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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0-10-13 10:48:40 ] 
제 목(Subject)
Wittgenstein,Searle , Artificial Brain






December 5, 2009/ October 2010 Revised



<주. 註> 이글은 원래 작년 겨울 벽제산골자기 화실에서 올렸던 글입니다.

강남 부티끄모나코로 화실을 옮기는라
여기 저기 화실을 전전 옮겨다니며 작업을 하느라 생각을 정리 하지 못했었던 글입니다.
동가숙 서가식 하는 소용돌이속에
종교, 철학, 과학들이 공통적으로 제기하는 문제들(Issues Converging into the common fundamental bases of the human beings) 들이 많습니다.
2000대에 들어 세계의 모든 학문(예술을 포함)들이 다시 자유로운 원론적인 질문들을 수용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맞습니다.
화가인 그림쟁이가 그림이나 그릴것이지 무슨 철학자인양 이 엄청난 화두를 정리하겠다는 기나미의 발상(?) 은 좀 잘못된 듯 하지만. ^ㅎ^
기나미는 원래 그렇습니다.끝장을 보는 거죠.
지금(2010.10.10) 분투끝에 작은 화실 그림ㅁ의 산실이 정해졌습니다.
<선샹님!>

^ㅋ^


^q^
^y^
^&^
^=^
^s^




주경야독(晝耕夜讀)

밤에는 책벌래(?) 저녁에는 주태백 (酒,술)이되 다보니 생각들이 산만 탱자! 탱자!.ㅋ.

사고(思考)와 의식(意識) 인공지능(Brain Mind)^ 생각과 언어에 관한 이슈들
천체학(Astrology),
천체생물학(Astro Biology),
(Astro-Physics)까지는 좋은데 .이즈음 ... 신, 우주, 생명에 관한 무척 재미 있는 토론들이 한창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때입니다.
기나미 모르는 체 할 수 없으니 .
^g^

거의 한국에 머물러 있었을 지난몇 년 동안 장월, 논두렁 밭두렁 관산동.일산, 감골농원, 홍천강가를 전전할때
머릿속에 자리잡혔던 화두(?)들을 조금씩 확실하게 끄집어 내는 것도 괞찮겠죠?
.. ㅉ..
스님도 아니고 김삿갓도 아닌 데
기나미에게 부닥치는
언어.새로운 이야기들은 예나 지금이나 늘 흥미롭습니다.
새로운 그림은 더욱 그렇습니다. 산만한 글 내용들과 함께 강남 이사도 대체로 정돈이 된 듯 급할 것도 없으니 미루었던 미완성글을 이제 바로 잡겠습니다..
이곳(강남, 반포동, 건대)은 참 에너지가 넘치는 곳입니다. 쉴 사이가 없이 재미있게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게 됨니다. ...ㅎ...
새로운 여명(黎明)이 곧 떠오를 가 설레기도 합니다.
(2009.12.-2000.6월 모나코 인생 종료)
태평양을 건너가느냐 마느냐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





8월에 Maui Hawaii 결혼식을 끝내고 나니
겨우 숨을 돌려 자양동 화실에서 이글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q^

<선샹님!>
그만 좀 도세요
돌고래처럼 팔팔 뛰지도 튀지도 마시구요
그냥 사세요

그랴!
이즈음 (2010.10.10-세계연극제)
낮에는 그림
밤에는 공연을 매일 관람하고 있으니
참으로
조용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곧 그림들을 보여드릴 기회가 올것입니다.



^Q^


아래 동영상 여러 철학자/과학자/들의 이야기. 삶과 존재에 관하여 .미술에 관계된 이야기중 추려봅니다.
예술에 관계된 언어성(Linguistic and Semantic, Philosophical Subject)에 관한
이들/철학자/과학자들이 언급한 내용들을 나름데로 모아 왔습니다.




한국 미술에 있어서나 다른 분야에 있어서나 언어성(시 詩, 서 書, Linguistics, Semantics,Metaphoric Languages,Meanings)과 글(문장, Syntax, Sentence, Word)과의 평행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글과 그림은 근원에 있어서 별 차이가 없다는 뜻입니다. 현실과 실재위에 만드는자와 보고 읽고 듣는자가 함께 놓여 있기때문이겠죠.
형사(形似)와 사의(思意,Intentionality, Free will, 寫意, Pictorial Concept)에 있어서 화가들의 접근방법은 이들(과학자 언어학자 및 타 분야)의 접근 실험 방법과 무관하지 않고 근원이 같은 까닭에 서로 서로 배울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습니다.
서로를 비교하면 평행선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넓게는 종교,철학, 좁게는 미술 표현양식의 비교연구는 필요충분조건이 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 전에 의도와 방향을 확실하게 하면 그림속에서 방황을 하질 않고 확실하게 작품을 완성할 수있으나
그렇지않고 화폭속에서 찾으려하면 대개는 시간만 무한히 잡아먹기만 합니다.
그래서 옛선인들은 세상 경험과 독서를 중요시했나 봅니다.
붓을 들기전에 생각을 분명히 하라! 고이야기 했나 봅니다.
기나미는 그림/작품을 시작하기전 생각과 언어 의도.현상/경험에 대한 올바른 해석/인식과 열정 그리고 숨겨진 '마음질서'(Brain Mind)에 대한 조리있는 파악이 우선 중요하다고 보는 옛 화원의 이론을 중시합니다. 이는 기본이 되는 주제인듯 하나 .
이 주제/의도 에 관한 방법론적 통일된 인식/접근/ 에따르는 '동서회화의 접점 설정'은 그리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이는 철학과 미학에서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오랫동안 표음(表音)문자 표의(表意)문자를 상형(象形)문자(한자문화)를
동시에 사용해 온점이
서구문화와 특이하게 두두러지게 되는 또하나의 다른 이유가 아닐가 생각 됩니다.
이 점을 집고 나갈가 합니다


우리 미술/문화의 깊이가 언어성이라는 점에서 깊고 그렇기 때문에 서구의 것 과 다른점과 같은점은
민화(Color Style Folk Painting)에서 보이 듯 그림이 지시하는 뜻, 의미,상징, 숨겨진 시적 요소가 항상 서양의 영상적인 전통과는 전혀 다르게 내려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때문에 서구의 것 만큼 우리들이 잘 연구하고 탐구하면 다른 면에서 숨겨진 깊이를 찾을 수 있겠다 하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나미의 이즈음 작품속에서의 일과입니다.

<선샹님! 전통이 있으면 됬지 왜 구지 찾으려 애쓰고 있으세 유~! .내비두세유~ 그냥 그리시면 되잖우요?ㅛㅛ>
이제까지 오가며 하던거 방식데로 쭈~욱~ 나가세유~ 곧바로 쭈욱 갈데까지 가보세유...>

오늘에 사는 작가들은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야 하잖아?ㅛㅛ
옛것들은 항상 오늘의 현실에 맞는 것은 아니잠ㅎ아유~!, 때로는 옛것은 좀 촌스럽고 식상해.ㅛㅛ 답답해요.
[ 기나미! 그냥 부시거나 버리지 말고 한편에 잘 간직해두고 각자 마음데로 때에 따라필요할 때 함께 하면 되겠지요]

젠장!옛것만 흉내만 내면 따르기만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구닥다리가 됩니다.
전통을 깨려 하던 아니던 동서회화론의 공통분모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오늘에 사는 작가들이 찾아야 할 과제 중에 한 부면인듯 싶습니다.


<선샹님! 미국에 가시면 공짜로 돈 안 들 잖아유?
미국정부에서 매달 공짜로 돈을 주잖아유?
왜 이곳에서 힘들게 사세유~?>
에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림을 그릴수 있는 이 곳이 천국일세
맨하탄에 둥지 지을려면 미국을 가야 하는데 이곳에서 전시를 제데로 보여주고야 해요 화가는 연이 닿는 곳에 사는 게야!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닌다고 공부 잘하는거 아니잖우유!
사랑도 창작도 내(현실 마음 느낌 생각)가 끌려 가는곳
곧 홍천강 재두루미가 될 듯도 한데
이즈음 부티끄 모나꼬빌딩에서 강남 제비가 되어 진종일 그림 그리다 보면
오가는 여인들이 너무 예쁘게 보이니
이 또한 천국이 아닌가?
헤^
마음은 항상 20대일세..
그래도 뉴욕 님은 여전히 그림속에서 왔다 갔다 하네그려.
그녀를 보구 시포!
이번엔 뉴욕가면
확실하게 프로포즈를 할가?
하는 생각도 있긴한데!ㅍ ^ㅛ^
^ㅓ^
ㅣ^
ㅣ^
^I
LOVE
YOU^




<선샹님! 도대체 그녀가 누구예유~!>
몇번이나 이야기해야 하나?
마음속 여인이레두
이 여인은 그림속에서만 나타나요
열심히 할때만 나타나요

내그림을 잘 보면 어 던 모습의 여인일지 짐작이 갈텐데
^ㅎ^

내 그림속에 숨겨진 사랑 이야기가 있네그려.
숨겨진 몽유여신을찾으세유~!









서여기인(書如其人),
서화동원(書畵同原,源,) ,
화중유시(畵中有詩),
시중유화(詩中有畵)같은 키워드는
이는 기나미가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작품속에서 항상들고 다녔던 풀어야 할 지난 30여년 동안의 화두이였다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 장월에 왔을 때 그렸던 그림들이 있습니다.
홍천. 고골.그리고 관산동 홍천에선는 자연산수를 그렸습니다..
뉴욕에 가면 크레인스트릿에서 뉴욕도시를 그립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서울에서 인공위성 인터넷으로 구굴을 통하여 현지 뉴욕을 그립니다
장소와 시간개념을 구애받지 않고 나니 이젠 마음속에 깊은 곳 역사성을 그리고 싶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현재와 역사가 공존하며 미래가 함께 할 수있는 조형공간을 표현할 수있는 방식을 찾고자하고 있다면 맞을것입니다.
도시를 그렸거나 자연을 그리거나 불분하고
이 고전성(Classic Issues,Subjects)의 테두리를 거부할 수가 없었습니다.
<작품 그림> 이즈음 최근 몇년간 조용히 서울/뉴욕을 오가며 마음속에 간직한 이 바이러스를 어떻게 벗어던지는가하는 점도 새로운 화두이기도합니다. 이쪽 동쪽의 산봉우리에서 저쪽 서쪽의 봉우리를 오가야하는 문제입니다.


<사진> 칸트, 데카르트, 후서 (Edmund HUSSERL)를 잇는 대륙의 관념론적,인식론적 현상학적(Epistemological Phenomenology) 주제임에 틀림이 없는데 대부분의 주제는 그 중요성이라는 점에서 이미 버려진지 오래인듯한데 과연 그럴가요?
역사는 되풀이 될수있습니다. 특히 작품을 제작하는 방법/형식론을 후세의 작가가 선택하는 과정에서는
, 고칠현삼 의 고전주의는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화가 들에게 낡은 구닥다리 주제이듯 철학이나 비평에 있어서도 그러한듯합니다.
논쟁의 이슈도 유행처럼 대 소 경 중 완급에따라 되풀이 되고 있다합니다.
Husserl의 저서 'Logical Investigation' 의 옛 논쟁점은 식어가고 있는 반면에
이즈음 새롭게 부상하여 재해석 되고 있는 위트겐쉬타인의 'Tractatus' 그리고
그의 두번째 저서 'Philosophical Investigation'에서 반영되는 철학의 문제중 미술에 관한 이른 바 'Picture Theory' 관하여는

Searle,Singleton, Chompsky를 비롯한
Oxford, London, Cambridge, Berkeley, MIT 구룹들이 공동 주체가 되어 활발하게 재해석 이어가고 있습을 봅니다.
흥미로운 점은 한자문화권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이문제를 검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말은 서양철학/서양미술사 에서 새롭게 인식되고 있는 화두가 동양에서 다루어진 듯한데 세부적인 이야기는 생략하고 기나미가보는 그림의 동향 과 생각만을 동양과 미국에서 몇가지 추려 적어볼가 합니다.





새로운 언어와 실험 실용적, 실증적 연구를 전제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모드/개념/실재(實在)의 주제들의 실험적성과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일부의 정통성순수형식/내용주의작가들에 의해 실험 창출되고 있다고 봅니다.
이점에는 나중에 짚어보기로하겠지만 기나미가 주목하고 있는 부면은 테크널러지/과학과 예술이 확실히 만나고 있는 점입니다.
인간의 생각 미학이 무엇인가 의식과 마음의 관계 생각은 인간의 몸속에서 어떻게 생리적으 관계되며 상호 연관되고 있는 가?
특히 실리콘벨리 IT 산업과
컴퓨터 Google과 합세

활달한 정보와 지식의 교환을 통해서 통섭/통찰/Cross Over/Convergence 의 형식과 방법론을 추구하며 재해석과
혁신 그리고 새로운 실험적 성과를이 만들고 있는 듯 합니다.
예를 들면 동부((MIT)와 서부(Berkeley)가 손을 걷어부치고 손을 잡고 인공지능/컴퓨터/를 만들고 있는 학문과 예술 그리고 과학의 제 3 르네쌍스시대를 만들고 있는 점이 그것입니다.

학문과 과학 예술의 지평선이 2000년도 이후 하루하루 급격히 현격하게 달라지고 있음을 볼때
기나미는 지극히 이분야를 모르고상관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지극히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선샹님! 그건 비극이야유~! 함께 노세유!>

헉!

나보구 골빈 삼류 연극인이나 머리 따로 발 따로 마음따로 합바지 참새들이나 쫒는 골빈당 허수아비가 되라고 하시넹
아주 멍청하거나 관객을 우롱하는 사기성 예술가가 되란말인가?
비싼 돈을 들여 일회성 기계를 만들고 고장 나면 쟝크 쓰레기통에 버리는 일회성 공연자가 되면 안되네 그려.
듀샹이나 죤케이지 이브클라인은 한사람으로 족하네
왜 뚱딴지 예술가들처럼 서울에서 간혹 뒷 북치는 예술가들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당
새로운 방식 ㅠㅠ Herold Rosenberg와 Clement Greenberg식 상대적비평적 관점들을 보고 듣고 싶습니다. 그래야만 발전이 있겠지요 ? 건전한 비평은 없나요? 좀 더 다른 구체적 문제로 평론과 창작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승화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미국을 보죠 아마 우리나라 도 열심히 하고 있는 듯한데
이즈음 과학자들이 인공지능을 연구 하고 있습니다.
만들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그렇다면 우리예술가들도 새로운 느낌과 짜릿한 열정,
심오한 철학,
아름다운 미학을
느끼게하는
선,
색,
컬러
그림자,
마음,
,삶의 이야기
그리고 ,...etcetra, etcetra,,등등 재미있는고 새로운 작품들은 만들어야겠지요?.ㅛㅛ

[기나미! 남 이야기 하지 말고 자네나 제데로 하시게!]

<선샹님! 이문제를 정리 하셔야 되유~!>
<ㅛ선샹님! 꼭 쟝르의 분야가 따로 따로 가야 하나요>?

가다보면 실용의 문제로 끝나게 될 때도 있겠지요
이야기 까지 하자면 또 이야기가 길어질테니 그만 접고
이즈음 그리고 있는 강남부띠크 모나꼬 전통산수 그림이나 보여 드려야겠습니다.

< 에그선샹님! 이작품들은 전통산수가 아니잖우요?>

맞아 .

기나미 식으로 그리고 있습네당! 헤헤
ㅎ.


동서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의식하며 작품으로 구성한다는 것은 상당한 벽/피라믿 밀실을 넘나들어야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ㅎ. 마치 세르반테스가 풍차에 도전했던 것처럼 맹목적이긴 하지만.
이화두는 꼭 넘어야 할 긴 턴널이기도 했습니다.
이즈음 어렴풋이나마
이벽의 구멍을 뚫어 버린듯 합니다.
이쪽과 저쪽이 통하는 미로(?)에 관 하여 이제부턴 좀 더 구체적으로 하나씩 둘 씩 예를 들어 설명할가 합니다..
ㅎ. 피라믿 깜깜한 밀실의 속 미로(迷路)를 벗어나고보니.. ㅎ...
마음이 비교적 편안해졌습니다.

이유는 베를린의 벽이 어느날 갑자기 무너지듯 동과 서의 미술의 벽이 확실이 무너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실은 오래전에 무너져 있었는 데
ㅋ.
예술(Art)보다 정치현실(Reality)이 항상 뒤늦은 것은 사실이지만..<이문제에 대하여는 지금부터 더 어려운 길을 통과 해야 하며 어려운 반대의 비평적 흐름과 맞닥드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기나미가 한국에 머물면서 '그림을 어떻게 전개시켜야 되는 가하는 새로운 물음'은 항상 정신을 더욱 바짝차리게 만듭니다.


결론/방향은 하나입니다.

(1)동양화의 전통,기법,철학,미학과
(2)서양화의 그것과 용접/접목(Deconstruct/Reconstruction, Synthesis of Various Styles)
(3)확실하게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이러한 양식과 스타일을 기본으로

(4)미래지향적 철학/언어/회화 양식을(Convergent,Fused Hybridity in thought) 구조/무대/현실과 조화될 수있는
(6)'승화'된 공간속의 미학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일.

. ^ㅛ^



따로 그림을 그려가면서 천천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시 본제로 돌아갑니다.




(1) 과학과 예술, 미학, 철학은 삶과 관련되어 무엇이 어떻게 왜 어느부면을 탐구해 나가야 되느냐

(2)인간과 우주 존재/본질/생명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실태는 무었이냐

(3) 지평을 넓히려면 어떻게 무엇을 왜 해야 하는가?

(4)궁극적으로 이것 저것 (힌두,기독교,불교,노장유불선 종교)분야에서도 해결 다스리지 못하는 부면(마음)은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
하는 등등의 문제인데
(5) 결국은 예술/과학이 무언의 진,선,미의 세계를 걸머지게 된다고 봅니다


의식과 마음 언어의 세계와 연관되어
쇼펜하우어/위트겐쉬타인/Searle이 말하듯 추구해 나갈 것이며 또 그러한 방향으로 통섭되어 나가야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입니다.




다음의 몇 사람의 주위를 훑어보며 이야기는 이어지겠습니다

<선샹님! 그림이야기만 하신다구 하더니 지금 과학 종교,.생명공학..이야기.. 등등 한참 반측하고 있능거 아니예유~?>
어쩜 그렇긴 한데..
^q^
예술가는 항상 그리고 그냥 낙낙하게 놀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작품으로 만들어 끄집어내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
그 들(예술가)의 제각기 다른 문화의 흐름 (음악, 미술,문학)에 대한
심판은 철학자/ 과학자들이 하지않아도 일반 대중들이 자연스럽게 평가하면 되는 데.

(6) 종교는 제외시키는 쪽이 좋겠죠. 이문제는 아래 토론에서 읽혀지겠습니다.
종교는 주관적이기대문에 목소리가 커지면 좀 시끄럽고 얼토 당토해지니깐 Secular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참 아이러니입니다.
각자 멀리서 따로 놀라고 하면 되겠고.
.ㅉ.
.모든 인간의 전쟁은 이 타협불통의 '마음'들의 싸움들 에서 비롯되었다면..
'어찌할가 어찌하오!'
(1)그냥 평범하게 무심하게 살던가,
(2) 사랑을 하면서 살던가,
(3) 자비를 베풀며 살던가,
(4) 혼자 기나미처럼 골자기에서 도(?)닦고 살던가..
(5)튀지만 않고 살면 됩니당.

에고! <선샹님! 말쌈을 래퍼들이 하듯 하시넹 ㅠ>...



^ㅣ^

^ㅛ^






Daniel Clement Dennett is an American philosopher whose research centers on philosophy of mind, philosophy of science and philosophy of biology, particularly as those fields relate to evolutionary biology and cognitive science.






















^l^



^p^



^n^



Schopenhauer,
Vienna Circle,
Wittgenstein,

John Searle,
Chompsky,
Berkeley,
MIT
빌게이트
, ,,,


'마음', '생각', '언어', '의식'과 육체(Body),


인간이 만들 수 있는 뇌(Artificial Brain)는 정말 있을 수 있는 가에 대하여
각분야의 권위자들이 이야기/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입문에 들어섰다고 말합니다
오늘 과학, 예술, 철학, 모두 통섭(通涉,Convergence)의 관계에 있다고 말합니다.
통섭이란 '분야는 다르더라도
진실,본질 ,궁극(Ultimate reality)에 이르게 되기까지의 방법,원리의 바탕은
서로 직접,간접 통한다'는 점입니다.
재미있는 용어들과 Scientific Case Study들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뜨거운 감자 한가지 예...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모여
뇌생체학, 물리학, 언어학,철학,의학,심리학,병리학,함께
인공지능(Artificial Brain)을 만드는 일입니다.
(1) '컴퓨터가 자율적으로 의식(Free Will)을 할수 있겠는가?
(2)기계가 생각 할 수 있겠느냐(Will to be being :Representational and presentational)
(3)그 구조는? '

(4)언제쯤?
(5)어떻게?..
(6)가능.불가능?에 대한

답변은 YES! or NO!로 나뉘어 집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대담에서보이듯 언어학자들과 과학자들이 다른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1) 의식뇌의 작용 가운데 Syntax/Semantic의 문제..
(2) Brain과 의식 뉴론구조가 어떻게 상관 움직이느냐를 구체적으로 연구 될 때까지
(3) Causality 상관관계 (4) 우주속 외계와의 보이지 않는 Astrophysics, Biological 문제와 연계되어 이문제가 연구될될때까지 어쩌면 인공 지능(컴퓨터 Brain)의 창출은 요원하다 라고... < br>
우선 우리 뇌와 생각,의식의 관계에 대하여 이야기 한 자료를 뽑아 봅니다.

^q^


의식/생각/마음/은 화가인 기나미의 0 순위 주제입니다.
말없는 물질 색/컬러/캔버스를 마술사처럼 잘 다루어
혼을 불어 넣어 보는 이로 하여금 생동감을 일으키게 하는 문제인데,,
캔버스 형상, 조형언어, 조형문법을 구사하여
죽어있는 것을 살아있도록 하게 하는 점에서
작품이란 기나미가 만든 인공예술(지능, 감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까닭에 이들과 한시점에서 목표/지향점/입장은 같다고 하겠습니다.



^ㅎ^


>^ㅎ^

^ㅎ^
^ㅎ^<
^Q^

기호/ 문자/들은 가시라
필요한 것들 만 남고


서예,

산수,

풍경,

지나간 여타 작품 속엔 갖가지 숨겨져 있는 생각 언어가 있었습니다
생명력있는
논리적, 언어학적 구조가 필요할 뿐 그리고 그것과 병행하는 회화적
구조/ 회화적 이메지, 회화적 언어/존재 는
물론 여러차원에서
이즈음 다시 짚고 넘어가야 할 단계/요소/이슈 들입니다.
미완성 작품들은 일종의 미완성 인공지능들입니다.
'인공지능/의식구조의 발로'라 한다면 한규남의 최근작품들은 (Artificial Body, Brain)은
이들과
통섭의 관계에 선다고 하겠습니다.
도시의 소리
그림자
에너지

기운 들속에 내 순간 순간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뉴욕 그리고 서울,
그리고 잠실,
홍천,
관산동.
고골,
장월,
청평,
성수동,
상마리
김포,

Tenafly, Trenton, Princeton, Queens,116 St.




어딘가 피라믿을 지어야 겠어
200만 대군과 함께
진을 칠 수 있는 곳.
밖으로 외계로 가야 하는 가?



^U^



최근의 Astro Biology 그리고 Brain-Mind에 관한 동영상을 올립니다.
우주와 생명의 본체와 진실 진화과정과 DNA RNA 생명체의 기본이 외계의 것과 같다는 확실한 인식과 분석이 따르는 것.






그렇다면 감각적인 인공뇌(문화의 이동)의 생태적 흐름도 그리고 MIT Berkeley 팀들이 연구하고 있는 인공의식은
공간의 설정외적 조건에 따라 변할 수 밖에 없는가 봅니다.



이것 역시 적자 생존의 법칙 ?. 벽제, 홍천, 관산동,잠실에 기나미가 뛰쳐오가는것도 이원칙과 자연현상외에 별 차이가 없는 듯.
산속에서의 생각과 마음이 서는 작품속에서의 예술적 공간과 생각이 어디가 어떻게 다를 가요?
태안반도와 홍천의 강남 뉴욕의 마음과 현실이 무엇이 다르리오?
안과 밖, 이쪽과 저쪽,모두 하나의 마음/운동/에너지/관념/ 속에 있는것
.마음을 한곳에 정하면 헉! 돈이 덜 든다?
쩐?이 덜 든다?
헤헤 기나미 마음이 계산적으로 바뀌셨네요!. .
.컨셉이 확실 해야 작품제작비/건설비/공사비가 적게든다?
진리!
<선샹님! 이젠 어디 한군데에서 놀자/쉬자/사랑을 하자구요
이우주속의 조그만 미물처럼 어딘가 조직으로 들어가야지유?


<선샹님! 왔다리 갔다리 하지마세유~!>
..서울이란 공간은 세계문화가 적응하기 딱 좋은 공간인가 봅니다.? 어디에 중국과 미국..
.사이 그리고 또 그 사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곳은 강남과 데헤란 사거리 지하철 2호선 강남역 부띠크 모나코?

<선샹님! 또 이상한 발상이예유~! 하늘과 땅에 돈을 뿌리실 생각을 하시네유~
예쁜 우렁각시 용돈이나 만들 생각 하세유~!>

헉 이좋은 토요일 또 ...



















Closer to truth
뇌는 마음을 만들수 있는 가?
1/4




(?)





































인간의 뇌는 마음을 만드는 것인가?
의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가?

아름다운 느낌은 화면에서 어떤 마음을 가진 작가의 어떤 의식에서 생산될 수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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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마음






















































He is currently the co-director of the Center for Cognitive Studies, the Austin B. Fletcher Professor of Philosophy, and a University Professor at Tufts University. Dennett is a noted atheist and secularist as well as being a prominent advocate of the Brights movement. He attended Phillips Exeter Academy and spent one year at Wesleyan University before receiving his B.A. in philosophy from Harvard University in 1963, where he was a student of W.V. Quine. Dennett gave the John Locke lectures at the University of Oxford in 1983, Dennett has remarked in several places (such as "Self-portrait", in Brainchildren) that his overall philosophical project has remained largely the same since his time at Oxford. He is primarily concerned with providing a philosophy of mind that is grounded in empirical research. In his original dissertation, Content and Consciousness, he broke up the problem of explaining the mind into the need for a theory of content and for a theory of consciousness. His approach to this project has also stayed true to this distinction. Just as Content and Consciousness has a bipartite structure, he similarly divided Brainstorms into two sections. He would later collect several essays on content in The Intentional Stance and synthesize his views on consciousness into a unified theory in Consciousness Explained. These volumes respectively form the most extensive development of his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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