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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3-02-21 03:43:32 ] 
제 목(Subject)
Convergence of Structure and Image: Rabbit and Duck




^q^
내 이름은 한규남입니다.
컴퓨터 상에서는 kyu nam han 쳐야합니다.

영어권 구굴(WWW.Google.com)로 들어가십시다.
한글로 들어가지 마세요..
구굴 코리아 와 구굴 영어권 (www.google.com) 있습니다만 꼭
꼭 In English로 들어 가셔야 합니다. 영어권으로 들어가셔야 됩니다.
오!
서운하도다
같은 구굴인데 한국과 뉴욕사이 누가 벽을 높이 만들었습니까?.
한글권 네이버도 마찬가지
다움
구글,코리아에는
기나미에 관한 별 내용들이 없습니다.
엉뚱하게도 이혼한 마누라가 뻐젓이 동거인으로 되어 있고
<선샹님! 미국 국적을 갖고 있으니깐 그렇겠죠?
한국정부가 미국호적까지 신경 써야 되유?.>
그게 무슨 상관?

살다 보니 그렇게 됬네 그려!.
살다보니 밖에서 이혼을 했는 데
뉴져지 법원의 기록은 돌아온 싱글로 말끔히 지워졌는데 서울 호적은 여전히 지워지질 않았고.. 뭐 좀 간단히 정리하는 방법은 없을가요?
ㅜ.
.재외동포증을 가지고 국내호적을 지워달라고 하니깐 뉴욕 총영사관에서 가서 또 그 지겨운 확인절차를 밟으라신다.
.작년에 뉴욕에 갔더니 서울에 가서 절차를 밟으라하니 오리 토끼 놀음 언제나 끝날가? .

이번엔 운전면허증까지 바꾸어 올것이고 ..

<선샹님! 이왕이면 열 받으신 김에 노랑머리 꼬부랑말 쓰는 예쁜 여성도 한사람 서울로 데리고 오세용!
에고 선샹님! 강남에 혼자사는 성실한 여성들 많이 있는 데 구지 그렇게까지야 할 필요가 있을가?

큰 놈이 결혼을 할테니 애비는 기다려야겠지!. 한유진 /제니 하와이 결혼식장 인석의 에미와 부닥칠텐데 또 어떤 예기치 않는 드라마가 생길지 . 이즈음 나와 함께 하와이에 갈 사람을 찾을가 하오

g. 이거 말 되나요?

. kyunam han
kyunamhan


뉴욕에서의 활동 내용들이 조금씩

보여 질 것입니다.
뭐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한 것이었으니깐?
, 알려지는 것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원래 살짝/홀라당/혼자 벗는 버릇이 있습니다... ^q^.






<선샹님! 많이 만들어 밖으로 조용히 계속 보내세유!.> <약속데로 요>.
세계로! 지구 저편까지!
<하늘은 아니구요!. 피라믿 부장품 용일세. 약속들이 지켜져야 할 것일세.


FEDEX GOOGLE Internet 덕분 모든게 가능한 거! 지구의 이쪽저쪽 공간을 줄여 주었잖아?
죽은 자와 산자들이 싸우는 검투장(옥숀)에 나갈 것들.. 이제 여러 곳에서 끼워주고 있으니 검투에 나갈 군사를 양성해야겠습니다. 강한 군대를.. 맹글자구!>


오늘 뉴욕본햄옥숀( Bon Ham Butterfields Auction )에 아래 PS 1 작품을 보냈습니다.
여섯 번 째 검투장에 나가는 셈입니다.
죽지않고 살아남았으니 ^ㅎ^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뉴욕스튜디오 5층 옥상에 올라가면 맨하탄과 이스트리버 강이 정통으로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지난 삼월 층계가 내려앉은 돌발사고이후 기나미는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들어가지않고 자의반 타의반 한국에 눌러 있게 되었습니다.
ㅋ.ㅠㅠ.

출입 금지된 옥상..무진이와 함께 자주 올라 왔던 곳
이 녀석은 지금 하늘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옥상 에서 시내를 봅니다. 태서양 바람 뉴욕스카이라인 정경은 일품.
'5 POINTZ 빌딩' 혹은 '크레인 스튜디오'라 부르기도 하고 '그라피디빌딩'이라고도 합니다.
입구 앞에 PS 1(MoMA의 분점. Public School Number One) 이 있습니다.
46-23 Crane Street, #212,Long Island City, NY 11101

^Q^ 다시 새로운 공간을 지을때까진 잠실로 홍천으로 벽제로 그리고 부티끄모나꼬로
여전히 돌면서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Q^





하나의 사실은 어디까지나 하나이여야 되는데 '오리' '토끼'로 나뉘어 질때도 있습니다.
구조와 내용이 시점과 시점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달라집니다.


가끔 문제가 되는 경우가 경우가 참 많습니당.
예를 들겠습니다. 기나미의 미국 기록은 돌싱글인데 이쪽기록은 돌씽이 아닙니다.
10여년이 지났는데 이런문제를 안고 갖고 아직도 신경을 쓰고 있으니..
ㅉㅉ..<총영사실과 대법원기록실을 뻔질나게 오갈 생각하니 은근히 열이 솟구칩니다.
ㅉㅉㅉ
이럴때 무릎팍도사 가 있었으면..

< 호적엔 영원한 돌씽이여라! 팍!팍!>.

< 새로운 짝이 될 사람의 마음을 번거롭게 하지 말라! 팍팍!>.
<갑자기 나타날 것 같은데 만반의 준비를 하거라!> 팍팍?
< 팍팍!>


<선샹님 숨을 쉬고 살아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셔야죠.
여기저기 도전하려는 욕심이 너무 많아 큰일이네요. 집착도 강하시구요>. ..
이보시게! 나의 그림자!
내 곧 그대의 S S S 선에 도전할테니 기달려 봐.
때가 되면 그대는 곧 나에게 언젠간 잡히겠지.
^q^
이즈음
쌍성일체(?) 오리방식과 토끼방식 그림자 찾기놀이를 하고 있군요.
일종의 게임이지.
새로운 룰을 만들어 잘 고안하여 합해볼가 합니당..
#404 공간은 딱 맞는 공간일세
.










KyuNam Han, "Mahattan Skyline from Crane Studio" (2008)
91cm x 116.7cm, Acrylic on canvas






이 번에 뉴욕에 낸 이 작품은 서울잠실 스튜디오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이제 뉴욕그림은 모두 기나미의 화실을 떠나고 몇점 밖에 남지 않았는데...





Photobucket
Mr. John Hong. with Kyu Nam Han's Painting 'Time Square in Blue'. (2009)



^Q^





극작가 이태주 선생님과 함께
그리고 '이병주 작가 기류전' 그외 신년 모나코 뮤지움 토론 뮤지움 하객들 올리지 못했던 사진들
2010년-2009년 토론 만남들
















2010년 ,며칠 후(1월 5일)
서울에 올라가면..


^ㅎ^
^ㅛ^
^ㅂ^


희망찬 새해 그림 이야기들을
좀 더 깊게
이야기
합시당


In the process of formation







December 29, 2009





'이병주 '기류채집도' 작가와의 대담
..진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작가 이병주를 둘러싼
여러 친구들 ,평론가들, 작가들, 그외 미술과 건축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이
참석 예민한 대화들을 나누었습니다.

한국미술에 관한 객관적이고 명쾌하고 공정한 새로운 청사진들이 그려질 듯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려져야 할 것입니다.

이날에 토론된 소중한 대화/언어/사진/생각/만남의 이야기들은
미래에 전개될 자료들과 함께 뜻있는 분들과 조심스럽게 정리(Rearrange)하여 차분히
올릴 가 합니다..





^q^



날씨가 영하 10여 도가 넘어 추우니
전남대 강남 순천 김일권 교수의 화실로 잠시 날라갑니다.












^ㅗ^
^ㅜ^
^ㅎ^




깨기(Deconstruction ) 직전의 그림



이메지와 구조는 원래 하나인가 둘인가요?
구조나 이메지가 하나면 어떻고 둘이면 어떠냐구요?
이럴때
'언어와 존재는 하나이냐 둘이냐' 하는 하이데거의 질문에서 처럼
그리 간단히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일단 이야기는 이 화두부터 시작하죠. 그리고 나아가 '오리와 토끼' 이야기를 조금씩 하겠습니다.



Photobucket


1977 졸업 논문 : Kyu Nam Han,MFA Thesis( Ohio State University :"The dot, its configuration and Illusion",(1977)

After a drawing which originally appeared in Die Fliegenden Blatter and which can,
when accurately reproduced, indifferently see as a duck( turned to left) or seen as a rabbit.
[ 주:원래 Fliegenden Blatter에 나타난 이 도면은 정확하게 그렸을때 하나의 형상이 둘로 해석됩니다.
왼쪽으로 보면 오리 그리고 오른쪽은 토끼의 의미로 전달됩니다.

하나의 형상이 두 의미로 해석 전하게 되는데. 이것은 큰 모순/혼돈입니다.
현실은 항상 이렇게 혼돈과 모순으로 충만 되어 있습니다만.'원래 그런것이다!'라고 생각하면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니 '놀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라!'라고 말하면 어떨가요.
이런경우 경험과 인식 해석과정에서 오는 여러가지 복합적 문제들을 수반하게 되는데
이렇게 발생되는 의미론,기호성, 언어성의 복합성과 모순점을 제거하기 위하여는
우리들(작가들/)은 형상(현실)을 해체/연구/정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순수 조형 언어만이 남게 되어야 순수한 운율과 기운, 구조의 총체적 빛, 소리,색,에너지의 순수한 세계를 창조할수 있겠으니깐
처음엔 해체 되어야할때는 혼돈이 따르고 어려우나
부단한 정체공능의 노력이 주어지면
각 요소들은 점차 오케스트라 교향곡처럼 재 통합 재구성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형상과 기호가 분리되기 직전의 상태의 화두를 염두에 갖고
이번 봄 혹은 가을 전시에 임할가 합니다.
서울에 와서 한옥을 그릴때 마다 느끼는 생각입니다.


무엇이 중요한건가는 역시 그림을 통해서 보여 드려고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농담과 색은 하나 '
빛과 농담은 하나
빛과 묵도 하나.
노장적 색이론이 없어져야 동양화가 산다(?)
있는듯 없는듯 하니 철저히 따져야 되는 데... ^ㅎ^





묵과 색이 하나 '묵은 없어져야 합니다'
집이라는 형상 혹은 관념의 구조가 간결해지면 '구조는 기호화 하기 시작'할테니깐요 그리고 ' 기호는 문자가 되기 시작'합니다.



인도 힌두 를 포함한 동양화,중국화, 한국화에 있어서의 상형,사의, 기호, 관념, 구조, 의미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점검되어야 할 중요한 근원적인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선샹님! 추락하는 자는 날개가 있다고 했잖우요?!>
아니!
나르는 자는 추락하지 않을 뿐!
헤~ ㅎ
지금 기나미는 겨울 철새(?)처럼 남해안 해안가를 비행중이라 앉을 틈이 없냉..

<선샹님!허드슨강 은 어찌하구유~!>

언제까지 이렇게 알 만 품고 있으면 되나문 유~~?>
둥지가 날라 갔잖아! 새집을 멋지게 지어 줄테니 기다려
^ㅛ^
사랑을 하구 있어
그 보담 해산하기엔 아직 더 있어야 해
ㅛㅛ






캔버스의 무한 공간은 기나미가영원히 날라야 할 공간...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무중력 공간..

^ㅋ^












Franklyn Lakes
2009 March 25.







II



동안(童顔)을 하여 소년같은 김일권교수(전남대 부교수)가 나를 놀립니다.'이 시대의 마지막 묵객'(?)이라고
.< BR>





Franklyn Lakes
2009 March 25.







II









붓과 먹, 종이 문자 만을 갖고 다니는 사람 묵객(墨客)?
때묻은 선비의 이미지를 갖고 사는(?) 가난한 작가(?) 라는 말.ㅜㅜ.
이즈음 긴 칼을 갖고 캔바스를 망나니처럼 신나게 자르고 있지만 이 행위는 그냥 하는 한 풀이만은 아니야요.








길을 터주고 싶은 거야..

^ ㅜ^.
ㅠ.
ㅋ.
ㅌ.
ㅍ.
ㅎ.

컴퓨터 속과 밖을
무한

다니는
빛과 그림자가 되어 자유로운 새가 됩니다..

뉴욕 과 서울 기류에 역류하는 철새
여기 강남엔 기나미와 비슷한 철새들이 이즈음 부쩍 많이 뫃여 있습니다.
^ㅎ^
바다 건너에서 살다 돌아 온 '제비들'(?)
무거운 것들(집,재산,돈)을 소유하지 아니하고 가볍게 날아 다니는 부류들입니다.
<선샹님! 그건 거지네용>.
맞아 그림과 길 바닥에 투자하고 나니 남은 건 충실한 군사들 뿐..
나와 비슷하게 정착을 거부하며 수시로 이상한 나라(외국)의 하늘들을 오가며 비행하는 친구들이. ㅎ. 참 많아졌 넹.
비슷한 D N A 와 생각/마음/의식을 갖고 있는 듯...
서울이나 뉴욕이나



이병주 작가


홍가이 박사
앞으로 좋은 글과 생각들로 오늘의 미술계를 바꾸는데 촉매작업을 하여 주길 바랍니다.

이지송감독, 박미연 사장 배은주박사, 이덕민변호사. 윤형재작가



5 일날 올라가면 이들과 삼청동에서 만날 듯한데..


기나미는 미완성 그림 위에 이리 저리 눈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 씨리즈는 ' 나그네의 겨울 바람'이라 부르겠습니다.
겨울에 부는 찬 바람이 아니라 나그네가 찾는(그리는) 따뜻한 겨울바람..

<선샹님! 말이 될듯 안될 듯 .. 안 되네요>


맞아
넘어가자구



몬드리앙( Piet Mobdrian)의 '부로드웨이 부기우기'의 뉴욕기분 ,
브라끄(Braque)의 Grid 위에 동기창 이나, 황공망, 곽희의 준(峻, 埈,)을 섞었다고 보면 어떨가요?

우리 민화의 색들과... 서양의 이것 저것 섞어찌게 했다면 빵점(0, 零, Zero)이 되나?.

서울 + 뉴욕이라면?.. ?

그냥 뉴욕에서 그리던 버릇으로 여수를 그렸다고 ㅁㅁ말할가?
일단은 계속 그려가면서 이야기하자구요.

분명한 것은 구닥다리를 새롭게 끄집어 내고 있는 것은 틀림ㅇㅇ없습니다.
이즈음








정통 산수화에 서양의 풍경/뉴욕스쿨 + 유롭피안 + 흰두 인도의 만달라 공간 기법을 짬ㅃㅗㅇ(?)시키고자 합니다.

에휴! 말을 하자니 참 그러네 유~!





^ㅎ^


새해에는 예년처럼 발전들을 거듭하시기를 바랍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 (2010, 12월 8일)


http://www.charlierose.com/view/content/11078





Dr. pak

^^ seonsu-dong...phone..^^

10.01.05 삭제
^Q^
망년회 모임후 충전시키던 전화기 놓고 ㅇ순천행 ㅜㅜ. 전화기 없이 신년 구년 이년동안 이곳에 있었네. 여수 순천구석에서 그림만 푹 잠겨 그렸네. 새해인사 모두 꽝! . 지금 올라가고 있어.전화기를 분당에 놓고 왔는데. 2010년 참 희안하게도 시작하는 군. 뭐 좀 달라지겠지? 오늘 기차로 올라 갈 것인데.. 신년 번호를 못외고 있어요..ㅉ. 올라가서 전화찾고 늦게 전화할 것이네. 그 동안 복이나 많이 받으시라. 동가숙 남가숙신세 에서 남가화 북가송이 된 셈. 희안한 시간들일세. 북쪽집에서 낳은 애기의 기저귀를 남쪽집에서 가는 셈. 동쪽집에서 알(아기)을 임신(낳은)한 것을 서쪽집에서 가서 낳는 셈이네. 애비도 에미도 분명하지 않아. 좋아 하는 곳/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시간에 그냥(?) 좋아하는 길(?)은 없나? 자유롭게 말일세... 기차 시간이 다 되었어

10.01.05 삭제
^Q^
모나코 미술관 이병주 '기류전'에 대한 오프닝이후 중요한 모임들이 있었습니다. '달항아리' 까페모임을 비롯 후속 모임이 있었습니다., '부암동' 모임을 비록 몇차레 여러 작가들과 함께 의견을 주고 받은 뒤 머릿속엔 여전히 '형사'(形似), 사의(思意)의 동양식 주제/발제/화두가 마음속에 줄곳 맴돌고 있었습니다.
'작가와의 토론'이후 여러 평론가, 작가, 비평가, 화가들이 부띠크 모나코 기나미의 화실을 들렸습니다. 주/객, Nature/Nurture,의식/ 존재 등등..... 이항 대립(二項對立)사이에 존재하는 언어의 불분명성에서 모든 관점의 차이가 야기 된다고 치겠지만. 이병주'기류전'에서 처럼 컨셉트/ 개념/언어/가 실재를 규정한다라고 할때 대부분의 관객/Spectators/Viewer들은 이해를 못하던가 감을 잡지못고 있다는 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보여 주지 않고 말로만 하는 전시는 이해가 안된다'는 모교수의 지적

이 좋은 이야기입니다. 원래 건축이란 미래지향적이고 구축적이며 실험과 경험을 회화에서처럼 쉽게 할 수 있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캔버스가 아닌 도시의 빈공간에 짓게 될 경우라면 잘 설명된 스케치나 드로잉만으로 충분하겠습니다.

더구나 21.5세기라던가 27세기의 외계항성에 짓게 될 건축과 예술감각을 논할 경우에는 더욱 그렇겠습니다.

10.01.18 삭제
^Q^
'형사'(形似), 사의(思意)의 동양식 주제/발제/화두에 관하여 이야기 하자면 다시 동양화론을 들추어 내야 하는 데 차라리 동양의 영향을 받고 있는 20세기의 서구 철학ㄷ자들의 생각을 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 되기에 대담의 형식을 갖춘 Youtube를 골라 보았습니다.

Husserl 로부터시작, Heiddeger, Wittgenstein, Sartre...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보시겠습니다.
차레로 눌러 보세요

10.01.18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aaGk6S1qhz0

10.01.18 삭제
.
http://www.youtube.com/watch?v=ylKnb6WtYqU

10.01.18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LgUDaml7ZJY

10.01.18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QzAqfzWJTq4

10.01.18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VfsKTSM5Sns

10.01.19 삭제
^Q^
http://www.youtube.com/watch?v=99iTDUcBuRQ

10.01.19 삭제
^Q^

촘스키의 대담 Conversations with History: Noam Chomsky at Berkeley


http://www.youtube.com/watch?v=8ghoXQxdk6s

10.01.30 삭제
^Q^
http://s230.photobucket.com/albums/ee32/kyunamhan/Studio%20Routine/?action=view&current=7590a07a.pbw

10.02.01 삭제
.
http://www.youtube.com/watch?v=g-3_iVdpvQw

10.03.01 삭제
^Q^
어제 생일 2010 3월 22일 기나미의 생일날 눈이 내렸습니다. 조촐한 케이크를 나누고 놀았습니다.

http://s230.photobucket.com/albums/ee32/kyunamhan/crane%20Studio%20New%20York/?action=view&current=6dacb098.jpg
/>
http://s230.photobucket.com/albums/ee32/kyunamhan/crane%20Studio%20New%20York/?action=view&current=ec056491.jpg
/>
http://s230.photobucket.com/albums/ee32/kyunamhan/crane%20Studio%20New%20York/?action=view&current=f9ce8a0c.jpg
/>
http://s230.photobucket.com/albums/ee32/kyunamhan/crane%20Studio%20New%20York/?action=view&current=532839df.jpg
/>
http://s230.photobucket.com/albums/ee32/kyunamhan/crane%20Studio%20New%20York/?action=view&current=6ec761a6.jpg

10.03.25 삭제
^Q^
http://www.kyunamhan.org/inobbs/bbs_read.php?code=qna&nbd=qna&uid=897&page=2&start=24&thread=504&no=357&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10.04.14 삭제
^ㅃ^^



Theory of everything

http://vega.org.uk/video/programme/7

10.05.02 삭제
&^
레오카스텔리 와 로젠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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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3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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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3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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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3 삭제
^ㅉ^
<object width="64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q_2CEYIOYM&amp;hl=ko_KR&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q_2CEYIOYM&amp;hl=ko_KR&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40" height="385"></embed></object>

10.08.03 삭제
^점^
점(點,点, Dot, 極少) 의 영상성과 실체성에 대한 80(?)년의 Walker Hill Art Center (관장 박계희 여사)의 초대전 카다록에 실린 글을 번역합니다. 한문이 많이 섞여 오늘의 후학들에겐 어렵겠지만. 점이란 태초부터 모든 부면에 시작되고 거론되는 화두입니다. 우연히 자료를 뒤지다가 건졌습니다. 이 화두를 갖고 본격적으로 작품을 그릴가 합니다. 이즈음 잘 나가는 모 선배님의 생각과 여러부면에서 상치(相置,Contrasting)되는 점이 있기도 하고 바빌로니아문명의 도자기에서 보듯, 혹은 힌두 그리스 로마 의 작품속엔 이 소재(Subject,Motif)는 기본이였던 같습니다 한자를 다시 풀어 정리할때 깊게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http://www.kyunamhan.org/inobbs/bbs_read4.php?code=s_001&nbd=s_001&uid=2911&page=1&start=0&thread=2765&no=2629&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10.08.21 삭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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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8 삭제
^6^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0O8FGxPVy0I?fs=1&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0O8FGxPVy0I?fs=1&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

10.12.08 삭제
^Q^
정신병..조울증. 정신분렬에 관하여..
에릭 캔달
Psychiatric Disorders

Charlie Rose: Mentall illness, Disorder Manic depressions, Bipolar,Schizophrenia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AG6CDQXok?fs=1&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G-AG6CDQXok?fs=1&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

10.12.08 삭제
^Q^
http://www.charlierose.com/view/content/11078

10.12.08 삭제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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