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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3-01-08 18:12:44 ] 
제 목(Subject)
Rubina Gallery and Crane Studio for Armory Week festival(2)




^Q^






Open House
March 6 ,Friday, Crane Studio, New York.






이곳은 5 POINTZ(cf: 5 POINTS)라고 불리우는곳입니다.
기나미도 10년전에 몇명과 함께 이곳에 화실을 개척한 곳입니다.
2층 12호는 원래 버려진 사무실이였는데 물과 수도 전화라인이 있는 곳입니다..
조금씩 헌 누더기를 쪼각조각 기우듯 화실을 만들어 개조 하여 왔습니다.
테너풀라이 뉴져지( 81 Hudson Avenue, Tenafly, New Jersey)에서 이곳(46-23 Crane Street,LIC, Suite 212, NY 11101)으로 베이스를 옮긴지 아마 10년이 고작 넘은듯 합니다.
총 38년 미국체재중 이곳은 많은 드라마가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꼭 지켜야할 곳이기에 쓰지않고 비워두었지만..
빈 시간이 많았는 데,,,
이번에 또(?)발작(發作)이 나니..
마음을 비워 후배 인턴 동료작가들에게 던저볼 가 합니다.
모두 세상은 얼어 붙었는데 봄이 되었는지 뉴욕시내로 안과 밖의 화랑들이 기지게를 핍니다.
겨울철을 지나니 일제히 3월엔 전 세계 최고의 화랑들이 뉴욕으로 모잉니다
세계미술의 꽃이.. Armory 2009 가 큰배가 닿는 허드슨 웨스트사이드 선착장 Pier 92 와 Pier 94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제 도착 오늘아침 화실. 놀웨이의 친구들이 우루루..



Professor Einer Patterson, University 7 Oslo. einarp@ifikk.vio.n.






한쪽에서 벽을 넓혔습니다. 본격적으로 뉴욕과 서울 철새들의 마당을을 넓혀주어야 하는 이유가 있으니





아름다운 사람들 미술/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 나이 많은 친구들이 3층 4층 5층 120명이 뫃여 있는 곳. 기나미 노땅중 노땅이지만... ㅎ.. 그래서 어떻다는 거냐구? 그냥 그림을 젊게 그리면 된다구요..
































밖과 안의 다른점. 밖은 어두우나 안은 밝다는 점



































Tuesday, Mar 3, 2009, 5-8 p.m


3월 3일 오후 5시-8시


역삼동 683-14

루비나 빌딩 6층



















































































































































































































ㅣㅣ





(1)선능역/라마다 서울호텔/

선능 뒷 길


.

문의 011-346-0001
011-739-1111




ㅣㅣㅣㅣㅣㅣ



뉴욕행 전 프리뷰를 하자는 긴급동의 몇사람들의 친지들을 불렀습니다.



















제가 한국에 온지 6년이 거의 되는듯 합니다.
그동안 저의활동은 뉴욕과 홍천 그리고 잠실로 옮겼습니다.
일산, 홍천, 잠실을 오가며 작업을 했습니다.
서울과 뉴욕을 1년에 한번씩 혹은 몇달씩 번갈아 오가며 작업을 했습니다.

나는 양쪽을다 좋아합니다. 동양문화와 서양문화 양쪽을 경험하는것은 좋은일입니다.
나는 동서의 양쪽 문화의 심층구조를 탐색하는것을 즐깁니다.
양문화는 공통점이 있기도하며, 또한 차이점도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관해서는 참으로 할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뉴욕 풍경화를 서울 화실에서 그렸다는 점 하나.. 서울에서 뉴욕풍경화를 그린것입니다.
여러전시를 했지만, 이번 전시는 (1)이쪽에서 저쪽을 그렸다는 특별한 면이 있습니다.
(2)동양산수화나 서양산수화에서 다르지 않았던 면을 부각시켜 나름대로 정리한것 둘,입니다.

서양미술사회에서 예를 들면 후기인상주의, 야수파, 입체파, 초현실주의, 등등..의 역사흐름을 검토해보건데 어떤 연유인지 몰라도 이어져야할부분이 지속되지않은점이 많이 엿보입니다.
동양화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더 확장되어가야 할 역사의 단계에서 그림이 어떤이유인지 정체되었다는 점을
나는 곳곳에서 느끼고있습니다.

내가 보건데 쭉 뻗어나가야 할 탈출구는 있다고 봅니다.
테크닉이나 방식, 형식, 메타포, 여러면에서 이어져야 할것이 있습니다.
근래에 평론가 작가들은 쉽게 전통적인 흐름과 맥박을 포기한듯합니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마스터들이 이미 다 이루어 놨기때문에 더이상 이루어질것이없다고 그들은 말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다릅니다. 갈길이 널려있다고 봅니다.
여기 이 작품에서 보시다싶이 제 작품속에서' passage' 'Grid' ', Perspective,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조형적 문법'은
브라크와 피카소 .. 동양의 겸제, 현제, 안견, 김규식,안중식, 당송명청의 많은 대가들이 즐겨 사용하는 고전적 언어입니다

피카소나 브라크가 그러 했듯이 당 송 명 청 고려이조의 많은 화가들 한국의 민화가(Color Style Folk Painting)들이 즐겨사용했던 조형 언어.문법.입니다.

내가 보건데 그림속에서의 구조와 이미지 이어지는것과 끊어지는것 일명 박자개념과 시간개념
그리드속에서 펼쳐지는 이런 페시지는 에너지의 효율적이고 율동적이며 조화로운 에너지의 미 적질서를 아주 정확하게 필연적으로 전달할수있는 기본 언어입니다 대가들이 이미 다 이루어놨다고 하는 이유때문에 포기를 하고 다른 방향으로 미술사가 다른방향으로 흐르고있는 점을 볼 때 나는 이들이 가는 방향에 등을 돌릴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고전적인 방식회화언어와 문법을 다시 써야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나의 작품은 과거의 거장, 모네, 고호,고갱, 브라크, 피카소
그 어느누구도 가지않은 새로운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등산코스를 오르고 있다고 보면 틀립없습니다.

회화라고하는 그림세계의 창출이이라고 하는 것은 역사의 흐름과 상응하는 자체의 내면적 법칙이 있습니다.
포스트 모던의 가치기준이 난무하는 시기일수록
선, 색, 점, 면, 공간, 고전적언어 등등의 순수한 세계를 저는 떠날수 없다고 봅니다.

순수 조용언어를 사용하면서 또 한 전통을 따르면서도
전통과 다른 새로운 전통을 창출해야하는것이 작가의 의무라고 봅니다.
동양의 온고이지신, 새로운 창출할려고합니다.
이런점에서보면 내 그림은 회화에 있어서 신 고전주의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만

고전의 현대화 .. 음악에 비하자면 테크노뮤직 혹은 클래식 락 혹은 락&롤이라 보아도 좋습니다.
이는 풍경의 개념을 보다 더 쉽게 풀어버린 것입니다.
현대에 맞는 도시의 소리, 에너지, 율동, 저 그림들은
오늘날 살고있는 911 이후 그리고 급융파동 이락 전쟁이후 뉴욕커들의 심상일수도있습니다.

질서와 무질서, 확실성실과 불확실성, 단순하면서도 복합적이고
혼돈속에 명철함이 있어야합니다.
또 한, 영상과 실체가 함께 공존하는 그러한 풍경이기도 합니다.
나는 빛과 색과 그림자의 세계를 음악과 소리의 세계처럼 상승 전환시키고 싶습니다.


서울에서 뉴욕을 그린다는것이 어떻게보면 이상하게 들리겠지요.
뉴욕은 내가 38년동안 살고 있는 제2의 고향입니다
제 마음과 정서는 서울에 있으면서도 뉴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뉴욕에 있으면 서울을 생각합니다.
뉴욕과 서울이라고하는것은 모두 다 나와 불가분 일 뿐만 아니라
불가피한 공간입니다.
나에게 열정과 감성과 정서, 나의 삶과 떨어질수 없습니다.

그림은 나의 페인팅과 마찬가지입니다.
내 그림자가 비춰지는 삻의 현장이오 마치 페인팅이 나의 거울인것처럼
두 양면적 모순된 상황이 함께되어있는 `리얼리티(Being)'입니다

이 두 도시는 나의 삶에 있어서 떨어질수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는 나의 내삶속에서 내 고유한 내 자신의것을 발표하고싶기 떄문입니다.
나는 나의 ㅈ작품속에서 노직 내 자신의 고유한 스타일을 만들고 싶습니다.
내작품에는 모던적인 요소, 포스트모던적 요소, 신 고전주의적 요소, 해체주의적 요소,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모든것이 하나로 통일시키려하고 있습니다.

이원일체, 원융일체, 주객합일, 이 모든것들의 상관된 요소들이 하나로 통합된상태입니다. 총체적인 모순에 집합체( Synthesis of Opposites, Deconstruction/Reconstruction,정체공릉)라는 표현이 어떨까요?
이쪽저쪽, 동과서, 안과 밖, 이런 서로 다른것들이 조화된 상태.
질서 때론 무질서현상, 확실하면서 불확신한.. 등등등..
이 즈음 논의되는 해체주의의 바로 다음단계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건축이나 다른 분야에서는 해체주의의 케이스를 많이 보셨겠지만 회화에서는 속시원한 케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평론적, 비평적,이론적 언어를 확실하게 찾으려합니다. 제가 추구하고 싶은 세계 속시원하고 마땅하고 화끈한 작가/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일... 내 삶에 대한 평생 숙제라고 봅니다.
살아 있을 때 확실한 부장품(?)을 현실 속에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그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제가 직접 작품을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제 작품은 증권처럼 투자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작품을 팔고싶지가 않습니다.
원래 그림은 작가의 의 삶과 직결된 곧 작가 자신인데, 그것(Ends)을 돈이라고 하는 수단(Means)으로 바뀔때에는
조심스런 절차와 심리적 사려가 전제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호당 얼마 얼마 하는 교환가치가격이 질을 대변하는것은 아닙니다.
내 페인팅은 나의 정신이며 혼이며 얼입니다. 거래를하는 물품이 아닙니다.
정신적 가치가 어떻게 타인의 거래수단으로 바뀔수가 있겠습니까?
제작품이 다른작가들과 비교되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물품화되어서 백화점 상품진열장, 혹은 처럼
이곳저곳 널려져 있어서 시장에 팔려지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끔직합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과 같이, 여짓것 했덨 것 처럼... 나의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관계된 사람들, 화랑을 통해서만 나의 작품을 조심스럽게 나눠주어 왔습니다..

제 작품은 투자 대상이 되서는 아니됩니다.
생계수단을 위해서는 적당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최고의 옥션장에 작품을 낼 수 밖에 없습니다.
동가숙 서가식 숨을 쉰다는 것 자체가 돈이드는 세상이니깐요.
내 정신의 줄기 세포를 직접 심고 싶은 데
이건 여전히 미련한 생각인가요?
국내화랑과 국내옥션에 작품을 내지 않았었고 앞으로도 내지 않으려는 이유중의 하나는,
제작품이 화랑가의 질서에 의해서 좌지우지 당하는 모습을 내 생전에는 보고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햄, 크리스티, 필립스, 소드비 등등.. 앞으로 역사속의 세계적인 거장들과 조용히 겨루어 보고 싶습니다.
이제 신참 검투사로서 힘을 기르기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훈련삼아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한 해외옥션을 통해서만 거래를 할 생각이고
제가 직접 선택하여 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장소 시간등은 이싸이트를 통하여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오늘(2009 년) 보여주는 이 장소(Rubina BLDG Gallery 옥상)가 한국에서는 시작이라고보면 좋겠지요.

세계 경매시장에서 거장들과 경쟁을 한다는 것은 검투사의 운명과 별 다른것 없습니다.
이것은 가장 스릴이 있으면서 고통스럽습니다.저는 굉장히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본햄 옥션은 개인적으로 스릴을 느낍니다.
To die or not to die
To be or not to be(?) ^g^.^ㅎ^. 내가보기에는 작가는 두 부류가 있다고 봅니다.
첫번째부류는 사회와 동떨어져서 타협하지 않고 자기세계를 꾸준히 탐색하는 근검한 부류와,
두번째 상업화랑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의 작품을 열심히 파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 밖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최소한의 '무소유 정신' 'Alienation' 속에 예술 행위를 하는 작가들이 있습니다.
이쪽부류던, 저쪽부류던 공통된 점은 자신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정신, 자신에 대해서 정직해야 하고, 자신을 보여주는 점에서 투명해야 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있어서 적극적이어야 하고 지속적으로 끈기있는 일관성이 요구된다고 봅니다.
자신을 포기하거나, 이중적일필요는 더욱 없겠습니다.

그것이 열쇠입니다. 그런점을 명심하여 열심히 하기를 부탁합니다. 이런점에서 노 장 유 불 선의 보수적 가치는 오늘날의 국제 자본주의라고 하는 세계 경제의 틀속에서 상업 자본주의의 틀 속에서도 또한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좋은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Alienation' 에 관 한 Talk 입니다.
평생 생각해 온 이 키워드 는 기나미의 작품세계를 대변하는 오랜 테마이고 주제입니다.
이즈음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가 이쪽이나 저쪽이나 그렇습니다.
안과 밖, 여기 저기. 너무 길어지기에 멀리 아래 댓글에 올려놓겠습니다.
(1)팔고 사는 문제 속 (2) 작가가 해서는 안될 일 (3)체제 속 모순을 극복하는 문제 (4) 적응의 문제 (5)동서의 양면성 문제 속 화상들이 해서는 안되는 문제.(6) 폭력 조직배들과 화상들의 횡포문제를 이야기 할 때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꿈 들이 깨지는 순간 주변의 혼돈상, 허망한 느낌, 참담한 순간들의 느낌들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인 작품 속 시각, 조형 언어가 어떤 문법을 만들어 주었는 가를 적어 놓겠습니다.
가장 가까웠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남기는 말입니다., 가족,,친구들에게 특히 이해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은밀하게 전하는 말입니다.

뭐가 그렇게 비밀 스러웠냐고요?
헉. 못 할 이야기 할 이야기들이 참 많죠.
허긴. 이 마당에 무슨 이야기는 못 할가?


단면 중 하나가 아마도 이 표현이 아닐 가 생각 됩니다.




March 6-Mar 30, 2009, 2-8 p.m.
46-23 Crane St., # 212
Long Island City
New York















Bonham & Butterfields Auction: San Francisco story will continue. In the middle of the formation
















나의 그림자가 나에게 묻습니다. ' 주인이시여!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그럴때마다 나는 그림자에게 말합니다..
"잔소리말고 그냥 따라 와!" 그림자에게 또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그대 가 나에게 가라고 하는곳으로 따라가고 있네".
.예술(작품)은 나(삶)의 그림자 인가요?
아니면 그림자가 나의 인생인가요?
가끔 이 그림자들이 나에게 운명적인 힘을 과시 할때가 있습니다..여기 이속에 소리의 그림자들이 나를 압도시키고 있습니다.
어찌하여튼 나와 내 그림자가 함께 지향하는 세계가 항상 내앞에 주어져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달 후에 다시 올 것이지만..

















From the Hong Cheon river of Kangwon Province, I am coming to the city of Seoul and the East river of Manhattan New York.
I will be having an open studio on the 6th of March at the Crane Studio, as well.



New York Kennedy
Arrival

March 5 , 2009
19:50 PM

See Yaw!


Prior to this transition
I shall be having a small preview show in Seoul,
For those who anticipate to see my new paintings, welcome to the RUBINA bldg on the 3rd of March 2009.


Come together and let's have a drink and have fun with us.







iiii













한기림인턴. 루비나의 조각작품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멀리 아래로 보이는 선능. 루비나 건물은 선능 언덕길에 놓여 있습니다.
이길옆엔 여러 디자인 팀 갤러리 들이 뫃여 있답니다.. .






선릉 조선 제 9대 성종과 계비정현왕후 윤씨의능인 선릉 그리고 제11대 중종을모신 곳 ...




선릉은 성종과 정현왕후의 왕릉이고 정릉은 중종의 단릉입니다. 선·정릉은 9대 성종(선릉)과 11대 중종(정릉) 부자가 나란히 잠들어 있는 왕릉이랍니다




원래 성종의 윤비 (연산군의 생모)는 사약을 받았습니다.10대 연산군 당시 한치윤은 대사간/ 홍문관 대제학및 세자( 연산군)의 스승이였습니다. 성종이 윤비에게 사약을 내릴 당시 영의정의 자리에 있었나 봅니다. 생모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부관참시를 명했읍니다. 부관참시란 죽었더라도 무덤을 다시 파헤친다음 시체를 꺼내어 목을 베는 형벌입니다. 성종과 중종이 아닌 조선 주변의 역사... ㅎ.. 한확,한치연,한치원.할아버지의 비극을 기림이는 저렇게 내려다 보고 있는데....ㅋ.





한기림의 미소엔 한씨 여인들의 귀족적인 기품이 엿보입니다. 화실에서 일하던 다른 언니 인턴들(율구와 유리)은 공부하러 해외로 떠났습니다.

















창밖의 선능



.







한용석 사장 한기림 모두 같은 집안입니다.인턴들의 환송 파티





행위 혹은 생각의 흔적만을 그림속에서 일렬(병렬)로 나열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미(Signifier)의 새로운 요소를 그위에 더하여 포개 놓으면 어떨가요?
예를 들면(Action) (가)긋고, (나)찍고, (다) 포개고, (라)비비고, (마) 섞습니다.(Crossing Over) ..
.단순행위에 想,狀, 床,常,象,像,詳.들을 입히고. 얹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Cognitive Element 와 경험적 요소를 함께 보태면?.도시/자동차/지붕/신호등/창문/붉은색/ 유추된색과 언어위에. ..구조와 이메지.형상과 시간성.. 언어와 색들을 섞는 것입니다..
. 그리고 또 그 빛과 그림자를 쫒아가며 소리를 만들어 이들을 연주(宴奏) 하면 어떨가요?..
색,소리,빛,언어등등을 함께 섞으면.말과 몸짓이 없는 소리없는 오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경지를 나는 참 좋아합니다..
.<정체공능(整體功能)의 경지>라 하는 가요? 이말은 아직 점검의 단계이기에 아직은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
분명한 것은 모든것이 하나가되어 (super impositions of the different contexts, proximities)..예기치 않는 경지( uncertainty within certainties, order/disorder)가 탄생합니다..
혼돈/무질서/의미/무의미/ 불확실/확실성 모두가 함께 연기(緣起)하는 무위자연.
이런 저런 선과 여백 색. 의미. 언어의 복합. 그 카오스(Caos)의 벽 속에서 Deconstruction/Reconstruction...
모든 것(Different Context,Dimensions, contexts, movements, acts)이 하나로 통하는 무언극의 경지/조화가 되겠지요..
구지 생각이 곁들일 틈이 거부됩니다.


서로 다른 차원의(Dimension))의 저변(邊)영상과 꿈 들이 서로 엇갈립니다..
눈을 뜨고 있으면서 생각이 끊긴 무심의 상태 이시점은 말이끊긴 상태에서 조형언어들을 낳는 세계입니다..
나는 깨어 있으면서 꿈을 이룹니다.
꿈을 꾸면서 작품을 만듭니다.

나의 그림은 꿈과 현실사이 과거 미래의 시간에 연연하지 않는 자유로운 마음의 상태를 표현합니다...
무심의 연주(宴奏)에 몰입된 바이오리니스트의 혼연일체의 경지. 일필휘지의 서예가의 마음?
. 노장유불선의..무념무상(無念無想)의 락락한 음악의 경지일것입니다...
집념에 달했으나 빠지지 않는.. 빠져 있으나 흩어지지 않은 (Dichotomy, Ambivalent)적멸(寂滅),허정(虛靜)의 마음..
성성적적(惺惺寂寂)이원일체 원융일체 정체공능의경지...열반과 통하는 작은 시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존재에 대한 작은 '사랑'의 시작/만남일 수도 있습니다.









llllll




















"Times Square at 1:45 PM"









lllll







Dear Kyu Nam

I just sent "Times Square at 1:45 PM" to Bonham & Butterfields in San Francisco.
This painting will be sold at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uction on May 4th.

The painting is posted on the website of Anne French Fine Arts.
Here is the link to see the painting.


http://www.anne-french.com/1482.htm


It is not a very large painting, but it truly is a gem - showing all elements of artistic composition you have been pursuing.
I have a mixed sentiment, like a father sending a daughter away on wedding day.
I hope she finds a good family.
As a dealer, it doubles a pleasure when the painting finds a right collector who appreciates the painting for years to come.
All the best.








Anne French





















뮤직바움에서 오페라 공부.
분위기에 홀라당 반했습니다.
소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음악인)은 빛과 색을 사랑하는 사람들(화가)처럼 순수하고 맑습니다.

















이 작은 공간(RUBINA)에서 어떤 변신이 주워질지 기림이도 궁금한 모양입니다










'빛과 그림자'.그리고 '소리'
사이 (between)
나는
존재합니다.
나(작가)는 이들의 경계(境界)/(침묵) 가 만나는 또 다른 새로운 '하나'(Synthesis of Opposites, Deconstruction/Reconstruction)일 것입니다.

그곳(것)이 작품속에선 무릉도원의 '다양'한 세계일것입니다.
...'이상향(理想鄕). Plato/노장/브라만 ... 셀수없이 많은 이상주의자들이 추구했던 궁극적인 세계일것입니다.
.. 인생(生)과 예술이 하나로 가는 그곳. 그 곳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다다를 수 있을가ㅛㅛ?그곳(것)이 작품속에선 무릉도원의 세계이겠지요
...'이상향(理想鄕). Plato/노장/브라만 ... 셀수없이 많은 이상주의자들이 추구했던 궁극적인 세계..
인생(生)과 예술이 하나로 가는 그곳.
그 곳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다다를 수 있을가요?
실제 삶의 흔적(작품)속가운데..
아름다움과 평화가 꽃 처럼 만발한 곳(것)..(靜靜寂寂)? ..
실제 삶의 흔적(작품)속가운데.. 아름다움과 평화가 꽃 처럼 만발한 곳(것) ; '작품의 세계'라 부르고 싶습니다..







나를 기다리는 또다른 연(緣)..
미완성 시간과 공간
그건 미완 성 그림들의 세계입니다








IIIIII



German philosopher Martin Heidegger employed the methods of phenomenology in pursuit of more comprehensive metaphysical goals. In Heidegger's full-fledged existentialism, the primary task of philosophy is to understand Being itself, not merely our knowledge of it.

In the lecture, "What is Metaphysics?" Heidegger developed several of his themes in characteristically cumbersome language. The best way to exhibit the subject-matter of first philosophy is to pursue one actual metaphysical question; since all of them are inter-connected, each inevitably leads us into all of the others. Although traditional learning focusses on what is, Heidegger noted, it may be far more illuminating to examine the boundaries of ordinary knowledge by trying to study what is not.

What is Nothing, anyway?

It's not anything, and it's not something, yet it isn't the negation of something, either. Traditional logic is no help, since it merely regards all negation as derivative from something positive. So, Heidegger proposed, we must abandon logic in order to explore the character of Nothing as the background out of which everything emerges.

Carefully contemplating Nothing in itself, we begin to notice the importance and vitality of our own moods. Above all else, Nothing is what produces in us a feeling of dread {Ger. Angst}. This deep feeling of dread, Heidegger held, is the most fundamental human clue to the nature and reality of Nothing.

Human beings truly exist, yet our "being-there" {Ger. Dasein} is subject to a systematic, radical uncertainty. Because we know that we will die, concern with our annihilation is an ever-present feature of human experience: Death is the key to Life. The only genuine question is why we are at all. Once we experience the joy[!?!] of dread, we recognize that our lives are limited—and therefore shaped—by death.

In just the same way, Heidegger argued, so Nothing is what shapes Being generally. This reveals the most fundamental, transcendent reality, beyond all notions of what-is slipping over into what-is-not. Even in the historical tradition, according to Heidegger, Nothing is shown to be the concomitant rather than the opposite of Being. The only genuine philosophical question is why there is something rather than nothing

Writing allegorically in "The Way Back into the Ground of Metaphysics," Heidegger notes that although metaphysics is undeniably the root of all human knowledge, we may yet wonder from what soil it springs. Since the study of beings qua beings can only be rooted in the ground of Being itself, there is a sense in which we must overcome metaphysics in order to appreciate its basis. Looking at beings of particular sorts—especially through the distorted lens of representational thinking—blocks every effort at profound understanding. We cannot grasp Being by looking at beings.

This was the point of Heidegger's introduction of the term Dasein. It isn't simply a synonym for "consciousness", he maintained, but indicates the vital fact that human beings—and only human beings—truly exist, in the fullest sense, only when being-there for-themselves. Properly understood, self-awareness leads to the authenticity of a life created out of nothing, in the face of dread, by reference only to one's own deliberate purposes.

For this process of self-creation, Time is crucial. What we are at present matters less than what we are becoming, through the dynamic temporal process that constitutes our personal histories. There is no abstract essence of human nature; there are only individual human beings unfolding themselves historically. In the end, this is the answer to the question of why there is something rather than nothing.

It is only because we choose being-there

For further source: http://www.philosophypages.com/hy/7b.htm



.
http://www.anne-french.com/1482.htm

09.03.01 삭제
^Q^
http://www.musikbaum.org

09.03.01 삭제
^Q^
Heidegger and Eastern thought
Heidegger's philosophy has been read as opening up the possibility for dialogue with traditions of thought outside of Western philosophy, particularly East Asian thinking. This is an ambiguous aspect of Heidegger's philosophy, insofar as his notions such as "language as the house of being" seem precisely to rule out such a possibility. Eastern and Western thought literally and metaphorically don't speak the same language. However certain elements in Heidegger's later work, particularly the dialogue between A Japanese and an Inquirer, do show an interest in such a dialogue occurring. Heidegger himself had contact with a number of leading Japanese intellectuals in his time, including members of the Kyoto School, notably Hajime Tanabe, Kuki Shuzo and Kyoshi Miki. Furthermore, it has also been claimed that a number of elements within Heidegger's thought bear a close parallel to Eastern philosophical ideas, particularly with Zen, Buddhism and Daoism. While there is no evidence that Heidegger visited Japan or any other East Asian country, his philosophy does appear to hold out the possibility of a dialogue between eastern and western thought. An account given by Paul Hsao, (Heidegger and Asian thought), records a remark by Chang Chung-Yuan claiming that, 'Heidegger is the only Western Philosopher who not only intellectually understands but has intuitively grasped Taoist thought.' This may be an exaggerated reading, but it is still an aspect of Heidegger's thought that should be taken seriously.


[edit] Influences and difficulties of French reception
Heidegger, like Husserl, is explicitly acknowledged as an influence on existentialism--despite his explicit disavowal and objection in such texts as the "Letter on 'Humanism'"--and key elements of his work are seen as having been imported into existentialist contexts. While Heidegger was banned from university teaching for a period shortly after the war on account of his activities as Rector of Freiburg, he developed a number of contacts in France who continued to teach his work and brought their students to visit him in Todtnauberg. See, for example, Jean-Fran&ccedil;ois Lyotard's brief account in "Heidegger and 'the Jews': A Conference in Vienna and Freiburg," which discusses a Franco-German conference held in Freiburg in 1947, a first step in bringing together French and German students after the War. Heidegger subsequently made efforts to keep abreast of developments in French philosophy by way of recommendations from Jean Beaufret, who was an early French translator, and Lucien Braun.

Deconstruction came to Heidegger's attention in 1967 by way of Lucien Braun's recommendation of Jacques Derrida's work (Hans-Georg Gadamer was present at an initial discussion and indicated to Heidegger that Derrida's work came to his attention by way of an assistant). Heidegger expressed interest in meeting Derrida personally after the latter sent him some of his work. There was discussion of a meeting in 1972, but this did not happen. Heidegger's interest in Derrida is said by Braun to have been considerable (as is evident in two letters, of 29 September 1967 and 16 May 1972, from Heidegger to Braun). Braun also brought to Heidegger's attention the work of Michel Foucault. Foucault's relation to Heidegger is a matter of considerable difficulty; Foucault acknowledged Heidegger as a philosopher whom he read but never wrote about. (For more on this see Penser &agrave; Strasbourg, Jacques Derrida, et al, which includes reproductions of both letters and an account by Braun, "&Agrave; mi-chemin entre Heidegger et Derrida").

Jacques Derrida made emphatic efforts to displace the understanding of Heidegger's work that had been prevalent in France from the period of the ban against Heidegger teaching in German universities, which amounted to an almost wholesale rejection of the influence of Jean-Paul Sartre and existentialist terms. In Derrida's view, deconstruction is a tradition inherited via Heidegger (the French term "d&eacute;construction" is a term coined to translate Heidegger's use of the words "Destruktion" - literally "destruction" - and "Abbau" - more literally "de-building"). According to Derrida, Sartre's interpretation of Dasein and other key Heideggerian concerns is overly psychologistic, (ironically) anthropocentric, and misses the historicality central to Dasein in Being and Time (hence the 'Time' part of the title). Sartre's reading of Heidegger, which formed the basis of the former's major work Being and Nothingness, was based on limited number of Heidegger's texts commonly studied in France up to that point (namely Being and Time, What is Metaphysics?, and Kant and the Problem of Metaphysics). Because of his vehement attempts to 'rescue' Heidegger from his existentialist interpreters, Derrida has at times been represented as an ultra-orthodox "French Heidegger," to the extent that he, his colleagues, and his former students are made to go proxy for Heidegger's worst (political) mistakes, despite ample evidence that the reception of Heidegger's work by later practitioners of deconstruction is anything but doctrinaire. The work of Philippe Lacoue-Labarthe may be taken as exemplary in this regard and was often commended as such by Derrida, who further contrasted Lacoue-Labarthe's extended work on Heidegger with Foucault's silence.

Having earlier mentioned the contributions of Derrida, Lacoue-Labarthe, and Lyotard to scholarship on Heidegger and National Socialism, it is worth noting that Heidegger's relation to the Holocaust and Nazism was the subject of great and occasionally fractious debate across various "deconstructions". These included the extent to which specific practitioners of deconstruction could entirely do without Heideggerian deconstruction (as Lyotard in particular may have wished) or were - rather - obliged to further (and in the cases of many mis- and uninformed criticisms, recall) already extensive criticisms of Heidegger which considerably predated (in the case of Derrida, by decades) the broad recognition of Heidegger's activities as a National Socialist. The latter were precipitated by press attention to the V&iacute;ctor Far&iacute;as book "Heidegger et le nazisme" (Far&iacute;as was an ex-student of Heidegger) and extensive treatments of the Holocaust and its implications. These included for example, the proceedings of the first conference dedicated to Derrida's work, published as "Les fins de l'homme" (the essay from which that title was taken), Derrida's "Feu la cendre/cio' che resta del fuoco", or the studies on Celan by Lacoue-Labarthe and Derrida which shortly preceded the detailed studies of Heidegger's politics published in and after 1987.

More recently, Heidegger's influence has been considerable on the work of the French philosopher Bernard Stiegler, as is already evident from the title of his important multi-volume magnum opus, Le technique et le temps (volume one translated into English as Technics and Time, 1: The Fault of Epimetheus). Stiegler offers an original reading of Heidegger, arguing that there can be no access to "originary temporality" other than via material, that is, technical, supports, and that Heidegger recognised this in the form of his account of world historicality, yet in the end suppressed that fact. Stiegler understands the existential analytic of Being and Time as an account of psychic individuation, and his later "history of being" as an account of collective individuation, and he understands many of the problems of Heidegger's philosophy and politics as the consequence of Heidegger's inability to integrate the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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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2 삭제
^Q^
For further source on Heidegger: http://www.philosophypages.com/hy/7b.htm

09.03.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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