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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3-06-04 01:51:59 ] 
제 목(Subject)
Gladiator Reconstructing Old and New at BMM # 404






^q^



어제 뉴욕에서 본햄 카다록이 도착하였습니다.
기나미작품의 검투일(옥숀날자)이 5월 11로 결정 되었습니다



싫던 좋던 운명이던 아니던
일단 같은 운명을 가진 검투사들과
다시 검투를 해야되는 운명을 가진 것이 /작가/화가/의 모습인 듯 합니다.
미술사(美術史)속에 살아 남은 작가들의 작품은 관(館 ?,棺 ) 무덤(Chamber, Museum,미술관>에 보관되기도 하고.혹은 소장자들의 벽에 걸리어 사랑을 받게 되기도합니다.
그가 저 세상에 간 다음이라도 생전의 작가를 대하듯
혼이 깃든 살아있는 생명처럼 소중하게 다루게 됩니다.

그러한 유물들이 이즈음 옥숀장에서 거래됩니다.
증권처럼 간혹 투기의 대상으로 바뀌어 지기도 합니다.
옥숀에서 구사일생 쩐 쩐 짠 짠 억억 천 천 가격이 정해진 후 짐짝처럼 창고에 갇혀 숨을 쉬지도 못하고 빛을 보지못한채 어둠속에 쳐 밖혀 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며칠전 4일 뉴욕 크리스티에선 피카소의 숨겨진 애인의 그림이 뒤늦게 빛을 보았습니다.
95 Million 약 1100억 최고의 기록을 올렸습니다.
작가 생전의 열정과 광기(?)는 이런 저런 특이한 미소와 이야기 가운데
결국은 후세들에게 보여지고 이어지게 마련인가 봅니다..
















^ㅎ^
어찌되었든 좋은 예술 작품들은
무덤속에 뭍혀있던/옥숀장이던 /박물관이던 영원히 죽지 않고 꿈틀데는 어쩌면 사랑스런 작가의 미이라(?)상(狀,像,想,,傷,床)인듯 싶습니다.
작품을 감상한다는 일이란
살아 생전 작가의 모습을 역(逆)으로 추적하는 일일것입니다.
작품속에 숨겨진 오상(五床)의 그림자(Mirrored Images and Shadows))는 작가의 혼령/작품세계입이다.
작품이란 작가가 살아 있을 시의 구겨진(?) 모습들이기도 합니다. 바로 그 모습들입니다. 콜렉터들이 찾는 모습들이란 초월 상승 승화된 여유만만한 당당한 모습(?)일것입니다.
.. 현실과의 힘든 대결에서.살아남는
힘들었던 모습,,,,,
검투사의 모습들
어찌하여튼 죽지 않고 살아남은/살아간/살아가고있는/ '살아남기 게임'가장 큰 경기장들은 역시 뉴욕에 있군요.



고수 들의 빛과 그림자 그리고 언어들은 어디엔가 기록과 검증이 따르는 법..
최소한 열반송은 지켜지고 남기어야 될..기본(Minimum)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삶과 죽음을 잇는 여럿 이야기들이란...
결국은 이러한 삶의 흔적/양상/욕구충족/확인절차들은 또 다른 게임에 의하여 숫자로 공식화가 되는가 봅니다..
월 스트릿트/최고의 자본을 즐기는 쩐쩐황제(?)들이 모여있는 곳 뉴욕 이면 검투경기장으론 족하겠지만!
$$$.짠짠 따지는 게임이니 오죽하겠습니까?..
그래도 뉴욕은 정직한 예술가/검투사들의 자존심이 지켜지는 곳인줄 압니다.
[기나미!
.
에고! 선샹님! 쩐쩐쩐 서울도 지금보다 더 투명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이야깃 거리와 향기(香氣) 그리고 모든기록이 공개되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Nobody knows! Nobody Care!일때가 순수하고 좋았어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시장판이 아직은 멀고 요원하네요
멋진 화상/화랑/컬랙터들이 줄줄이 딸아 주었으면 합니당.

ㅉㅉ. ..

좋은 미술풍토가 한국에도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선샹님! 다시 검투사이야기 계속하세용!>^ㅎ^
^q^...
.붓과 캔버스 작품속에 던져진 이야기/형식 내용들은
빛과 그림자로 승화된 소중한 흔적입니다만
불속에서도 타지 않은 Phoenix처럼 .
혹은 영예로운 인생을 살아간 소신있는 검투사의 '사리'처럼 무서운 침묵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선샹님!> 무덤속과 무덤밖은 다른가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나죠?
산자보담 죽은자들의 작품값이 더 나가네요!. 작가는 죽어야 빛을 본다구유?~>
저능유 살아있는 작가의 작품이 더 좋아유~!>

죽음과 삶..
산자와 죽은자가 달리 평가되는 세계란
예술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살아있는 화가들도 죽은 자들과 검투를 해야 할 경우들이 있죠. .
이 거대한 시간공간 과거/미래의 현장/무덤에서의 결투란
모두가 같은 Membrane의 시간과 공간의 대열에 서기 때문에
침묵의 싸움터이라 하겠습니다.
가끔 예나 지금이나 판을 주도하는 모습들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
나중에 이야기 하겠습니다.



^o^

BR>

.오랜 마음 고생끝에, 산전 수전 겪으며 멍들고(?) 피묻은 마음을 이번 11일 본햄 검투장에선 씻을 수 있을가(?).
.<선샹님!
이번에도 죽은 자들과의 싸움이 되는 가 봅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
ㅎ. 이젯것 잘 버티어 왔으니 잘 될 것일세!
어차피 현실이란 화가에겐 살던 죽던 어둠속 밀실...뭐 별 차이가 없지요?.
죽어 보았자 남겨보았자
고통과 기쁨이 함께 굳어진 작품으로 변신하는 게임일세!. .
삶이란 게임은 자신의 그림자를 쫒아 히히비비(喜喜悲悲)하는 동굴속의 미이라들 그리고 그들의 그림자들과 검투 놀이를 할 수 밖에 없네
게임이란 원래^
재미 있어야 하는 법(?) 재미 있자구ㅛㅛ.

.
ㅌ^.
^ㅍ^
.^ㅆ^
객석 어디에선가 현실의 부조리들을 골라 상대하여 처치하라/없에라고 합니다.BR> 이겨라!
죽여!
없애라! 피해!
뛰어넘어!


현실의 부조리,
모순, 엉터리, 거짓,
불확실한 터무니없는
갈등/허상들
캔버스위에서 지우면 됩니다. Deconstruct! and Reconstruct! Let it go!
.. ㅜ.ㅠ.
구지 관중의 환성에 맞추지 않더라도
예나 지금이나 기나미는 타협하지 않는 저작거리 연병장의 망나니(?)처럼 모순된 형상들은 지워 버립니다..
바다 건너 친구들.. 뉴욕과 서울 내 친구들 칼과 방패를 들고
삶과 죽음의 교향곡에 맞추어 춤을 추고 있는 검투사들!

ㅛㅛ
ㅠㅠ
ㅜㅜ
. 일어나! 기나미 일어나!
소리없는 아우성..수많은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죽느냐 사느냐?
그래! 좋아! 갈때 까지 끝짱을 내 주어라!
^ㅎ^...
콜로세움 연병장 싸늘한 침묵.


본햄바터필드 뉴욕 결전장은 세계 삼대 결전장의 하나입니다.
소더비/크리스티/본햄
이번에도 죽은 영혼들(Master Painters)의 그림자/유령/작품들!과 싸워야 합니다
<선샹님! 싸움이 아니구 비교되는 거 아녜유?>.

역사의 현장에 뭍힌 검투사들과 의 대결이라 하자구 아직은 만만치 않게보이네요

[기나미! 이보시게!
인생은 그리 처절하기만 한것은 아니지 않나? 그냥 놀아!
철저히 살고 죽는 인생 놀이/검투사 놀이를 즐기면 되잖아?
비관할 이유가 없네

에고 ! 점점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가게 되는 군요.


검투사들의 이름들을 적어 보겠습니다.
Renoir,
Picasso,
Archipenko,
Leger,
Claude Vernard,
Dove,
Pomodoro, Herbert Ferber, Natkin,
George McNeil,
Jean-Michel basquiat,
Nancy Graves,
keith Haring
Jime Dine,
Donald Sultan,
Devorah Butterfield,
James Rosenquist,


, 헉!

기나미 바로 다음이

Damien Hirst
.

그 밖 이름들이 생소한 이란작가들.
월남작가들도 있네요.
기나미란 이름도 이들에겐 또한 생소할 것입니다
. g.. Roya Akhavan, 전쟁과 기름 내음새가납니다.
라틴 아메리카 작가들
, Acospa,

기나미! 힘내라! 일어나라! 싸워라!
소리없는 아우성...
^g^
... 뉴욕의 몽유여신(?)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결전이 있겠습니다.


... ^ㅎ^..
2010 오월의 뉴욕은 긴장의 계절(?)
자의반 타의반 동가숙(東家宿) 서가식(西家食) 하다 뉴욕 검투장에 끌려나갔으니
어찌 하여튼 역사의 현장에서 살아 남고 이겨야 됩니다.

<선샹님! 죽은 자들과 싸우시다가 미이라들과 함께 관속으로 들어가 춤을 추세요!~>
< 헉!>
나보구 죽으라는 소리 이신가?
<아녜요 선샹님! 세계의 미술관으로 들어가셔서 진짜들과 붙으셔야죠?>
< 죽으나 사나 검투사라면서요? >
에고!
이번 전투장은 San Francisco 보담 급수가 몇수 위
동과 서가 만나는 곳 중동/남미/French/미국작가들이 겨루는 좋은 검투장인 듯합니다.


기나미! 한국을 대표하여 자존심을 살려라! 일어나!

^ㅎ^
젠장!
[ 기나미! 한국이니 미국이니 따지지 말고 그냥 살아라!]
국적이 무슨 상관 ? 개뿔!..
<선샹님! 그래도 예술은 작가가 어디서 왜 무슨 작품을 뭐땀시 만들었느냐를 따질 때 국적은 필요한 것이잖우?>젠장이야! 그냥 살면 됩니다.
<선샹님! 한국이 원래 국적이지예 ? 그런데 뭐가 젠장?
모두가 외국인처럼 보이니깐.ㅠㅠ. 화랑. 선배. 후배.모두 외계인 대하듯합니다....<선샹님이 그렇게 대하시니깐 상대적일수 밖에 없는거 아녜유?>
맞아!
ㅠ.ㅠ.
지금은 미국이지유? >
그것도 맞아! ㅛㅛ.
강남 서초구 부티끄모나꼬빌딩 B1 #404 일세.

작가에겐 국적이야기는 거치장 스러운 장애물일 뿐입니다..

. 작품 보따리를 여기 저기 헤프게 여기 저기 무국적으로 흘리며
이제부턴 그냥 여기저기
무국적(?)알을 낳을 것입니다.
애국심이 있을 겨를이 없습니다.
헷갈리우스의 전형이지.
기나미의 예술세계에는 국적이야기를 포함시키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A Citizen of Milkyway Gallaxy
A Citizen of The Globe, Earth. and
Planet.
이라 불러 주세용!
^q^




검투인생은

BR> 곧장 하늘로 가느냐!
아니면 관속으로 가느냐!

이번에 여섯번째의 싸움

정정 당당히 승부를 겨룰것입니다.


5월 11일 뉴욕 매디슨 본햄 옥숀장


많은 응원을 부탁합니다.
지켜보십시요

아래동영상은 10년전에 본 검투사의 이야기입니다.









Preview of Kyunam Han's work


on May 8,/9 /10, 2010


for 3 days

at

Auction House: Bonhams & Butterfields New York

595 Madison Avenue
6th Floor
New York, NY 10022
Phone: (212) 644-9001

Alan.Fausel@bonhams.com www.bonhams.com/us/

Sale 18190 - Modern, Contemporary and Latin American Art, 11 May 2010
New York and Los Angeles
Lot No: 1128



http://www.bonhams.com/cgi-bin/public.sh/pubweb/publicSite.r?sContinent=USA&screen=LotDetails&iSaleItemNo=4580620&iSaleNo=18190&iSaleSectionNo=1&sServer
=http://images2.bonhams.com/&sPath=2010-03/25/8047183-1-1.jpg






Good
Luck




!

F
i
g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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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10/3/29)Ann French Fine Art Gallery의 Mr. John Hong 이 파리에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Photobucket
"This is the oldest art school in France
You see Cathedral Monet used to paint in different lights of the day
The art school was renovated from cemetary about 500 years ago
I will send you some interesting photos when I get home.
John





Mr.John Hong 을 소개합니다.
기나미의 New York/San Francisco/ Management 일들을 꽤 오래동안 보아 주셨습니다.Rent 관리, Color Supply. 작품관리 . FEDEX에관계된 일등등.
[기나미! 여섯번의 옥숀 검투경험으로 내공은 이미 충분히 잡혀졌으니 서두를것 없네,.
허지만 뉴욕에서 이번에 만은 뭔가 있긴 있을 것이야
꼭 빛을 내어 주시게나!]
격려의 말 씀.

ㅎ. ㅛㅛ. 기나미 김연아처럼 세계를 향해 뛰지 말라는 법도 없지요.
꽈당 꽈당 넘어지는 일은 검투사의 기본 준비 운동
..ㅎ.
기나미 일어나! 일어나!
이 소리는 기며나! 기며나!
기나미! 기나미! 일어나!
역사속에 보이지 않게 들리는 응원소리 처럼 들립니다
동가숙 서가식 여전히 뮤즈들속에서 정신못차리는 것 같지만 천만에!
아직은 기나미 중증이 아니니 그리들 염려 하지들 마십시요.
간간이 약 간 맛이 간듯 해도 그 뭔가 믿는 게 있겠습네당
ㅛ동무!
ㅛㅛ.

..Miami Palm Beach의 많은 Gallery중 조심스럽게 기나미를 위하여 Mr.John Hong 은 화랑들을 심사숙고 선택합니다.
그는 서울대학교 서울 고등학교 엘리트중 엘리트입니다.
선배님은 항상 이웃에서 미술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영문학 불문학 일세대 고수중 고수
Ann French 브렌드를 만들고 Miami 뉴욕 파리를 오가며 노익장 종횡무진 활동. ㅛㅛ



아래 뉴욕 Crane Studio 에서 내려다보이는 PS 1 도 Public School 뉴욕 첫번째 국민학교. 지금은 현대 미술관 분점(MoMA, Museum of Modern Art)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뉴욕본햄 옥숀(2010/5/11)에 낸 뉴욕 PS-1 작품







KyuNam Han, "Mahattan Skyline from Crane Studio" (2008)
91cm x 116.7cm, Acrylic on canvas
동서를 접합한 한 예입니다
(1)준법(峻法)과 구조
Linear Perspective, Isometric Perspective 통합 시도 하였습니다만.
이론적으로 계산되고 계획된 언출이 아님을 말하고 싶습니다.
언어/사념/마음/의식의 자연스런 발로/귀일일 뿐입니다.
이론적으로 계산되고 연출된 작품경향은 절대 아닙니다.
듀샹/벤자민/케이지/..등등의 영향권의 작가들에게서 가끔/흔히들/대부분 보여집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회성이며 순간적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샹님! 보는 사람은 무의미 한데 만드는 사람의 열정만 들끓고 있다면 어찌되는 가요? >
ㅠㅠ
'물성의 추구' '객관성의 미학'을 추구한다'라는 미명하에 '밖의 미학만'을 구축하려는 경향이 두두려지는데
미술의 영역을 지나 다른 장르 건축/연극/무용의 세계로 들어간 것이라
기나미는 생각합니다.
<선샹님! 미술과 건축사이.. 미술과 무용사이.. 미술과 음악의 사이사이의
무한 변수는 어찌하시구유?.
..<생략>
사이 사이 이야기라면 매우 (길어지니깐)넘어 가죠..
. . 일단은 작품창작이란 작가의 내면에서 비롯 되어야 될것입니다.
작가의 심상/오상이 먼저 작품세계에 비추어진다음 관객으로 이어져야 진실된 예술작품일 것입니다.
작가가 시도하는 만큼 그 역량만큼 시도/표현될것입니다
.(書如己人,書如基人 . 의욕과 아이디어만 앞서가면 수련과 절제가 빈약한 경우가 대부분일 수 밖에 없는데
(감정이입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나
혹은 일회성으로 잠간 지나가는 이벤트로 남을 수 밖에 없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나미의 생각엔
이러한 미숙한 장르의 순간적 즉흥적 통섭이란 비극/희극입니다.
참다운 통섭이란 개인이 할일이 아니라
오페라/영화/음악 같은 종합(Participatory)예술양식이 더 적합할 듯합니다.
관객 과 작가 모두 순수한 심상과 오상의 본질을 불투명하게 만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작난성(作難性)이 있다고 보입니다.
관객을 우수광 스럽게 보는 작난을 치면 아니됩니다.
먼저 물성과 객관성보다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예술을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선샹님! 무슨 말씀인지 도시 모르겠네요! 선샹님이야 말로 작난성이 있는게 아닌가유~!>
실은 나도 여전히 헷갈리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닐세!,,
그러니까 계속 붓과 캔바스와 대화 하고 있는 거 아닌가?




^Q^





새로운 변화를 일구고 있습니다.
동양화와 서양화를 완전히(?) 짬뽕(Hybrid,Synthesis, Converging) 시키는 작업입니다
여러요소를 다양하게 섞여 잘 여과 되도록 정성스럽게,
조심스럽게
휘젓고 있습니다.
새롭고 신선한 맛..
기나미 삶속에 배어있는 일체의 것을 가마솥에 훌훌 털어 넣고 있습니다
. #404 가마솥
ㅎ.
서울과 뉴욕 사이 '오리'와 '토끼'(?) 기나미 고기집을 열었나? ㅛㅛ?
체르니 가마속 초고속탕(?).
.ㅎ
38년을 태평양 비행기타고 오가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우선 잡것들을 털어버릴가 합니다 . 푹 삶아라 젠장!. 죽이 되던 밥이 되던
^ㅛ^
온갖 것 그냥 섞어.
.. 확실하게 끓여버려!
인내(忍耐)고 뭐고
그 뭐고?
.고통.. 땀... 슬픔... 사랑.
조용히 바람 속에 넣어 날려/살려 봅세나!.







at Saddle River(2009),<임 종빈 변호사/이영희 부부의 콜렉션, 'Dynasty', 'Old Palace', 'Four Season III'
. 'Dynasty',(1984) oil on canvas 72 x 56 이작품(맨위) 산수화의 준법(峻法) 극대,소,종,횡.을 노자도덕경 42장의 이론적 생각을 묵 색 선 형상에 적용하였습니다.
여백을 극대화한 일중다.다중일, 일생일 일생이 삼생만물(一生一,一생二생,삼생만물)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이후 '4계 (四季,Four Seasons),(1984) oil on canvas,549 x 122cm 긴그림도 같은시점 청평에서 그린그림은
졸업논문(The Dot, Its Illusion and Configurations 1977)을 산수화이론으로 의 접목시킨 '하이브리드'.
이때는 동서 회화구조의 근간이 되는 'Passage', 준법(峻法) 극대,소(dot),종횡,vertical,horizonta,minimal 요소를 원근법과 접목시켜
형상의 의미론적 접근을 음악적으로 운율과 시간의 사이사이
(in betweens, 여백의 축제,Void,)
시도하였습니다.

이후 실험은 계속되었는데 그 기본은 역시 구조/ 형상성, 골법/상형,의 동서양문화권의 이율배반적관계를
탈(脫,inter,multi,cross-over,fusion,transcendental)하는 원융관계(interdependent,ambivalent)라함이 좋겠습니다.










시간(Time)은 현재( Being,Reality,Presence)에 머물러 있으나 생각(Mind,Intentionality, Spirit) 은 과거 혹은 미래 지향적으로 변하는 모양입니다.
옛 그림을 보시면서 이즈음의 화실속 작품들과 비교하여 보시면 대체적인 방향을 짐작하실 것입니다.





Old Palace(1983-),Bamboo Brush Painting in Black ink on Rag hanji paper mounted on canvas 5 ft X 24 ft


몽유도원도(夢遊桃園圖: Dream On)
옛날 OSU 졸업 후 1977-1980 기간동안
뉴져지, 프린스톤, 트렌톤, 포트리를 옮겨가면서
한지와 캔버스의 결합을 시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인천에서 자란 기나미가 인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옮기기 까지의 가상적인 긴 여로를 그린 그림입니다.
오른 쪽의 인천 화수동 월미도의 풍선배 어부들이 오가던 부둣가에서 시작
왼쪽의 경복궁 삼청동 가회동에 이르는 풍경을 큰 캔버스에 그린 그림입니다.



강산무진도(江山無盡圖; No 27 "Dream on; Landscape Mural:1996-1997, Acrylic on Canvas 92" x 472"
Presented at Blue Hill, Pearl River, New York
reviewed by Patcham Shinn



또 다른 윗 그림(강산무진도)은 이로부터 10년 쯤 후
김포 대곳면 약암리와 /상마리와 경기도 용인의 수지면 유은영선생의 종이공장을 오가며 그린 12 폭(Pannels) 그림입니다

뉴욕 불루힐 전시 때 찍은 사진인데
종이가 아닌 아크릴로 화선지의 느낌을 낸 작품입니다.
그림의 높이가 2m, 폭 12m 그림입니다.

간간이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전통과 현대의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었습니다.
이때는 기나미가 뉴져지 Tenafly 81 Hudson Avenue집에서 탱자 탱자 아래 점 그림 들을 완성 하고 있을 때 입니다.
이와 함께. Artsforum Gallery ( 57가 W 21에 있었는데 이름을 바꾸어 현재 New Art Center 580 Eight Avenue @ 38th Street.NYC 10018 로 옮겼음)
전시를 위하여 'Dynasty' ' Manhattan Boogie Woogie'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Gallery International에 이작품들을 출품하였습)
지금 생각하면 욕심이 너무 많아 무리하게 동양화 서양화를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동시에 그렸습니다.

원래 산을 오르려면 한 봉우리를 오른 후 쉬고 다시 다른 산을 서서히 올라야 하거늘
성급한 욕심이 지나쳐 여러면에서 부작용을 일으켰습니다.
생각과 현실, 관념과 실재 사이의 모순이 혼돈과 불확실을 초래하였는데 결과는 뻔하였습니다.
서울 동가 뉴욕 서가를 오가는 철새가 되었습니다...





Four Seasons, 사계(四季) Oil on Canvas, (1984-1988), 6 Ft x 25 Ft





분명 하나의 실체 그림을 그리는 관행 방식( Proposition)중 하나는

(1)서울방식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를 동양식 오리 방식이라 부르겠습니다
(붓,종이 묵,나무,흙이 주가 된)

또 다른 방식은
(2) 서양식 토끼 방식(?) 이라 부르겠습니다.
미술사가 크게 두 가지 로 나뉘어 작은 가지들로 분류되어 왔다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줄기세포가 다른 상태로 달리 진화되었기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나미의 그림은 돌연변이 인 듯합니다.
어떤점이 돌연변이 인가?
이 점은 자세하게 풀어야 할 큰 화두 중의 화두 입니다
조금씩 두고 두고 잘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줄기세포. 진화의 배경,변이의 과정, 단계단계를 점검해 보겠습니다.
ㅎ.
자가진단(?)이냐구요?
같은 색. 같은 빛, 같은 소리. 같은 언어성인데 각양각색
해석과 실재(實在) 사이에서 표현양식이 오늘처럼 달리 빚어질 수 밖에 없었다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선샹님! 만일 한결같이 모든 문화가 같다면 디게 재미 없잖우요~?
<선샹님! 또 무엇을 따지시게유~!. 그냥 그리시면 되잖우요~! 다르면서 같고 같으면서 다른것 그거요! ^ㅛ^>

바로 그거!
다르지도 않고 같지도 않은 그것(Definite absolute genuine characteristics uncomparable) 뭐 있잖아?
나의 마음과 체험에서 나온 100% 순수한 순종이 있을 것입니다.

말로 표현하든 그림으로 표현하든 할 것은 해야 됩니당
< 선샹님! 아닙니다. 그냥! 그리세요.>
선샹님! 언어와 존재는 반드시 연관성이 있어유>
그림과 말도 같다고 하잖우요~!. 근원은 삶 속에 있다니깐 서울 것 ' 청둥오리' 반 뉴욕 '토끼' 딱 반 반 섞으세요~! .ㅋ. 일품요리가 되겠네요.> ^ㅛ^ ^ㅎ^
<선샹님! 이쪽 저쪽 사시면 참 많이 헷갈리겠씨유 !

그냥 왔다 갔다 끊어졌다 이어진 선(Line)이라 칩니다. 겹쳐진 면(面 Plane, Coincidence of Edges. fig 10).. .젠장이야! 재미 있는 젠장들의 연속 ^q^

^ㅊ^.
^ㅍ^.
^ㅠ^

<에효 그 많은 이야기/이론/각설 들을 어떻게 일일이 풀으시려구요~.
미술과 직접 관계되지 않은 이론들을 일일이 어찌 비교할 시간이 있어유~!>
종교. 철학. 윤리. 사상. 전통적 관행들 어정쩡 왈가 왈부했다간 쌈 밖에 더 생기겠씨유?~!>
^ㅎ^
알았습니당.
이 고집스런 진한 향기 Bull Shit같은 것들은 빗겨 가겠습니다.
제 것들이 오직 진리다, 서로 최고라고들 하고 있으니깐..


엄청난 방식의 차이점/대조/혼돈/다양성 밑에 깔려있는 근본적인 것부터 밝혀야 겠지요?
점... 한 시점에서 태양(진실)이 둘이라면?
태양이 어디에서 비추느냐에 따라 두개의 진실 혹은 여럿으로 가는곳 마다 달리 그림자가 비추어 주어진다는 사실(?)은 곤혹스럽습니다.
나의 진짜 그림자는 무엇인가요? 어디에 있는가
이런 경우 상대적인(Ambivalent) 까닭에 모순(Contradictory)이며 또한 진실(Truth)이 아닌 까닭에 절대가 아닌데(irrelevant to Reality and truth)
이는 허구(?)라는 말과 같은 의미로 이어지고 해석됩니다.
실체가 어디에 놓여있느냐에 따라 드라마가 항상 달라 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난 다음엔
현실을 해석하고 적응하는 방식이 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샹님! 가짜가 진짜보다 판을 칠 때 더 재미있잖아요?.
선샹님도 적당하게 가짜가 되어 보세요>
아무리 가짜의 세계라지만 데미안 허스트의 해골 처럼 진짜 보석을 보여야 되는 데
가짜들이 계속 가짜 싸구려를 들고 범벅 하여 달겨드니깐 문제.ㅜㅜ.
<선샹님! 이즈음엔 손만 올렸다 내렸다하면 가짜 그림이 진짜로 변하는 곳이 있어요>.
ㅜㅜ ㅠㅠ.
잠정적 현상이겠지.
시간이 가면 싹! 씻겨 내려가던지 땡볕에 말라 죽어버리겠지만
정화(靜化)의 노력들이 도무지 보이지 않는 구만이라.
들리는 소문에 이젠 가짜를 들고 해외 옥숀에 나가서 진짜로 판정 받는다는 소문도 있는 데.
.ㅋ.
돈을 싸 받들고 바쳐야 감투를 분배받는다는 소문 .
ㅎ.
<선샹님! 모르는체 비껴 가세용!>
맞아
ㅛㅛ.
Bull Shit! It Stinks!.
그래도 기록은 해 두어야.<선샹님! 시간이 가면 가짜들의 운명은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강호동 프로에 한번도 나가보지도 못한 가짜들이 모두들,"영원하라! 영원하라! 가짜로 영원하라!"
ㅉㅉ 이젠 그만들 하시게! ㅎ ㅇ^ 무슨 신기있는 영감을 받았는지?
< 선샹님!그래도 가짜 세상이 더 재미있는 듯해유~!>.
<모르는 척 넘어가세유~ 본전도 안나와요 이게임에 뛰어들지 마세유~!>
맞네 그려!
미안한 이야기인데 서울은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있는 풍토가 전혀 아직 화단에서는 준비 되어 있지 않는 듯 하네.
모두들 꿀먹은 벙어리인듯하네. 평론가들은 제도권 줄서기에 바쁘고.. ㅋ. ㅠ..
내가 알고 있는 진짜들은 제도권 밖에서 검투장에 잘 나오지 않고 있네 그려.
뒷짐만 지고 있던가 뉴욕거리에서 변방에 우짓는 새가 되어 있던가'
어디 이런 프로그램 하나 안 생기나?"
"타협이여! 영원히 없어져라! 가짜들이여! 몽매한 대중들을 유혹하지마라!"
이즈음 6년 동안 서울 변방에서 장안을 본 결과
소위 떴다!한 사람들 나는 극소수만 빼놓고 모두 이상하게 보입니다그려.

이는 제도권이 교정을 해주어야 하는 오늘 미술계의 당면 과제라고 생각되네.
내 잘 모르지만 시장/평론/화단/이 더 소맷자락을 걷어부치고 노력을 많이 해야 교정이 될듯하네그려..

평론계 언론이 먼저 정화되어야 할것이네. 돈을 내는 만큼만 진짜를 다루어 주는것이 문제.
진짜들은 관심이 없거나 있어도 쩐이 없거나.. ㅎ..
<돈놓고 돈먹기?>
<에고 선샹님 갈 수록 태산이네요! 왜 죄없는 언론은 들먹이세유~!
벌집과 Dog Shit은 비껴가레 잖아유~!

이런 탄식은 아래와 같은 궤변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ㅜ.
' 나는 생각 하지 않는다'
<상대적인 허구의 가능성을 지닌 실체를>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과 연계된 상태에 있지 않는 까닭에>
고로
'나는 사실을 멀리한다'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러나
'나는 사실들을 그리지 않을 수 없다 '
<내 앞에 가로 놓여 있는 현실을 거부할 수 없는 까닭에

고로
'나는 그리고 있을 뿐이다.
'<함께 소통할 수밖에 없다'.>
'설혹 사실이 주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 진실이 파악 되지 않더라도>
' 나는 그림을 그리지 않을 수 없다'
이율배반적인 현실을
'오리인들 토끼인들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

<그냥 살 수 밖에 없다>

<선샹님! 또 언어 놀이 하시넹!>
이젠오리/토끼 놀음에 절대로 속지않는당! ~
Plato의 동굴이던 아니던 위/아래/여기/저기/이쪽/저쪽이든 아니든 ㅋ.ㅠ.ㅠ.
오늘의 태양은 한개 만 있으면 되니깐. 여러 태양이 아니라 종잡을 수 없이 여기 저기서 수없이 나를 기만하더라도 나는 흔들리지 않겠다!.

오! 나에게 오는 어떤 에너지/혼돈/질서/언어/형상/사건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이즈음 유일한 집념이 있다면
부장품을 만들어 현실(玄室,chamber,무덤) 속에 가지고 갈 일.ㅋㅋ.
<선샹님 그냥 묘지에 들고 들어 갈 비문(碑文,생각)이라고 하세유~!>

^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일체를 끊고 가로 세로 캔버스 무덤속에 갇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빛이 되고 색이 되어 레이져처럼 다시 관객님들에게도 숨을 쉬며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무덤 속에서도.. ^ㅎ^
^q^
^t^


심장수술 후 이렇게 생각들이 한때 바뀌였었습니다만..
이즈음 동가 서가 검투사의 짓거리를 하다 보니깐 조금이나마 두려짐이 없어진듯하와.. ^Q^.



이왕 이야기가 나온김에 오리토끼 이야기를 잠깐 이어붙혀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벽제묘지 산촌 스튜디오에서 올렸던 글이였습니다.
이사하느라 정리를 못한체 방치됬던 글인데 이야기들을 이제 이어 붙일까 합니다.
<기나미의 생각/글/현실/작품/의 모양새 뻔한 이야기 아니야냐구요?>
맞습니다.
뜬 구름 같이 살았던 묵객의 이야기?...ㅎ..
서울생활 역시 시시각각 뉴욕만큼 강도있게 물살처럼 흘러갔는데 무슨 잡스런 이야기냐구요?.
시간의 저편으로 물살과 함께 떠내려가버려도 여전히 남아 있는 생각과 믿음들
. ^ㅎ^.

서울 이야기도 아니요! 뉴욕이야기도 아닌
벽제도 홍천도 아닌.
<선샹님! 또 피라믿 이야기하실려는 거지유~!~>
아니
< 선샹님! 화석(化石)같은 화두(話頭) 이야기요? >.
<아니 나의 몽유 여신들 이야기입니당. 뮤즈들.
빗물과 태풍에 모두 씻기워 내려갔는데도 여전히 떠 내려가지 않은 흔적(차돌)들처럼 생각들이 변하지 안넹!> > < 이젠 나의 충직한 병사들(?)과 군졸(?)들이 되었습니다.
소리없는 생각들(?)이 기나미를 보호해주고 힘이 되어 줍니다. 선,색,형상.가로 세로 속의 오상(五床)의 군사들이죠. 충성스럽게 기나미를 지켜줍니다..

여기 글 # 338 'On the Wheel of Dhamma :Samatha & Vipassana'에 숨겨졌던 글을 복사하여 다시 올린 다음 작품이야기를 계속해야겠군요.ㅛㅛ







오늘 이야기는 30년전에 콜럼버스 1977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도서관에서 졸업논문을 만들시
우연히 발견한 아래'오리와 토끼'의 그림이야기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삶에 있어서나 작품속에 있어서나 '모순'
그리고 '양면적 상황 속'확실한 진로 판단의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럴 때 무엇을 어떻게 언제 어디로(?)
...왜 이렇게 나를 현재의 코너로 몰고 있는가 를 속 시원하게 쉽게 알 수 있다면 처해있는 역경을 부정하고 깨고 빠져나가는 방법은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겠습니다.
허지만 당시는 정신없이 공부 할 때였었고.. 유학을 떠난다는 것은 일종의 화려한 도피였습니다.
더구나 학부 서양미술에서 고작 B.F.A.를 마치고 겁없이 대학원 연극무대로 입학을 했던것은
실로 엄청난 도전.. 허망된 욕망, 과욕, 허상을 업는 맹목적인 현실 부정의 소산이였습니다.
기나미가 갑작스럽게 바꾼 연극무대미술은(Stage Design in Theater) 거창한 도전이였습니다...
(1) 언어가 첫번째. (2)60년도 집안경제사정 (3)몰상식하게 스스로 편협되게 잘못 배운 서양 문화. 무지
상실감.
학교생활(무대미술 전공)은 꽝(?)이였습니다.
사면초가(四面楚歌)로 둘려 쌓여 막장에 이르렀을 때 다시 미술로 돌아갔습니다.
같은 대학에서 또 몇 년 지난뒤
많이 힘들었을 때
이 모순된 형상/ 오리/토끼이야기를 만난 이후 부터 다시 진로가 잡혔던 것입니다.
나를 살려준 이 만남 이후 기나미의 마음은 확실해지고 단단해 졌습니다.
. 계속 가자!. 공부 하자!. 그림을 그리자!.















오리? 토끼?
현실은 오리이며 동시에 토끼입니까?

오리가 아니면 토끼?
하나의 실재(實在,being)가 둘(양면성,Binal, Ambivalent)로 해석되면 어떻게 됩니까?
여럿으로 진실이 해석이 된다면? 도대체 진실이란 뭡니까? 몇 개가 되어도 되는 겁니까?
언어가 관념화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모순(Contradition)된 문제( Absurdity,)임이 틀림 없습니다.
가짜와 진짜 절대와 상대, 우리들이 인식하는 현실은
가끔/항상 이렇게 당혹과 혼돈(Absurdity)된 모순(Irony)으로 연결니다.
기나미야! 따지지 않고 그냥 살아! 라고 한다면 실제의 삶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창조의 문제'에 직면해 있는 작가들은 적당히 넘어가질 않습니다.
진실된 해석과 경험속에 작가는 '하나의 삶'과 또 '하나의 다른 삶'을 살고 있기때문이죠.
둘이 되니깐.. 현실 속의 삶과 예술 속의 삶 두 부면에서...우리 모두 본의 아니게 무거운 짐을 진(?) Plato의 동굴 속
애매하고 불투명한 어둠 속 동굴에 갇힌 Prisoner, 혹은 동굴 속 인형극 Puppet그림자들을 구경하는 이상한 국면의 멍청한(?) 관객(?)일 뿐인가요...


30년전에 이와 같은 질문이 주어졌다면 지금과 같이 과감한 변신을 추구했을 것입니다.
아래 그림으로 간단히 해체돤 기표로 된 도면처럼
(1)실재로 실재/형상/조건/국면을 예전대로 이어 두질 않고
(2) 해체하여
두쪽 (삶, 예술)을 모두 다 깨야(Transform, Deconstruct) 합니다.







Photobucket



(Fig.1)After a drawing which originally appeared in Die Fliegenden Blatter
and which can, when accurately reproduced, indifferently see as a duck( turned to left) or seen as a rabbit.







[ 주:원래 Fliegenden Blatter에 나타난 이 도면은 정확하게 그렸을 때 하나의 형상이 둘로 해석됩니다:
Excerpts from MFA Thesis," The dot,its configuration and its Illusion" (1977),Ohio State University




도면들 (Fig 1, 2.3.4.5.6.7.8.9.10)처럼
형상성, 기표, 이미지가 해체되면
원래의 형상이 지시하는 의미의 내연(內緣), 외포(外包), 언어성도 동시에 소멸합니다.
문제를 야기하는 요소들이 직접적으로 없어집니다.
오리이건 토끼이건, 기독교이건, 힌두교 이건,
있건 없건 이것 저것 상관 없습니다.
이렇게 형상과 구조의 의미간에 있을 수 있는 불혐화음은 제거됩니다.
이젠 가볍게 재부팅(?)하면 초월과 상승의 국면으로 이어가게 될 뿐 입니다.....
예술가들에겐 상당한 아픔은 사라지고 최소한 차가운 삶의 현장만은 주어질 수 있는 '응시'의 세계 즉 '구원의 세계'(Survival)(?)로 전환되겠습니다.

양 극단(Extreme Opposite Standing Poles)중 하나만을 '구지 택하여야 된다'는 강요된 조건은 비 합리적인 것입니다.
강요된 양자 택일... 꼭 이거냐 저거냐하는 것은
이것 과 저것 사이의 점진적이고 무한한 진공여백,
일체의 인식과 경험의 중간 비어진 상태
중도(中途,中道,中度,in betweens, in moderation,Balancing Pivoting Point,)를 염두에 두지않는 현상입니다... .

1과 2와 사이에 존재하는 1.002.. 1.004. 1.111..1.2005..침묵/에너지의 세계를 무시하고 있는 셉이 됩니다.
1 과 2 보다는 그 사이에 존재하는 수리적 세계가 더 크고 무한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 하나하나의 위치를 '멤브레인'(Membrane)이라 한다면
1.000000001. 1.0000999999....X. Y. Z.. 또는 Random Sequence는 추적이 불가능 할 뿐만 아니라 무한세계와의 관계설정도 불가능 하게됩니다.
언어와 인식 경험 기존의 철학과 사유체제일체가 무의미하게 됩니다.
소통 불가능한 비논리적 세계에 접하게 됩니다.

<선샹님!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말씀을 하시는 거죠? 아님 법륜경을 읽으신다음 생각이 이런쪽으로 가신건가요?>

아니
천만에요. 졸업 때 였어. 지금도 그래
[혼돈 불확실성 망설임끝에 오래전에 .. 그리고 이어서 생긴 또 달리 이어지는 불확실성..
연속의 사념이 언어로 대치되었을 뿐]
지금도 옜처럼 그냥 시간과 공간 속에 내 사념이 그냥 그렇게 이어지고 있을 뿐이야>

<그런데 선샹님유~! 마냥 이렇게 생각만 흐르기만 하면 정말 무의미하잖우유~?.
.휘이테나 쇼펜하우어니 위트겐쉬타인 말이 맞긴 해두유..
뭔가 맹글어야 되잖우유?
법륜경도 그렇구유~ 노자 장자도 그렇구유~..
. 그게 밥 먹여 주나유?.. 진리에 대한 인식 경험 분석철학,어쩌구 저쩌구..
실증철학 .어휴! 머리아파유~!..
그게 작가 화가 음악인들과 도대체 무슨 직접적인 상관이 있는 거지유? >

맞아 사념과 느낌은 구름같아서 내버려두면 모르는 사이에 개념과 의미가 희미하게 없어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한 예술가들은 다시 그걸 집요하게 쫓아 작품속에 붙들어 놓아야 되.
이걸 집념이라고 해서 종교에서는 버리라고 하는데 작가의 경우는 미쳐도 되요!.
좀 미쳐야 되는거야요!.. 힘들고 무의미한 ...ㅛㅛ.. ㅠㅠ. 악착같이 잡고 추구해야 됩니다.
그걸 문자로 쓰던 소리로쓰던 선 색 형상으로 미치던 캔버스속에 조용히.. 조용히.. 마음속으로
그대의 그림자(몽유여신)와 함께 사랑을 하며 미쳐야 되겠죠..
일상적인 사랑이 아니고.. 그림자와의 사랑에 미치라니깐!.
.내마음 속의 그림자 그녀와의 이야기/사랑은 소중한 것입니다.
일상 평상시의 여인들과는 다릅니다.
중성(中性)이 사랑을 느끼면 어떻게 되나요? 일상성을 간과 하면서 사랑할때..
<에휴>
다 집어 던지고 캔버스와 사랑을 할때....!

작품/ 예술성(藝術性)/미(美)의 여신들과 한 바탕 신나게 놀아 보세요!.
철학과 종교와 예술의 구별은 이런 점들속 에서 삶과 미래의 목표가 제 방향 다르다는 점.... 기나미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선샹님!>
우리들은 일단은 예술가들이니깐 뮤즈들과 신나게 놀자구!ㅛㅛ.
가로세로 작품속에서 만들면서 그대의 그림자와 춤을 추세요!.>
'Plato의 그림자'이던 '니체의 그림자'인던 '이태백이의 그림자'이던
'부처님의 그림자'이던 놀아!.유~!..
놀아 보구 이야기 하자구. 작품속에서의 예술 조형 언어들을 끄집어 내면서 놀자구유~?
그림자들이 제멋데로 놀면 그냥 지워버리면 되지유~?..
가차없이 화폭에서나 오선지 상에서나 영상에서나 죽여버리거나 잘라버리거나 지워버리면 된다구유?~. .
황제의 명령데로 할께유~. .. ㅋ
기나미가 황제가 되었다가 선샹님으로 되었다가 ,,.
젠장 기나미 그림자처럼 사네... 그림자가 기나미인가 기나미가 그림자인가? 이쪽 저쪽
<선샹님! 흉내내지 마세유~. 그냥 사세유~.. 그냥유~!>

그림자는 항상 실체의 밖에 있는 법.
실체를 닮아 있는 법. 하지만 안과 밖을 무한으로.. 사이사이 오갈때 대칭의 붕괴는 어느순간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Four Seasons, 사계(四季) Oil on Canvas, (1984-1988), 6 Ft x 25 Ft






실과 허 의미와 실재(Truth,Reality,Presence)사이..
그 모순과 비논리적 허구의 '사이'( In betweens)
지속 되는 연기(緣起), 사유되는 사념,
성성적적(惺惺寂寂),
극대소종횡(極,大,小,縱,橫 의 Macro,
Micro들이 지속되는
'사이' '사이'들의 언어와 사념,
단계 사이 사이(Contextural, Transplanal Transmebranes) 해결점과 문제의 본질이 있는 듯합니다.
시간과 시간 사이.
공간과 사건들의 인식.경험.판단.해석.
사이
언어표현의 부적절성과 모호성 그리고 불확실성이 넘치는 연속적으로 연기되는 속박(束縛,Dualism, 양자택일의 이원론)을 탈출/거부/일탈하여
정제된 예술형태로 그림/음악/연극/영화/문학/건축예술로 구성한다면 어떤 색다른 미적/에너지 양식들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기존의 것을 한수 위로 끌어 올리려 하는 실험은 오직< 미술,음악,등 예술 세계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겠죠?>

아래 동영상에서 보면 현대 물리학이 궁극적으로 찾고자 하는 진실과 화가들(한규남)이 느끼고 표현하고자 하는 점에서
그 대상과 지향점이 같은 점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동영상을 몇개 올려놓겠습니다.
이즈음 2010년도 과학이 지향하는 방향/내용/Proposition/명제/와 기나미가 추구하는
예술/미학/철학이 지향하는 언어는 거의 흡사합니다.
추구하는 방식은 다르나 인식하고 경험하는 논리적,시각적,언어적인면에서 접근하는 대상과 실체는 같다고 봅니다.
실체란 크게/멀리는 우주, 작게는 내마음과 생각이 관계되는 직접적인 세계들 기나미는 이를 오상이라 부르겠습니다.









25년전 1984년 아래 그림 사계(Four Season)씨리즈를 그릴때만해도 기나미가 잘 몰랐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1) 실과 허, 형상 오리와 토끼속에서 점이 갖는 확실성/ 불확실성의 문제 입니다.
프린스톤대학과 하바드스퀘어를 오가며 물리를 가르키던 하이젠버그의 글이 뉴욕타임즈에 실려있는 것을 우연히 읽었습니다.
2차원과 3차원의 논리와 명제는 각각 다르다는 것을 아주 재미있게 그는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독자에게 퀴즈를 냈습니다.
여기 한 지점에서 남쪽으로 1 마일 내려왔습니다.
다시 동쪽으로 1 마일 갔습니다.
그리고 북쪽으로 1 마일을 올라갔다면
이사람의 현재의 위치는 원래의 시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느냐 퀴즈였습니다.
정답은 무엇일가요? 원래의 지점에서 1 마일 떨어진 곳인가요? 그 대답은 맞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2차원 평면이라면 맞겠지만 3차원 세계인 지구 북극의 꼭지점으에서 출발하였다면
그의 위치는 원점입니다.
제자리인 셈입니다.

논리의 구조. 관념의구조, 생각의 구조, 감성의구조, 심리의 구조 사회적 모럴의 구조....
모두 모순 두개 혹은 그 이상인 까닭에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성과 불확실성의 문제는 그림에 있어서는 더욱 천태만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모호성과 양면성은 어떤가요?

(참조. 아래 댓글에 도면을 그려 올리겠습니다)
오리 토끼의 우화 보다 한층 더 심각한 부조리의 세계 즉 '불확실성 가운데의 확실성'(Certainty within Uncertainty)의 주제가 그것입니다.
기나미는 위의 사계를 그린것처럼 도시풍경테마에 한동안 많이 같은 원리를 적용/시도하였습니다.
도시, 자동차, 말,집 을 주제속의 Deconstruction/Reconstruction 반복과정이 그것입니다.
본질에 쉽게 그리기 위하여 그리고 그언어성 실체성에 접근하기 위하여는 Wilczek 의 말데로 물성을 깨어야한다는 말이 그것입니다.
(2).다양한 Grid 속에서의 에너지와 기운의 세계,
선/색/음악성/ 형상/의미/실허의. .미적질서 추적의 경우
또한 그렇습니다.
(3) 실체와 여백의 문제를 다루는 조합(組合)의 다양성입니다.
양상(fig.1)이 꽤 많고 다릅니다.(예 곽희와 세잔느 폴록,의 여백)
여백을 처리하는 점에 있어서 아주 다릅니다. 이 다른점을 잘 연구하면 어떤점에서 실행의 관점이 같은 가를 알 수 있겠습니다.
공간/시간/질량/색/빛을 어떻게 다르게 취급했는가는 여백(Enclosure)을 어떻게 처리했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현대 물리학에서 '비었다'(Void, Empty Space)는것은 에너지로 차 있다는 사실을 이번 LHC '충돌 실험'증명확인되었답습니다
상태, 반(反),역(逆)의 Proximity, Figure/Ground, Structure/Image, 등등 ...
에너지/형상/기운/질량/색/등 중층적 집적효과.는 '육법이론'과 노 장불교적 우주관/자연관과 희미하게 관계되며 두드러지는듯 합니다.

아래동영상은 노벨 물리학수상자 Frank Wilczek 박사의 최근 MIT강연입니다
: 최근 얼마전 제네바에 설치된 The LHC (Large Hadron Collider)의 실험결과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니 넘어가겠습니다만
물리학에서의 용어/개념/지향/해석의 궁극적목표는 기나미의 그림목표와 많은점에서 같습니다.
영문으로 요약한것을 올립니다.

About the Lecture:


Listening to Frank Wilczek describe his research, one might not recognize simple English words,
for they assume unfamiliar meanings in the context of physics.
The deceptive lexicon of particles, forces and equations includes
“up,” “down,” “flavor,” “color,” “strange,” “everything,” and
the compelling “beautiful.” Rigorous science is conveyed in poetry and metaphor.

The springboard for this presentation is the final chapter of Wilczek’s new book,
The Lightness of Being: Mass, Ether, and the Unification of Forces. For a sense of history,
he first touches on breakthroughs of the 20th century that gave rise to conceptual revolutions:
1910 –
theory of relativity; 1925 – quantum mechanics; 1970 – standard model of normal matter.
He then broaches current exploration in particle physics and the promise residing in the Large Hadron Collider (LHC) near Geneva.

Just as Wilczek finds “standard model” too modest a designation for what it represents in physics –
redubbing it “core theory” – likewise he upgrades the archaic notion of “ether,” more precisely naming it “the grid” to connote the essential structural material of the universe.
As to examining the oxymoronic “dynamic void,” Wilczek explains that “to see something, you must disturb it.”


Through a virtual recreation of Big Bang conditions in a tunnel of 27 kilometers circumference, investigators endeavor to understand the nature of innermost space
…as Wilczek terms it,
“the deep structure of reality.”
He intends no paradox in saying that the LHC will take pictures of “what appears to our senses as nothingness.”
He emphasizes that the LHC is grand not only in concrete size but also “in every aspect of engineering and concept,”
touting its distributed computing facilities at 100 sites around the globe as “the Internet on steroids.”

As a theoretical scientist, Wilczek hopes highly energized, accelerated protons will collide to reveal new subatomic particles,
bolster the unification of forces, and confirm his postulate of supersymmetry.
As a curious human, he embraces this massive effort with profound wonder and gratitude.
In closing, he offers that “If you’re willing to make the investment to expand your mind,
it’s an exciting time to be a thinking being!”










.


<선샹님! 사이 사이 라고만 이야기하시지 말구유~ 그냥 말을 안쓰시는 게 좋겠어요. 침묵...
그냥 사는 거구요! 그냥 또 그리세요!..
입을 꽉 다무세용.. 일자로! 꽉! 저절로 에너지/의미/의도/방향은 결정되겠지요?..
눈을 지그시 감고 줄 위에서 떨어질 각오를 하고 걸으세요! .
. ㅎ. 깜깜한 칠흑의 어둠속에서 줄을 타셔도 떨어지지 않으실거죠?>



현실(정치,종교,철학)에서는 미지의 실험이란 대개 급진적 모습이 띄는 까닭에
반(反,부정 Anti, Modern,Negative, Dada양상의 흐름에서는 쉽게 용납이 되질 않겠습니다.
왕따(Alienated Outsider)를 당하겠지요.
허나. ㅎ. 그래도 우리 화가/예술가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용기 있게 역사속에서 비행해야 됩니다.
전통과 정통으로 부닥쳐보는 시점도 역사에선 간혹 필요합니다.
순수하고 투명한 마음으로 안 밖 종 횡을 점검 해야 됩니다.>
또한 불새(Pheonix)처럼... 천상의 예술세계를 홀로 나르는 자유를, 그리고 외로움을 과감히 그리고 동시에 즐길 줄 아는 서구형 용기...ㅋㅋ. ㅠㅠ. ㅛㅛ yy.

기나미는 작가들이 귀속될 예술 세계가 있다면 궁극적으로는 다층적 통섭의 세계( 通攝,統涉,Multiple Convergent Boundary,)
정체공능(整體功能)의 세계 (Transmembrane World)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Converging into Multiple Planal World , Transmembrane World. 기나미가 만든 신조어..[정체공능이란 중국식(?)으로 표현인데 Membrane의 개념이 빠졌네ㅛㅛ]..
어찌하여튼
Plato, 이래....
Fichte, 쇼펜하우어.니체, 하이데거, 비튜겐슈타인,
노,장, 브라만, 힌두, 위빠쌰나. 삼시점(Space, time, Metaphor)들이
하나로 쪼그라져 줄어든 세계(Converging into one single point)가 되겠죠.
Deconstructed and Reconstructed Synthesis of Opposites: in betweens..
사이 사이 허(虛,Void, Emptyness) 속에 사이로 지속되는 에너지, 순수성, 절대성,
정(靜, Silence 공(空,Emptiness) 무(無,Nothingness),)의 세계입니다.
움직이는 실천적/ 창조적/ 생명력있는 역동적(動, Action, Movement) 세계이기도 할 것 입니다.



<선샹님! 거한 단어들만 화려하게 늘어 놓으셨는데 벽제 산 골짜기에서 쭈구리고만 계시면 되나요? 거하게 전시를 하셔야죠?
말로만 하시면 미술을 잘 이해 못하는 후학들에게 어떻게 책임(?)지실려구요 ?>ㅛㅛ.

기나미는 이곳 에서 몽유여신을 기다리고 있어
그녀가 나타날 때까지
^ㅎ^
기다려야 되

작가는 평생 좋은 작품들을 그냥 만들다 죽으면 됩니다..
무료하여 그림을 설명하려하니 단지 이런 언어들이 잠깐 필요했을 뿐..ㅎ. 당분간 말이 많아질테니깐..ㅛㅛ. yy.
^q^,,,















점차 궁극적으로 붓과 종이의 기본 개념에서 벗어나
Meta 전환,
전이( Convection,Transformation)되어
복합차원(Multi Dimensionality,Transmembrane world)으로
'심층감각의 구현'으로 새로운 키워드 컨셉으로 삼고 초점(Focusing point)을 옮겨 가겠습니다.(Converging into)
앞으로의 기나미의 미술은 당분간 작품세계는 컴퓨터 디지털 세계, 홀로그램, Micro, Macro-하이테크, Planetary 예술컨셉/양식과 맞물리게 될 것입니다.


효과적인 질료 재료의 실험이 검증 되어
넓혀진 빛/색/그림자/공간/ 마음의 실생활/과 조화되는 '그리드/스트링/운율'의개념들이
무한차원으로 재확장/재해체/재구조화 되어 갈 수 있겠습니다..

다시 오리와 토끼이야기로 넘어가자구요.

총알 같이 OSU 졸업 후 30년이 지난 지금
Youtube의 출현은 전세계에서 재조명되는 Wittgenstein 의 관점이 뒤늦게 조명 되고 있습니다.
30년전 내가 그의 글을 콜럼버스 캠퍼스 도서실에서 읽을때만 해도 그가 오늘처럼 대단한 영향을 주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습니다.
기나미가 붓을 모두 꺽어버리고 그만 둘려던 시기
그와 몇명의 서구 철학자들(니체, 쇼펜하우어, 브레흐트, 헤겔)의 관점과 글은 기나미에게 새로운 용기와 전기(轉機)를 주었습니다.
후에 자세히 이야기 할 기회가 있겠지만
'점'(Dot)을 그리고 있을 때 였습니다만..이 점을-붓을 싹뚝 싹뚝 톱으로 쓸어 버린 시체 즉 잘린 부분, 몸뚱이부분, 붓의 머리 부분으로-그렸는데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아예 그림 속 의 선들도 잘라버리자. 형상들을 썰어 잘라버려! 그리고 다시 정리해!
그렇게 되면 언어 형상 의미 오상이 가져오는 혼돈과 모순 역설이 없게 될것이고
'창작의 순수한 문제'(The Issues of Creativity)만 남게 된다 !
오리건 토끼이건 간에 아니건 그렇건 간에 일단 이미지, 구조,선, 색, 농담, 모두 잘라 버려!
'오리와 토끼'의 이야기는 이렇게(?) 계속 추구되었습니다.
이즈음 Post-Wittgensteinian Deconstruction 그리고 Reconstruction 관점에 입각한 작업이 스튜디오에서 진행중입니다.
기나미의 세상(작품)을 새롭게 여러생각들과 마음들 빛과 그림자들이 계속 태어나고 있습니다.

왼쪽으로 보면 오리 그리고 오른쪽은 토끼의 의미로 전달됩니다.
하나의 형상이 두 의미를 전하게 되는데. ^ㅎ^
언어(Language)와 존재(being)가 하나로 통일 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종교, 철학, 정치 에술세계에서 보듯, Derrida의 말처럼
언어와 Logo를 고집하면 할 수록 여러가지 복합적 논리적 모순점들이 더욱 수반되게 된다고합니다.
데리다와 웨튜겐쉬타인의 관점에 의하면 원래 Logo는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언어와 관념은 오리냐 토끼냐 하는 혼돈에 빠지는 까닭에
혼선과 충돌도 불가피하다고들 합니다.


작품 제작 과정에서도 흔하게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기나미는 혼돈스럽게 발생되는 의미론,기호성, 언어성의 복합성과 모순점을 제거하기 위하여
지금 생각하니 오리와 토끼의 형상을 죽인 것입니다.
ㅎ. 살생자! 기나미!.
단순히 형상을 해체(Deconstruction, Super-Imposition, Figure/Ground, Image/Structure,) 합니다.
그리고 재구성(Convergence)하고 통섭(Reconstruction)하는 과정에서
에너지의 Convection 현상이 뒤늦게 나타날때
조용한 침묵 에너지 세계(열반)가 뒤 늦게
형성 됨을 즐깁니다..
순수 조형 언어만이 남게 되면
순수한 운율과 기운, 구조의 총체적 빛, 소리, 색, 에너지, 그림자의 순수한 세계만 남습니다. 편안한 세계입니다.
처음엔 해체되어 무질서 해지겠지만
점점 요소들이 오케스트라처럼 재통합 재조화 구성되면서
다시 질서의 세계 논리와 인식 분석 종합 현상 경험의 세계를 뛰어 넘는
또 다른 환상적(?) Transmembrane(정체공능,다 Multi-Dimension 의 통섭) 의 세계가 되면
이것이 낙낙한 절대 '고유'의 세계. 그것이 기나미에게 주어집니다.















Four Seasons, 사계(四季) Oil on Canvas, (1984-1988), 6 Ft x 25 Ft





새로운 물질 재료 질료의 선택은
사람들의 옷과 같아서 선택하는 입장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오늘날의 도시주거환경과 상응 관계조화되기 위하여 꾸준히 변경 설정 되어 갈 것입니다.
기나미의 이즈음 화두는 '종이, 붓, 색, 그림자, 마음의 세계'가 어떤 질료와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되는 것이냐 하는 '물음'가운데 있습니다.
새로운 질료들이 마냥 나오고 있는 이때..
붓과 종이의 세계는 디지탈 세계와 만나면 신나게 세련되게 변신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




< 선샹님! 작가가 이론적으로 '종이니 붓'이니 '돌이니 쇠'니 그럴사하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감정 이입이 전혀 안되는 경우는 어떻해유~? >
[선샹님! 순간의 순간의 아이디어
'빤짝'깨달음이 창작에 어떻게 직접적인 관계 된데유?]
장황한(?) 이야기도 물론 좋겠지만,
수줍고 '끈끈한' '은근한' '지긋한' '소리없는 아우성'들은 또 어떻게 해유?]


기나미에겐 열정과 감성/인성/땀이 깃든 작품들이 여전히 예나 지금이나 마음에 은은히 다가옵니다.
모던이건 아니건간에 여기나 저기에나.






천태만상의 작가의 마음이
천태만상의 오브제를 통하여
천태만상의 관객과 만날 수 있다면
그야 말로 짱! 하는 만남들일텐데
통섭과 일체(一切)의 이런 상황이
쉽게 들것에 들려 쇳덩이 돌덩이 있는 데 가보니
차가운 돌과 쇠일 뿐이로다















아이디어/의도/생각/실험적 물성을 가진 오브제만으로
관객을 매혹 시키는 기술의 정당성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때 뿐입니다.
고전(Classic Elements)이란
역사속에 내재해 흘러내려오는
최고의 정수들을..미적양식/스타일들로 다져가며 소중하게 숨겨진 상태로 남겨 두어야 합니다.
이어져 내려 보내야 합니다.
이런점에서 최고의 높은 경지의 작품들은 여전히 모던이즘의 형태로 지속되고 있다고 봅니다.

-네오클레식 모던이즘- Neo-Neo Modernism이던 간에 오늘의 미술현장에 이어져야 할 것은 이어져 있어야 합니다.

모던이즘이 갖는 진정한 의미는
내려 와 있는 관행들 스타일 Convention들을 무조건 모두 버리라는 이야기가 아닐것입니다.
취사 선택은 각자 맘입니다. 기본은 종이 붓은 지켜야 합 니다.
통채로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겠지요.










이제 그로부터 어언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다시 서울한 복판에서 옛
방식을 지금의 것과 합(合,Synthesis,Rearrangement,Reinvestigation)쳐 꿈을 꾸려 합니다.
앞으로 만들려는 작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1)오리이냐 토끼이냐의 관념적 언어적해석을 지양한다 (2)색, 그림자, 형상, 조형언어, 상형이론과 적용 방법론만 따진다/추린다/.
(3)기나미가 그동안 해왔던 작품에 관계된 동양의 이론과 서양이론의 핵심 주제만 짬뽕(?)시킨다.
(4)다른 세계와 일체 결부 시키지 않는다.
필요할 때만 비교한다.
< 에효! 선샹님! 왜 또 말쌈(싸움?)쪽으로 나가세유~? 이론이 필요 없다면서 또 언어를 구사하는 것은 모순이잖우요~!>

인간들의 언어속에는 뜻과 의도와 그 나름대로의 질서가 있는 듯 합니다.
그걸 그냥 조형언어로 바꿀 수만 있으면 바꾸어보는 것은 괞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선샹님! 저는요! 마음과 몸으로는 바꿀수는 있어두 붓으로는 안 되네유~! 그냥 몸으로 S S S 때울가 봐 유~!>



l
o
v
i
n
g

y
o
u




^g^




동서 미술의 변하지 않는 공통된 이슈가 있다면 어떤것일가요? ㅛㅛ










동양화론에서 언급된 육법이론, 형사, 사의에 관하여 관련된 부분만 올려놓겠습니다.
위트겐쉬타인의 작품 Philosophical Investigation과 그의 언어 중 특히 관심이 가는 면이 있습니다.
이론중 이른바 'Picture Theory' 는 동양의 화론 에서 이야기 하는 서화 동원 이론, 형사와 사의의 개념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이즈음 진행중인 그림들을 보겠습니다








아직 다섯 패널을 더 만든 다음
이어 보던가
십장생을 만들던가
몽유도원도 처럼 각각 다른 산수화를 만들던가..
^ㅎ^




작품에 관한 이야기는 지나간 기억 속에 점점 희미하게 희석 되어 가고 있으니
더 잊기 전에
옛 미완성 작품 속에 숙성시키려던 미완성 주제/화두를 직접 정리할까 합니다.
BR>
지금 이시점(時,視.詩点)의 기나미의 환경과 경험이 옛 것과 크건 작건 다를 수 밖에 없다면
어떤 까닭에 무엇이 어떻게 왜 다를 수 밖에 없었던가를 기나미 스스로 점검해 보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동서미술의 변하지 않는 공통된 이슈가 있다면 어떤것일가요? ㅛㅛ 창고 속에 남겨진 미완성 작품들 속엔 시행착오 모순의 흔적들이 30여년의 잊혀진 차이점(Velosities)을 두고 현현하게 남아 있습니다.
마땅한 장소에 옮긴 후 구체적인 생각을 캔버스에 새롭게 다시 작업화 시각화 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이 그림들은 글자 그대로 뉴욕서울을 몇번씩 오가는 사이 주절 주절 갖고 다니면서 동가숙 서가식 틈틈히 만든 그림들입니다.
북화 남화의 전통(Gradation, Grids, Passages)을 수용함과 동시
삼원법과 원근법 그리고 한국과 중국의 거장들의 생각들 민화적요소 ,관념산수,서법 색상과 준법적 원칙을 가능한 지켰습니다.
오늘에 맞는정통 한국화란 한국, 중국과 일본의 것을 서구적인것과 조화돤
어제와 오늘 이쪽과 저쪽의 Hybrid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옛 방식과 지금의 방식을 섞고 있습니다. 59가 뉴욕 풍경과 서울의 풍경속에 동서 회회의 공통된 요소(같은 그림자 색, 빛, 선,질료)를 섞었습니다.




Photobucket






1982년부터 1998작품 이영희 내외분 Dr Choi & MS Won, Saddle River, 2009 March. Camera by Yoo KyuWoong




Photobucket



하나의 화폭 속에 다른 차원의 그림들이 있고(畵中有畵) 그림들 속에 다른 차원의 시(詩,話,時 Languages, beings)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형상과 함께 문자를 이루려는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기나미의 言語/생각/기억이 곧 그림으로 만들어 집니다.
시작은 언어에서 부터 입니다. 그림(기나미 마음 의식)과 화폭과의 거리는 얼마나 되나요?
{Heidegger}
무한시간은 아닐런지요?
기나미가 그림인가 그림이 기나미 입니까?
그림과 글은 그 근원이 같다고 했습니다만 무엇이 같을가요?
(書畵同源,元)이라면 이 그림들의 근원은 어디서 시작했는 가요?
시중유화(詩中有畵) 화중유시(畵中有詩)는 곧 무언(無言)의 세계인데,
말(Language, Sound)이 없으나 언어성(Metaphor, Linguistic,狀.想,像.床,箱)들이 있으니
말보다 더 깊은 침묵(Void, Ground,Nothingness, Absence,)의 세계이기도 합니다.




기나미의 세계 는 쇼펜하우어/위트겐쉬타인/Searle/Chompsky로 이어지는 세계와
그리고 윌첵 이 말하는 현대 물리학의 지향점과 분명히 맥(脈)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나미의 그림들을 보시면 'Dynasty' 'Four Season' 에서 추구하였던 주제가 그렇습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집어 보겠습니다.
(1)시간의 소멸과 해체 가 그것입니다.(Fig 2/4/6/)
(2)공간개념/메타포 그리드(Grid)의 설정이 그것입니다.
이는 “dynamic voids”를 표현하기위한 Ground Plan이 되겠습니다.
(3)색/에너지/구조/율동적인 허(虛,여백)는 입체적 구조를 전제로 존재합니다.
the archaic notion of “ether,” more precisely naming it
(4)색과 농담 형상과 구조 또한 외연과 내연의 상관관계 속에서만 존재합니다.
“the grid” to connote the essential structural material of the universe.
(5) 무(無,空)의 실체는 총체적에너지의 집합체입니다.
.(6)자연과 인생속 /죽음과 삶의 대칭적 실체와 허구적 의미들이 반영되는 빛/그림자들의 실상입니다
.The deceptive lexicon of particles, forces and equations 은 As to examining the oxymoronic “dynamic void,”

(7)해체(解體) / 일체화(一體化)의 合
deconstructing and reconstructing to give substance to the calculations of unified field theory,
the quest to combine harmoniously the above fundamental interactions .

(8) Wilczek의 역(逆)의 관점은 기나미의 자유로운 마음과 방만하게 모인 빛의 거울입니다
explains that “to see something, you must disturb it.”
기나미는 에너지를 창출하기 위하여 여백과 형상을 지웠다 살립니다.
(9)지속적행위는 내 마음 속 자유 그리고 해방입니다.
.오리와 토끼는 새가 되어 서울과 뉴욕을 오갑니다...
.^ㅛ^
오리토끼 Fig 2. Fig 4.Fig.10 Fig 9.
^ㅎ^
(10)해체속의 자유로움 소멸속의 재생. 불새의 자유로움은
윌첵의 마음을 뚫고 저 안드로메다 상공을 비행하고 있습니다
윌체크는 이렇게 말합니다.
"If you’re willing to make the investment to expand your mind, it’s an exciting time to be a thinking being!”

기나미는 본질과 오상의 구조를 빛과 형상의 가상 속에서 창조합니다.
“the deep structure of reality.”
그러니까 지향점이 라 한다면'침묵(오상)속의 언어성'을 시각적으로 구체화 한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11) 무엇을요?

<선샹님! 갑자기 문체가 달라지시네요>
What appears to our senses as nothingness.”(Void)이란 표현이 정확할 가 합니다.
“the grid” to connote the essential structural material of the universe.
새로운 공간개념의 설정을 위하여
오리토끼 Fig. 8/9/10
Seeing to new extremes of scale and resolution (temporally and spatially)
(12) 이 역시 '실천과 용도' '행동력과 기운력'을 추구하기위하여
빠진 마음과 실체 안/밖 여기/저기,위/아래의 세계를 만나기 위한
허구 와 실체가 함께한 모순된 상황인데 이럴땐 진실(The Deep Structure of Reality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겠습니다.
(Configurations and Illusions)입니다. Fig 2/4/6/8

이쪽 저쪽을 따지다 보면

전통의 형식성이라는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 방법론적 개혁
The deceptive lexicon of particles, forces and equations과
적응/파급/전파/이라는 역할이 불가피합니다.

조십스럽게 음미하여 이야기 해야 될 것입니다..잘못되면 논리의 대칭의 붕괴/ㅁ모순이 이루어집니다.
^ㅛ
^ 철학적 이슈/용어와 미술의 방법론적 양식적/미학적용어는 고금(古今)을 불문하고 대체로 근원에서는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출한 시점들을 제외하곤 세계 역사와 문화속에 내려오는 법문이나 격식 고전적인 미학적 가치 기준은 유행처럼 대체로 쉽게 바뀌는 것은 아닐것이나
지역과 시대와 상황마다 요구하는 합당한 언어들이 다른것은 분명합니다.
이에 대하여는 천천히 그림속에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먼저




^y^









아래 Blue Hill Art Center(Peral River,Orangeburg NewYork 소재)에 올렸던 20여년전의 엘레나 하트니와의 인터뷰 글을 올리고
지금의 생각과 그림들을 비교하여 중요한 시점들을 요약하여 설명할까 합니다.


My concern is global."

When I am in Korea I interpret Korean Modernism within the Western cultural context
and
when I am in New York interpreted the western Modernism within Eastern cultural context.

I accept all the cultural value criteria and conventional methodologies
as ‘perspective’, ‘chiaroscuro’ of the West
and
‘passage’ ‘grid’ from the East.

I apply Eastern methods on the traditional western perspective painting. I apply calligraphic principles on the Western painting.
I recreate new images; new series of pictorial hieroglyphs.”
I look at the nature in search for a series of hieroglyphic structural form and its content.
I read its structural relationships and its metaphoric contexts;
its meaning variances and its metaphoric concepts:
a synthesis of opposites;

(1) Figure/ ground; (2) image/ structure (3) signifier/signified (4) inside/outside (5) language/being (6) perspective/flatness together.
These ambivalent elements are converging into one single totality.
The ontological relativity and meaning variance become
,
10.02.26

^q^ #326,#324,#324,#323 중 Wittgenstein의 Tractatus의 서문을 쓴 Bertrand Russell의 배경을 찾아봅니다. Shopenhauer, Wittgenstein, 자료를 보겠습니다.(1) 러셀과 위트겐쉬타인은 켐브리찌에서 스승과 제자의 관계였지만 위트겐쉬타인이 그보단 짧지만 훨씬 뛰어넘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전 그림속에서 연관되었던 생각들을 초점으로 다시 추려보겠습니다. 동양과 서구인들이 세상을 보는 데 흡사하면서 다르고 같으면서 다른 점은 한자문화권,상형문화권과는 다른 문화권(Eurocentricism)에 따른 다른 시각과 규준,사상적, 철학적흐름입니다. 이 세 사람의 흐름과 배경속 혹은 뒤의 가운데 키워드를 집어보면 동서미술사속에 그래도 변하지 않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화두를 기나미 나름데로 발견할 수 있겠습니다: (1)언어에 대한 정의 (2)Logic/수리철학 (3)종교관/윤리관등을 동양의 것에 대입하여 보면 차이점과 공통점이 쉽게 보이겠습니다. 그림을 그려가며 가능한한 쉽게 정리하여 틈틈히 끼어넣겠습니다.

http://www.britannica.com/EBchecked/topic/513124/Bertrand-Russell#ref=ref823477
[ IP: 58.141.97.126 ]

10.02.27

^q^ In philosophy the greatest impact of Principia Mathematica has been through its so-called theory of descriptions. This method of analysis, first introduced by Russell in his article 밢n Denoting?(1905), translates propositions containing definite descriptions (e.g., 뱓he present king of France? into expressions that do not뾲he purpose being to remove the logical awkwardness of appearing to refer to things (such as the present king of France) that do not exist. Originally developed by Russell as part of his efforts to overcome the contradictions in his theory of logic, this method of analysis has since become widely influential even among philosophers with no specific interest in mathematics. The general idea at the root of Russell뭩 theory of descriptions뾲hat the grammatical structures of ordinary language are distinct from, and often conceal, the true 뱇ogical forms?of expressions뾥as become his most enduring contribution to philosophy.

Russell later said that his mind never fully recovered from the strain of writing Principia Mathematica, and he never again worked on logic with quite the same intensity. In 1918 he wrote An Introduction to Mathematical Philosophy, which was intended as a popularization of Principia, but, apart from this, his philosophical work tended to be on epistemology rather than logic. In 1914, in Our Knowledge of the External World, Russell argued that the world is 밹onstructed?out of sense-data, an idea that he refined in The Philosophy of Logical Atomism (1918?9). In The Analysis of Mind (1921) and The Analysis of Matter (1927), he abandoned this notion in favour of what he called neutral monism, the view that the 뱔ltimate stuff?of the world is neither mental nor physical but something 뱊eutral?between the two. Although treated with respect, these works had markedly less impact upon subsequent philosophers than his early works in logic and the philosophy of mathematics, and they are generally regarded as inferior by comparison.

Russell later said that his mind never fully recovered from the strain of writing Principia Mathematica, and he never again worked on logic with quite the same intensity. In 1918 he wrote An Introduction to Mathematical Philosophy, which was intended as a popularization of Principia, but, apart from this, his philosophical work tended to be on epistemology rather than logic. In 1914, in Our Knowledge of the External World, Russell argued that the world is 밹onstructed?out of sense-data, an idea that he refined in The Philosophy of Logical Atomism (1918?9). In The Analysis of Mind (1921) and The Analysis of Matter (1927), he abandoned this notion in favour of what he called neutral monism, the view that the 뱔ltimate stuff?of the world is neither mental nor physical but something 뱊eutral?between the two. Although treated with respect, these works had markedly less impact upon subsequent philosophers than his early works in logic and the philosophy of mathematics, and they are generally regarded as inferior by comparison.



[ IP: 58.141.97.126 ]

10.02.27

^q^ Tractatus Logico-Philosophicus is the only book-length philosophical work published by the Austrian philosopher Ludwig Wittgenstein during his lifetime. It was an ambitious project,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language and reality and to define the limits of science.[1] It is recognized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philosophical works of the twentieth century. G. E. Moore originally suggested the work's Latin title as homage to Tractatus Theologico-Politicus by Baruch Spinoza.[2]

Wittgenstein wrote Tractatus while he was a soldier and prisoner of war during World War I. It was first published in German in 1921 as Logisch-Philosophische Abhandlung. The Tractatus was influential chiefly amongst the logical positivists of the Vienna Circle, such as Rudolf Carnap and Friedrich Waismann. Bertrand Russell's article "The Philosophy of Logical Atomism" is presented as a working out of ideas that he had learnt from Wittgenstein.[3]

Tractatus employs a notoriously austere and succinct literary style. The work contains almost no arguments as such, but rather declarative statements which are meant to be self-evident. The statements are hierarchically numbered, with seven basic propositions at the primary level (numbered 1?), with each sub-level being a comment on or elaboration of the statement at the next higher level (e.g., 1, 1.1, 1.11, 1.12).

Wittgenstein's later works, notably the posthumously published Philosophical Investigations, retracted many of the ideas in Tractatus.

Contents [hide]
1 Main theses
1.1 Propositions 1.*-3.*
1.2 Propositions 4.*-5.*
1.3 Propositions 6.*
1.4 Proposition 7
2 Reception and effects
3 Editions
4 See also
5 Notes
6 External links


[edit] Main theses
There are seven main propositions in the text. These are:

The world is everything that is the case.
What is the case (a fact) is the existence of states of affairs.
A logical picture of facts is a thought.
A thought is a proposition with sense.
A proposition is a truth-function of elementary propositions.
The general form of a proposition is the general form of a truth function, which is: .
Where (or of what) one cannot speak, one must pass over in silence.

[ IP: 58.141.97.126 ]

10.02.27

^q^ Propositions 1.*-3.*
The central thesis of 1., 2., 3. and their subsidiary propositions is Wittgenstein’s picture theory of language. This can be summed up as follows:

The world consists of a totality of interconnected atomic facts, and propositions make "pictures" of the world.
In order for a picture to represent a certain fact it must in some way possess the same logical structure as the fact. The picture is a standard of reality. In this way, linguistic expression can be seen as a form of geometric projection, where language is the changing form of projection but the logical structure of the expression is the unchanging geometric relationships.
We cannot say with language what is common in the structures, rather it must be shown, because any language we use will also rely on this relationship, and so we cannot step out of our language with language.
[ IP: 58.141.97.126 ]

10.02.27

10.03.12 삭제
.
http://www.kyunamhan.org//inobbs/data/new01/1/13.jpg
http://www.kyunamhan.org//inobbs/data/new01/1/14.jpg
http://www.kyunamhan.org//inobbs/data/new01/1/15.jpg
http://www.kyunamhan.org//inobbs/data/new01/1/23.jpg

10.03.12 삭제
.
http://www.youtube.com/watch?v=Z-FaXD_igv4 Deepak Chopra Interview with Richard Dawkins

http://www.youtube.com/watch?v=P4RWIf9mN9o Richard Dawkins Interview - The God Delusion (2 of 2)


http://www.youtube.com/watch?v=gyQ57X3YhH4 Enemies of Reason Ep.1 (1 of 5)
http://www.youtube.com/watch?v=nwZGp2DGLIE Enemies of Reason Ep.2 (2 of 5)
http://www.youtube.com/watch?v=SOmMdnO4qE4 Enemies of Reason Ep.2 (3 of 5)
http://www.youtube.com/watch?v=KRxKnjn704Y Enemies of Reason Ep.1 (4 of 5)
http://www.youtube.com/watch?v=6yxJylPGrEU Enemies of Reason Ep.2 (5 of 5)



http://www.youtube.com/watch?v=I_1Gpt6dKFo Root of All Evil - Episode 1 (1/5)
http://www.youtube.com/watch?v=1PN45mQUbUk Root of All Evil - Episode 1 (2/5)

http://www.youtube.com/watch?v=KXJRxsnwQww Root of All Evil - Episode 1 (3/5)
http://www.youtube.com/watch?v=xhIAdcUn5qQ Root of All Evil - Episode 1 (4/5)
http://www.youtube.com/watch?v=yTnbtSvjAQc The Root of All Evil - The God Delusion (Part 5-5)

10.03.17 삭제
.


http://www.youtube.com/watch?v=xTkPi1Opf2o Derrida 5 of 8

http://www.youtube.com/watch?v=bIacvE_Cng8 Derrida 6 of 8

http://www.youtube.com/watch?v=VavHfo0-sXg Derrida 7 of 8

http://www.youtube.com/watch?v=aTMUbGaypkM Derrida 8 of 8

http://www.youtube.com/watch?v=kK-o5KEqmAM Derrida - Ghostdance

http://www.youtube.com/watch?v=qoKnzsiR6Ss Jacques Derrida - Fear of Writing

http://www.youtube.com/watch?v=8xyYGFhPDHo Jacques Derrida - Deconstruction And The 'Eccentric Circle'

http://www.youtube.com/watch?v=dj1BuNmhjAY Jacques Derrida On Love and Being

10.03.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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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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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3SiGujnfD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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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tHVLSMAJmPg

10.03.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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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조형미술의 동질성/유사성에 대한Ed. Hilde Van Gelder 의 글입니다.

In the Name of Mozart

Photographs by Malou Swinnen

fragment




http://www.lievengevaertcentre.be/In_the_name_of_mozart/fragmen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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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ing Silence:
Mozart, Music, and the Visual Arts

Katelijne Schiltz and Hilde Van Gelder


Introduction: a common affinity?

When composers, performers or listeners are talking about music, it is striking to notice how often, either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they are using terms that are first and foremost associated with the visual arts. Whilst for example describing the aural effect of a particular instrument or instrumental combination of an orchestra, one often uses words like colour or warmth. Tonalities too, are not seldom compared with nuances of darkness or brightness: major tonalities (having a major third in the tonic) tend to be associated with ‘light’, while minor tonalities (having a minor third in the tonic) are usually said to be ‘dark’ (Jewanski 2001, 156-160). Music can also be described in terms of texture &#8211; a word which etymologically has its origins in the craft of weaving (Lat.: texere). A passage for full orchestra can be said to have a ‘full texture’, while a passage with reduced instrumental forces (for example a soloist in a concerto) is characterised by a ‘thin texture’. A composition can thus often be interpreted as an organic fluctuation in textures. On a more abstract and formal level, a musical piece also has a certain depth, as it contains several hierarchically differentiated dimensions and layers, from small recurring motifs and phrases over periods to large-scale forms and movements.

Interestingly enough, in Mozart’s lifetime, these similarities and the relation between music and the visual arts were the subject of numerous philosophical and scientific investigations as well as literary outpourings. In his treatise with the highly suggestive title Ueber die musikalische Malerey (1780), Johann Jakob Engel discusses exactly the kind of correspondences between the aural and visual impressions we have just described. According to him, similarities do exist between the arts that go beyond the individual senses: ‘There are similarities, not only between objects of one sense, but also between objects of different senses. For example, one can find slowness and swiftness in a series of tones as well as in a series of visual impressions. I wish to call all such similarities transcendental similarities’.¹ A few years before Engel’s publication, Johann Friedrich Reichardt - Frederick the Great’s future chapel-master - had already expanded upon such a remarkable ‘Aehnlichkeit’ in one of his Briefe eines aufmerksamen Reisenden die Musik betreffend (1774-1776). In this piece of writing, he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composer’s use of dynamics (loud or soft) and the painter’s use of colours (light or dark). In either case, the meaning can differ according to the particular context: ‘Both forte and piano are in Adagio very different from what
they are in Allegro; the painter, similarly, uses very different degrees of light and shade in depicting a sad or gentle situation and in a merry banquet scene or furious battle piece’ (Tolley 2001, 144-145).

The discourse on the correspondences between artistic disciplines was of course not initiated during the Age of Enlightenment, since it goes back to much earlier times. In the seventeenth century already, men of science such as Isaac Newton and Athanasius Kircher had developed theories about analogies between music and visual elements in general and colours in particular. In his Hypothesis Explaining the Properties of Light (1675), Newton associated the seven colours of the spectrum with the seven principal intervals (from second to octave). This treatise was made accessible to a wider public by Francesco Algarotti: the success of his Il Newtonianismo per le dame (1737) is testified by numerous English and German translations. Before Newton, Athanasius Kircher had already presented a system for linking colours and intervals in his Musurgia universalis (1650). A similar idea was proposed in Kircher’s Ars magna lucis et umbrae (1646) in which he even added tables to explain the analogies between notes, colours, intensities of light and degrees of brightness. Perhaps the most famous example of ambitions to create an aesthetic of visual music is Father Castel’s clavecin oculaire (1729-1754). Father Castel carried out daring experiments, in which he tried to connect musical notes with colours; green for example was made to correspond to re. In his opinion, a combination of diverse sensual experiences would produce a much richer artistic experience. In other words, he actually believed a truly kinaesthetic art could be possible.

In the romantic period too, one continued to write about the similarities between music and the visual arts. These are for instance expressed in a rather intuitive way by E.T.A. Hoffmann’s Kapellmeister Johannes Kreisler, who is the main figure in many of Hoffmann’s stories. He could be considered as the prototype of a ‘K&uuml;nstler’ for whom crossing the boundaries between the disciplines and the senses was something natural: ‘I find colours, notes and scents all coming together, not so much in a dream as in that state of delirium that precedes sleep, particularly when I have been listening to a great deal of music’ (Jewanski 2001, 157).

It seems reasonable to assume that for artists, such as Mozart, seeing and exploring the link between music and the visual arts was more or less self-evident. As several of Mozart’s letters reveal, the composer was highly sensitive to visual stimuli. Witness many of his travels with his father Leopold, during which they spent almost as much time admiring works of art as attending concerts. In a letter written on 17 October 1763, we can read about their fascination for the fifteenth-century altarpiece by Dirk Bouts at Saint Peter’s Church in Louvain. Two years later, during one of their travels in the Low Countries, father and son must have been deeply touched by Rubens’ Descent from the Cross in the Antwerp Cathedral, as testifies Leopold’s letter of 19 September 1765 (Tolley 2001, 16-17).

Not only Mozart, but other famous composers as well showed a similar interest in the visual arts. Joseph Haydn and Carl Philipp Emanuel Bach were even genuine collectors of works of art. As can be deduced from a catalogue drawn up after his death, Haydn did not only keep paintings from the Old Masters and literary prints, but also caricatures and portraits (Tolley 2001, 324-327). Carl Philipp Emanuel Bach seems to have had a predilection for portraits, especially of his colleague-composers.
As the famous Charles Burney witnesses in one of his extensive travel reports, the composer had 'a large and elegant music room, furnished with pictures, drawings and prints of more than a hundred and fifty musicians: among whom, there are many Englishmen, and original portraits, in oil of his father and grandfather’ (Scholes &#63196;959, 219). It is thus clear that, from a very early age on, musicians have been particularly attracted to the portrait genre. The birth of the photographic medium in the late 1830s certainly came to fill an important role in this respect. Moreover, ever since photographs of musicians, directors or composers came to illustrate record sleeves, the medium has revolutionised the music industry. Who would not remember Herbert von Karajan’s photogenic face on the DG-records?

10.03.2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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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qPWfbZDVcok&feature=related

10.04.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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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ebhard.co.kr/webII/page/member/?load=2

10.04.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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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리뷰

http://www.kyunamhan.org/inopds/bbs_read.php?code=la_001&nbd=la_001&uid=220&page=1&start=0&thread=118&no=66&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10.04.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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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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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220029554914167356#

10.04.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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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nhams.com/cgi-bin/public.sh/pubweb/publicSite.r?sContinent=USA&screen=lotdetailsNoFlash&iSaleItemNo=4580620&iSaleNo=18190&iSaleSectionNo=1

10.04.17 삭제
본햄 옥숀



http://www.bonhams.com/cgi-bin/public.sh/pubweb/publicSite.r?sContinent=USA&screen=Catalogue&iSaleNo=1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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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nhams.com/cgi-bin/public.sh/pubweb/publicSite.r?sContinent=USA&screen=lotdetailsNoFlash&iSaleItemNo=4580620&iSaleNo=18190&iSaleSectionNo=1

10.04.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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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ne-french.com/Normandie-2.htm

10.04.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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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ne-french.com/Normandie.htm

10.04.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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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es.com/Features/index.aspx?FeatureTypeID=6

10.05.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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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hio State University Peter Eisenmann

http://www.google.com/imgres?imgurl=http://www.bluffton.edu/~sullivanm/ohio/columbus/wexner/frontdistant.jpg&imgrefurl=http://2pontosemfuga.blogspot.com/2008/03/peter-eisenman-wexner-center-for-art.html&usg=__JR65Ry_OZp1ePU84Qo9vrg55hks=&h=534&w=800&sz=297&hl=en&start=13&itbs=1&tbnid=9ii6K3zN79_eEM:&tbnh=95&tbnw=143&prev=/images%3Fq%3Dpeter%2Beisemman%2Band%2BOhio%2BState%2BUniversity%26hl%3Den%26sa%3DG%26tbs%3Disch:1

10.05.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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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nstruction

http://en.wikipedia.org/wiki/Deconstruction#Diff.C3.A9rance

10.05.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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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or in such a catastrophic economic tornados as in the.last depression. At least Kyunam han can stay to enter to compete with other Gladiator from now on in painting..^q^
http://www.kyunamhan.org/inopds/bbs_read.php?code=la_001&nbd=la_001&uid=310&page=1&start=0&thr^Qead=156&no=76&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 IP: 58.141.109.194 ]

10.07.2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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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ate between Derrida and John Searle. http://re-ap.blogspot.com/2008/07/searle-on-derrida-and-desconstruction.htmlu

10.07.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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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ㅁㅁ즈,본햄옥숀,엘레나하트니,, 바바라포드(메트로폴리탄 펫참신)리뷰 불루힐,
FDR,센추럴파크, 59가, 산수,

http://www.kyunamhan.org/inobbs/bbs_read.php?code=qna&nbd=qna&uid=1178&page=2&start=24&thread=536&no=366&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10.08.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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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원래 결론부분이 용량이 초과되어 잘리어 나갔습니다. 추후 생각을 정리하여 보완해야 될 것입니다.

11.11.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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