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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유병철 [작성일 : 2006-08-06 00:28:35 ] 
제 목(Subject)
C&M 경기 케이블 TV 챈널5 10시/오후3시/오후 8시 밤12시 30분 후반부 뉴스시방영/유감독 최두리앵커
^Q^
구라빨 이야기만을 하면... 참 못할짓..말은 적을 수록...좋은데

06.08.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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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C N M CHANNEL 5가 좋은 기록을 했읍니다 감사.. 앵커여인 최두리님 그리고 유병철감독은 무차별 질문공격. 질문은 이런것이었다. (1)그림은 왜 그리느냐? (2)무엇을 그리느냐? (3)한마디로 이야기하라! (4)왜 이골자기에 들어왔느냐? (5)들어오니 어떻더냐?..ㅇㅇ. ㅜㅜ.~`` 참 원초적질문에...내대답은 빙글빙글 돌았던 날..< 하나가되고 싶은 데>... 깼다가 부시고 떨어졌다가 합친다음...대구 점찍고,, 천안에서 돌고.. ㅇㅇ.. ㅋㅋ.. 나와 그림 언어 존재가 둥글둥글/위 /아래 여기/저기/.이쪽/저쪽..ㅋㅋ. ㅜㅜ.. 꽃잎 바람에 흩 날리듯, 비바람 천둥치듯, 아침햇살 어둠을 살라먹고.. 매일 뉴스 10시 오후 3시 오후 8시 밤 12시30분 뉴스 끝머리 경기도 파주 고양 문화 예술 관광 코너 에 소개된다니.

06.08.04 삭제
.^Q^
여러사람에게 공개되는 일기(日記)는 내장(內腸)을 보이는 것같아 조심스럽기도 하다..홀라당 자의반 타의반 그의 모든것이 벗겨지게 마련이지만 말..작품.. 기록된 언어는 삶의 나침판 혹은 거울 같기도 하여 후학들에게 책임이 따른다...가끔 지난 일기장에서 일그러지고 잘못된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지금도 그래서 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읽는다.이렇게 산속에서 무료할땐 더욱 그러하다. 경을 읽는 것이나 기록을 쓰는것이나..화가에겐 다를것 잃을것이 없을 것이다. 관심있는 친구들 후배들 이웃들을 위한...

06.08.05 삭제
^ㅃ^
한국의 현장작업경험...ㅎㅎ. 이번엔 비오는 날의 수채화들이었다.. 한여름밤을 잔디ㅅ불과 별빛, 새벽 닭우는 소리에 깬다.,,뉴욕엔 큰 화선지들이 없다. 이곳은 화가들에겐 천국이다..뉴욕은 발표하기에 이곳보담 관객의 폭이 넓다..이곳에서 만들어 거꾸로 보내는 것을 나는문화의 '역류'라고 부른다.

06.08.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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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나에겐 두곳의 '마음의 집' 이 생겼다. 서울보다 산 햇수로 따지니 뉴욕이 더 길고 오래다. 이젠 서울 뉴욕 어느 하나도 버리고 싶지않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마음의 고향으로 역류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ㅜㅜ. 집을 떠나면 집이 그립다 했던가?. 서울을 떠나니 뉴욕생각, 뉴욕을 떠나니 서울 생각... ㅜㅜ. 그래서 아예 그 사이(서울)사이(뉴욕)의 경계를 없에자는 망상(?)...ㅎㅎ 어떤가?... 지구는 과연 Thomas Friedman의 말처럼 Flatism(마당)의 시대에 왔나요?. 그냥 있는곳에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하는데.. ㅋㅋ. 문제는 마음의 정(定 ,精,貞,情.程)처가 없노라. 있다면 내마음을 쏟을 수 있는 빈곳 가로 세로..계속 빗나가는 사선(斜線), 둥근 원(圓)..있기는 있는데..잡히지 가 않는구나....

06.08.05 삭제
^Q^
어제 두편의 영화를 보았다 (1) '분홍신'.. 사랑놀이에 빠져 있으면 절대로 좋은 댄서가 될수없단다.. 화가도 그럴가?....(2)'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말광량이 길들이기'에서 ... 그사람을 볼때마다 멍청해지는 사람이 있다... ㅎ.그건 사랑이란다....행복하기란 쉽지않다...... 사랑은 질병같은것. 마시면 마실 수록 죽는다..그럴가..ㅋ. ..밤마다 별을 사랑한 지렁이의 이야기....ㅜㅜ 지렁이도 사랑을 느끼는데 나라고 못느낄소냐..ㅎㅎㅎ.. 이 더운날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요? 선생님!

어제 스튜디오에 기적이 일어났다.. 내인생 오래전 40 여년전 미국가기전 고무신 거꾸로 신고 갔던 그여인이 찾아 왔었다. < 또 내장을 들어내고 있군. 주책스럽게스리..><더위를 먹었나봐>
[ IP: 221.162.72.102 ]

06.08.05 삭제
^Q^
http://www.kyunamhan.net/inobbs/bbs_read.php?code=qna&nbd=qna&uid=530&page=1&start=0&thread=402&no=261&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06.08.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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