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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3-03-08 21:19:11 ] 
제 목(Subject)
Snow Flake & Black Hole: 太虛
미안합니다. 글이 갑자기 잘려 나간 모양인데 .. 너무 길어서.. 허지만 다른섹션에서 계속 될것입니다.



















서울의 추석은 뉴욕의 추석(Thanksgiving)과 같습니다.











텅 빈 공간 ..

위 아래,
이쪽 저쪽,









이곳 저곳,





마음이 가는 곳은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On progress, 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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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5실에선 찾아갈 고향이 없습니다만 마음이 찾아가는 곳은 있습니다. 오직 캔버스속에 드리워 지는 가로 세로의 '마음의 세계 뿐'...
무료(?)하여 옛생각과 자료를 더듬던 차에..
ㅎ..
지워져 날라간 줄 알았던 글을 엉뚱한 곳에서 우연히 되 찾았습니다.
하늘이 되돌려 준 추석선물이라 해야 되나요.
저 세상에 갔다고 믿었던 망자(忘子)가 살아서 돌아온 듯 했습니다.
이 경우 글자 그대로 Thanksgiving?
돌려주신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홍천강가의 스튜디오에서 한거(閑居)할때 쓰고 있었던 미완성글인데
이 죽었다고 믿었던 자식이 돌아 온 것입니다.......
원래 추석명절은 양 부모님과 꼬마 한 녀석이
며칠사이로 연거푸 함께 하늘나라로 올라간 기일(祈日)이
하루 건너 겹쳐있는지라

ㅎ.





즐겁기 만한 계절은 아닙니다.





마음이 내킨김에 동해를 다녀 왔습니다

4 년전 그 녀석은 내가 낙산사 해변가를 걷고 있을 때 뉴욕뉴져지에서 하늘나라로 올라갔습니다





이젠 한도 없어졌고
III 마음속으로 조용히 천도제를 지내던 이번 추석은





그래서 그렇게





어둡지만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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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능 낙산사 묵호 속초 해변가를 다녀왔습니다.



유망자 자원방래 불역락호(有忘子自遠訪來 不亦樂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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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






다음 글은 작년 여름 장마철 홍천온천호텔화실에서 썼던 낙서입니다.장대비가 내리던
별과 빛 색과 그림자 시간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별들의 고향'이라면 어떨가 하다가..
Snow Flake /Black Hole이라 지었습니다. '내 마음들의 고향'






이글을 쓰고 있었던 작년 이맘때와 지금은 하늘과 땅만큼 상황들이 차이가 나 있는 듯합니다.


생각 느낌 그리고 만나는 사람 들..
이야기들..그림들,, 들..
이렇게 시간과 공간은 여전히 같으면서 다른것 같은데
여전히
숨가쁘게
무료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지나갑니다.












별들의 고향이야기. 지렁이의 짝사랑이야기

아니면 승천하고 있는 지렁이의 이야기(?)
..ㅋ..






V







비가 오는 날들이 계속입니다.




강원도의 시간/공간은 서울/뉴욕과 별 차이가 없읍니다.

우리의 장마철은 아주 특이합니다.
이 장대 비... 내리는 계절의 습도는 대책이 잘 안서는 요소중에 하나입니다.
몬순철에는 뜨거운 습기/열기를..Cool하게 하는 비법(?)이 있는 데..



^Q^



' 한 여름밤의 꿈' ( A Midnight Summer Dream,A Midsummer Night's Dream )을 꾸는 것입니다.
피터팬이 되어 저 먼 별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오늘은 날씨도 맑았고 하늘의 별들이 보였습니다.

빗속에서도 스튜디오 안/밖을 넘나듭니다.
이즈음의 장마철의 나의 시간과 공간은

(1) 작품속에 들어가 있는 세계와
(2)서울과 홍천을 오르내리는 일상적 세계
그리고 컴퓨터속에서
(3)뉴욕/외계를 넘나들며 오가며 갖가지 것들과 만나는 새로운 시간/관념/인식/경험의 세계입니다 .


^q^.




(4) 우주속의 기운(氣運,氣韻 Circulating Energy, Circulating Rhythm)이야기를 하나 더
보태면 어떨가요?.
옛 부터 갖고 있는 이 고리타분한 화두(?) .....에너지(力)의 문제는 나의 삶(창작과정)속에서 뗄수 없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화두를 갖게되기까지는 여러가지 계기가 있었습니다.,

1980년 졸업논문(The Dot, it's Illusion and Configurations, 1977 The Ohio State University)을 끝내고 79년 뉴져지트렌톤으로 옮겨 Rocky Hill에 위치한
죠브라운교수의 스튜디오에서 주물 제작 일을 하면서(Sculptor, Joseph Brown,Professor of Emaretus,Princeton University)
영주권Visa를 기다리며 일한적이 있었습니다.
펜실베니아와 뉴져지를 오가며 산속의 히피 지피들과 함께 조각/Wax Casting Mold Making은 물론. 도자기,조각에열중한적이 있었습니다,.

빛,색,온도,유약.흙,질량은 고온상태의 열속에서는 아주 예민한 필연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경험하고 있었는데.

마침 브라운 교수 스튜디오 근처에 있는 아인슈타인의 Plazma 연구소에서
중수소로 Atom Collider 졸업논문을 만드느라 낑낑대던 SS동창 이건재(현 KAIST교수,물리학박사)가 어느날 '플라즈마'내부를 보여 주었습니다.
나의 졸업논문은 점(point, dot, 点,點)에 관한 이야기 였는데.
ㅎ..
그는 나에게 이런 저런 열력학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알려주었습니다. 그때쯤엔 물리학도 지금의 수준엔 못미쳤던것 같았습니다만
물리학에 초자(初者)인 나는 시간/공간/빛/중력/태양계 빛의 속도/질량/중력/자장 의 관계. 아톰이 분쇄되면 왜 그렇게 많은 에너지가 방출되는 가..
Subatomic World /Quantum Mechanics 이론은 도대체 무엇인가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만행속에 이ㅎ해할수없는 고통들이 지나간 후인지라 그 당시 만든 작품들 ( 86-88)<4계/Dynasty>은 같은 테마를 갖게 된것이 아닐가 생각이듭니다만...
이 작업은 80년도 초반 시작한뒤 90년도 까지 줄곧 이어졌습니다.
아마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심장 수술 전 후의 고통과 겹쳤기 때문이겠지요.
그뒤 57가 Artsforum Gallery(주::Artforum Gallery과 다름)의 전시 캐다록에서 '엘레나 하트니'가 나의 그림을 Quantum Mechanics에 비교할 때 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무었을 하고 있는 지 모르고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욕심이 많아서 동양적 서양화론 두마리의 토끼/ 방향/형식/를 쫓고 있었습니다.
저의 화두는 이 두 거대한 서로 다른 흐름을 하나로 꿰 뚫는 효과적인 길/방법/테크닉/형식은 없을까하는 점이었습니다.
최근 물리학자들의 관심과 실험과가설/토론/들이 가는 방향이 미술이 추구하고 있는 방향과 여러면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하는 인식 가운데,
한 마디로 진진하게 관심을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창 시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여전히 그 관심은 마찬가지 입니다.
.오온(五蘊).오상(悟翔,五床)의 혼돈은 분명하면서 동시에 불분명 한듯...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깨달음이란 기다리는 자에게 주어지나? ㅛㅛ... <<
..ㅎ.
홍천강가에서
하늘을 보며 별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빗속에서 흙속에서 꿈틀데는 지렁이와 별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진실을 찾으려 실험과 경험을 구현하는 순수한 과학자들은 화가들과 동지/동류....
하늘(진실)은
과학자들의 천진성과 화가들의 순수한 마음이 서로 통하게 만들어져 있는 가 봅니다.
. 빈 캔버스에 낚서하는 하얀 마음의 소유자들/화가들을은 실험실에서 낑낑(?)대는 과학자들을 좋아합니다.

이둘 사이에 존재하는 공통된 관심과 망설임이 무엇인가를

한번 조용히 짚어 봅니다.

시간은 무료하게 흐르고 있으나...







스튜디오는 항상/여전히 저렇게 뜨겁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다음의 차가운 Snow Flake, 다시 깨지기 직전의 침묵은 당분간 계속 될 것입니다
차분히
은둔하여 변해가는 모습을
지질학적 용어나 생태 의학적 용어(Terminology)에 준하여
그냥 '변신'(Metamorphoses,Deconstruction/Reconstruction, Synthesis of Opposites)이라고 부르겠읍니다.
메타모포스란 '변신'(變身)이라는 뜻입니다.
애벌레들이 '다양하게 꿈틀거리고 있는 징그러운 모습이 아니라
그냥 '상승'과 '비상'을 향한 다양한 '양상'( 狀,像,床,Variety of hidden forms)이라는 뜻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태'라면 보통 부정적으로 쓰이지만

새로운 모순/생명/질서로 전환/깨어져/태어나기 위한 나비/새/별들의 조용한 양면적/몸짓거리/몸부림이라고 합시다.. .
.





저 벽에 걸린 작품들은 홍천강 하늘아래 반짝이는 내 마음속의 별들입니다..
이 또한 작은 우주(宇宙)들입니다 ...






오상(悟翔,想,狀,常,像,箱,床)들의 이미지/구조/ 빛/색/그림자/들은
빅뱅 이후에 형성, 폭발했던 무수한 별들처럼
소리없이 계속 쏟아져 나올것입니다.

소근소근 나에게 속삭 입니다.
화면 저쪽, 아니 이쪽, 여기를 만져주세요/ 고쳐주세요/ 바꾸어 주세요/ 덮어주세요/지워주세요.. .소리없는 벽(壁,闢)들의 속삭임

이 작은 점(点,點)들의 속삭임은 하나하나 빛/소리/그림자들의 열정(시점,視.時.詩)입니다.
순간순간의 (視點)시점과 시점(時點)이 현현(現顯)하는:
무주적 사유(無住的 思惟):自性과 空:카오스(Caos)와 로고스(Logos)의 합(合):
연기(緣起, savadabbava )하는 시공(時空)의 총체적 존재들:
제가 추구하는 것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整體功能( Synthesis of Opposites:Deconstruction/Reconstruction)..그리고 事事/惺惺寂寂한 흔적( Simulacre)이며 그리고 실체(그림자)입니다.

"별들의 고향"들이라 합시다...ㅋ...갑자기 무슨 영화 이야기? ..

왜냐면 지금 지난시간/공간 우주의 생성 소멸/타임머신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없어진 S고등학교 후배들이 만든 영화 '별들의 고향'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최인호작/이장호감독>...
아무리 우주가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 해본들 이 무더운 날씨에.. '영자의 전성시대'에 나온 여배우의 S선
곡선에 비할까요?. ㅎㅎ 역시 그대는 구제 불가능한 바람둥이 ㅋ..Sorrow(슬픔)이야기는 <186> 같으니 집어치우시라!>.
ㅠㅠ..<각설하고>...

우리 다른 시간/ 에너지/마음(心像)의 표상(表床,Appearance,)들의 이야기나 진진하게 합시다...
마음(想)의 상(狀,床, 像,거울, Presence)이야기가 되겠지요.부처님 예수님 이야기도 아니고 악마/유령 이야기는 더 더욱 아니구요.
. 그냥이야기. 쟁이들의 그림자/소리/에너지 이야기..
언제부터 어떻게 어디서 저 많은 빛/그림자/에너지들이
언어(Languages, Codes, Vocabruary) 로 바뀌어서 존재(Presence of being)의 상(Image, Structure,Form)으로 바뀌었는지..
마음의 그림자로 변신해 캔버스위에서 성장 하여 왔는지..
기원(起元,紀元,Origin)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살 혹은, 두살 때부터라던데..
ㅠ 엄마의 깜깜한 자궁속에 있을시(?)는 아닐테고...
<극성스런 불안감(?)에서 해방되었다고 합니다.> .. 이즈음부터 긋는 버릇이 있었답니다...연필을 쥐어주면
벽에다 하루종일 온통 그림을 그어대기만 하던 버릇이 있었다던데... 그 때 부터였나(?)ㅛㅛ?..ㅋ...
시작과 끝이 확실하지 않습니다..ㅇㅇㅇ..
광활한 이공간의 무지개 색깔들이 태초부터 깜깜한 허공에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다가
사막의 한가운데 모래 위, 새벽이슬(Snow Flake)처럼
이곳 캔버스에 닿아 만남의 인연으로 반짝/반짝이게 된 별빛으로 멈추었다면
..ㅎ..
'빛의 변신' 이라고 해야 하나요..

먼 훗날 다시 천체가 태허(太虛)의 원점(Black Hole)으로 돌아갈때까지는 그대들 살아 있어라!
허긴 오늘 여기에 이르기 까지 오시느라 참 수고들 하였소..

<각설하고>

저 작품 들은 자의반 타의반
불확실한 의미/시간들이 확실하게 집적된 현장(Presence, Appearance)임에 틀림이 없겠습니다.

[불확실성속의 확실성]-(Certainty within Uncertainty) 이라는 표현은 참으로 마음에 쏙 와 닿는 말입니다.
Quantum Mechanics에서 Subatomic Physics 에 나오는 이 말은 실은 성성적적(惺惺寂寂, Paradox Calm ,열반)
불경에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뇌신경/의학에서 정신/의식/심리상태의 미묘한 발란스(Binal, Ambivalent,Contradictory Paradox)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서 직역을 한다면, 마음 한쪽은 들끓고 있고 또 다른 마음 한 쪽은 고요하다는 뜻인바.
마이크로(微少,Micro,Subatomic)세계일지라도,
자세히 관찰하면-무질서,우연,혼돈의 연속적인 세계가 한없이 지속되는-고요하지만,
동시에 들끓고 있는 양면적 운동의세계, 즉 고요한 평형(Snow Flake)의 상태를 이루고 있답니다

저 들끓는 붉은 수평선을 보세요. 빅뱅( 개벽,Big Bang)의 폭발 직전상태(극대,極大, Macro)이며
동시에
우주가 원점으로 돌아기 직전, 융점(融點)극소(極少)의 상태이기도 한 이미지를 에니메이션 한 것입니다.

노장(老莊)의 영향을 받은 중국의 불교학자들이 이
우주의 상태를 정의 함에 있어서
열반의 상태를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서구의 물리학자들의 관점이 힌두/인도/티벳/노장/이슬람권 우주관과 같은 점은 확실합니다.
작가들의 마음이나 우리들 모든 사람들의 마음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마 저렇게 들끓고 있는 갈등(Caos)의 도가니(Crucible)와 별 차이가 없겠지요~
. 그래서
미시적 (Micro,Subatomic)거시적 물리적 세계 모두를 혼돈/무질서가 동시 존재하는 복합적 개념으로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였을 것이라 봅니다.

나는 작가인 까닭에
그냥
색으로 그리고
말하고
보고
느끼는

쪽이 더 좋습니다.>'과학은 증명하고(Prove), 예술은 행동(Act)'한다고 구성주의자 '말레비치'는 말했읍니다.


언어(Language,Code, Symbol, Sign)와 존재 (Presence,Being,Subatomic)는 빛과 그림자의 문제
로서 해석의 문제인데,
양상만 다를 뿐
동일 한 것(사실)을 놓고 각각 다르게 해석하는 것일 뿐일텐데 구지 구별을 하는 점이 또한 재미있는 차이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궁극적으로 올라가면 과학이던 예술이던 종교든
시간과 공간 시간과 존재에 대한 인식,해석,분석,경험,통합,초월과 상승이라는 점에서는 같다고 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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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야

정말 참 많기도 하네.... 이렇게 우주가 많기로서니..
가까운 갤럭시만 해도 이런 우주가 수백억이 넘는다면 우주전체는 도대체 얼마나 크고 넓을가..ㅛㅛ.
수억.억.억의 갤럭시가 있다고 하는데..ㅜㅜ.우리가 사는 밀키웨이 우주속에서만해도 칼세이건의 말데로라면.

(1)고도의 지능을 가진 생명체를 가진 항성이 ..억..헉.. 수없이 많다고 하던데

(2)우주밖에도 정말 지능체들이 있다/ 없다?.

(3) 우주의 기원과 인간의 생성시점(時点)은 같다/같지않다?

(4)생명은 지구상에서 진화되었다/아니다?.

(5)신은 우주 밖에? or 위에 있다/없다?

(6)신은 우주를 만들어 놓고 그속에 숨어있다?.,ㅎ.,

과학자들에 따라 7 대 3으로 통계조사가 갈리어 있다고 하는데..ㅜ..ㅜ
...
..ㅎ..
이런 무한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나의 존재는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가요>
..ㅜㅜ
.
.
(7)이쪽 저쪽 우주를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다는 이론 물리학의 학설은 참 재미있습니다.

이쪽 저쪽 갤럭시가 충돌한답니다. 큰것들이 작은 것을 흡수하여 잡아먹고(?)..ㅋ..
11차원 우주를 들락날락할 수 있는 날도 올 수있다?..
어떻게?..ㅜㅜ

(8)거대한 천체우주는 아주 작은 하나에서 시작..

(9)하나로 통해서 다시 돌아간다

' 만들어졌다가 지워진다'는 물리 학자들의 최근이론은
나에겐 참 흥미롭습니다.
(10) 존재와 빛과 형상은 아톰처럼 쪼개지기도 하고,
캘럭시처럼 합쳐져서 포개졌다가 소멸된 후 지워지기도하고
캔버스의 작은 점들처럼 지워지고 한다면?..

정체공능(整體功能, Deconstruction/Reconstruction, Synthesis of Opposites)..

(11) 11차원의 우주는 Membrane으로 되어 있어서
이쪽 차원(Dimension)에서 저쪽 차원으로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다는 설(說)도 흥미롭습니다.

(12)(String Theory)-우주는 아주 작은 String으로 구성되어서 atom보다 작고, Quark보다 더 작은 String으로 되어 있다는-

이 학설도 황당한 이야기 같지만 실은 그렇지는 않답니다.
예를들어 보면..100년전에 전기(Electro Magnetism)를 이야기한 영국의 물리학자의 선구적 연구가 없었다면
오늘날 까지도 전기가 없이 촛불을 켜고 사는 세상이었겠지요..ㅎ..
항성이 지워진다던가 겹쳐진다던가
빛과 에너지가 여기 저기 변환/전환된다 하는 것은 멋진 자연 현상이 만들어 내는 것 들 중에서 '최고의 미래'를 가져올 것이지요.
'생각하면 이루어진다'하는 환상의 세계는
꿈/마음/생각/실재 모든것이 하나로 통한다는 이야기인데 ㅎ..
이런 엄청난 일들이 우주에서건 현실에서건 지금이건 먼 후에건 언젠가는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13)작품에서 면(面,Plane, Membrane,Dimensional Space)은 수많은 Macro, Micro World 우주의 세계와 동일합니다.
보이는 것과 지워지는 것, 만들어지는 것과 겹쳐지는 것은...
면과 면들이 쌓여지면서 드라마의 카타르시스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변신의 연속이며 모순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시작/끝, 여기/저기, 지금/내일, 삶/죽음,창조
피조의 굴래와 연(緣, ,Passage, Grid, Space-Time Fabric)에 대한 그림의 이야기는
나중에 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ㅜ.

< 각설>.


.
ㅜ.




The Helix Nebula is one of the closest of all planetary nebulae, lying at a distance of about 400 light years from Earth.




그러나 왜 무엇이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그림을 그리게 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잠깐 작품과 나에 관한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공간(자연,Being)이야기로 다시 돌려야겠습니다.

.
우주가 언제/어떻게/ 생겼느냐/누가 만들었느냐 등등의 관심은 .
비단 물리학자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예술가들에도 있읍니다.
예술과 과학은 모두 우주와 자연이 주제라는 점에서 같기 때문입니다.
단지 예술은 규명하는 일보담 만드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이제는 도대체 '과학과 예술속에 내재(內在,confronting, coherent)되어있는 것이 무엇이길래 과학과 예술이 오늘날까지 줄곧'공존' 하여 왔는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읍니다.

.... 미술에서는 자연(우주의 기운)을 모사하며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 몇가지 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곽희 /고개지/사혁/동기창 의 '기운생동'이 그것입니다.
우리 동양회화이론의 근본이라하는 '육법이론(6 Cannon)' 은 대표적인 것입니다.
'노장유불선의 우주관'과 자연관이 짙게 깔려 있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 재미있는점이 있습니다.
현재 까지 이미 증명되었거나, 증명되고 있는 많은 서양의 물리 이론이 이것과 통해 있다는 점입니다.
서구의 물리학자들이 우주와 자연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듣고 있노라면
동양 사상속에 내재하는 화론/색채론/서법론/서체론/미학이론을 듣고 있는 듯 착각하게 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는 서양의 예술 이론이 동양과 궁극적으로 통하고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보겠읍니다..

'에너지'와 질량(Matter, Form)이 생동(生動,Electro Magnetic Force, Strong and Weak Force)한다고 보는 점은 서법과 화론의 제 일장 '기운생동'입니다..

입증된 것들을 몇개 뽑아 적어보겠습니다.
..

(1) 모든 존재(Cosmic, Subatomic,Planetary World)는 에너지의 창고이다.

(2).빛의 속도와 중력은 상대적(Space-Time -Gravity Electro/Magnetic Fabric)이다.

(3) 원래 우주전체는 아주 작은 공만한 크기 였었다.

(4)지금은 팽창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원래의 크기로 돌아갈 것이다.

(5)'미'적 질서, 균형.평형,Space-Time Fabric에 공통되게 적용되는 Theory of Everything은
이율배반적 혼돈/모순/양면성/비합리/우연/의 연속
극,대,소,종,횡의 수평적 Macro/Micro/세계, 종적/Astro/Cosmic/Subatomic 이 것들은 세계 두루두루 어디에도 통한다.

(6) 원자/분자/ Quark/Electron./String/Membrane World...등 하나로 묶여 있다.

(7) 해체되면 무한한 에너지를 방사한다 ..<생략> ..

(8)'Theory of Nothingness, '11 Multip[le Dimension.의 세계는 존재한다
...

(9)Atom/ Quark/String은 기운(氣運,韻) 모두 Circulating Energy)은 하나이며 전체
정체공능 기운생동하는 신비스런 에너지/시간/빛/에너지/그림자이다.

이상에서 보면 오늘날 물리학 (Theory of Everything,. String Theory)은
놀랍게도 '우주를 읽는 관점에서 기운/존재의 문제를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학과 예술이 같은 주제에서 만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개개이론에 대한 설명은 뒷편에 올리겠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천체의 생성/ 팽창/극대/극소소멸 /자연/조화/평형/현상 에 대하여 그렇고 저런 관심/규명/실험/가정/증명 을 갖고 이야기하고, 연구합니다
화가들도 같습니다. 미켈란젤로는 '천지창조'를 그렸읍니다.
시스틴 성당에 있는 그의 그 그림 아래에서 아치비숍/카디날들은 모여서 새로운 교황을 선출합니다.
...ㅎㅎ. 이들도 씨스틴 성당의 신비감을 느끼긴 하는 모양이죠?..ㅋ.. 언어와 관념의 궁전만 쫓고 사는 구룹들..<각설하고>..

그래도 나는 벽을 쳐다보며 묻고 싶습니다... ㅜ.. 묻노니..

너희들(색/빛/그림자)아! 그대들은 마음이 있느뇨?
너희들(?)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갈려들 하니?...


과학자님들
마음(Mind)의 정체는 무었입니까?

밖에서 주어지나요? 인간, 자체에서 솟아 나나요?

각양각색 모순 투성이의 오상(悟常,狀,想,床,像,箱), 내 몸의 생각
그리고 그 삶의 흔적들을 옮긴 양상들을
공간/색/빛/소리/그림자/이야기/ 의 유전인자(Code, Method,Language)로 남기는 한..
짧은 열반송처럼 긴 시간과 삶의 끈덕짐을 언어로 간략하게 남기듯... .
간결하게 방법/형식/이론/등식 공식으로 통일하여 명쾌하게 하나로 꽤 뚫는
어떤 근원적인 화론은 있어야 한다는 최소한의 아쉬움은 여전히 갖게 됩니다..ㅛㅛ.

일상적인 미니 시리즈의 이야기, 그리고 아침마당 '낄낄유쾌한 이야기'도 필요합니다.
삶을 윤택하게 하겠지요
저녁 밥짓는 생일잔치 이야기도 좋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없어져 버리는 이야기가 아닌
오래오래 불변하며 영구히 살아 있을 수 있는 이야기가..ㅎ..
팔자가 센 우리들 같은 사람들,
쟁이들에겐
뭐 그런 것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ㅛ?...
예를 들면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처럼 변하지 않는 원리 이야기 같은 것 말입니다
.<..히이야! 꿈도 참 대단하시네요>
<니그들 과학자 예술가들은 금테 둘렀니?
ㅜㅜ.
ㅠㅠ.. 할말이 없네.ㅛㅛ

General Relativity,
Theory of Gravity,
Quantum Mechanics,
General relative Theory,
Electro Magnetic Theory.
String Theory.
Membrane Theory

M Theory,
11th Dimension Theory,

등등을 총괄하는 그 어떤 통합된 논리와 명쾌한 관점(Single Theoretical Ground)이 있을 수 있지 않냐 하는 문제가 그것입니다.

왜 미술에서도 종/횡, 위/아래, 이곳 저곳 꿰 뚫는
일반적/총체적이론 (General Theory)이 어디 없겠느냐 하는 점입니다.

원근법(Perspective), 삼원법.. Isometric Perspective 이론. 농담.채색,..등등이 있기는 있되
. 이 모두를 통체로 묶어 하나의 이론과 방법으로 전체를 묶어 담을 수 있는, 그런 화법은..요..ㅛ

어디 없겠느냐 하는 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화가는 공식이나 숫자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선색/형으로 그냥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에 한계가 있읍니다만
'조형언어'야 말로 마음과 느낌과 감정과 생각이 깃들인 '언어'라고 한다면
더 재미 있고 쉬워야 하는 것 인데
ㅛㅛ.
이제 한국도 지금쯤이면 새로운 것/스타일/법/이론/작품이 나올 때 작가/평론가님들 변신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치 않습니까?

ㅎ,.

기존의 오랫동안 내려오던 동서고급의 이슈, 즉 자연 형상의 본체/구조 이메지에 관하여 새로운 방법론적 해석을 잘 연구/검토/변혁/실험하면 곧 변신의 응어리들이 보일 듯합니다.
'골법용필(骨法, Bone Structure,Fabric), 응물(應物), 상형(像形,象形,Hieroglyphs)이론'은 여전히 '불문률'(不問律)현대 물리학과 합치면 잘 조화가 된다고 봅니다.
구지 붓과 종이 묵을 버리지 않아도 될 것은 될 것입니다.
문제는 오늘의 감각에 맞지 않는 진부한 마음/생각이 문제입니다.
지나치게 전통위주의 중국적/ 한국적인 예술 이론이 반드시 모두 보편적이고 세계 최고의 정석(正石) 이라고 후학들에게 교육을 시켜서는
국제미술의 흐름 가운데 왕따가 되기 쉽지요.
독일/일본/프랑스의 일부 네오 다다이스트들의 극단적인 부정의 개념/자세/경향/이론도
문제가 되긴합니다.
저의 개인의 경험에 의하면


전이모사(傳移摸寫), 고칠현삼(古七現三)의 자세를 한번쯤 통채로 버려야 할것입니다. '서구지향적 60'-70'년도의 모던이즘'의 구각 또한 떨처버리시고 80'-90'의 포스트모던이즘도 조용히 버리시고..더더욱 중요한것은
옛 선생으로부터 받은 일체의 고정관념(방법/관행/교육)들을 철저히 떠나본 다음 다시 시작하면 어떨까요.
이곳 저곳 떠돌다 지금 하나 터득한 것이 있는데..
(1)진정한 예술작품의 에너지는 내속/안/수련/에서 나온 다는 점.

(2) 알에서 깨어난 새끼는 에미가 있었던 둥지를 반드시 떠나야 날게 되는 법입니다.

Yes? or No ?..ㅛㅛ

Global/Multi/InterCultural/ Cross Over는 나의 십팔번이었는데..
.ㅜㅜ 그리고 보니 이젠 쓸모가 없게 되었구만이라.
최소한 생각/방향/시점/시점/메타포는 갈때까지 가야 하느니라..

<우리는 마하 23 'X 시대'에 살고 있읍니다. 생각이 변하지 않는 한 새로운 '기운'은 절때 따라오지 않는 법

전통과 옛 것을 터무니 없이 강조하는 엉뚱하고 어설픈 선배/선생님들의 이론은
일단 뭉게 버리시고 넓은 하늘로 나래를 펴고 날아갑시다.
>> 도대체 무엇을 어디로 어떻게 날라가냐구?..ㅛㅛ.?.<<..ㅋ ... >>무엇을/어디서/어떻게 /누구한테 배우고/그릴수 있겠냐구요..ㅛㅛ?<<

<지구 저쪽(서양) 방법을 택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ㅛㅛ?>
우주. 하늘나라/미래/밖..외계의 감각과 통하는 거시적/미시적예술 그리고 그 사이(Between)들을 각자 날자구요..ㅎ.

Planetarism Art

Astro/Cosmic/Planetarism /Micro/Subatomic/String World를 통하는 그림도 이야기가 될 것 입니다.


>>이보세용ㅇㅇ!.. 기나미 선생님!..그 꼬부랑 말 뭔지 모르겠는데 한글로 번역할 수 없습니까??<< ..
헉!. 미안합니다.> <우리말 번역이 잘 안되서..그런 언어들이 많습니다>. .
. 오랬동안 단절된 후, 뒤 늦게 서울에 와보니
고등학교 대학교 친 인척들 모두 나를 외계인으로 보고 있는 듯
이 곳 고향에서도 왕따(?)...>그러면 어떠냐? ㅜ.

우리 말을 쓸 기회는 컴퓨터 속 밖에 별로 없으니. ㅠㅠ. 연(緣)들이 끊기고 있지요..언어와 글이야말로 정체성 중 정체성이라던데..평소엔 좀체로 말할 기회 별로 없습니다
..
그나마 있을 법했던 년<애인?>들 마져 아니오시고..>
홍천 강/하늘/모래/별/바람이빛/소리/색/음악/책이나 볼 수 밖에...ㅜㅜ. 이곳 호텔 일하는 사람들 빼고는 만나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창작은 말 없이 조용히 혼자 하는 것이라면 ...
지금이 상팔자 중에 상팔자?.. 이즈음 한국 주민등록증번호도 날라가버려서
외계인/외국인신세...어느 누군가 왈! .. 사고(?)를 확! 저질러 버려!...
예쁜 한국 여성과 결혼(?)해..뭘 꾸물데시나?..ㅛㅛ..
.<젠장> ㅠㅠ.. 써놓고 보니 생각도 글도 모두 징그럽고 지저분하네요>..ㅛ
이즈음 하도 무료하고 심심하여 사고(?)나 저질러 버릴까?.하는 생각이.yo yo 조금은 드는데...
.<또 혼날려면 무슨 소린들 못해?..ㅛㅛ.
지난 영화 한장면 또 생각 .
<박마담!..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한번 합시다.. 허장강과 박마담이 없는 곳.. 심심한 홍촌(?)이라!.
...홍촌?.홍천?.조용한 별이 있는 촌(ㅎ)ㅇㅇㅇ일 뿐ㅇㅇ입니다. ..

실은 한글로 번역해놓고 막 올렸는데. ㅠㅠ...
잘못 '수정'한다는 것이 '삭제'를 눌러버렸읍니다.. 하늘로 다시 날라가 버렸지 뭡니까?.. ㅜㅜ.

저 미완성 그림들을 보며 엉뚱한 질문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럴 때 저 미완성된 그림자들은 나에게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냥 그림만 그리세요! 그림을 그리면 그림자는 자연히 따라옵니다"..ㅋ. 우문현답(賢答)을 기대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묵묵무답'(默默無答)..
더 이상 명쾌한 대답이 또 어디 있을 수 있을까?



Theory of Everything' in Painting

Yea!

<각설하고>





A new portrait of the Helix Nebula,
created by the penetrating gaze of NASA's Spitzer Space Telescope,
is being released today (Jan. 9) at the 207th meeting of the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벽에 걸린 저 그림들 속에는


넓은 외계의 공간, 현재 살고있는 공간. 보이지 않는 미세한공간을 표현하는 데 있어
일률적으로 항시 적용되는 조형/원칙/조형문법이 있읍니다.

동서남북 위 아래/천국/지옥이 통하는 어둠 속 삶을 지나는 동안 걸러진 지혜(?)입니다.
이슬처럼 어둠속 별빛을 살라먹고 반짝이는 작가고유의 스타일/ 화법입니다.

얼핏보면 동양화 서양화 다르지만 잘 보면
깔려있어 잘보이지 않는 미소짓는 공통된 Code/Grammer/그림자들이 있읍니다.
그것이 제가 쫒고 찾으려는 침묵속의 참 언어/양식/형식(그림자)입니다.








지나가고있는
그림자들입니다.
나의 삶은
각양각색의 '빛과 그림자'들입니다.




.






유유작작/삶의 총체적 가치가 비극적이냐 희극적이냐는 전혀 다른 문제 이겠지만

승화되고/변신되어가고 있는 시간과 공간이 하나의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본다면

삶의 질과 양은 과학/물리적이며 동시에 예술적일 수 밖에 ㅇㅇㅇㅇ없는 양면성을 갖게되는 것 같습니다.
관념/실재, 언어/존재, Mass/Energy....etc..etc. 사이를 오가는 침묵의 세계를
과학과 예술은 함께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http://en.wikipedia.org/wiki/Electromagnetic_radiation#Wave_model)



어찌하였튼 내가 그리는 대상/현실/무대는 아름답기도 하고 슬프기도 합니다.


지난 그림들이 그것을 증언하고 있읍니다.

처했던 공간 시간이 이쪽/저쪽 한층 복잡했기 때문이죠.

동양화를 그리던 서양화를 그리던..
.적당한 경계가 가끔 혼돈으로 비춰질때가 있읍니다.
도덕/관습/사랑의 개념/풍습/관행 모두 나를
소외/혼돈/적대적 관계/(Alienation, Confronting,Against, incompatible,Contradict, Confusing)로 몰아갈 때가 가끔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땐 그림이 어두워집니다. 에너지의 레벨이 낮아지지요..ㅜㅜ.















나는 그림을 쓴다 라는 표현을 자주 합니다.

Context
Syntext
Metaphor
MeaningConcept를
포용해야 되기 때문이죠,






Dynasty(1984-1987)

Oil on Canvas 210 cm <78"> x 270cm <88.6">




선/점/면/색/그림자 신의 숨소리들이였으면 좋겠읍니다.


Manhattan Boogie Woogie(1986-1987),Oil on Canvas,210 cm x 270cm











Four Seasons <4季>(1984-1987), Oil on Canvas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별빛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햇볕이 쏟아지는 강변으로 가요
해변으로가요....


강변으로 와요.. 홍천강 더운 여름 비 내리고 또 내리네
우리 별님 지금 어디 계시나?
장대비 어둠 줄기 언제 뚫고 오시려나?

해변으로 가요 강변으로 와요
그대오면
하늘나라
별빛 타고 가려나니!'...

.


<각설> 최근 우주/존재/신/에 관한 세계의 물리학자/천체물리학자/화학자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추려 보겠읍니다


br>
급년이면 아인슈타인 100 주년이 인데 그의 상대성이론이 더욱 보편화 된해인듯 합니다.
나도 그림에 관계된 이야기를 조금씩 비교하여 조용히 생각해 볼가 합니다.
그림과 물리학이론은 많은점에서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글을 읽어 보시면 좋겠읍니다.

http://en.wikipedia.org/wiki/Electromagnetic_radiation#Wave_model



다음은 타이슨( Neil deGrasse Tyson) PBS Nova의 인터뷰대화중 추려본것입니다



현재 앞서가는 천체물리학자중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장 Haden 천체관장인 그는....<생략>... 잡지'자연사매거진'의 편집장이며 6권의 저서/공동저서가 있읍니다.

타이슨의 관점을


뉴욕 PBS NOVA (Origin/기원/원초)에서 발췌해 봅니다.
그리고 댓글에는 런던 BBC의 'The Big Thing' 과학 씨리즈 중 최근것을 골라 봤습니다.



A Conversation With Neil deGrasse Tyson


Neil deGrasse Tyson is used to wearing a lot of hats. He is a leading astrophysicist, br>
the director of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s Hayden Planetarium,
a columnist for Natural History Magazine,
and the author or coauthor of six books.
As host of NOVA's "Origins" miniseries, Tyson donned yet another hat,
one that forced him to suppress his customary outspokenness
to serve as dispassionate guide on a journey into the mysteries of the universe,
the Earth, and life itself.
In this interview, Tyson returns to his old self,
holding forth on why he's not convinced there's intelligent life beyond Earth,
why he feels role models are overvalued,
and how he copes with the astronomical numbers that swirl around his head every day.

닐 타이슨 은 여러가지의 모자를 즐겨씁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도 그는 그가 옛날 통례적으로 주장해온 옛 주장 즉 '지구와 생명'의 신비스런 기원을 논함에 있어
왜 '지구 밖에는 고도의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있을 수 없느냐'하는데
대한 조심스런 옛 관점에서 언급을 하고 있읍니다.
지구와 생명체에 대해 그가 그가 주장해온 옛지론입니다..
즉 왜'지구 밖에는 본따야 할 Role Model생명체가 없을 것이다'
하는 그의 옛지론으로 돌아가려는 천문학적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FDR Boogie Woogie,New York Acrylic on Canvas.




노바: 최근 가장 우주의 기원을 연구 함에 있어서 과학자들이 이룬 가장 획기 적인 발견은 무었인가?
NOVA: What are some of the most exciting recent discoveries in origins science?




첫째, 우리들은 우주의 나이를 확실히 측정했습니다.
둘째, Dark Matter와 Dark Energy의 존재를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이 어떤 구성체인지 아직 확실히 모르겠읍니다만..
이두 존재가 이 우주의 발생과정과 진화과정에서끼친 영향을 잴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셋째,또 다른 하나는 솔라시스탬태양계 의 달들을 발견한 것인데 항성들 보다 실은 이것이 앞의 내용보다 더 진진합니다.

Tyson: I would say one, we nailed the age of the universe.
Two, we have measured the existence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Even though we don't yet know what they're made of,
we know we can measure the effects they have on the origin and evolution of the universe.
Another is the discovery that the moons of the solar system may be more interesting
than the planets themselves.

Where Did the Universe Come From?

이 우주는 어디서 왔읍니까?

Tyson: The discovery of life somewhere other than on Earth.
That is an unimpeachable first goal in our exploration of the cosmos.
And what's fascinating is the question of whether that life has DNA.
It's a fascinating question, because either DNA is inevitable as the foundation for the coding of life,
or life started with DNA in only one place in the solar system
and then spread among the livable habitats through panspermia.
Panspermia allows life on one planet to be thrust back into space
by some meteor impact that sends a little shock wave
and flings a rock to escape velocity. I
f you have stowaway bacteria on that rock, they could easily travel through space,
particularly the radiation-hardy bacteria we know exist.
They can land on and seed another planet, thereby
not requiring that you have to create life from scratch multiple times and in multiple places.


지구이외의 곳에 생명체가 사느냐 발견 여부는 우주정체 파악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뿐만아니라 그 생명체가 DNA를 갖고 있는냐 없느냐의 파악 여부는 더욱 흥미로운 과제인데
생명이 특정한 양상을 갖고 이어지기 위하여는 DNA를 필수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지구에 먼저 이것이 생겼다면 다른 곳으로 생명인자가 지구에서 다른 곳으로 심겨져Panspermia를 통하여 다른 곳으로 번져 졌다거나
혜성의형태로 레디오선에 도 죽지않는 박테리아들에서 보듯 밀항자처럼 바위에 숨겨서 이쪽 저쪽 항성으로 옯겨 주거하기가 가능 번식할 수 있읍니다.
온갖 항성으로 쉽게 이주 떠돌아 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 방사선에도 죽지 않는 박테리아가 존재한다는 것은 규명된 사실있니다).

Another possibility is that the life has encoding
that has nothing to do with DNA.
That would be more important for biology than finding other life with DNA,
because it would be a way to encode life
that no one has dreamt of before.

또 다른 가능성은 DNA와 전혀 상관없이 메시지나 유전인자정보를 전달할 수있는
프로틴 몰레큘을 갖으며 유전인자가 자체 스스로 지속되는 생명체가 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입니다.


NOVA: What about as an astrophysicist?
Do you have hopes for specific discoveries?


천체 물리학자의 입장에서 보시면 무엇을 발견하고 싶습니까?

Tyson: I want to know what dark matter and dark energy are comprised of.
They remain a mystery, a complete mystery.
No one is any closer to solving the problem than
when these two things were discovered.

나는 Dark물질 과 Dark에너지 의 정체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아무도 이 물질의 정체가 무언지 모르고 있읍니다.
2011년에 쏘여질 제임스 웹 천체망원경이 외계로 올려지면 이문제가 규명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천체의 형성과정/구조 그리고 'Dark 물질'을 탐사규명하는데도.. Scheduled for launch in 2011,
the James Webb Space Telescope will help scientists better probe the mysteries
of both galaxy formation and dark matter.


NOVA: Regarding the origin of life, the astronomer Alan Dressler has written
that every atom in our bodies save hydrogen
was once at the center of a star.
Can you explain that?


알란 드레시어는 우리 몸에있는 모든 양자/Atom들은
모두 한때 한 별의 안/속/센터에 있었었다는
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Tyson: Sure.
The big bang endowed the universe with hydrogen and helium and not much of anything else.
That is, nine out of ten atoms are hydrogen, about one out of ten atoms is helium, and there are only trace amounts of other things.
If there were no stars, that would be the beginning and end of the universe.



예.. 우주가 처음 빅뱅으로 폭발했을 때는 수소와 헬리움 뿐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모든 Atom은 10 개중 9개는 수소이고 나머지 하나가 헬리움입니다.
빅뱅은 우주에 수소와 헬리움 그리고 극소의 다른 물질ㅇ을 만들어냈읍니다.
다시말하면 10개의 아톰중 9개는 수소이고, 하나는 헬리움입니다 극소의 다른 물질이 있읍니다
그러니까 별이 없어진다면 그것은 우주의 시작점이기도 하지만 또한 종말점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별들은 여전히 가벼운 요소로부터 무거운 요소를 만듭니다.
수소를 흡수하여 헬리움ㄴ을 만들고 헬리운은 탄소를 만들고 탄소는 실리콘 과 나이트로진을 만듭니다.
수소와 헬리움을 제외하곤 다른 요소들의 근원은 별속<별들의 속,센터> 에서 나온것입니다.
별들은 무거운 물질 들을 만들 뿐만아니라 공간으로 그것들을 분사합니다.
생명이 만들어지고 자라기 위하여는 무거운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의 존재는 별에서 나온것입니다.
But there are stars, and stars manufacture heavy elements from light elements.
They take hydrogen in
and fuse the atoms to become helium, and helium fuses to become carbon,
and carbon fuses to become silicon and nitrogen,
and so on.
Thus, elements other than hydrogen and helium have no origin
other than the centers of stars.
And stars not only manufacture the heavy elements,
they also explode them into space.
Since life itself thrives on these heavy elements, we owe our very existence to stars.


“I think life is almost everywhere in the universe. But you’re asking about intelligent life, and that’s a whole different ball game.”


제 생각에는 이우주 곳곳에 생명이 있읍니다만
고도의 지능을 가진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질문이 주어지면 그대답은 전혀 다른 방법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증명/실험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NOVA: What is the recipe for life?

생명의 구성요소(조리법)는 무엇입니까? : 생명체를 만들 수 있읍니까?
,

Knoll: The recipe for life is not that complicated.
There are a limited number of elements inside your body.
Most of your mass is carbon, oxygen, hydrogen, sulfur, plus some nitrogen and phosphorous.
There are a couple dozen other elements
that are in there in trace amounts,
but to a first approximation you're just a bag of carbon, oxygen, and hydrogen.

생명체의 구성요소는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몸속에는 적은 수의 요소들이 있ㅇ읍니다. 탄소,산소, 수소, Sulfur, 그리고 나이트로진, Phosphorous,로 돤 덩어리이죠.
그리고 20여 종류의 극소의 물질이 있지만 대체로 탄소,산소,수소 덩어리로 보면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유의 할것은 생명의 유기체를 만들기위한 전제조건 상태 즉
초기의 메탄분위기속에서 Carbon Dioxide 를 취해서 '물'과 다른 '수소'를 만나게 합쳐지는 과정에서 어떻게 단순한 무기물질들이 유기물로 전환되어 생명의 형태로 구축되아 질 수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Now, it turns out that the atmosphere is a bag of carbon, oxygen, and hydrogen as well,
and it's not living. So the real issue here is,
how do you take that carbon dioxide in the atmosphere (or methane in an early atmosphere)
and water vapor and other sources of hydrogen—
how do you take those simple, inorganic precursors and make them into the building blocks of life?

There was a famous experiment done by Stanley Miller
when he was a graduate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Chicago in the early 1950s.
Miller essentially put methane, or natural gas, ammonia, hydrogen gas,
and water vapor into a beaker.
That wasn't a random mixture; at the time he did the experiment,
that was at least one view of
what the primordial atmosphere would have looked like.

50'년도 쉬카고 대학원생 스탠리밀러는 기찬 실험을 했읍니다.
메탄, 천연가스,암모니아, 수소가스,기포를 섞어 생명이 창출될만한 요소로 채웠읍니다.
첫분위를 보았을때는 무질서의 상태였읍니다.
그는 한 이틀 전원을 통하게 한체 서성거렸는데
아! 갈색응어리가 시험관에 떠오르는것이었읍니다. 시험관 속에 메탄과 암모니아와 함께 아미노산을 넣었는 데
그것은 프로틴을 연결해주는 벽돌의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그는 운석에 묻어있는 유기물질을 그것을 비교 분석한결과 구성비례가 같은 비율을 갖고 있는 동류(同類)임을 알았읍니다
이 물질은 즉각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우리의 우주에 널리 퍼저있는 물질(Chemistry)이었읍니다.



Then he did a brilliant thing.
He simply put an electric charge through that mixture to simulate lightning going through an early atmosphere.
After sitting around for a couple of days,
all of a sudden there was this brown goo all over the reaction vessel.
When he analyzed what was in the vessel,
rather than only having methane and ammonia, he actually had amino acids,
which are the building blocks of proteins.
In fact, he had them in just about the same proportions you would find
if you looked at organic matter in a meteorite.
So the chemistry that Miller was discovering in this wonderful experiment
was not some improbable chemistry, but a chemistry that is widely distributed
throughout our solar system.




Making the individual parts of DNA may not have been too difficult,
Knoll says, but getting to the point where DNA began directing proteins
to carry out important life functions—that leap remains tantalizingly mysterious.


개별적인 DNA를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하였읍니다.
그러나 DNA가 생명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프로틴을 운반할수 있느냐 하는 점에서는 아직도 불가사의한 상태로 남아 있읍니다.


NOVA: So life is really chemistry.


그러니까 생명은 화학물질이군요..


Knoll: Life really is a form of chemistry, a particular form
in which the chemicals can lead to their own reproduction.
But the important thing, I think, is that when we think about the origin of life this way,
it isn't that life is somehow different from the rest of the planet.
Life is something that emerges on a developing planetary surface
as part and parcel of the chemistry of that surface.

생명이란 자체가 스스로 재생될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화학물질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 데 이런식으로 만 생명체의 기원을 이해하려고만 한다면,
저 다른 항성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와 별 차이가 없다는 점입니다.
생명체란 항성이 생겨나는 순간에 함께 생여야하며
그항성 /표출부면/ 화학물질의 일부가 곧 생명이어야 되어야한다는 점입니다.


“Life is really part of the fabric of a planet like Earth.”


생명은 지구와 같은 항성의 Fabric(Space/Time)의 일부분입니다.


생명은 그항성과 함께 지탱 유지됩니다.
모든 영양분은 바다로 흐를것이고 생긴 생명체는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바위에 묻어 붙어있다가 나중에 침식되어 바다로 들어갑니다. 점점 복합적인 생명의 집합체로 변신됩니다 이과정을 되풀이합니다
항상 탄소 질소 Phosphorous 가 차세대 생명조직 활동에 분명하게 유지되도록 확실히 되어진다는 점입니다.



Life is also sustained by the planet itself.
That is, all of the nutrients that go into the oceans and end up getting incorporated into biology,
at first they're locked up in rocks and then they are eroded from rocks,
enter the oceans, and take part in a complex recycling
that ensures that there's always carbon and nitrogen and phosphorous
available for each new generation of organisms.

The most interesting thought of all is that
not only does life arise as a product of planetary processes, but in the fullness of time,
on this planet at least,
life emerged as a suite of planetary processes that are important in their own right.
We're sitting here today breathing an oxygen-rich mixture of air.
We couldn't be here without that oxygen, but that oxygen wasn't present on the early Earth,
and it only became present because of the activity of photosynthetic organisms.
So in a nutshell, life is really part of the fabric of a planet like Earth.


가장 재미 있는 점은 생명체의 표출은 항성의 변화과정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그 항성의 지속적시간과 그 운명의 소산이라는 것입니다.최소한 지구가 그렇습니다.
각자 주어진 항성의 특성데로 적응하는 데로 맞추어가면서 고유의 생명체가 나타날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산소를 마시면서 숨을 쉬고 살아 있지만 이것이 없으면 살 수 없었던 때가 있었읍니다
태고 지구 초기에는 산소가 없었읍니다.
PHoto Synthetic 유기물들 의 활동 때문에 산소가 형성 되었읍니다. 간단히 말하면 지구와같은 Fabric의 부분입니다.
주: photosynthetic이란<태양의 에너지와 몇가지 화학물질로 섞어 식물이 산소를 만드는 상황을 말합니다.

The synthesis of complex organic materials, esp. carbohydrates,
from carbon dioxide, water, and inorganic salts,
using sunlight as the source of energy and with the aid of chlorophyll and associated pigments.



'Deconstruction/Reconstruction Space,Neo classical Deconstructivism', acrylic on canvas,
첫실험작품(Young Long,Long Life) 1988-89년 서울/청평 제작



<각설>
이야기를 좀 돌리죠><제 느낌을 섞어봅니다> Astro- 과학자들...ㅎ..
이들은 신세대 천체물리학자 ,지질학자,생화학자. 뇌/신경/물리학.Electro-Biologist자 들입니다....
진화론/창세기의 엇갈린 관점을 노골적으로 부정하지 않고 있지만
또한 적극 인정하고 있지도 않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과학자들도 정치적으로 빠져 나가야 하나요?
..천체물리 과학 화학 지질학자들이 Matter/Energy에 관계 하고 있다면 , 화가들은 어디에 서나요? .
. 진정한 화가들의 이슈는 빛/색/기운/색채가 주는 근원적인 질문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다음 아래/글들의 모임에는 우리가 생각하여야 할 몇가지 진짜/골자들이 있읍니다.
<계속>
일단 시작했으니 계속합시다..

색채학/기운/리듬/빛에 관하여 다음의 글을 번역할 시간이 없네..ㅉㅉ..

http://en.wikipedia.org/wiki/Electromagnetic_radiation#Wave_model





A Theory of Everything

< ^Q^..고민이 생겼네.. 이것 "Everything'을 뭐라고 번역해야 되나?,총체? 전체?, 정체? 그냥 Everything이 좋겠구만..>


(1) Today, Einstein's goal of combining the physical laws of the universe in one theory that explains it all
is the Holy Grail of modern physics.


(1) 오늘날 우주의 물리법칙을 하나의 등식으로 우주의 전체 존재를 확실 간결명료하게 묶어 설명하려는 아인슈타인의 목적은
현대 물리학의 신성한 <절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불문율 (Grail)로 되어 버렸다.


(2) Although Newton discovered the law of gravity nearly 300 years ago,
until Einstein came along, scientists had no idea
how gravity actually worked.


(2) 300년전에 뉴톤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지만
아인슈타인이 나타날때까지는
과연 중력이 어떻게 작용되는지 아무도 몰랐다.


(3) Einstein's success in explaining gravity as warps and curves
in the fabric of space and time
set him on a quest to unify gravity with electricity and magnetism.


(3) 중력이란 따로 불리되 독자적으로 쫀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네트워크속에 연속 구부러지면서 동시에 계속/지속/연속되는 망(Fabric,Grid,Net,Continuum)이라고 보았는데
하나의 힘 에너지 시간 질량 자장이 함께 존재하는 그 물망속에
시간 삼차원의공간 즉 수평,수직 빛과 에너지가지속적으로 구불어진상태로 중력속으로 연속 이어지면서 시간과함께 존재하며 한다고 믿었던 아인슈타인은
전자와 자장도 에너지 빛의 세계와 함께 하나로 그원리와 수학적 공식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새로운 가정에
몰입하게 길을 열어준 것이다.


(4) As Einstein struggled to unite the weak force of gravity with the much stronger force of electromagnetism,
physics moved on, examining the bizarre way tiny bits of matter interact
with one another inside the atom.


(4) 아인슈타인이 중력이 갖고있는 약한 힘(Weak Force)과
자장이 갖고 있는 강한 힘을 합치려 노력하고 있었을 때,
다른 한편의 주류학계의 이론 물리학자들은 아톰의 극소 세계에 존재하는 아주작은 물질들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작은 미시적 세계에는 여러 독특한 다양한 이별난 양상의 물리적현상을 띄고 있는 점을 알았으며,
물리학은 아톰속에서 존재하는 아주작은 미시적질량의 연구에 이론물리학자들은 연구하게 되었다.
> (5) According to quantum mechanics, at the tiny scale of atoms and particles,
the world is a game of chance.


(5) Quantum Mechanics 에 의하면,
Atom 와 Particle 원자와소립자 미분자의 세계는 예측불능의 혼돈과 'Chance의 세계이다


(6) In order to solve some of the deepest mysteries of the universe, the rules that govern large objects like galaxies
must be combined with the rules that govern small objects
like subatomic particles.


(6) 천체와 같은 거시적 세계는 물론이려니와 미시적 극소미분자 세계까지
동시에 관장하는 우주의 근원적 신비의 공식을 파악하고 추려내기위하여


(7) Many physicists now believe that strings—miniscule vibrating strands of energy
thought to make up all matter—hold the key
to uniting the world of the large and the world of the small
in a single theory.



(7) 함께 연결 하는데 결정적논리적 이론적타당성을 지원하는 아주 작은 율동하는 가는 고무줄'실'같은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적수학적 근거을 찾아내게되었다.


(8) In the 1960s, physicists caught a glimpse of what appeared to be strange,
string-like objects hidden beneath the abstract symbols of a 200-year-old equation.


(8) 60'년도에 물리학자들은 200년전에 이미 있었던 수학등식속에 감추어진 추상화된 기호에서
고무줄처럼가는
실과같은
스트링과 같은 최극소의 물질이 꼭 존재하고 있어야함을
동시에 이론적으로 추론하여
알게되었는데


(9) Meanwhile, mainstream science was embracing particles as points,
not strings, and the Standard Model was born,
uniting the strong force, the weak force, and electromagnetism.


(9) 한편 그동안 주류 학계에 있었던/다른 물리학자들은 'Particle(소립자?)는 String이 아니라 Point로서 그 개념을 파악하고 있었다,

Standard Model이론이 그것이다.

강력(Strong Force), 약력(Week Force), 그리고 전자 장력의 이론이 대통합되는 '표준이론'(Standard Model)인 것이다..


(10) String theory is radically changing our ideas about the nature of space,
opening up the possibility that extra dimensions,
rips in the fabric of space, and parallel universes actually exist.


(10) String Theory 는 인간이 보는 거시적 미시적 공간의 본질을 파악하는 우리들의 생각을
급진적으로 변하게 만들었던 바
시간/공간/중력/에너지 모두 공존하는 총체적 공능속에서 그 원리를 파악하려 하게 되었으며
결국 별도의 여러 '차원'의 우주들이 존재 할 수도 있읍을 수학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아직 증명이 안됨>.
우주와 또 다른 밖의 '우주들이 동시에 여럿 함께 존재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인식의 가능성으로 부터.



(11) Strings provide a unified framework for viewing the universe,
but for a while, confusingly, there were five different versions of string theory.


(11) String이론은 우주를 인식하는데 있어 통일된 이론적 관점을 제공했지만
한때 이이론은 서로 다른 다섯방향으로 엉뚱하게 나뉘어 혼선을 빚은 적이 있었다


(12) What physicists thought were five different theories
turned out to be five different ways of looking at the same thing.
String theory was unified at last.


(12) 학자들이 나중에 하나씩 하나씩 점검 비교하여 알고보니
하나의 진실을 접근함에 있어 다섯개의 등식/공식/이론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의
보는 학자들 쪽의 다섯가지 규준과 방편 <길,해석>이 있음으로해서 생긴 오류임을 인지하였다. 결국 하나의 String 이론으로 결론 짓게 되었다.


(13) The extra dimension of space required to unify string theory suggests
that we may be trapped on just one tiny slice of a higher-dimensional universe.


(13) String 이론이 합당하기위하여는 별도의 복합차원이 있어야한다는 것
무언가
작은 고차원의 보다 높은 상층차원의
틈새에 우리들이 끼어있어야 된다는 수학적 추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14) The weakness of gravity compared to the other forces has
confounded physicists for decades,
but now string theorists believe that
gravity may be leaking into parallel universes.


(14) 중력의 힘은 다른 힘들과 비교해서 아주 약하다
오랜 동안 학자들이 소외시했던 약중력이야 말로 두개의 평행우주(Pararel Universe)에 빠지게 하는<모든 힘이 스며 흘러 들어가는 근원된 존재임을 알게되었다.


(15) The origin of the universe has always been a mysterious event in which the laws of physics appear to break down.
Could it be that the big bang was caused by the collision of two parallel universes?


(15) 우주의 기원은 학자들에게 항상 신비스러운 사건으로 이해되었다웠다
빅뱅에 대한 물리적물리적 해석법칙은 항상 깨져 내려 왔는데
이젠 두개의 평행 우주가 충돌함으로서 생겼다하는 이론이 가장 올바른 이론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지?


(16) The hunt is on for evidence that supports string theory—
for example, extra dimensions or supersymmetry.


(16) String Theory는
'복합차원 우주론' '극대균제우주론'실체가 있음을 논리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17) Will string theory turn out to be a dead end?



Most string theorists believe that
such an elegant and mathematically beautiful idea couldn't be completely wrong.


(17)String Theory야 말로 더이상 갈수없는 이론물리학의 막장이론인가?

아마도 수학적으로 증명된 이 이론물리학의 논리는 그리 쉽게 부정되지는 아니할것이라 많은 대부분의 학자들은 믿고 있다












콜럼버스 써클/7Th 애버뉴










Was it started by… God?


(Or might science perhaps provide us with a more reasonable, natural explanation?)
Latest results from renowned Astronomers, Physicists, and the Hubble Telescope Uncover Surprising New Information

Without a doubt, the biggest question in science is,
“Where did it all come from?”
Brilliant minds have expressed every conceivable opinion.
But is there a consensus?
What does the very best information from science tell us?
Because of all the new research that is coming in every week,
I've written a five-day series of emails.
We explore the fascinating beginnings of the universe,
and what eminent scientists like Albert Einstein
and astronomer Robert Wilson have to say about it.

You'll discover:

The mistake Einstein later called “the biggest blunder of my career” –
and a dangerous assumption that nearly blinded him to the greatest discovery of the 20th century “Bird droppings on my telescope” –
a strange piece of radio data that was almost attributed to… well, birds –
and how this Nobel Prize-winning experiment now shapes our understanding of time itself (Day 2)
How “one extra atom?/textarea>

^Q^
http://kr.youtube.com/watch?v=Dr5MCbIPPsA

08.09.17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fgg2tpUVbXQ

08.09.17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lXy3B2K47Qg

08.09.17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hoLvOvGW3Tk

08.09.17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tpbGuuGosAY

08.09.17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6O9cYTZXekA

08.09.17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SNtyUkH5JY4&NR=1

08.09.19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fgg2tpUVbXQ&feature=related

08.09.19 삭제
^Q^
http://kr.youtube.com/watch?v=SNtyUkH5JY4&feature=related

08.09.19 삭제
^Q^
http://www.kyunamhan.org/inobbs/bbs_read3.php?code=ny_001&nbd=ny_001&uid=77&page=1&start=0&thread=71&no=55&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08.10.26 삭제
^Q^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220029554914167356

09.08.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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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motion.com/video/x5yqhk_string-theory-to-mtheory_tech

09.08.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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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ega.org.uk/video/programme/7

09.08.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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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220029554914167356&ei=FPt-SpvXEIX-qAPFqKXmDg&q=pbs&h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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