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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4-08-20 02:51:22 ] 
제 목(Subject)
From Rubina, Jamsil Studio to Crane Studio













l





March 3, 2009, At Rubina Hall

미국으로 출국 전
레이크팰리스 잠실 화실에서 만든 작품들을
가까운 친구들을 초대 하여 보여 주었습니다.

그 동안 기나미 작품 탄생을 위하여 지켜보면서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여러 분들을 위한 조촐한 모임이였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함께 하신 분들

화실에서 처럼 시간과 공간을 함께 했던 분들이 조용조용 모였습니다.

서경석 감사협회장. 박성규장군님 가족, 그리고 전영옥여사 내외분
루비나님, 박미원사장, 뮤직바움팀들,
김경아 KANI, 이병주 프래닝코리아 회장. 이지송 감독, 김창기 강남봉사회회장.한재효사장,
작가 윤형재 아트앤 뮤지움대표 이덕민변호사, 황변호사님.
그외 박장군 주위의 많은 분들 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벙개모임 인터뷰를 흔쾌히 응해 주신 곽피디 팀에 감사.
하루 전 결정에 밤새워 손수 프리뷰 음식을 만들어 주신 류승림님 .
한용석사장 /보미/ 샛별/서희/기림외
한창희사장/이강림사장 이제사 몇개월이 지난 뒤 늦게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제 잠실 레이크팰리스 5층 508호는 오직 기억으로만 삶의 한시점을 장식하게 되겠지만
기나미에겐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만났던 모두 또한 좋은 기억/기록/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밖에서 공부하고 있는 율구, 유리,
그리고 은정. 보미. 한나. 혜경 이 작품 들(그림자)속에 드리워진 아름다운 그림(자)들의 그림자 들입니다.

이 그림(자)들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더라도 침묵 속에 여러 사실들과 가려진 시간/이야기들을
여러측면에서 증언해 줄것입니다.

박미연사장이 루비나 6층 건물을 조건없이 내어 주신데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돌아와 몇 개월이 지난 지금


몇년간 서울/홍천/잠실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에 대하여
박미연님 (RUBINA) 과 몇가지 작품에 관하여 기록을 남겼습니다.






Tuesday, Mar 3, 2009, 5-8 p.m 3월 3일 오후 5시-8시, 역삼동 683-14, 루비나 빌딩 6층








II







July 17, 2009 , 뉴욕/홍천스튜디오 건물들이
자의반 타의반 짓고 부수느라 혼돈상태에 있는 사이
홍천 스튜디오에 미완성 작품들과 짐을 남겨두고

고양시 벽제 산촌(山村) 스튜디오 그리고 양평으로 완성 작품들을 나누어 옮겼습니다,
이곳 벽제 상곡마을엔 개명산 맑은 물이 흐르고 아름다운 계곡이 있습니다.
많은 영현(靈玄)들이 숲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어느 물리학자의 말...

" 죽음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과거/현재/미래/ 라는 구분은 인간의 고집스런 관념에서 정의 될 뿐이다.

모든 사건은 과거 현재 미래의 한시공간(限時空間) 안에서 한꺼번에 동시에 지속적으로 존재한다.`
이들은 시공간(時空間)의 한 점(点)을 공유한채 영원히 그곳에 있을 것이다".













박미연대표 March 3, 2009 오후 5시,
즉석 즉흥적 대담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뉴욕으로 출국(귀국?)
,ㅜㅜ. 붓 한자루로 달라당..

[기나미! 이보시게. 어찌 꽁 막힌 동서미술사의 회화적 흐름을
그리 쉽게 트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냐 ?

동가숙 서가숙 소용돌이
흩어졌던 언어들을 정리해 봅니다.

[ 기나미! '대 통일장 이론'( 大統一場 理論,Synthesis of Opposites: Deconstructio/Reconstruction)이란 무엇인고? ]
<선샹님! 그런 이론이 미술에서 왜 구지 있어야 한단 말이유~?

<새로운 흐름(양식)에는 새로운 논리(New Style:A Theory of Everything in Painting)가 따라야 하기 때문이겠습니다.
억지로 꾸며낸 것이 아닌. 작가의 시대적 상황에 부합된 이론과 실제의 '일체(一體)']


생각(Underlying Intention, Substances, Consciousness)없이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이 뉴욕이나 여기나 참 많이 있지만.
적어도 생각과 마음이 내면 깊히 절여져 있는 그림을 만들기 위한 고민,
새로운 오상(五床)의 해석학(Hermeneutics) 즉 어떻게 그리느냐 하는
방법론적 '형식적이슈'(Formalism)는
기나미에게나 다른 작가에게도 중요한 '내용' 그 자체가 되겠습니다.
형식과 내용이 하나가 될때..
그림(Being,Presence)은 딱! 보면 알게 됩니다
.


좋은 작품이 갖는 성격중에 하나는
역사속에서 누구의 작품과도 비교되지 않는 양식의 독창성과 특이성이 전제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이즈음 흐름에 있어 동서문화가 전형적으로 모순된 대조를 보이는 가치관이 흐르는 가운데
그 근원적 논리의 모순점 동서 양대(兩大) 논리의 산맥이 만나는 곳이 한국이 아닐가 생각됩니다.

배경과 흐름이 교차하는 시점에서 최소한'우리들의 해석학/평론/은 꼭 필요합니다.
종교,정치,예술 문화, 언론,과학.이 찾지못하는 우리고유의 진실/언어(LOGOCENTRICISM)입니다.
.서양의 실용적/실험/분석/경험정신과 잘 걸러지고 우리의 '보수성'(Conservative Social Condition)에 보태지면 어떨가요?

새롭게 포장된 정신세계(Neo-Criterion, and Standards)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내용(Substances)은
동시에 새로운 주제(Issues)이며 내용(Subjects)이기도 할것입니다. < BR>



BR>

^Q^



한때 역사속의 모든 정치적, 종교적 제도적 'LOGO'는 가짜다! 없다!
라는 Derrida의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맞는것 같습니다..
.부정의 정도에 따라 극우/극좌의 색갈이 달라집니다.

Logo는 원래 없다! 라는 Fichte, 쇼펜하우어, 니체,하이데커,위트겐슈타인, 데리다
그리고 New French Thought,
그리고 최근의 미국 실용주의 지식인들의 생각은 잘 영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들의 생각은 불교적 노장적 사고와 다르면서 같고 같으면서 다른 듯 합니다
생각의 논리 자체가 만드는 부조리와 모순과
그 부산물들 비합리적인 허상/허구체재들을 조심스럽게 깨버리라!는
초월과 상승의 방법을 보여주라!는 작업..
편견을 지양(止攘)하는 작업을 할수 있도록
현실적 제도적 모순을 개선하는 일도 행동으로 옮겨라!는
주장들은 배울만 합니다..

ㅎ.






서울에서 구지 뉴욕을 그리는 이유? 간단한이유
이쪽 저쪽 너무 멀고 가깝게 하고 싶으니깐
이 점엔 할이야기가 많으니 조금씩






[에그! 기나미! 이즈음 팔지않고 우찌 살 수 있는가?]
{냉수 먹구 속 차리면 되잖우요}!! 그냥 따지지 말구!












[기나미야! 그대가 관여할 일은 아니야요!
그냥들 제 멋데로 살게 내버려 두시게!]
<결국은 작품들이 각자의 운명 팔자들을 만들테니깐.
스스로 작품과 싸우도록 내버려 두시게!
역사란 죽이되던 밥이 되던 결국 남는자 숨통을 트여주는 작가는 한시대에 한두명 정도 건질가 말가?.
.ㅎ.
나머지구룹들은 여왕벌을 추종하는 벌떼(Popularism,Secularism,Commercialism)에 비유가 될까? >
. 저 계곡의 영령들처럼. 캔버스에 조용히 시간을 뭍히고 사시게! ㅛㅛ..그것만이 영원히 사는 길(?).>
.아니어도 좋아!. 오래 조용히 살 수있는 길.. .

마음 타령 빛 타령 그림자 타령
도 좋지만..
그냥 그림그리는 타령.
어때요?. 근사하지?기나미야
ㅎ.
말없는 타령?''
말이 없으면서 무슨 타령이란담? 침묵속에 있는 말?

맞아요
있어.
구지 근사할 필요까진 없어.ㅛㅛ yy.>










III








August 13,2009, 성홍수 대표이사, 이경민여사 함께
서해안 태안
"유로피안 복합 테마 레조트" (European Complex Theme Resort) 공사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해양국립공원을 따라
스포츠레져는 물론 문화 예술 축제의 메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리조트 프라이빗 비치,
이벤트 홀 ,유럽풍 야외공연장, 대공연장,소공연장..
기존의 드라마 세트장( 대왕세종, 홍길동, 일지매,이산,서동요)과 아울러

한옥과 유롭식이 조화된 관광 레저

40여종 세계 음식 테마상가가 들어설 모양.

몽산포 바닷가 해무(海霧), 해송(海松)
안면도의 비경(秘景)은 참 특이합니다.

6년 기획 3800억 프로젝트
2010년 겨울 완공

4계절 전천 후 산동과 서해안을 직접 통하는 서해안 아세안 문화권이 형성되는 데
태안 8경이 함께하는 천연 인프라를 살려 사계절 기업형 레져타운을 만들겠다는 성흥수 회장의 말씀
아시아신탁, 유롭피안복합테마리조트,
책임준공 삼부토건 협력은행 신한은행, 동부증권, ,동양생명(주)자신 만만한 의욕과 열정이 아주 인상적.
그의 추진력은 남부의 명문 TEXAS AM 출신답습니다..


^Q^























(http://europeanresort.co.kr)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한국이 동양 아시아 경제, 정치,예술,문화의 중심권에
자의반 타의반 있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생각됩니다.
유롭의 이태리처럼,
문화권이란 어떤경우에 있어서도 중심점( Pivoting Point, 內空, Inner Magnetic Power)을 가져야합니다.
글로볼 아시아권 문화권의 확실한 재정립(Deconstruction)과 재해석(Reconstruction)이 요청되는 시점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하여는 최고(Sublime and Essential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Order)의
학문적, 예술적,문화적,충분 조건은 물론
한반도 주변에
필요조건: 시장 질서의 확립( Substructures of Production, Consumption, Marketing and Distribution Infrastructure)이
마련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강원도처럼 이곳도 청정한 가운데
다행히 산만 하게 발전되지 않고 비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새로운 시대가 열릴수가 있겠습니다.
맑고 깨끗한 환경'문화'(Art and Culture)들이
옛날처럼 중국을 건너 동남아시아 인도 중동 으로 이어졌던 엄청난 역사..
.오늘 '한국형 내공'(?)의 또 다른 모습과 기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큰 것(?)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기나미..
오늘 기분 상쾌.
오케이 예스바리! 뉴욕-홍천-서울-태안-유롭을 연결하는 턴널이 있는 데,,,
[기나미! 허드슨강오가는 비행기대신 이젠 산동반도를 오가는 유람선위에 한번 모래사장 갯벌도 그려보실가!]
<선샹님! 꿈틀데는 갯벌낙지는 그리지마세유!. 징그러워유~>
젠장!
중천(中天)인, 벽제(碧堤,祭)에 누울 자리도 생겼으니
ㅎ. 이젠 맘놓고 홍천(洪川), 인천(仁川),태안(태安)을 뚫는 철새들과 놀자!


. .^ㅎ^,
^Q^..





산촌스튜디오의 새로운 님 몽유여신(夢遊麗神)의
빈 공간(Womb)에 매혹(魅惑)되었습니다





2009, July 27-August 10 Sanchon



기나미 새 공간(戀人,Empty Space)의 산실(産室,Working Space,자궁)을 마련코저..$$$.. 히이야.
[ 선샹님! 쩐쩐! 길바닥에 하늘에. 그만 쩐 쩐 뿌리고 다니시지요.. 이건 능력이 아니라 ㅈ-ㅣ-ㄹ-ㅏ-ㄹ 방황입니다!]
^g^
빈 공간을 사랑하는 일 언제까지?.. 그림 속에서나 현실 속이나
MONEY TALKS. ㅛㅛ ..

현재의 이곳 산촌(山村)스튜디오는 교통편이 강원도 보다 비교적(?) 좋습니다.








2009,July 29,



오늘은 김광수 사장님과 기림이와 시원한 연천 임진강을 다녀왔습니다.
강을 보니 생각나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허드슨강, 할램 이스트 리버,
홍천강,한강, 남한강,북한강, 청평,
기나미의 작품은 강과 뗄 수 없는 많은 사연이 얽혀 있습니다. etc.





이 시점에서 잠간 지난 삼월 25일 허드슨 강가 뉴져지 이야기로 방향을 돌립니다

2009,March,25, 2009, Closter New Jersey.


옛날 뉴져지/펜실바니아/뉴욕주 에서 도자기를 굽던 일... 글을 정리하다 마침 지난 3월 CLOSTER New Jersey Mikail Zakin 교수 댁을 방문한 동영상이 있어 올립니다. 제이킨교수는 도공으로 교수로서 기나미와 함께 25년전 뉴욕의 동서예술연구소 East-West Studies of Art(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의 공동 대표를 역임하였습니다. 당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 서울과 뉴욕 지방 곳곳 35 군데 산골 도자기 스튜디오를 이분과 함께 다니며 당시의 도공들을 현장 인터뷰/기록/편집하였습니다. Korean Pottery Making Series를 만들어 미국 아카데미/교육문화계/저널에 돌렸습니다. 아직도 도자기 원고를 정리 해야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데로 당시 'Off The Record' 이야기등 기억을 가다듬어 상세하게 이야기 할 가 합니다. 이분은 당시 싸라로렌스미술대학장을 지내셨는 데 이천에서 한국 최초의 도자기 쎄미나를 개최하는데 큰역할을 해 주셨습니다.일본도자기가 세계에서 판을 치고 있을때 우리 도자기의 '최고성'을 뉴욕에 알리신 분입니다. 수많은 세미나를 열었고 그결과 허드슨 강 건너 뉴져지에 Old Church Cultural Center를 창립하셨습니다. 기나미에게 여러가지로 Mentor역할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정통 사찰음식 전문점 뒷켠에 소박하게 누워있는 빈 공간 천정이 높고 벽이 넓어 큰 작품만들기 딱! ^ Q ^..





II










200명이 있는 뉴욕의 크레인 스튜디오는 곧 뉴욕시 당국에 의하여 철거명령이 날 듯.
. 뉴욕에도 다른 스튜디오로 옮겨야 되고 한국에서도 장소를 옮겨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ㅎ.
'위기는 기회라!' 정말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25년 전부터 인연이 있는 김연식 스님(산촌 사찰 음식 고양 분점 대표,사찰음식 권위)께서
흔쾌히 이 스튜디오를 내어 주셨습니다.
.양지 바르고..조용하고.. 하늘의 능선이 가까이 보이고.. 이름하여..이곳은 '하늘 문'(Gate to the Heaven) 입니다.
벽제 삼거리 보광사언덕 계명산 계곡은 죽은 영혼들의 집..묘지들이 많습니다. ..
하늘로 통하는 문이랍니다. . 삶과 죽음이 함께 있는 곳. ㅎ.




IIIII


개명산 기슭
벽제촌(碧堤村)
상곡마을
중천(中天)이 아니라
산촌(山村)이니

구름처럼 바람처럼
만행도 좋다만

기나미야

'없다!타령'

이젠
그만 하시게
지금부턴
'있다!! 있어라!'

삶의 모습을 바꾸시라

이젠
역동( 逆動,Reverse Engineering)을 돌릴 때
아닌가?

정통 사찰음식점 산촌부처님공양
마음껏 드시라
가볍게 몸과 마음을 수련하시라

아침 저녁
계명산 자락 오르내리며
벽제 계곡
그림자
몽유여신
하늘 문(Gate to the Universe)그림자
맑은물 그림자
여기도
하나가 되었구나
위로/길게 아래로/ 멀리
높고/ 낮게
오래 오래 예전처럼
사랑의
그림자를
드리울가나?

하늘과 바다와 강


삶과 죽음이
지구 저편까지
둥그레!
빙그레!
이어졌으니

빛과 그림자
한(恨, 限)이 없으라!

돌자
돌아
천천히
침착하게
그리고 빠르게
지구와 함께
저멀리 밀키웨이와 함께
있자
있어
그리고
여기에서
쉰다!
중촌/산촌/벽제촌/개명산계곡

2009,August 10








고양시 벽제동 582-1







v




IIIII








뉴욕스튜디오 5층 옥상에 올라 휘파람 불면 맨하탄과 이스트리버 강이 정통으로 보입니다.
이즈음 출입 금지된 옥상.. 옥상으로 자주 올라 가던 곳<








br> 이곳옥상 태서양 바람 뉴욕스카이라인 정경은 일품.
'5 POINTZ 빌딩' 혹은 '크레인 스튜디오'라 부르기도 하고 '그라피디빌딩'이라고도 합니다. .
46-23 Crane Street, #212,Long Island City, NY 11101
미술에 관한한 항상 열려 있습니다.
Kyunamhan45@gmail.com. kyunamhanny@yahoo.com ^Q^




ㅎ.

세상에!

길에서 생일 축하들을 하고 있군요...
다리가 무너지기 며칠전 천국의 계단 2층에서 내려다
본 저 아래 세상 님(?)들은 밝기만 합니다.
하늘에는 7번 전철 "Street Car Named Desire". 이 날라다니고.



마이클 잭슨의 후예들은 아닐것이나 '끼'로 따지면 이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곳은 직계들이오가는 곳입니다.
헤이! 맨! 헤이 브로!(Brother!).
.Yy. yY,
^Q^!, 헤이! Boss!..



이즈음 윌리암스버그/ 그린포인트/래드포드/롱아이랜드시티/아스토리아/브롱스/
/브롱스를 잇는 East-Halem 강가
그리고 뉴져지로 작가들의 스튜디오는 분산되어 갑니다.


워낙 첼시/소호/빌리지는 생활비가 높다보니..





관광객 구룹중 누군가 생일이 있었던 모양
어찌하여튼 한국인들은 길거리에서 즉흥적으로 합창을 하지 않습니다.
흥(興)을 내뿜고 사는 서양인들이있는가 하면 정(情)을 안으로 삭히고 절이면서 조용히 사는 동양인들이 있고 ....
이젠 적당한 선에서유쾌한 쪽으로 관행의 벽이 무너질 때가 온 듯합니다.
사람들이 부지런히 만나면서 자주 옮겨다니다 보면
즐거운 쪽으로 보편적인 일상/一常( NORM)의 규준이 잡히게 되겠지요...



뉴욕의 전철소음은 특이 합니다. 7번 전철은 더욱 그렇습니다.
매 일 이분 간격으로 사람들을 맨하탄과 퀸즈사이를 오가며 쉬지않고 실어 나릅니다
참 오랫동안... 창밖으로 아침저녁 미드턴널 굴을 빠져나오며 들락거리는
이 '욕망이란 이름을 가진 긴 열차'는 기나미에겐 참 많은 애환을 가져다 주기도 했습니다... .
맨하탄 스카이라인을 보며 하늘을 나르는 궁전속에는
살아있는 다민족 뉴요커 서민들의 모습들이 있습니다.
새벽 두시 이후엔 특히 그렇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에 나는 이 전철을 타고 시내를 오간지도 11년째.
뉴져지 25년 생활 Tenafly 를 탈출 합치면 36년.. ㅎ.
116가 이스트 할램에서 6번 전철을 갈아탑니다 처음엔 귀가 찢어지는 듯했는 데 지금은 전철 소리가 뉴욕의 숨소리 깉습니다.
7 N R G 4 5 6 전철 지난해 오랫동안 만든 뉴욕 시리즈 작품속에서의 주제는
빛과 그림자외에 단연 7번전철의 소리/에너지/도 섞여 있습니다.
화실 안에서나 밖에서나 그리고 서울을 수 없이 오갈 때나
이 크레인 스튜디오는 나에게 평정(平靜)을 주는 내가 다시 태어난 곳 엄마의 자궁같은 곳입니다.



IIII







강원도는 참 기가 센 곳인 듯 합니다.
기분을 적응시키는데 곳마다 적응의 시기가 다릅니다.
산과 강이 있는 곳인데도 빛/소리/에너지/자장리듬이 서울 잠실 스튜디오와 아주다르고 넓기도 합니다.
넓은 대신 고요한것, 느린풍경, 뉴욕은 넓고 빠릅니다. 서울은 중간쯤 된다고 할가..


.





IIIII




<br>
보스톤 시장에 출마했던 SAM YOON. 다음엔 꼭 당선되십시요 오바마 다음엔 쌤 윤 대통령. ㅎ.





운동에너지 지수/속도 감수성 / 소리감응지수로 보면 이 세구역은 전혀 번지수가 다름이 분명합니다.
나는 이런점에서 내가 어디서 그림을 그려야 되는 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양평/청평 지역이 중간쯤 될 듯한데.











IIIIII


천국의 계단 세번재 연결다리를 보완공사중.





뉴욕 크레인 5pointz 화실은 계단이 있습니다
이곳은 스튜디오 뒷편의 비상계단입니다.뉴욕 소방청ㅇ에서 점검 감사하느라 매일 붑석댑니다.
기나미 스튜디오는 맨 끝 2층 코너인데 시원하고 밝고 조용하고 넓습니다.
뉴욕 빌딩 스카이라인과 대서양 바람을 창밖으로 잘 보이도록
창문을 멋지게 개조 할 꿈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곳을 '천국의 계단'이라 부릅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의 층계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뉴욕타임즈는 200명의 작가가 한곳에 모여있는 이 스튜디오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건물 앞 쪽 Davis Street View





뉴욕타임즈...왈! [뉴욕시 빌딩 관계자들간에 합의점이 나오기까진 시간이 더 걸린다!]




빌딩이 무너져 사람이 다쳤으니 그냥 쉽게 넘어갈리 없겠지요
차제에 NY 도시과 자존심!



100년이 넘은 빌딩들이
<9 11 쌍둥이 빌딩처럼 아니면 숭례문 처럼 무너져 내리지는 않겠지만>
!
벌써 4차례 Inspection 조사 또 확인!




I <이런...>
어쩌면 서울일정 마음데로 잡지도 못하고
이곳에서 늑장 일/작품/만남/스튜디오 변신/들을
계속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
내 인생은 누가 살고 있는 것이냐?
사고 뭉치가 살고 있는 것이냐?
나는 언제까지 이 언덕 장애물들을 뛰어 넘을 수있을가!
이쪽 저쪽












은행벽,시간차,
은행계좌 완벽하게 자유자재로 다루지 못하는
현실 능력 한계상항

부족
$$$
세상을 읽는 마음은 여전히 서툴기만 합니다.
허지만.

기다려라












BR>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IIIIII










< 지난번 작품들을 이야기한것중 규웅군이 만들어준 YOU TUBE 가
한 구석에 있있기에 올립니다.
88년도 에 그렸던 20년전의 그림인데.
. 이 옛 그림은 전혀 나이를 먹지 않는듯합니다. '빛은 일정하고 절대적 속도를 갖고 우주에 항상 존재한다'는 물리이론은 맞는것입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작품의 흔적(그림자/빛)은 항상 그러할것입니다.
어떤형태든지 지워지지않고 그 열정은 전해집니다.
떠돌던지 보존되고 이어질 것입니다.
빛/마음/그림자/소리
ㅎㅎ.
















'Deconstruction/Reconstruction Space,Neo classical Deconstructivism', acrylic on canvas,
첫실험작품(Young Long,Long Life) 1988-89







ㅣㅣㅣIIㅣㅣ







Yesterday I took L/G Train and went to Bedford hang out to see Arron and Brooke.
I had few drinks with friends.
With Lev originally we had planned to stop by Glasslands . But It wasn't open until late 11 oclock.
This Glasslands located between South Ist and S.2nd on 289 Kent Ave.
This underground Club were originally set up for the local artists by Lev and Brooke when they get together in love.
Gradually It turned out to be a wonderful Night Club .Everynight fascinating performances are given.

Bedford seems keep going to be alive and change
..



< Lev and Brooke were split still they remain as good friends.


John and Greg got married and have a beautiful baby.


Arron seems in the honeymoon with his girl friend near to them.














서울을 떠난것이 어제(3/5/2008) 였는 데
어느사이 두달 반(4/18/2009)이 지났습니다.
I








Last winter at the GlassLands with Arron. Greg. Lev.


잠간 홍천시내에 나갔다 온 사이
엇그제 홍천강가에서 무료하여
여기 이자리에 올려 놓았던 글이
마이클 잭슨이 하늘로 올라가던 날 함께 지워졌습니다.
ㅎ.. ㅠㅠ. 없어진것이 아니라 어디엔가 어떤형태로던 떠돌아 다니겠지요 .싸이버 해커가 한일은 아닌것 가으나..ㅉㅉ.
허공으로 사라지다니..
...
지나면 그 뿐 BYE! BYE!

'마음이 죽어 버린것' 같아...

ㅋㅋ. ㅉㅉ.. ㅜㅜ.ㅠㅠ. 문자/언어/마음/관념은 모두 하늘 문(천국)으로 가라! ㅛㅛ
확실한 것만 남고...확실한 것이란 기나미의 마음속에 드리워진 그림자들일 것입니다: 아마도 Volpe가 이야기하는 합(合)의 세계: Art & Concept, Metaphor, Organic-Contextual Meaning, Typicality, Superstructure and Base

모든것이 Deconstruct 되고 다시 Reconstruct 되는 마음/과정속에는 그림자의 앙금이 생깁니다. '마음속의 구름' 혹은 ..'바람은 아닙니다...
[이를테면' 플라톤의 '동굴 속' 이야기 속에서 밖으로 지향하는 형상/이데아가 아니라 마음속에서 타고 남은 재(災)...ㅋ..비추어지는 주는 마음의 '그림자' 라면 동양적인 표현이 되 겠지만] 중국적 표현 보담 차라리 이슬람 힌두 모스램적 표현에 더 가깝다고 보겠습니다만
플라톤 이래 서구인들이 말하는 '그림자'도 또 아닙니다, 유로센트릭 그림자란 .. ㅎ.. 한결같이 개인의 선택의 여지가 없는
개인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는 노예적/구조속에 갇힌 현실속에 주어진 '그림자'의 개념입니다
제 마음속의 그림자는 이와는 아주 다른 상반된 방향으로 비추어지는 그림자일 것 입니다.
{기나미! 말작난 하지 말고 그림으로 이야기 하시게!}
<선샹님! 아녜요.계속해서 마음속 응어리를 시원하게 내 뱉어 보세유~!>

ㅉ.
그냥 살아 그냥 살자구..
어차피 내 진짜 인생(나의 진면목)은 내가 하늘문으로 올라간 다음엔 나의 그림자일 뿐일 테니깐...


허지만 '그림자'의 '그림자' ?.
거울속의 '형상'이란 표현이 더 좋겠지요?
마음 속에 비추어진 형상들의 그림자. 인식과 경험의 스타일/작품의 양상으로 현실무대속에 구체화 되는 과정에서 '삶'의 모습/언어/메타포로 재 투영(投影.映, Projected)될때 이는 역사속에 길게 비추어지고 있는 불멸의 그림자라고 말할 수 있겠죠?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이태백 + 플라톤 + 장자 + 니체의 그림자 +
어둠과 태양 사이에 드리워진/비추어진 어른어른하는 마음속의 그림자?...
어른 어른하는 '사랑'의 그림자'라 부르겠습니다.


[맞아!ㅛㅛ 그림/예술/사랑 제가 말하는 그림자]이라오.




GLASSLANDS AND PERFORMANCE. ARRON



나에게 있어서 하늘과 바다와 땅을 건너다니는 만행이란
시간/역사속에 오래 절여진 다른 문화권의 언저리를
이리저리 헤집는 긴 훈련 과정입니다.
정체된 그림세계(Pure Artistic Visual Painterly World),속에서의
벽(僻,Contradition and Absurdity, 壁,Walls, Boundaries)을 지속적으로 부습니다.
(Analization, Break through,Transcend Dimensions and Grids)
내마음 속의 새로운 패러다임(Paridigms,styles,grammers, contextualizations)의
굴(tunnels,womb,forrest)속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자/문화권의(Languages of it's conventions and convections )그리고 경계(shadows & lights) 를 만나기도 합니다
사랑에 빠지기도 함니다(New world, New birth)

융화(Convergence, Convecting into the New World),
융합(Fusing, and Polinating the Old and New)
통섭(Synthesis of Opposites) (Creation & inception )
해체(Deconstruction),
재창조(Reconstruction)를 하게 됩니다.

외도(外道, Negation and Experimentation of pre-existing Values를 자주합니다
예술 외적
바람을 자주 쐽니다.

다른 장르의 작가/철학인/종교인 들이 져야할 짐도
나누어 지고 살아야 된다는 특이한 상황이 주어질 때가 있습니다...
혼돈 모순이 순수 조형언어로 승화( Transfer,'Convection,TRANSLATED) 될때까지 외계인이 되어
작가 내면의 고통 궁기.
.현실의 냉대/홀대와 싸워
이겨 나가야 한다는 점.

산자들과의 검투 뿐만이아니라
죽은자들과의 싸움도 있습니다.

역사 속 무덤속 거장들과 이즈음 싸움을 합니다.
오랫동안 안개와 어둠의 절벽을 지나
산전 수전 물 건너 이곳에 왔으니
이제 서서히 역류(逆流)하여 다시
逆動Reverse Engine을 돌리고 싶습니다

어디엔가 당분간 앉아 쉬고 싶습니다(Taking a break for a moment)
한강/ 허드슨강 서울 /맨하탄/홍천강가

원류(Origin)의 활주로(Path, Way,)가 보이는곳에 내려앉아야겠습니다
어디에 앉을가
안 보이네.
아 저 멀리 양평쯤 어슴프레 보이는 군요.
저 멀리서울과 뉴욕 홍천사이 작품세계속에 있겠습니다.
OOOOOOO
있어. 있지.
(Presence/Absence, Being/Time, Life/death)'있다''있다'라는'있다' 말은 참 '무서운 말'이랍니다.
'있다' ''사랑이 없다''있다'
'우주가 없었다''있다'
신이 '없다''있다''있다'
'천지창조 질서가 있는 데 신이 그속에 숨어 있다''있다'
'자연 진화는 무질서 혼돈 불확실성 속에 존재 한다' 그렇ㄷ게'있다'

ㅛㅛ
ㅎㅎ
ㅋㅋ
ㅠㅠ
희망/소망/바람/단정/인식/확신없이
그냥 있어!
희망/욕망을 버리고 있어라!.ㅛㅛ.

원래 없는데 뭐를 또 있다구 갈구시나?
그냥

있어라!
그냥 내려 앉아 있어! 앉자구.

여기 학동(Crane Studio)과 석촌호수( Lake Palace)를 홍천강가를 오가는
Phoenix/아기용이
나를 인도하겠지

그리고 계속 해! ㅛㅛ

지속하자.
지속하자구
끝까지 가자구
중도(中道,仲度,重途,衆徒)지속되지 않으면
긴장과 대칭이 균형을 잃는단 다구
힘들어도
계속하라구!

ㅇ헉!
이건 더 무서운 말이네! ㅛㅛ

일어나시요!
일어나서 가시요!
일어나서 계속 붓질 칼질하면서 사시요!
깨질수 없소

그대의 마음속 그림자와 검투를 하시요!
그리고 밖의 유령들과 싸우시요 끝장을 내시요!
지워질 수밖에 없다면
잭슨 마이클의 끝장이니
하나 둘 셋
뮤즈와 마약이 주는 끝장일랑 생각지마시요
옛날 옛적 오래전 이야기?
이제
저 침묵의 환호성/을 들으시오!
Do you hear nothing there?
^Q^
Q!
Wake up!
Go for it!
Stay on it
as it has been
Right in the middle of the path.
You are winning the world.
미끌어 질세라
깨지는 자
역사의 언저리로
가세요
ㅛㅛㅛ
ㅜㅜㅜㅜ







ㅣㅣㅣㅣ



그대가 해체되면
남는 것은 무엇이 일가?.
그림자/그림/흔적마저

그림자의 흔적 흔적의/흔적 뿐 연연하지 마시라.
시간들은

되돌아 가지도 되돌아 오지도 않으니
되돌아 보지 말고 지울 필요도 없다.
지우고 싶거들랑 캔버스 위에서 지우시라
지우는 것은 쌓는 것

캔버스에 지우는 것은 시작하는 것
펜인팅은

시간을 지우는 것

시간속을 역류하는 것이다.
과거/현재/미래를 상승하는 동안
빛바렌
빛과 시간
화석
태양보다 혼탁한/무질서
바레진 시간의 흔적들
역류하며 쌓는 것이라




IIIII



점점 점
땡땡 땡
짠짠 짠
<선샹님!>
$$$!

나르세요
불새가 되면 좋겠어요.
잿더미를 헤치고 떠 오르는
엄마의 품으로 회귀하는
아기용이 되세요
저멀리 앙드레메디아의 천국으로
날아가는블랙홀
돌아가는 용/ 작은 지렁이가 되세요




iiiiiii



그대

기존언어(Pre-existing Conditions, Value Criterions)
관념(Languages and Conventions)들이
우리들을 아무리 붙잡고 있으며 협박/위협/유혹하고 있더라도)
中途(Synthesis of Opposites, Deconstruction & Reconstruction : 中到)에 서시게
또 무엇이 필요하신가?

yyy
있지 있어ㅛㅛ
찾고 있어ㅛㅛ
공짜로
기나미를 줏어갈/데려갈(?)
사람을 찾고 있어.ㅛㅛ
S선 멋진 친구...
당신
<에그 또 주책> ][ 닭살!
}{
그래보았자
][
ㅛㅛ
ㅠㅠ
ㅋ.
심상이 맑고 마음이 예쁜 뮤즈(?)였으면 좋겠지만.
<늙은 뮤즈도 오케이 예스바리>.
그랴! 시원하게 빡빡! 등을 밀어 줄수있는 뮤즈
^ㅎ^.. 이즈음 뮤즈들은 등을 긁기는 커녕
속을 박박 긁어놓으니깐.
젊은것들이 더 그러니 문제지.
^ㅎ^
미안
늙은 뮤즈들아!
ㅋㅌㅍㅎ
선샹님!
육질
비게부터 빼셔야지요!

에고..





새로운 산실이 되려던 차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딜가나 $!$!$!

^ㅎ^^ㅎ^^ㅎ^

ㅠㅠㅠ

ㅋㅋㅋ






<선샹님!어찌 하여튼 이 차를 꼭 사야되는 거 아녜유?>




붉은 홈멜! 에그! 저 앞에 보이는 삼층 비상계단/천국의 계단이 아니 무너졌다면?
지금이 없었겠지!
Nicole은 입원했습니다그려!




뭐에는 뭐만 보인다구(?)... ㅋ. 어찌하여튼
내눈에는 홈멜 자동차밖에 안 보이네 젠장!









< 세상살이는 그렇게 혼잡 다다 번거롭네유..!



? ? ?>
br>

[분명히



있어

있지


























꿈속에
사랑속에도
그리고 작품세계속에도 있겠다고 봐야지요.









꿈을 꾸시게.
찐하게
사랑을 하시게].





< 선샹님! 사랑은 고통이잖우요!>


{기나미!


즐거운 상태나
아픔상태나
실은

별차이 없어요}

{웃는 것과 우는 거의 차이일 뿐이야..
지나면
그만이야.}
{}
[]
}{











IIIIII 이것도/이쪽도
저것도/저쪽도
아니라면
그냥 놀아
주어질걸세]







IIII





죽은 혼령들의 그림자들아!

나의 방패가 되어다오
귀신들이 득실데는 저 껍질속
(가짜교회와 가짜사찰들)을
그냥 지나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안개와 어둠의 절벽을 지나
산전 수전 물 건너 이곳에 왔으니
이제 서서히 역류(逆流)하여 다시

逆動Reverse Engine을 돌리자구나.
어디엔가 당분간 앉자
한강/ 허드슨강 서울 /맨하탄
어디인들 못 내리나 ?
원류(Origin)의 활주로(Path, Way)
작품세계속에 있습니다.




















IIII





.

http://www.fortunecity.com/emachines/e11/86/dimens.html



In theoretical physics, M-theory is a new limit of string theory in which 11 dimensions of spacetime may be identified. Because the dimensionality exceeds the dimensionality of five superstring theories in 10 dimensions, it was originally believed that the 11-dimensional theory is more fundamental and unifies all string theories (and supersedes them). However, in a more modern understanding, it is another, sixth possible description of physics of the full theory that is still called "string theory." Though a full description of the theory is not yet known, the low-entropy dynamics are known to be supergravity interacting with 2- and 5-dimensional membranes.

This theory is the unique supersymmetric theory in eleven dimensions, with its low-entropy matter content and interactions fully determined, and can be obtained as the strong coupling limit of type IIA string theory because a new dimension of space emerges as the coupling constant increases.

Drawing on the work of a number of string theorists (including Ashoke Sen, Chris Hull, Paul Townsend, Michael Duff and John Schwarz), Edward Witten of the Institute for Advanced Study suggested its existence at a conference at USC in 1995, and used M-theory to explain a number of previously observed dualities, sparking a flurry of new research in string theory called the second superstring revolution.

According to Witten and others, the M in M-theory could stand for master, mathematical, mother, mystery, membrane, magic, or matrix. Witten reluctantly admits the M in M-theory can also stand for murky because the level of understanding of the theory is so primitive. [1] However, originally the letter was taken from membrane, but since Witten was more skeptical to membranes than his colleagues, he just kept the "M". Later, he let the meaning be a matter of taste for the user of the word "M-theory".[2]

In the early 1990s, it was shown that the various superstring theories were related by dualities, which allow physicists to relate the description of an object in one super string theory to the description of a different object in another super string theory. These relationships imply that each of the super string theories is a different aspect of a single underlying theory, proposed by Witten, and named "M-theory".

M-theory is not yet complete; however it can be applied in many situations (usually by exploiting string theoretic dualities). The theory of electromagnetism was also in such a state in the mid-19th century; there were separate theories for electricity and magnetism and, although they were known to be related, the exact relationship was not clear until James Clerk Maxwell published his equations, in his 1864 paper A Dynamical Theory of the Electromagnetic Field. Witten has suggested that a general formulation of M-theory will probably require the development of new mathematical language. However, some scientists have questioned the tangible successes of M-theory given its current incompleteness, and limited predictive power, even after so many years of intense research.

In late 2007, Bagger, Lambert and Gustavsson set off renewed interest in M-theory with the discovery of a candidate Lagrangian description of coincident M2-branes, based on a non-associative generalization of Lie Algebra, Nambu 3-algebra or Filippov 3-algebra. Practitioners hope the Bagger-Lambert-Gustavsson action (BLG action) will provide the long-sought microscopic description of M-theory.
Contents
[hide]

09.07.09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jBl6ALNh18Q&eurl=http%3A%2F%2Fhabermasians%2Eblogspot%2Ecom%2F2006%2F12%2Fpragmatism%2Dand%2Dneopragmatism%2Ehtml&feature=player_embedded

09.07.18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zqisvKSuA70&feature=channel

09.07.18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22L7vhqZalM&feature=related

09.07.19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ghebQcqAT-U&feature=related

09.07.19 삭제
^Q^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Arthur Schopenhauer (February 22, 1788뻊eptember 21, 1860) was a German philosopher known for his atheistic pessimism and philosophical clarity. At age 25, he published his doctoral dissertation, On the Fourfold Root of the Principle of Sufficient Reason, which examined the fundamental question of whether reason alone can unlock answers about the world. Schopenhauer's most influential work, The World as Will and Representation, emphasized the role of man's basic motivation, which Schopenhauer called will. His analysis of will led him to the conclusion that emotional, physical, and sexual desires can never be fulfilled. Consequently, he favored a lifestyle of negating human desires, similar to the teachings of Buddhism and Vedanta.

Schopenhauer's metaphysical analysis of will, his views on human motivation and desire, and his aphoristic writing style influenced many well-known thinkers including Friedrich Nietzsche,[1] Richard Wagner, Ludwig Wittgenstein, Erwin Schrdinger, Albert Einstein,[2] Sigmund Freud, and Karl Kraus.



09.07.20 삭제
^Q^

인간의 무료한 조건/한계/(동굴)상황을 벗어나고자 함에 있어서 '방법'이 있다면?

'의지(Will/Motivation)는 정서적(emotional) 감각적(Physical) 성적욕구(Sexual Desires) 등등을 충족시키거나 제어 할 수 없다'는 쇼펜하우어의 말..그의 관점은 한 번쯤 작가들이 귀를 기우려 볼 필요도 있는 ...이처럼 지루한 장마철엔 더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The World as Will and Representation..

Will To Power는 아니더라도

예술/창작의 언덕(道,途,길)
을 오르는 '일'이야 말로 의지가 표상된 행위의 결과라면..

역사의 봉우리(巨峰)들을 올라가야 하겠습니다.





2007.7. 여름관간동 그리고 2년후 2009 7월 홍천강 사이..

기나미는
모짜르트와 베토벤의 혼령을 깨웠습니다
조용히 섞었습니다.

곽희 와 동파
폴록과 몬드리안 그리고 브라크.

세잔느와 모네 황공망의 시점(時點)을
이백과 엘리옷


발작크와 휴고의 것들(詩占)에
맞추어 봅니다.

무엇이 보이겠습니까?

그림자가 보였나요?
모순/대조/양면성/대칭
이건 모순이겠습니다.

새로운 조화/빛/그림자의 세계라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빛의 세계..
새로운 소리..
새로운 언어
새로운 말씀..

어둠(밝음) 속에도 떠도는 빛과 그림자
홀로그램.
그것은 침묵 그리고 힘.

소용도리
바람..그림자.

그 세계는
어디 있냐구요?


가로 세로 캔버스 그리고 내 마음
한가운데

성성적적..
확실하며 불확실한 대칭의 우주

십자(+)와 원(ㅇ)이 섞인
침묵의 세계..

위 아래 여기 저기 안 그리고 저기
밖에 나타나겠지요.
...
오늘은 참 맑은 날이였습니다.
뒤늦게 찾아온 홍천강 재두루미도 왔으니...

09.07.20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eiKVaBDqmUI

09.07.21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r0cN_bpLrxk

09.07.21 삭제
.
http://www.youtube.com/watch?v=PIhl9rVg6mM

09.07.21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wpxzcFe8rOg

09.07.21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b65pUXdVEck

09.07.21 삭제
^Q^
http://www.kyunamhan.org/inobbs/bbs_read1.php?code=Award&nbd=Award&uid=28&page=1&start=0&thread=26&no=24&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09.07.30 삭제
^Q^
짐을 풀고 오늘 August 8, 2009 캔버스를 Relocate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연결 하였습니다.세상과 밖이 위 아래 좌 우 넓어졌습니다. 하늘을 보고 뉴욕으로 달려갔습니다. 컴퓨터는 나에게 비행기보다 빠른 인식과 경험 그리고 감각의 초능력을 부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PBS, New York Times,.... etc,etc. 2년전 2007년 홍천 스튜디오의 글을 보니 다시 우주 와 나 그리고 시간 공간의 연(聯,緣,宴)을 벌려야 겠습니다.




http://www.kyunamhan.org/inobbs/bbs_read.php?code=qna&nbd=qna&dbcal=no&uid=958&page=2&start=24&mode=&no=-5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220029554914167356

09.08.09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9fIrmjxlT18

09.08.11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JKvz3BdB2EE

09.08.11 삭제
^Q^
http://www.europeanresort.co.kr/sub01_con05.asp

09.08.14 삭제
.
http://europeanresort.co.kr/

09.08.15 삭제
^Q^
구파발/연신내 혹은 삼송역에서 뻐스를 타면 시내로 직방입니다.<BR> 도시들이여! 뉴욕이건 서울이건 더 이상 기나미를 유혹하지 마시라 요! yy<BR>

3호선 구파발역 2번 출구- 파주 방향 333번 330번 벽제상회 상곡마을 개명산 입구역에서 하차 <BR>

3호선 삼송역 8번출구 길 건너 파주 방향 333 번 직방 703 번 05 고양시장 하차환승. <BR>→
85-1 번, 850 번, 05 번 종점에서 도보 일분거리에 산촌 화실.
<BR>

택시 1 송추 IC 고양동 고양시장 벽제 삼거리 보광사 방향 하늘문 골프장 방향으로 계속 우회전 <BR> <BR>
택시 2 일산 덕양구 고양 파주방향 벽제삼거리 에서 좌회전 보광사방향 벽제계곡을 따라 개명산입구 산촌 화실 <BR><BR> <BR>

09.08.16 삭제
.
July17, July 27, July 29, August 10,
그리고 며칠을 시내 바람 쐬였을 뿐
사진으로 늘어 놓으니 항상 집시처럼 떠도는것처럼 보이는건 틀림없겠지요.

마음은 편안
심상(心床)도 아주 적적고요합니다.
태풍 전야의 고요 처럼
마음이 갈아 앉게 되는 것은
곧 밀어닥칠
엄청난 미래의

변화를 예견하고 있는 것입니다.

곧 나를 묶어두고(?) 가두어둘 연인이
나타날것 같은 예감!

뻥(?)인지 아닐지는

WHO KNOWS?
WHO CARES?

ㅎ.



09.08.16 삭제
S
Word.

09.08.28 삭제
김철운
형님 안녕하세요 철운이에요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시내요 일전에 여러번 홍천에 들려보았는데 안계서서 못뵙고 왔어요
건강하시죠 벽제에 계시나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찿아 뵈었을걸요 .전화드려도 톻화가 안되구요
암튼 건강잘챙기시고 일간한번 뵙겠습니다 짧은ㅁ 시간이었지만 형님하고 정도 들었는데...행여 이글을 보신다면
형님께서 연락한번 주세요 저도 번호가 바뀌었답니다 010-2569-3868 김철운.

09.08.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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