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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Q^ [작성일 : 2006-08-03 11:21:44 ] 
제 목(Subject)
한국수채화공모전 대상수상자 도깨비님 축하
<주> 아랫글은


**착한 도깨비님의 수상 소식입니다**


제22회 <한국 수채화 협회 공모전>에
틈틈히 그린 그림을 냈는데
뜻밖의 행운이 제게...

아 글쎄,, 대상이라네요..헉~!!
으짬좋아요...ㅠ

아직도 제 부족함에 부딪혀 답답한데,,,
큰 상의 무게감이 아주 크게 밀려와 부담이 되네요..
앞으로 건강 문제도 그렇고
대상 수상자의 무게를 어찌 감당할지..

암튼 쉽지않은 것을 받은 건 사실이죠?
전 정말 공모전,,암울하게 느꼈는데...

모두들 그러시네요,,
제가 믿는 하나님이 절 도우시는거 같다고...ㅠㅠ
저 자신도 쇼크로 진정이 안되는 상황,,
그저, 제게 임한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은총에 감사할 뿐입니다...

부족한 절 긍휼히 여기시고 이렇게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며 눈물이..
지나간 어려움과 아픔들이 많이 위로가 됩니다.
내캔과 함께 이 영광을 나누고 싶어서,,
쑥스럽지만 올립니다..
많이 격려해 주세요..^^


전 시 일 자 : 2006년 8월 19일(토)-27일(일)
전 시 장 소 : 성남아트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Tel: 031-783-8091)

시상식 및 OPENING : 2006년 8월 19일(토)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착한 도깨빕니다..^^
^Q^
어제 내옆에 앉아있는 착한 도깨비님. 힘들어 한다음엔..짱! 하는 법입니다. 많이 그려셔야 되지요...도깨비의 빛과 그림자는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는데.. 몇주전의 지난번 본이후 아무래도 조짐이 수상(?) 했었는데 진짜 수상(受賞)하셨구랴...그림이 내가그랬죠 갈때까지 간 그림이라구...

06.08.01 삭제
.
http://cafe.daum.net/treeeum

06.08.01 삭제
차칸
어머나나나~~~ㅎㅎㅎ
선생님께서 이런 격려의 말씀까지..아긍,, 넘 감사합니다...^^

제 그림은 아직 멀었지만
선생님 컴실력은 갈 때 까지 가셨?ㅎㅎ

늘 선생님의 *원융일체,, 해체..등등,,ㅋ 동양철학이 배여있는 그림을
동경합니다..그리고 존경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좋은 작품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땡볕에 선생님 그림도 농익어가기를....*.*;;

06.08.01 삭제
^Q^
님의 작품은 여러가지점에서 극적 긴장감을 줍니다. conventional methodologies 인 ‘perspective’, ‘chiaroscuro’ 를 철저히 지키고 있으면서 또한 동양의 수묵화만이 갖고 있는 서법적 자동성( Caligraphic Automatism)을 자연스럽게 대조 시킨다는 점입니다.

이즈음 뉴욕뿐만이 아니라 곳곳의 많은 사람들이 너무 미술을 쉽게 생각하여 Duchampian, Cageian, Walter Benjaminian, Fluxus,들이 남긴 실험적 Dada적 경향과 기계위주의의 Technology미학만을 추종하던 미술사의 사생아(비주류)들이 남긴 오물 (Shit 汚物)들을 치울려는 새로운 움직임이 있읍니다. 이른바 Neo Classical Deconstructivism이라 합니다. 한국, 인도, 중국 작가들이. 역시 그 중심에서있읍니다.(1)'몸(Body Art,Performance Art)) (2)'기계'(Video, Digital, Photo),(3) '개념미술'(Conceptual Art),(4)'물질'( Dada, Post-, Funk, Flesh)이 갖지못했던 세계.. 일탈된 세계미술의 궤도수정에 신고전( Neo-Classicism)주의적 Globalism의 구축에 앞장서고 있읍니다.본래의 궤도라함은., Realism, Impressionism, Post-Impressionism, Cubism, Surrealism, Constructivism, Abstract Ecole de Paris, New York School of Art, 붓과종이 속에서 작가의 땀과 생각이, 나/너, 안/밖, 이곳/저곳, 지금/미래를,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서로 통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이는 우리의 선조들이 남긴 붓과 흙과 빛과 그림자의 세계입니다.고구려 고조선이래 당송명청 중국, 인도인들과 함께 정통적 씨앗(Stem Cell) 문화의 '줄기세포'를 보여 주어야 할때입니다. 스타일을 만들어 보이는 사람이 진정한 작가일것입니다. 서양사람들이 버리고 있는 것들을 줏어 가르치거나 뒷북을 치면 안되는것입니다..이점도 서서히 한번 철저히 논의 되어야 할것입니다.

앞으로 작품을 많이 만드시어 이러한 열의에 동참 하시기를... 바랍니다.

06.08.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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