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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3-02-15 01:11:49 ] 
제 목(Subject)
Mikhail Zakin and Carolyn DeLisser










이즈음 뉴욕 날씨는 아주 차가운 날씨만 계속 됩니다.





오늘은 뉴져지 옛분들을 탐방했습니다.












ㅓㅓㅓㅓㅓㅓ ^ㅎ^ㅏㅏㅏㅏㅏㅏㅏ












두 사람의 인연이 있었습니다. Zakin 교수와의 인연 그리고 부라운 교수와의 인연을 말하기 위하여는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1) 한분은 89세 Mikhail Zakin,Potter, Educator, 나의 Mentor이며 Advisor이기도 합니다.
25년전 80년도 초반부터 중반에 이르기 까지 한국도자기에 대하여 함께 한국을 방방곳곳 전국을 함께 돌아다니며 리서치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동서예술문화연구소를 공동으로 운영하였습니다.



(2)다른 한분은 76세 Carolyn deLisser, Director, Blue Hill on Art and Cultural Center, Pearl River 큰 전시를 세번씩 하게하여 나에게 참 끈끈한 연을 갖게 한 분입니다. Eleanor Heartney등 좋은평론가를 소개하여 주셨습니다.
눈을 다른데 돌리지 않게 계속 '작품을 생각하게' 만드신 분들입니다.





. 1977년 6년동안의 공부를 마치고 Ohio State University 졸업식이 있던 날…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조각사로 H visa Job을 갖기 위하여 뉴져지로 직행하게 되었습니다


트랜톤에 오자마자 뉴져지 Black Bird.co 도자기 석고몰드 공장에서. 조각에 필요한 도구(Tool)를 사려고 물색을 했었는 데
얼마후 프린스톤 대학 조브라운(Joseph Brown) 조각교수(Professor of Emaretus in Princeton University) 스튜디오(Rouite 208 Rockyhill에 위치)에 가서 구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브라운교수와의 첫만남을 회상합니다.


따듯한 햍볓 아래에 눈을 감은 채 손을 더듬으며
예쁜 여자의 누드 형상을 만들어 올리고 있었습니다.
점점 시력을 잃고 있었던 조 브라운 교수는 장님처럼
더듭는 감각으로만 형상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햇빛을 가리고 서있는 나를 보며
“레너드인가?”
그는 프린스톤 출신 당시의 국방장관 레너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니라구?
” ‘한국에서 미국에 미술공부하러 오셨다구?”
‘ 미국에 오긴 왜 오셨나?
“ 그래 많이 배우셨나?”
“진정으로 배울것이 있는 곳은 이곳이 아니라 동양이라는 점을 배웠겠구만..”

“이 보시게 추상미술이 미국/서양 것이 아니야. 자네들 나라에서 온거야!”
‘‘ 아니 무슨 일인데’ ‘뭘 하길래 그런 칼이 필요하신가?”
“허! Block and Case를 만든다? 그거 어디서 배웠나? “
“그럼 내 첫사랑 Gwedlin의 형상을 폴스린(Porcelain)으로 바꾸어 만들어 주시게나.”

“ 내일부터 여기 출근하여 만들어 보시게”


그날부터 Tim 과 함께
청동몰드 왁스 주물만드는 어씨스턴트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라운 교수는 로댕의 제자 멕켄지의 후계를 계승하는
인물 특히 스포츠인물들을 조각하던 조각가였습니다.
그 자신은 왕년에 잘나가던 권투선수였습니다,
링 위에서 이길 자에게 돈을 걸고 닭싸움 하듯 이기면 권투선수에게 돈이 주어지는 게임이 유행하던 시절
그의 이름은 “헤이! 조!” 였습니다.
즐기던 도박선수 시절이 지나자 그는
프린스톤 대학에서 권투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조각가로 변신한 특이한 커리어..
그의 조각 중 하나.
영국과의 독립투쟁을 위해 죠지 워싱톤/ 톰페인/과 함께 신문’Common Sense”라는 신문을 만들었던 벤자민 후랭클린
그의 모습을 ]조각한 ‘ 신문프레스를 돌리는 프랭클린’이
필라델피아 로간 광장에 있습니다.



‘이보시게들 필라델피아에 헨리 무어의 조각은 아직 일러! 안 맞아요’
‘ 추상 추상 하시지들 마시게!들 형상속에도 추상성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는가 모르시겠는가?”
모두들 추상에 빠져있을 때도 그는 완강했습니다.
당시 그는 필라델피아의 미술행정에 막강한 보수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2년후 뉴욕근교인 포트리로 올라왔습니다.
지금 하늘에 있는 무진이는 그때 강보에 싸인 한살이였고
며칠 있으면 결혼할 유진이는 5살이었습니다.


“경력(OSU INSTRUCTOR)을 인정 교수직함을 줄 터이니 대충 정리하고 들어 오시오”라는
조선대학의 전갈을 받고 짐을 싸고 있었는데

광주학생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박철웅 총장이 길에서 학생들에게 봉변을 당하였습니다.
미국에서 공부를 했으니
내가 그곳에서 얼쩡대다간 틀림없이 반미사상이 조금씩 기세를 부리기 시작했던 때인지라
심하게 곤경을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

누군가 미국 문화원에 불을 질렀습니다.
이 정도의 반미감정이라면.
미국에 남아 있어 공부나 더 하자구..yyyy



. 뉴욕근교에 집을 찾았던 곳은 다리건너 뉴져지 포트리 .ㅎ…
지금은 다 돌아 갔지만 일본인들 그리고 유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포트리 메인 스트릿에서 뉴욕 구경이나 잠간 하고 한국에 일찍 돌아가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에라! 전라도 산골자기에 가서 도자기나 굽고 애들이나 가르치며 조용히 살자!”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젠장! 그것도 못한다 이거지?”
중국의 문화 혁명은 아니었지만 만만치 않았던 홍위병같았던 과격학생들.

당시 시도 때도 없이 데모가 계속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ㅎ. ㅋㅋ ㅜㅜ


문제는 두 강보에 싼 애기들과 함께 임시로 기거할 방이 없었 것이었습니다.

“기나미! 이보시게 유학생 인생 원래 이런것이야. 세상은 공짜가 없는 것일세.
왜 좋은 고 향 서울을 팽겨치고 바람난 시골 처녀처럼 무작정 무지게 허상을 쫒아 미국으로 오셨는가?
견디시게나! 이정도 못참고 무슨 인생을 사시겠다구?
그냥 견디며 살아!
허상을 쫒으려 했던 대가는 치루어야겠지? .”

ㅠㅠㅠㅠ


갑자기 방을 소개 해준다던 후루모또상은 이어서
“ 이 건물은 새로 갓 지은 건물인데
저 앞 입구 작은 공간에 쇼 윈도우 겸 도자기 전등 청동조각 페인팅 동양화 그림들로
화랑을 만들어 파는게 어떠신가?.”
“그러면 방 값도 쉽게 해결 될 거 아닌가?”
후루모또 상은 기나미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했습니다.
“좋아! 밎져야 본전! 오케이! 젠장…그래 가보자 이 외도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인생은 외도 내 의사와는 달랐던 무대
나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 몰드 조각도 외도였던 것을.. 페인팅이 나를 영원히 살리는 것도 아닌데.
정도는 무었이며 외도는 뭔고?”
.
“아자자!자! 독 짓는 기나미! 화이팅! 가자! 갈때까지 가라구유...ㅠㅠㅠ”
징그럽게 변신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팔자가….”
.
정식 도자기 가마를 팬실바니아에 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아리를 무척 많이 만들었습니다.
콜럼버스 오하이오에서도 프린스톤에서도 포트리에서도 ‘나의 붓질’은 잘 통했습니다.
Tenafly로 옮긴 이후 기나미의 미니 시리즈이야기(?)는 점점 재미가 없어집니다.
차고에 또 도자기 가마설치.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을 때웠습니다. 기나미 환쟁이가 기나미 독쟁이로 겁나게 변하고 있었고습니다.
‘’ 외도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때의 경은 참 소중했습니다.
하루에 큰 석고 몰드 를 진종일 서서 100파운드의 조형 몰드 두 세 개 만들어
그속에 몇십개의 흙물(Slip)을 부워 형상을 만드는 일은 어지간한 중노동이 아니였기 때문ㅇㅇ입니다.
은행을 들락 거리며 부족한 돈을 계산 하는 일 히이야! 예술 중 예술.이 아니였을 가?


그런데 예상치 않게
가끔 심장이 조이거나 덜그랑 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Zakin교수팀과 서울을 오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천/레이톤/커넥티커트/보스톤도 오갔습니다
. 심장문제는 중노동 때문에 생긴 듯 했지만
5분마다 걸려오는 전화에 온 몸이 제데로 움직일리가 없었습니다.

서울을 오가며 얽힌 스트레스/자금/집안문제/도 그랬습니다. 작가들과의 혼선 늑대(?)와 여우(?)들 같은 작가들 .

.그동안 제이킨 교수와 함께 만든 동서문화 팀은 점점 규모가 커갔고
서울 처가 본가 집들과의 갈등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점입가경이 됩니다.

한편 새벽길 FDR을 겨울 내내 드라이브하며 도자기 촬영 필름을 편집해 만들어놓았는데
‘출판권을 미국이 갖게 해달라는 요구’를 받아드릴 수 없었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모두 우리 주머니 그리고 KBS 에서 나온 돈으로 촬영, 번역, 편집 등등 일편을 끝냈습니다만
그다음 메꿀 약속된 자금이 서울(?)에서 오질 않았습니다.
나중에알고보니 이때의 자금은 증발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엄청난 케럭터들이 주위에 모였습니다.
좋은 사람 나쁜사람.

어느날 도자기/몰드/가다/완성/미완성품 모두 정리해보았습니다
망치와 도끼로 미치광이처럼 하나씩 일렬로 늘어놓고 부셔버렸습니다
망나니처럼 신나게 깨어버렸는데… 사형선고/집행을 한 셈입니다.
엄청나게 들어간 시간, 돈.,노동가치 모두 포기한 것이 아쉬웠던지…그 다음날 바로 곧장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심장이 조금씩 조금씩 조여왔습니다.
자신의(생각/감정/에너지/정렬/열성/인내/노력)들을 저렇게 처참하게 몰살 죽여버렸으니 자살이나 별차이 없었는 데 심장은 그걸 못마당 파업을 한 것이였습니다.

며칠전 PBS 심장수술 이야기 다큐멘터리속의 증상이 고대로 가슴에서 벌어지다니..

오! 불상한 나의 심장.
. 하나! 둘! 셋! 일초 이초 삼초 .. 병원의 마취실
마약만이 나를 평온으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수술대위에 오르기전 천상의 디오니소스는 내 심장과 의식속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부턴 그대만의 인생을 위해 사시게나”..
다섯시간이 걸린 수술대 위의 기나미의 가슴은 털뽑힌 닭처럼. 해체 재조립되었습니다,Dr Mincich는 나를 시체실/회복실로 보냈습니다.









강을 건너
옛날 올드쳐치컬추럴센터 제이킨 교수와 몇명이 교회를 개조하여 문화센터를 만들었습니다,


^ㅎ^
이곳 Closter 뉴져지는 교회가 너무 많은 곳도 아닌데 참 잘바꾸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600명의 학생들이 미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기나미가 가르쳤던 곳입니다.
이곳에서 동서예술 문화연구소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여기 댓글에 옛날 이야기를 천천히 올리겠습니다만..
이곳에서 25년전 옛날로 돌아가면 한국작가들의 구룹전을 전시를 수시로 이곳에 올렸습니다.



컴뮤니티 화랑으로 썩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진양과의 서울 음모(?)를 하는 난주씨를 남겨놓고





옛집의 창고에는 가마를 지었는데..







옛날 살던 집을 큰 맘먹고 들렸습니다.
ㅎ.
버려진 폐가(흉가?)인듯. 내가 직접 디자인 한 좋은 집이였는 데.
아무도 살지 않고 아깝게 버려져 있었습니다.




숲속의 맑은 개울물은 여전히 흐르지만...


<선샹님! 선샹님이 사시는 집은 항상 비어있게 되네유. < 일산,관산동, 크레인 스트릿 테너훌라이>

[나는 바람이잖아?]
동가숙 서가식


목이 잘린 단풍나무 나보기기가 역겨운듯




이집은 사연이 참 많았던 집입니다
율구는 뭘 찍고 있나요?





서울과 뉴욕에서 일들이 쪼개져서 동시에 벌어지는 세상이니 내가 이곳에 있을때
직접 후배들에게 직접인사를 시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분들이 살아계실 때 정리해야 할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2- 30년간을 함께 보낸 분들이니
전화를 하니 제이킨교수는 이미 손님들과의 만남을 보류하고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번역을 하겠지만 참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ㅡ동서문화예술연구소를 둘러싼 갈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Photobucket 한국과 미국과의 카피라이트문제. 록펠러센터와 멕도멧교수. KBS 송지영선생의 예산처리문제등 한두가지가 아닌 참으로 여러가지를 훌훌 털어놓고 이야기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으로부터 25년전으로 올라가서 차츰 차츰...














이 시점에서 잠간 지난 삼월 25일 허드슨 강가 뉴져지 이야기로 방향을 돌립니다






2009,March,25, 2009, Closter New Jersey.


옛날 뉴져지/펜실바니아/뉴욕주 에서 도자기를 굽던 일... 글을 정리하다 마침 지난 3월 CLOSTER New Jersey Mikail Zakin 교수 댁을 방문한 동영상이 있어 올립니다. 제이킨교수는 도공으로 교수로서 기나미와 함께 25년전 뉴욕의 동서예술연구소 East-West Studies of Art(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의 공동 대표를 역임하였습니다.




당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 서울과 뉴욕 지방 곳곳 35 군데 산골 도자기 스튜디오를 이분과 함께 다니며 당시의 도공들을 현장 인터뷰/기록/편집하였습니다. Korean Pottery Making Series를 만들어 미국 아카데미/교육문화계/저널에 돌렸습니다. 아직도 도자기 원고를 정리 해야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데로 당시 'Off The Record' 이야기등 기억을 가다듬어 상세하게 이야기 할 가 합니다. 이분은 당시 싸라로렌스미술대학장을 지내셨는 데 이천에서 한국 최초의 도자기 쎄미나를 개최하는데 큰역할을 해 주셨습니다.일본도자기가 세계에서 판을 치고 있을때 우리 도자기의 '최고성'을 뉴욕에 알리신 분입니다. 수많은 세미나를 열었고 그결과 허드슨 강 건너 뉴져지에 Old Church Cultural Center를 창립하셨습니다. 기나미에게 여러가지로 Mentor역할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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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헨리무어, 보테로, 니주마, 등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전시를 한곳입니다.




두개의 빌딩 컴플렉스는 온통 전시벽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이 분들을 만나니 시간이 그대로 <타임머쉰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듯 합니다.
눈을 감고도 곳곳을 돌아다닐 수있는 곳 .
캐롤린의 남편 ㅡDeLisser는 Williams College의 Football팀 미식축구코취였습니다.
당시 축구선수중엔 토마스크레인(구겐하임 관장),
커크 버나듀(MoMA 현대미술관 수석전시담당) 등,
크레그대사(전 주중,주한대사 현 코리아소사이어티대표) 등 끈끈한 관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38년간 불루힐 센터를 비영리단체로 운영해 왔습니다.한규남이도 NYT 비비엔 레이노의 평을 세번을 받았습니다.
한번은 개인전 두번은 구룹전평..

,
< 기나미 선샹님! 옛날 이야기보담 지금이야기를 하세유~ㅇㅇㅇ.>
지금은 홍천강 재두루미 이야기 밖에 할이야기가 없어.
석촌호수,한강, 허드슨강 이곳 Crane(학) Studio 의 암자에서 도를 더 닦은 다음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겠네

.
어찌하여튼 이곳에서 이들과 30년을 살았던 곳.





허드슨 강 안쪽 으로 다리를 건너면 옛집
(81 Hudson Avenue,Tenafly,NJ 07670)


이곳에서 10분쯤 떨어진 거리에 두분이 삽니다.
Closter,Piermont, New York, 시인들과 예술가들이 살고있는 곳 , 뉴져지주와 뉴욕주가 만나는곳,
죠지워싱톤다리와 Tappan 사이 허드슨강 건너 이곳은 조용하지만 참 보수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일빌딩과 이 빌딩을 잇는 낭하의 벽들은 엄청난 스케일의 작품수를 요구합니다. 현재


현재 6명의 구룹전이 진행중


서울과 연계된 '기나미'의 꿈 미술교류에 대한 이야기는 차츰차츰 서류로 재개 하기로 했습니다.

이즈음같이 어려운 세상 후학들에게 길을 터주는 것도 선배들이 할일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만.






[기나미! 자네 자선 사업하나?! 그림이나 그리시게]



뉴져지를 내려오니 32가의 훈 갤러리레서 서울대 후배의 전시가 있었습니다. 옆에는 한글학교 교장 선생님 허병렬선생님. 뉴져지초창기 등사기를 사용 신문을 만들던시절 학교를 차리셨습니다. 여전히 혼자 사시는 분.. 나도 혼자 살고 있지만..ㅋㅋ. 때(?)가 너무 늦었나 봅니다.













<선배들이 이룰수있는 작품세계와 후배들이 못감당하는 현실 세계>는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기때문입니다. 서울에 있다보니 이곳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필요하기도 하고 ]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

"선샹님!
아니예요 "

"수단($$$)이 있어야 됩니다"

뉴욕에 오면 그림그릴수 있는집이 있고
장소가 있고
비행기가 있으니
그냥타고
오기만하면 되는 데.뭐가 문제?

막ㅎ혀있잖아요?

" 선샹님! 그러면 그곳에선
손가락이나 빨고 살면 되나요?"


그렇지..
그렇군.

그건 각자가 알아서 할문제이지만
$$$생각하지 않는
순수한
사학단체가 없을가?

단지 이곳 크레인 스튜디오는
비워두기가 아깝고
그래요..
ㅛㅛ..
ㅠㅠ..
ㅜㅜ

뉴욕 그리고 한국에 도전해보구 싶은 냉철한 작가



위(?)가 아주 작은 사람이거나
통이 아주 크던가?
깡이 있던가.

선착순으로 몇명 운이 좋은 사람을
뽑자보자구
쌍방 프로그램인데
밑져야 본전
영어공부할겸

" 그리고 그림을 그려 팔게 하면 되지요 ?"

$$$
짠짠 짠


"선샹님!부터 먼저 그림그리세유!"
맞아!
그림을 전념하기위하여 다른 분(후학)들에게 인수인계
짐을 덜기위해
무료(?)하기에
공을 던지는 것입니다.

오늘의 미술교육은 서울과 뉴욕을 오가는
쌍방 프로그램/현장프로그램/전시/교육/창작이 하나로 조화될 수 있는
사학(Academy)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너무 비대(?)하여 니글 거린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한번쯤 이곳(Crane St)으로 오시오.






코넬대학을 졸업한 작가(Painting) 김서진양은 3년동안 이일을 함께 동분서주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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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onhams.com/cgi-bin/public.sh/pubweb/publicSite.r?sContinent=USA&screen=lotdetailsNoFlash&iSaleItemNo=4259917&iSaleNo=16980&iSaleSectionNo=1>

09.04.19 삭제
s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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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ming pills like Reductil, Acomplia, and Xenical have given a ray of hope for obese people. In adjunct with proper amount of calorie-controlled diet and regular exercise in moderation, these slimming pills, help you treat obe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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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30 삭제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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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ead, use optimistic present tense states which consist of 'I adore reading', 'I'm a really quick reader', 'Reading at pace is unbelievably effortless for me', and you'll be astonished at how swiftly it arrives true. 5. Sit upright and sustain the guide at a comfy placement 6. Have amazing overhead light, fresh new air, lots of water, as well as a comfy temperatures 7. review away from your back again of your mind (your visual cortex) through your eyes, not away from your eyes. You'll possess a broader eyesight 8. Preview and evaluation the guide by flicking swiftly through contents, index, details on the the front and back. 9. Use a visual guide, frequently your finger, or occasionally two fingers, depending for the dimension for the column of print. this could be precisely where the instruction by an instructor is really beneficial (they won't allow you have apart with bad habits, plus they push you previous your comfort level). the great majority of us as tiny youthful children started to review by producing utilization of our finger to guide our eyes, as we sounded and stated the words. Then we graduated to silent reading. The instructor informed us to hold our finger apart but we ongoing to 'say' the words, within our head. talk is many instances slower than sight, and however many individuals roll into adulthood even now silently speaking the key phrases they read. No wonder they struggle. Their mind is bored, the details is consequently challenging to retain, plus they arrive throughout on their own labouring greater compared to work. amid the important factors of quick studying will be to take advantage of our finger at a unbelievably quick rate, operating it decrease the page. We don't should review every and every term so which you can comprehend and retain the information. All we need is chunks of text, moreover to the perception is gathered at lightening speed. 10. pace training. Go as quick as your hand can turn the pages, and don't be worried that there appears to acquire practically no comprehension at this stage. The important will be to expand the eye's ability to absorb, and also to expand your mind's perception that it may maybe be done. Two arms are needed. With one hand work your index finger decrease the web page as quick when you can. At very first you'll observe an occasional term or phrase will start out at you, but not just a good offer else. That's good - comprehension is not the target at this stage. using another hand, turn the web pages as quick when you can go. 11. arranged your do it yourself a standard concentrate on - it could possibly be to race through a thick guide that you're fascinated to read. It could possibly be to exercise for just about any specified amount of time. 12. Practice, practice, practice. mags and newspapers are exceptional to exercise on. The columns are thin, which assists you go even faster. 13. Comprehension. you may maybe think you're not absorbing much, but try this test. choose out a guide you desire to read. every time you choose it as a good offer as review within your more mature style, very first do the quick work described above. You'll observe at any time you arrive to review within your slow way that in actuality you previously know, and may remember getting seen, most for the important concepts. We call up this a conscious convincer. Your subconscious desires reassurance that certainly nothing is getting lost, and which you have absorbed the details you need. 14. Coupled using the quick 'preview', for individuals who do desire to review slower, do it using a highlighter within your hand. Your retention for the materials can be significantly enhanced, in your circumstance could have visited the details instead a few times. you may maybe even now desire to review at a slower pace for enjoyment, or merely because you need to really absorb every and every term of an writer for review purposes, but if every and each evening you exercise this technique, all of a sudden you'll arrive throughout you really are studying and absorbing at a a good offer more quickly rate.

Unlike most time software gurus, New Zealander Robyn Pearce employed to acquire bad at time! She's made all the mistakes even although in the guide and now provides wish to time-strugglers world-wide through speeches, licensed instruction functions and best-seller books.

12.02.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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