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to Kyu-Nam Han :::::
Artist's Forum
Artist's Forum KOR
Artist's Forum ENG
HOME > Artist's Forum > 아티스트포럼[Artists
+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W.S. Pyun [작성일 : 2006-08-16 10:49:18 ] 
제 목(Subject)
세계일보 8.15 자 한규남 인터뷰
한규남 화백 "난 모천에 회귀하는 연어”
32년 미국생활 접고 귀국
 ◇한규남 화백은 지난해 뉴욕 퀸즈예술위원회에서 예술공로상을 받으면서 미국 주류 화단에 당당히 이름을 알렸다.
“종이, 먹, 캔버스, 아크릴 등 동서양을 함께 버무려 버리고 싶습니다.”

뉴욕과 서울을 하나의 동시 공간으로 삼아 작업하는 한규남 화백에겐 이제 더 이상 문화적, 공간적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화적 거리는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충분히 메워 나갈 수 있다. 실제로 한 화백은 인터넷을 통해 미국방송은 물론 신문, 구글 등을 실시간으로 향유하고 있다. “이젠 ‘플래티즘(Flatism)’의 시대이고 ‘한마당’의 시대라 저에겐 이쪽(서울)과 저쪽(뉴욕)의 구별이 잘 안 됩니다. 서울이 뉴욕 같고 뉴욕이 서울 같으니 헷갈리우스(?)가 된 듯합니다.”

공간적 거리도 한국에서 작품을 만들어 특급우편으로 보내면 미국 갤러리에 48시간 내에 도착하는 시대라 장애가 되지 못한다. 한 화백은 요즘 뉴욕, 플로리다, 샌프란시스코 갤러리들에 작품을 보내주고 있다.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27세 때 미국으로 건너간 그가 고국으로 돌아온 가중 큰 이유는 뭘까.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미국에 계속 거주했다면 지금과 같은 좋은 작품을 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일본 원산지’ 작품을 생산했기에 빛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이제 모천에 회귀하는 연어이고 싶은 것이다.

“저는 연어 같은 화가로, 서울은 내가 회귀할 조용한 샛강인 셈이지요. 연어에게 샛강은 결코 조용한 곳이 아닙니다. 그곳은 목숨을 건 여행의 끝이고, 연어는 거기서 알을 낳습니다.” 긴 여로를 마무리하고 ‘한국 원산지’ 작품으로 세계 시장에서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그의 배수진인 셈이다.

한 화백은 2년 전부터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고곡마을의 한 야생화 농원을 빌려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다. “세계시장으로 발진하는 베이스캠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숲 속에 자리한 한옥 작업실은 예스러운 풍광이 운치를 더한다. 벽면 가득한 작품에선 다양한 모색의 흔적들이 엿보인다.

◇일산 뒷골목 풍경(2006년)

미국 화단에서 독특한 해체와 재건, 동서양의 기법 조화로 주목받고 있는 한 화백은 스스로 해체와 통합의 이원일체주의자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의 작품은 그리드(네모)의 집합이다. 네모는 동양의 오랜 전통이기도 하다. 가로와 세로, 대각인 선과 점들이 북을 치듯 박자 개념으로 겹쳐 쌓아가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은 서구적 모더니즘과 다원주의를 포용할 수 있는 한국형 패러다임의 실체다.

형상들은 그리드 선으로 해체되고, 그 위에 다시 형상이 그려지고 또다시 해체되는 반복 과정에서 신형상이 드러난다. 한 화백은 이를 ‘정신적 사리’를 건지는 작업이라 했다. 작업실 주변 풍광에서 뉴욕과 베니스의 풍경까지 독특한 화풍이 이런 과정을 통해 얻어진 것이다. 1972년 도미해 오하이오 주립대학 및 대학원에서 연극무대장치를 공부하기도 했던 한 화백은 서양의 원근법과 동양의 다시점을 이렇게 통합했다. 그가 그리드 작업의 원조인 점묘를 시작한 데엔 가슴 아픈 사연이 배어 있다. “72년 미국에서 첫아이를 낳았는데, 하루는 집에 돌아와 보니 분유마저 떨어져 있었습니다. 작가의 길을 접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아끼던 붓을 몽땅 톱으로 썰어버렸지요.” 노동판에 나섰다는 딱한 소식을 접한 대학에서 장학금을 주겠다는 전갈이 와 그는 십여일 만에 다시 캔버스 앞에 앉았다. 붓은 없지만 미친 듯이 그림이 그리고 싶어 잘린 붓 몸체에 물감을 찍어 캔버스에 점으로 그림을 그려 나갔던 것. 그는 점 찍는 작업을 목탁 치는 소리에 비유했다. 대상과의 합일 과정이란 설명이다.

한자문화권에서는 글씨와 그림이 하나다. 한 화백이 상형문자의 형상과 의미를 하나의 캔버스에 풀어내는 작업은 민화적 색채와 어울려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해준다. 글씨를 쓰는 듯한 붓터치는 그림을 그렸다기보다 쓴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모네나 고흐, 브라크, 잭슨 폴록도 그림을 그렸다기보다 썼다는 관점에서 보면 색다른 이해가 가능합니다. 알게 모르게 동양적 서법 문화에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편완식 기자

.
편기자님 감사합니다. 하루 사이에 만리장성을 쌓았군요. 그렇게... 열성적인 탐구정신 높히 평가하고 싶습니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시고. 그늦게까지 이곳 까지 오셨으니..어쩜 잊어버린(보이지 않았던,이야기하지 않았던,마음속에 숨겨두었던) 기억들을 홀라당 벗기움을 당하는 일에는 이녁이 났긴 했지만.. 뻔뻔스럽게 태연하게 너무 자만을 떨었나봅니다...있었던 옛이야기들 그렇다손치더라도 ..

'작품'이란 맨 나중에 따라오는 그림자(사리)일뿐.. 나의 실체(영,혼, 열정)는 지나간 시간들과 함께 어딘가로 흘러가 버렸지 않았나 생각됩니다.그래서 자의반 타의반 기록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듭니다.

기록(언어,글)이란 시계의 초침판 같아...삶의 순간 순간의 시점을 붙잡아 재깍 재깍 먼 후에라도 읽을수 있다는 점은 좋은데..내 속사정 겉사정 이것 저것 뭐 그리 대수로운 것이라고.. 알려야 할 필요가 있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만.

ㅜㅜ.일단 아랫도리 웃도리 모두 홀라당 벗어던졌고 이미 치부까지 쫙 벌린셈이니. ㅋㅋ...산란(産卵)하는데 힘이되도록 꽉 붙잡아 주십시요..ㅎ.. 내가 갑자기 ㅎㅎ... 베이비들...알(?)을 낳다니.. 아직은...몽유여신 Muses의 합창(?)이 안들리는데..이들은 아직 산속에 있읍니다.꿈속에선 소리가.. 아직...들리지 않습니다. 곧 깨어나겠지요...

06.08.16 삭제
.
고려청자처럼 아름답고 파란 하늘색(?) 알을 낳는 축복이 있을수도 있겠고. Red Violin 처럼(17th-century Italian master violin-maker Nicolo Bussotti 작품) 저주스런 연(緣)을 남길 수도 있겠지만, 나의 여신(Muse, 夢遊女神)은 아직 이골자기에서 '조용히 기다리라' 미소만 짓고 있으니..



According to ancient Greek mythology there are nine muse, goddesses who inspire artists, musicians, writers and poets and that these immortal beings are the daughters of Mnemosyne who were fathered by Zeus. Mnemosyne is also an immortal and the titan daughter of Uranus, another god of the highest order. For over 2,500 years and throughout western civilization, it is largely acknowledged by artists of every sort that most of their inspirations, creativity and incredible talent come from these muse. Because this is so mysterious, that which science can’t explain to anyone’s satisfaction, and for a lack of a better explanation; this mythological explanation remains the most popular reason. In this day and age of scientific thought, one would think this would be a preposterous concept for intelligent people to believe yet it remains the case. This shouldn’t be surprising though, there isn’t much about the subconscious that science can explain and nothing at all about the spirit world.

06.08.16 삭제
^Q^
http://ancienthistory.about.com/library/bl/bl_myth_europe_grecoroman_muses.htm

06.08.16 삭제
^Q^
망가질땐 망가지더라도 .. 젠장 끝가지 함께 갈수있는 Goddess가 있다면,.. ㅠㅠ.. 얼마나 좋을가? 매혹적인 아름다움이 작품속에 영감으로 남는다면야.. 죽어도 좋아..
믿져야 본전..ㅋㅋ. 아직은 나는 두려울것이 없는데..가까이 있질못하시네들.. ㅉㅉ.. 못가게 지켜줄 신은 없나요? 시간을 의식하지않는 불나비같은 사랑을 만나고 싶은데..<주책 왕발이 욘사마>..으흐..산골자기가 무서워...또 나왔군 그랴..

06.08.16 삭제
.
작가와 삶.. 그 중 그의 여인상 은 절묘(絶妙)한 관계에 선다. 동서고금 현실속의 여인(정확하게 말하면 연인)의 체취와 그림자가 작품속에 드리워진다는 사실을 안다. 그런데 확실치않은 경우도 있다. 그리고 평생 대상(연인)이 없는 작가들도 있었다. 작가에겐 연인(Muse,Idol,몽유여신)은 보고만 있어도, 생각만하여도, 뜨거운 열정이 끓어 올라야 한다.. 아랫글속의 두 작가 그리고 곰플레이어Red Violin 은 생각을 가져다준다.
그래서 편기자님의 글을 옮겼다.


[화랑가산책]롭스·뭉크 '남자와 여자' 2인전 14일자 세계일보

위대한 예술가의 배후에는 늘 끊임없는 영감을 제공한 ‘뮤즈’의 존재가 있어 왔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예술의 여신 뮤즈처럼 예술가에겐 없어서는 안 될 조력자였던 셈이다.

뮤즈는 양면성을 보이기도 한다. 영화 ‘레드 바이올린’에서 바이올린 장인이 사랑하는 아내의 피를 칠해 명품 바이올린을 만들지만, 이를 가지게 된 자마다 죽음이라는 파멸을 맞게 되는 얘기처럼 ‘팜므 파탈’의 요소도 가지고 있다.

프랑스어로 팜므는 여성을, 파탈은 운명적인 것을 뜻한다.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운명적인 삶을 타고난 여성이 팜므 파탈이다. 팜므 파탈과 관계를 맺고 있는 남성 역시 팜므 파탈의 손아귀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 남성을 압도하는 섬뜩한 매력과 강인한 흡인력 앞에서 남성은 끝내 파국을 맞을 수밖에 없는 것이 팜므 파탈의 속성이다.

19세기 말 유럽 문화계의 퇴폐적인(낭만주의) 분위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파멸시키고 세상에 악을 퍼뜨리는 팜므 파탈로 묘사됐다. 이 시기에 활동했던 벨기에의 풍자만화가이자 판화가 펠리시앵 롭스(1833∼1898), 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1863∼1898)의 작품에서도 여자는 항상 ‘악의 꽃’이었다.

롭스는 유복하게 살았지만 프랑스 시인 보들레르와 교류하면서 그의 악마주의도 뼛속 깊이 받아들였고 이를 정교한 판화로 표현했다. 보들레르의 대표 시집 ‘악의 꽃’에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그는 “세계는 절도와 매춘이 지배할 것이다”라고 외치며 벌거벗은 채 눈을 가리고 돼지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천박한 창녀의 모습을 그려내고 ‘창부 정치가(Pornocrates)’라고 이름붙였다. ‘꼭두각시를 든 부인’에선 칼을 숨긴 채 꼭두각시를 치켜들고 있는 여자를 묘사해 여자는 남자를 파멸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전체를 위협하는 악마적인 존재로 그려지고 있다.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했던 뭉크도 평생 여자를 두려워하고 가슴앓이만 했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런 성향은 작품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역동적으로 흐르는 곡선을 반복해 윤곽 선을 대신한 특유의 표현 방식과 기괴하고 섬뜩한 분위기가 판화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덕수궁미술관에서 10월 22일까지 열리는 롭스&뭉크 2인전 ‘남자와 여자’전은 롭스와 뭉크라는 두 남자가 여자를 보던 눈을 소개하는 전시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편완식 기자

2006.08.14 (월) 17:36

06.08.16 삭제
.
http://sonyclassical.com/music/63010/

06.08.16 삭제
.
http://en.wikipedia.org/wiki/Muse

06.08.16 삭제
.
The Unvarnished Truth About Religion, Christianity and Spirituality in 2006"

Seven great myths of organized religion: A closer look

Over the centuries, billions of people have fallen prey to religion run amok. How many Jews and Gypsies suffered in Nazi concentration camps while churches in Germany turned their heads? How many people were murdered in the Crusades during the middle ages--in the name of God?
Some religious leaders seem to tell us that we're not smart enough or good enough to discover God on our own. Who says?
If God is good and perfect, why is there so much evil and suffering in the world?
How can anyone rely on the Bible for answers, if it's just a loose translation of ancient myths anyway?
How can we trust a religion that has advocated slavery and the subjugation of women throughout history?
These are serious questions-hot potatoes that nobody wants to touch. So I wrote a 7-day course called "The Seven Great Lies of Organized Religion."

In this course we're going to dissect the most common lies -- and illuminate the fault line that separates genuine spirituality from empty religious dogma.

To sign up, just fill in the spaces and click on the button. I promise not to spam you--that only creates hard feelings anyway--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The course starts today, and the first installment will show up in your email box within the next few minutes.

Talk soon,

Perry Marshall


Your First Name:
E-mail Address:

06.08.17 삭제
^Q^
생각이란 다채롭다.온갖종류의 컬러와 흡사하다.. 반 종교주의자들의 관점은 종교주의자들만큼 참 흥미롭다. 고전 에집트 희랍 인도 힌두 동양을 읽다보면 만나는 사람들이있다. 도대체 교회에 안가는 사람들은 어떤신을 믿는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특정 종교가 있는 사람만큼 이사람들도 개개인의 신을 믿고 있는 것이다.

06.08.17 삭제
^Q^
http://ancienthistory.about.com/

06.08.17 삭제
^Q^
종교나 그림이나 예술은 한번도취해본 사람은 벗어날 수 없다. 유유락락한 평온과 뜨거운 열광의 세계를 동시에
수반(隨伴, accompaniment)한다. 그것은 술보다.그 어느 것 보다 더 황홀한 세계이다. 허지만 사랑만큼은 못하다..ㅎㅎ. ㅜ

뭉크도 같은 말을 했다.

내게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일종의 병이요, 도취이다. 그 병은 벗어나고 싶지 않은 병이요,
그 도취는 내게 필요한 도취이다.

Edvard Munch (1863-1944)

06.08.17 삭제
^Q^
적라라하게 자기(인간)본성탐구에 진솔하다 기존의 가치관과 정면으로 배치(背置)될경우, 온갖 곤욕이 작가에게 따르게되죠. 새롭고,다르다는 것이 그이유입니다. 이렇게 감추어진 진실(아름다운 개인상)이 보편적인 Norm 으로 금방 받아지질 않습니다. 그중에 잘 사용되는 언어중 하나가 데까당트입니다.종교와 예술의 모순관계는 예술과 정치, 예술과 사회의 대립양상보다 더 직접적이고 명백합니다.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작가는 '작품의 안쪽'에 서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말없이 계속되어지는 침묵의 항변/고발은 작품속에 언젠가는 읽혀지고... 알려지게 마련..
<모든것을 넘어선>... 그르다, 싫다,나쁘다를 떠난 절대적 세계가 구현되어 있기때문입니다. 맑고 순수하고 천덕스러워, 너/나, 이곳/저곳/위/아래를 떠난(상관없는, irrelavant)... 말을 못하고 방긋데는 천진한 애기의 미소라 할가?...ㅋㅋ. 혹은 Out cry일 수도있겠고..
이 들의 작품세계 /그림자는 빛의세계.영과 혼의 세계임으로> <성직자 만 큼 혹은 그이상 더 순수할 수도 있읍니다.>

06.08.20 삭제
^Q^
http://www.kyunamhan.org/inopds/bbs_read.php?code=la_001&nbd=la_001&uid=53&page=1&start=0&thread=43&no=42&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06.08.15

07.03.16 삭제
^Q^
http://www.kyunamhan.org/inopds/bbs_read.php?code=la_001&nbd=la_001&uid=54&page=1&start=0&thread=44&no=43&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07.03.16

07.03.16 삭제
^Q^
http://www.kyunamhan.org/inopds/bbs_read.php?code=la_001&nbd=la_001&uid=54&page=1&start=0&thread=44&no=43&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07.03.16 삭제
^Q^
http://www.kyunamhan.org/inopds/bbs_read.php?code=la_001&nbd=la_001&uid=57&page=1&start=0&thread=45&no=44&field=&key=&mode=&login_mode=&list_count=&dbcal=no

07.03.16 삭제
[ 새글(Write) | 답변(Reply) | 수정(Modify) | 삭제(Delet) ] [ 목록(List) ]
[ 총게시물 : 233 | page : 10 ]
[ 정렬조건 : 날짜 | 조회  ]
순번(No) 제목(Subject) 작성자(Name) 조회(Hit) 파일(Data) 등록일(Date)
89   세계일보 8.15 자 한규남 인터뷰 [16] W.S. Pyun   7723 06/08/16
88   무슨상이냐구요? 겨우찾았읍니다.. 편차장님 [5] ^Q^   11344 07/03/25
87   며칠간의 마루쿠스 ... [20] 성보경   9239 06/08/11
86   Kyu-Nam Han's C&M Cable TV Interview ;Chann [5] C&M경기방송   9180 06/08/08
85   한국수채화공모전 대상수상자 도깨비님 축하 [4] ^Q^   8052 06/08/03
84   Daum까페 '내마음의 캔버스' 번개 사진 [1] 형규 리   8682 06/08/02
83   고골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스튜디오 제 2기 입주 ^Q^   8388 07/04/17
82   C&M 경기 케이블 TV 챈널5 10시/오후3시/오 [7] 유병철   9349 06/08/06
81   선생님도 웃으시라꼬,,ㅎ [3] 차칸 도깨비   8034 06/07/26
80   At Tanglewood,..Don Giovanni & Mozart [4] ^ Q ^   9023 06/07/26
79   폭풍의 언덕 [7] 몽유여신   9363 06/12/23
78   Weekend in New York,Tuesday, July 18, 2006 [15] ^Q^   8005 06/07/19
77   캐러비안의 해적(Dead Man’s Chest). [5] ^Q^   8594 06/07/18
76   선생님~ 도나에요~ [8] 도나입니다~   8042 06/07/18
75   찰스버그 250 년 기념 모짜르트 음악제 [8] ^Q^   8870 07/04/23
74   역류(逆流)의 기쁨 [9] ^Q^   9691 06/07/17
73   몽유도원의 7월 [7] 운영자   8391 06/11/12
72   산란( 미완성) [7] 몽유여신   9180 07/01/09
71   몽유도원 초 여름 [6] 몽유여신   7737 06/07/03
70   Synthesis of Opposite(이원일체):Deconstructio [9] ^ Q ^   9550 06/08/14
69   Lauder Pays $135 Million, A Record,for Klimt [12] ^ Q ^   9938 06/06/28
68   첫 눈에 반해서 사 버렸어. .Klimt's 'Block-B [5] ^ Q ^   8164 06/06/28
67   Venice의 환상 [4] ^ Q ^   9224 06/06/20
66   6월의 향기 [2] Nathan   9136 06/06/20

이전 6 개 ... 7 8 9 10 [ 새글(Write) | 처음목록(List) | 목록(List)]  

Copyrightⓒ 2006 by Kyu-nam Han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