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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Q^ [작성일 : 2007-04-23 06:07:37 ] 
제 목(Subject)
찰스버그 250 년 기념 모짜르트 음악제



Wolfgang Amadeus Mozart.
2006 Salzburg Festival (Illustration: Jan Voss) Mozart 22 July
the event of the century


Kartenbüro der Salzburger Festspiele,
Postfach 140, A-5010 Salzburg,
tel.: ++43 / 662 / 80 45-500,
fax ++43 / 662 / 80 45-555,
info@salzburgfestival.at
www.salzburgfestival.at


Dates
감골농원엔 장마.. 장대비가 내린다.
서늘한 유롭에선 각종 훼스티발들이 한창 시작될 것이다.
지금 뉴욕 하늘은 참 맑다. 그래도 나는 이곳이 좋다. 편안하다.
이곳에서 저쪽을 보고 그리고 있다. 이곳은 조용히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 Salzburg 모찰트 250주년 음악축제가 곧 벌어질모양이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그가의 자존심. 음악에 관한한 모차르트는 참 생큼하다..
금년엔 20여개의 무대가 올<라갈것이란다. 그속엔 몰리에르의Tartuffe, Shakespeare'의
'Much Ado About Nothing' 가 눈에 뜨인다. 이번여름에 꼭 가보고싶은 곳가운데 하나 이었는데... 쩝 쩝.
몽유여신은 떠나지 말라고 저렇게 장대 눈물을 흘리며 나를 붙들고 있으니.. ㅎㅎ.. 좋아 안떠날께!.. 그대를 버릴수 없지..
정그렇다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아예그림을 이곳에서 그려버리는 것이야 .
옛날 그언젠가 그렸던 모차르트의 음악세계 (Ops 41번 )를 다시 그림으로 환원해 보는 것이야..
그리고 찰스버그 풍경들을 다시 그리면 될것이구... 뚱딴지 <같은 소리... 천만에... 황제(?)는 그렇게 살아야 했었어...

어제 FTA 데모속 인사동 빗길에서 Richard Nichols를 만났다.
3 주전 약속을 이제야 지킨셈이다..
지금 고려대에서 한국영화필름코스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에 있는 2세들과 아세아계 미쉬간 대학 140명 한국문화탐방팀을 몰고 왔다.
그는 오하이오주립대학원에서 연극무대장치를 공부할때 나의 교수이며 친구 였다.
나이가 비슷하여 이젠 거의 친구처럼보낸다..
한국영화를 왜 미국인이 가르치고 있느냐고요?..ㅎㅎ. 이상한것 아닙니다.
제가 뉴욕에서 해체주의(이원일체/원융일체)를 가르키고 있는것과 똑 같은 원리 아닙니까?
서울/뉴욕/유 롭/...지구가 가끔 거꾸로 돌아 가고 있는듯 하지만 어찌합니까?

지구는 이제 옆집이 아니라 한집 마당이 되었읍죠.. 점점 실감...못느끼시냐구요?..ㅜ.
영화 ' 올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를 기억하시나요? 모차를트의 일생을 처음 영화화한 로스안젤리스 의작가 Peter Schaffer의 작품 "Royal Hunt of the Sun"이 있읍니다.
옛날 옛적 함께 니콜스박사와 함께 OSU 무대작품을 만들었는데 연이란 참 묘한가.
생각 느낌-->사랑--->행동-->현실---> 만남--> 시점과 시점이 여전히 아직도 같습니다..
23개 연극무대를 한다음 그만 둘려고 했는데 무대커튼밖 현장으로 넘나들며 서울에서 만나다니..ㅎ.
우리들의 경계는 있는듯 하더니 없고 없는듯하더니 있고..ㅋㅋ
언어에 쩔쩔매던 나를 잘 지도해주던 Richard Nichols는 이제 한국어를 배우느라 쩔쩔매고 있었다.
한국 젊은 작가들의 희곡을 영어로 번역하는라 쩔쩔매는 모습..그당시 미술로 다시 돌아가게 만든 장본인..
나를 한국으로 돌아가 지못하게 미국에 머물게 했던사람 ..ㅎㅎ 무슨연이 이럴가?
거꾸로 가는 연(緣)도 있나..이젠..ㅜㅜ

기회가 되면 영화 '월프강 아마데우스모차르트' ."Royal Hunt of the Sun"도 보세요.
그가 보는 세계는 참 건전합니다. 그가 주장하는 신고전주의란 맹목적인 전통의 추종이나 급격한 실험은 좋지않다고 보는 관점인데..
사회가 하도 이상하게들 낭만주의쪽으로 탱자! 탱자 갈때 종종 나타납니다.
...
빗속의 옛 친구들 생각하며 한밤중 컴을 두드려보니.. ㅎ..

그속에 모차르트의 혼과 유령이 있더라..
그의 그림자는 참으로 멋지고 길다. 250년 후에도 그의 그림자가 이 장대비내리는 내방 골자기에까지 길게 미치고 있으니..
그것은 그림자가 아니고 등대불 빛이더라..
빗소리를 뚫고 250년을 흘러 이렇게 생생히 들리는 Berlin Symphony의 소리는 또 무엇인가?

분명 저멀리 하늘에서 들려오는 영원의 소리..


그것은 아름다운 무지게..
'소리의 그림'들이다 .


2006 Salzburg Festival
Mozart 22
The Salzburg Festival will focus on the city's great composer during the 2006
Mozart year.
All of W.A.Mozart's staged works, all 22 operas including early works and fragments
will be on this year's program. Mozart buffs from around the world can look forward
to nineteen different productions instead of the usual five or six scenic operas
plus an extensive theater program featuring thirteen further productions.
The title Titel »Genug! Vom Glück im Diesseits« will present the many
different facets of comedy. The program will range from the great classical texts
such as Molière's Tartuffe, Shakespeare's Much Ado About Nothing and
Kleist's Amphitryon to Nestroy's farcical Höllenangst and Grabbe's comedy
Scherz, Satire, Ironie und tiefere Bedeutung to Peter Handke and the debut of a new
work by Barbara Weber.
The 2006 Summer Festival will be accompanied and observed by Alexander Kluge, holding a salon to explore the fundamentals of comedy. The program will open on July 23 with the traditional performance of "Everyman".
The concert program will include series by the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the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Camerata Salzburg, Mozart matinees and a host of
sacred and chamber music concerts.
2006 Salzburg Festival
July, 23 - August 31, 2006
http://www.salzburgfestival.at/



.
http://www2.salzburg.info/weltkulturerbe.html

06.07.14 삭제
.
http://www.aboutfamouspeople.com/article1003.html

06.07.14 삭제
.
Mozart's former love interest, Aloysia had married a court actor whom he knew, and through whom it met Aloysia's sister Constanze. They fell in love and married in 1782, the same year of his Singspiel, Die Entfuhrung aus dem Serail (The Abduction from the Harem).

Mozart's marriage was a happy one, but he was in trouble financially, so Mozart tried to make ends meet by teaching. Together he and his wife would have six children, of which only two survived. In 1784 Mozart became a Freemason and during this year wrote six piano concertos. Using his unbelievable talent, he wrote and additional six more in 1785 and 1786.

06.07.14 삭제
.
http://en.wikipedia.org/wiki/Wolfgang_Amadeus_Mozart

06.07.14 삭제
.
Wolfgang Amadeus Mozart.

2006 Salzburg Festival (Illustration: Jan Voss) Mozart 22 July
the event of the century



Kartenb&uuml;ro der Salzburger Festspiele,
Postfach 140, A-5010 Salzburg,
tel.: ++43 / 662 / 80 45-500,
fax ++43 / 662 / 80 45-555,
info@salzburgfestival.at
www.salzburgfestival.at





Dates





감골농원엔 장마.. 장대비가 내린다. 서늘한 유롭에선 각종 훼스티발들이 한창 시작될 것이다. 지금 뉴욕 하늘은 참 맑다. 그래도 나는 이곳이 좋다. 편안하다. 이곳에서 저쪽을 보고 그리고 있다. 이곳은 조용히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 Salzburg 모찰트 250주년 음악축제가 곧 벌어질모양이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그가의 자존심. 음악에 관한한 모차르트는 참 생큼하다..금년엔 20여개의 무대가 올<라갈것이란다. 그속엔 몰리에르의Tartuffe, Shakespeare'의 'Much Ado About Nothing' 가 눈에 뜨인다. 이번여름에 꼭 가보고싶은 곳가운데 하나 이었는데... 쩝 쩝. 몽유여신은 떠나지 말라고 저렇게 장대 눈물을 흘리며 나를 붙들고 있으니.. ㅎㅎ.. 좋아 안떠날께!.. 그대를 버릴수 없지..정그렇다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아예그림을 이곳에서 그려버리는 것이야 .옛날 그언젠가 그렸던 모차르트의 음악세계 (Ops 41번 )를 다시 그림으로 환원해 보는 것이야..그리고 찰스버그 풍경들을 다시 그리면 될것이구... 뚱딴지 <같은 소리... 천만에... 황제(?)는 그렇게 살아야 했었어...


어제 FTA 데모속 인사동 빗길에서 Richard Nichols를 만났다. 3 주전 약속을 이제야 지킨셈이다..지금 고려대에서 한국영화필름코스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에 있는 2세들과 아세아계 미쉬간 대학 140명 한국문화탐방팀을 몰고 왔다. 그는 오하이오주립대학원에서 연극무대장치를 공부할때 나의 교수이며 친구 였다.나이가 비슷하여 이젠 거의 친구처럼보낸다.. 한국영화를 왜 미국인이 가르치고 있느냐고요?..ㅎㅎ. 이상한것 아닙니다. 제가 뉴욕에서 해체주의(이원일체/원융일체)를 가르키고 있는것과 똑 같은 원리 아닙니까? 서울/뉴욕/유
롭/...지구가 가끔 거꾸로 돌아 가고 있는듯 하지만 어찌합니까?

지구는 이제 옆집이 아니라 한집 마당이 되었읍죠.. 점점 실감...못느끼시냐구요?..ㅜ.


영화 ' 올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를 기억하시나요? 모차를트의 일생을 처음 영화화한 로스안젤리스 의작가 Peter Schaffer의 작품 "Royal Hunt of the Sun"이 있읍니다. 옛날 옛적 함께 니콜스박사와 함께 OSU 무대작품을 만들었는데 연이란 참 묘한가. 생각--> 느낌-->사랑--->행동-->현실---> 만남--> 시점과 시점이 여전히 아직도 같습니다..23개 연극무대를 한다음 그만 둘려고 했는데 무대커튼밖 현장으로 넘나들며 서울에서 만나다니..ㅎ. 우리들의 경계는 있는듯 하더니 없고 없는듯하더니 있고..ㅋㅋ

언어에 쩔쩔매던 나를 잘 지도해주던 Richard Nichols는 이제 한국어를 배우느라 쩔쩔매고 있었다. 한국 젊은 작가들의 희곡을 영어로 번역하는라 쩔쩔매는 모습..그당시 미술로 다시 돌아가게 만든 장본인.. 나를 한국으로 돌아가 지못하게 미국에 머물게 했던사람 ..ㅎㅎ 무슨연이 이럴가? 거꾸로 가는 연(緣)도 있나..이젠..ㅜㅜ

기회가 되면 영화 '월프강 아마데우스모차르트' ."Royal Hunt of the Sun"도 보세요. 그가 보는 세계는 참 건전합니다. 그가 주장하는 신고전주의란 맹목적인 전통의 추종이나 급격한 실험은 좋지않다고 보는 관점인데..사회가 하도 이상하게들 낭만주의쪽으로 탱자! 탱자 갈때 종종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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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옛 친구들 생각하며 한밤중 컴을 두드려보니.. ㅎ.. 그속에 모차르트의 혼과 유령이 있더라.. 그의 그림자는 참으로 멋지고 길다. 250년 후에도 그의 그림자가 이 장대비내리는 내방 골자기에까지 길게 미치고 있으니..그것은 그림자가 아니고 등대불 빛이더라..빗소리를 뚫고 250년을 흘러 이렇게 생생히 들리는 Berlin Symphony의 소리는 또 무엇인가? 분명 저멀리 하늘에서 들려오는 영원의 소리..

그것은 아름다운 무지게..'소리의 그림'들이다 .


2006 Salzburg Festival
Mozart 22

The Salzburg Festival will focus on the city's great composer during the 2006 Mozart year.

All of W.A.Mozart's staged works, all 22 operas including early works and fragments will be on this year's program. Mozart buffs from around the world can look forward to nineteen different productions instead of the usual five or six scenic operas plus an extensive theater program featuring thirteen further productions. The title Titel &raquo;Genug! Vom Gl&uuml;ck im Diesseits&laquo; will present the many different facets of comedy. The program will range from the great classical texts such as Moli&egrave;re's Tartuffe, Shakespeare's Much Ado About Nothing and Kleist's Amphitryon to Nestroy's farcical H&ouml;llenangst and Grabbe's comedy Scherz, Satire, Ironie und tiefere Bedeutung to Peter Handke and the debut of a new work by Barbara Weber. The 2006 Summer Festival will be accompanied and observed by Alexander Kluge, holding a salon to explore the fundamentals of comedy. The program will open on July 23 with the traditional performance of "Everyman".

The concert program will include series by the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the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Camerata Salzburg, Mozart matinees and a host of sacred and chamber music concerts.

2006 Salzburg Festival
July, 23 - August 31, 2006
http://www.salzburgfestival.at/

06.07.1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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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ㅎㅎ ㅇ 우주가 하나 더 생기겠지요.. 죽음, 배신 과 복수의 여인은 저리가고..빛과 무지게로 가득한 창조의 여신이 또하나...옛 님 제우스의 그리운 그림자를 찾아 틀림없이 이곳 무릉도원 골자기로 올라올것입니다..^ + ^

06.07.1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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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bs.co.kr/sat/classic/index.shtml

06.07.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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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데 예정데로 할가?
쥬피터(ZEUS)도 '헤라'의 질투때문에 작업(?)을 못하시겠네. 지난해 갔던 봉평 '허브나라' 계곡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강원도 미술인 친구들을 볼수있는 좋은기회가 될텐데...ㅎ ^ ''~~ 최연수 사장님 뵙고 싶고..그 국민학교에 미술실 에서 한잔 ㅋ. 하면.. 헤라의 바가지를 잊을 수 있으렸다..


'클래식 오디세이' 300회 맞아 숲 속 음악회 개최2006년 07월 15일 '클래식 오디세이'가 방송 300회를 맞아 18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군 봉평 허브나라 별빛무대에서 '찾아가는 숲 속 음악회'를 개최한다는데.

박지윤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을 비롯하여 피아니스트 김재미, 첼리스트 유대연,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 등이 무대에 오른다. 쇼팽의 '야상곡', 조지 거쉬인의 '서머타임',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 정통 클래식과 크로스오버에 걸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소개된단다..


06.07.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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