기나미 백로처럼 물한모금 감자한쪽 와인 한잔< 배가 쑥 빠졌어!..천국이야....그렇게 가야지..]ㅛㅛ. <백로는 없고 갈매기가 여기 저기..
우라질이 아니고.. 젠장!이야. 젠장!>


ㅎ, ㅜ

{아직 마라손 게임은 안 끝났잔우요? 끝까지 뛰어야 쓰겄지 롱..?}
< 진짜 점수는 무덤에간 다음에야 짠! 메겨지는 거 라고 참고 뛰고있읍네다ㅁ만.. 젠장!참을 이유도 없지.
그냥 사는 거지 환쟁이로 >

현실은 쩐! 쩐! 쩐! 어찌 하였든 우라질의 세계죠?...< 기나미야 !그냥 넘어가!>


<공부잘하고 점수좋아도 여전히 인생 맹탕인 게 그림세계/미술교육이라면..
교육이 거짓말하고 있던가. 선생/ 학생들이 모두 뭔가에 홀려있던가?>



< 에그 그러니까 그림자는 잘 잡혀지지 않아요, 환골탈퇴.. 기나미 여기선 문자 쓰지 말아요>..XX질.


어른 어른 작품세계란.원래 홀리기 딱 좋은 세계..광신자처럼 기도하는 자세로 빠지던가
돌아!돌아! 반 또라이가 되던가..
죽을때까지 미친듯 전념해야하는 것

그래서 참다운 그림<자>이란..자( 自我,나, Self)가 빠진 그림( X )이 아닙니까?


맹탕? <본전도 안나오는 미찌는 장사/게임?><
아니 . 잘안잡히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남아 있는 자에게 승부수/기회는 가는 법이라.

[깃대를 꽃으러 정상에 올라갔다가 신나게 휘파람불며 내려오는 가벼운 즐거움도 있겠지..ㅛㅛ.]



ㅎㅎ g g

줄을 타는 광대처럼 ㅛㅛ. YoYo. yy
신기의 절묘한 묘기를 부리는 즐거움도 있다오.
그냥 살면 도가 트겠지요.




13:1뚫고 들어온

우리 후배님들에게 한마디 하겠읍니다
앞으로<br>
실망들 절망들 하지 마시라우요..

잘해보세요..
줄 잘서시고
<원래 작가는 줄서서는 아니됩니다만 >

헌대

현실사정 안맞으면 선배고 뭐고
제도고

치우고 나가세요
확!~ 거두워 치우라 마!
잘못돤 선배들이 남긴 오물들을 말끔하게
치워야..

ㅉㅉ

당분간은 한창
치워야합니다.
밖에선 할 수없으니 안에서라도

꿀먹은 벙어리 되지말고

지금보다 더 무섭고 단호하게
죽기 살기로
열심히 공부 하세요..
공부란 총체적 전인적 예술공부를 하라는 말입니다.

지저분한 여기저기 오물들은 피해가세요

싸~아 악~

치워버리세요.




둥지를 떠나보는 것도좋습니다.
있을 때 시원치 않고
눈치코치 보고 싶지않은
작가들에겐 미국이란 참 좋은곳입니다.ㅛㅛ
맘데로 도망(?)갈(올)수 있는 곳입니다.ㅋ
성적따지지 않으면서, 실력은 통하는 곳..


내공을 쌓기 좋은 곳.

허나
그것도 마음이 준비되지 않고서는

ㅋ.
뜬구름 잡기라..

허지만 아자자!
화이팅!

07.12.25 삭제
Q^
http://www.atelierart.com

07.12.27 삭제
.
윤형재 교수 잘 계십니까?

08.01.23 삭제
김균욱
네~건강히 잘 계십니다^^
언제 한 번 실제로 뵙고 싶네요..^.~
한규남 선생님께서도 늘 건강히 잘 지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8.01.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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