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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도나입니다~ [작성일 : 2006-07-18 05:28:36 ] 
제 목(Subject)
선생님~ 도나에요~
매번 찾아뵙는다고 해놓고서 못가서 죄송합니다.
친구랑 같이 손붙잡고 조만간 꼭꼭 갈께요
지금 거기 여름풍경이 너무 이쁘네용..
몸건강하세요.
^-------------^

^Q^
그 남친 잘계시고 있는가요? 어쨌던 반쪽(사랑)과 함께 항상 손 잡고 다니세요.
오늘처럼 천둥이 치고 폭우가 흐르는 날.. ㅎ.. 밖의 풍경이 그리 문제가 되지 않겠지. 내마음속에서 내가 진정 원하고 그리는 것은 아름다운 고요(정숙.Tranquility) 그리고 침묵일 것이니... 아님... 반대로 구름을 헤치고 ..하늘을 가르는 저 제우스의 천둥같은 열정(Pathos)이던가... 사랑은 천지 개벽..세상살이를 예술가의 그것(작품)으로 바꾸어 놓는법.세계를 만들어보세요. 보기만해도 안고 있기만 해도 느낌이 흐르면 꼭 손을 잡고 무덤까지 가셔야 됩니다...

내가 지금 주례사를 읊고 있나?

[ IP: 221.162.72.91 ]

06.07.18 삭제
onlooker

^^* 잘지내시죠 ? 수해는 입지 않으셨는지 궁금하네요....암 쪼록 건강하세요

06.07.18 삭제
^Q^
밖은 장대 비..주룩 주룩 안은 헉! 헉!.. .. 뜨거운 숨소리. 캔버스 숨차게 비벼대고 있읍니다 그림자와 소리와의 만남..103.5 챈널 90's 메탈 . 골자기의 교성소리 . .One Two Three Four..숨소리 빗소리 붓질 .. ㅇㅎㅎ.ㅇ S질은 아니구요..무료하니 말없이 .베니스 점찍고, 뉴욕 돌아 돌아....헉 헉 꼭지점 땐스(?).. 또 입술이 근질거리네 젠장. ,페인팅이 무슨 뜻이죠? 몽유여신과의 펄포먼스 합당한 말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네... 입술을 그냥 깨물고 있읍니다.

06.07.18 삭제
.
Onlooker 님! 뉴욕이신가요? Onlooker..아무나 쓰는 영어가 아닌데. 흐 ~ 음~.. 저의 건강 염려 감사합니다.. .서울의 몬순 (장마)는 참으로 세계적입니다. 와이프를 떨쳐놓고 싶은 사람은 여름 장마철에 서울 여행 스케쥴을 잡는다지요?.. ㅎㅎ 믿으시거나 말거나.....우리민족이 강한게 바로 이런 날씨.. 비바람.. 봄가을.. 뜨거운 여름 추운 겨울을 벼게 처럼 끼고 사는 나라... 세계에 어디 있죠?..
뉴욕의 봄 가을은 너무 짧습니다. 아주 뜨겁거나 추운게 뉴욕.. 우리는 ..(생략)..중도(몸부림, 천둥 번개 속의 연인 같은)의 계절이라 합시다... Vivaldi가 서울 감골농원에 살았더라면 그의 음악이 아마 달라졌지 않았을가? Cool 하게.. 여름이 가장 (?)하게 작곡되었겠지요?... ㅎㅎ..
이번 여름 씻겨내려 간 것이 너무 많아요.. 싹.. 쓸어갔으면 합니다..

06.07.18 삭제
.
쓸어가라는 말은 집과 재산 가옥 ..을 떠내려보내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불필요한 감정의 찌꺼기.. 불필요한 인연..

06.07.18 삭제
onlooker

많이 외로우시군요 ^^* 글에서 그림에서 묻어 나는걸요, 하지만 화백님의 정열과 깊이를 알 수

없는 도력 같은 것들... 존경합니다

멀리서나마 늘 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셨음해요

장마철에 몸 건강하시고 꽃 조심 하세요 ^^ 그럼 이만

06.07.18 삭제
씨사이
oh dona oh dona,,,
라밤바 영화를 보던때는 아름다운 옛날,,(파리에서의 마지막탱고와 같이 봄)

비님이여, 나를 좀 안아주요. 살짝살짝 터치해주3

06.07.19 삭제
^Q^
뉴욕 어제날씨 98도 무더웠겠네요. 가끔 시장을 보러 벽제 시장엘 마을뻐스타고 오가는게 유일한 외출이며 즐거움중 하나. 시장바구니들고 다니죠. 할머니들이 직접재배한 야채 과일 고추. 오이 가지..ㅎㅎ ..
짜구 맵지않게. 우리음식도 해체하여..달달.. 니글 거리는 국적불명의 식단으로..ㅋㅋ.

꽃은 사방에 피어 있는데..꽃으로 보이질 않네요. 꽃은 딱 한송이 마음속 깊이 묻어 두었죠.지금은 몽유여신이 그꽃을 관장하고 있구.. 꽃이 여신인가 여신이 꽃인가? 때가 되면 밝혀 질건가..아직 연기가 닿지 않아..이여신이 현현할때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06.07.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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