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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4-06-21 13:37:15 ] 
제 목(Subject)
A Synthesis of Opposites: De/Reconstruction .
Under Writing on Progress
작성중인 글입니다.





그동안 40년 이야기를 굿 하듯 회상 ㅣ, II, III, IV. 꿈이야기를 주절주절 ...
무작위로 두서없이 쌓였던 사진과 글들중에서 골라 올려 봤습니다.
.. ㅎ.. 몽유병환자가 자다가 깨어
어슬렁 거리며 허우적 댔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밝은 달을 보고 늑대(?)는 여전히 짖고 있는 듯 합니다.
돌이켜보니 지난 인생들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던 만행(卍行)이였던것 같습니다.







^Q^





이 글들은 .
그래서 '서울의 꿈'(Dreams of Seoul)이라 이름을 부쳤습니다. 지난 시간과 그림자들은 '뉴욕 의 꿈'(Dreams of New York)이라 이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자유게시판(Artists Forum)에 올렸습니다.어쩌구 저쩌구..
헐! 시간이 지나면 에효! 환자는 언젠가는 깨어납니다.
그림을 그릴 때 만이죠.
조용히 그림속에서만 어떤 꿈을 꾸었었는 지 회상이 됩니다.
눈을 감고 머리속의 홀로그램을 그립니다. 그리고 꿈 속에서의 꿈이야기를 열심히 씁니다.
가장 쉬운 언어는 지들끼리 그림속에서 절로 생겨 납니다.지들끼리 노래를 하죠.
문장과 문법은 구지 따질려 하지 않습니다 색, 그림자들이 저절로 소리와 생각들을 만들어 줍니다.




Photobucket
Kyu Nam Han(1984), 'Dynasty', oil on canvas. Tenafly, N.J. 60" X 96"






색,빛,형상 기호들은 꿈과 현실을 오갑니다. 경계가 없습니다.
과거와 현재라는 경계도 없습니다. 그냥 마음과 머리속을 들락거리는 의미들입니다.
보이는 일체의 것들...그걸 '그림'이라 나는 부르겠습니다. 꿈속의 마음들이 그린 그림; 구지 이름을 부치면 'Dreams of '1. 2. 3. 4' 꿈 etcetra, etcetra.' ...
< 무슨 꿈에 일일히 번호를 부쳤어유? 샘!>
잘 집히지 않는 빛이니깐... [그래도 모르시겠나?] 그러시다면 음악에 비유를 해요! 조금씩 조금씩 새롭게 전개 되는 교향곡...꿈속에서 들리는 아련한 음악(Symphony)의
소절 소절 Passage들과 Orbital 이라하자구
오페라라고 해도 좋아.


위에 Orbital 유튜브를 눌러 보세요. 영국 밴드 기나미의 그림들과 많은 동질/유사성 이 있습니다.





꿈속에서 뭔이야기인들 들 안통하겠나?
아! 모든 이야기 생각들 자유롭게 띠었다 부치고 놀아보자!.
인생이란 캔버스위에서 벌어지는 . 일장 춘몽(一長春夢)
맞아!ㅛㅛ.
ㅋ.
이제 부턴 이런 옛 꿈 이야기가 아닌 현실 속 이야기만 할걸세.
꿈속에선 차이를 못느껴.
원래 찐한 환자들은 꿈들을 갖고 놀지..
마조키스트처럼 .혹은 쌔디스트들 처럼.
가끔 집단 들이 마미들이 되어 부장품들 약탈하기 게임들을 해요. 전쟁들 말야.
<각설하고>
현재 벌어 지고 있는 붓질, 칼질, 그림과 직접 이어 지는 상처/골자들만 꿈속에서 추립니다.
그리고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그래야 계속 또 이어 질테니까. 끊기지 않는
차갑고 딱딱한 논리와 도표.로 완전 무장한 이야기..
악보속의 꿈인 듯 아닌듯
들릴듯
말듯한. 헷갈리우스.
헷갈리아들의 이야기. 그걸 해석해야 되 이리오너라 우리 놀자.
햄리트는 말합니다. Do you see nothing there?
^ㅎ^.
미술 이야기도 아니고. 꿈 이야기도 아닌 ... 그녀의 이야기..
<선샹님! 제 이야기는 빼구요>
(하무 성님 무시게 소릴 하려능 기요?)
주역이야기.! 산속에서 별보던 지렁이 이야기?.
사주 팔자 이야기일 수도 있어. 우리나라에 있었던 오래전 삼족오이야기.천부경 이야기. <히이야 썬쌍님! 점쟁이 되실렴니껴? 이 추운 데 그럼 밖에 한자리 차려 드릴가요? ㅎ. > 응! 뭐가 조금 보이는 듯 해.
신이 내릴려나? 젠장
<선샹님 뭐가 보여요?>
Nothing!
예?
虛 無
허무하다구!
(이즈음 하늘을 보구 그냥 나의 운명을 바라보구 있지)
이 흑룡은 전생에 내 친구였을 꺼야
어쩜은 지렁이였을지도 몰라. 별만 보면 사랑을 느끼고 꿈틀거리다가 하늘로 비상하는 꿈을 꾸지.
꿈도 미련하게 꿔. 용꿈. 개꿈. 지렁이꿈. 이즈음엔
주자.
주돈희.
무슨 계집들 이름들 같으네.
원래 말과 생각만 갖고 먹고 사는 족속들이나 지렁이나 무슨 차이가 있누?
그게 그거야.

어서 퇴계 의 혼령을 불러 이지렁이 탱자 탱자 태극놀이나 하자구.
뻥 뚤린 허공으로 들어가는 꿈놀이.
탱자! 땡자!
그녀와 함께 나르고 있는 꿈.
이 답답한 동굴 속을 기어나와 그녀.. 저 하늘의 자궁 속을 그게 그거야.
비행 할려 하네
일 종의 짝짓기 놀이..
(샘! 놀이 가 아니고 비상(飛翔)입니당!)
지렁이가 아직 용이 되려면 더 있어야 되.
아직 일러 더 꿈틀데야 되
꿈틀데는게 아니라 꿈틀 거리는 겁니다. 그게 그거야.
일동일정 호위기근(一動一靜 互爲基根)
정극복동 (靜極復動)...
에효!그게 그거야.
또 어려운 문자 쓰지말고
그대는 등이나 돌려라
우리 숨이나 쉬세나.
그게 그거지.
이즈음 내 맥박이 빨리 뛰고 있어
몽유여신의 자궁속 블랙홀을 향해
헉헉 ..아니 쌩쌩
탱자 탱자
역류(逆流)하고 있지?.
썬쌍님! 이제 쌤 같아유~!
뭐가?
정렬적이구유~ 씽씽해유~!
내가
그렇다고 하면
깔대기 수법 쓰고 있다고
흉을 볼테지?

이즈음 미술의 새로운 K Art인가 뭔가 Stem Cell을 만들려 하고 있거들랑?
착각하지마쎄융~!나는 주자도 퇴계도 정자도 아니구..
별을 보면 사랑을 느끼는 지렁이.
이즈음 꿈속에서 사랑을 한단다.
흑룡과 지렁이의 사랑이야기 멋지지?
지렁이와 몽유여신과의 사랑 또, 또 이런 이야기도 이젠 구닥다리가 됬구만..웃겼다구
본전도 안나오는 잡소리 그만..

^Q^
<.....>
오랬동안 해오던 태극(太極)의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밀키웨이 켈럭시 그리고 안드로메타
나오세요 이둘은 언젠가는 서로 짝짓기를 할 운세라!고 합니당!. 별들도 짝짓기를 하는 걸 몰랐지롱? 기본 논리와 이론이 주역,주자/주돈이와 퇴계속에 있으니 공부해 봅시다..
태초와 오늘은 하나.
동양문화/사상이 현대과학과 손을 잡고 논리적 실증적공통분모를 찾아내고 있는 점은 매우 흥미로습니다.
아울러 화가인 기나미(^Q^) 도 옛작품들 에서
지향하였던
동질성과 유사성(Analogy)을 적용해 나갈 작정입니다.

이제 부턴 서울 과 뉴욕의 '사이 사이의 모든 것'
( Every Possible Formal Explorations in Betweens)들 갖고 자유롭게 한국식으로 태극기를 휘둘르고 놀자구요.
빛과 그림자. 에너지.율동. 힘 그리고 빈공간. 無. 虛. ....모두를 그냥ㅇ 살면 되유 ..
.



<샘!'사랑' 은요?>
기분이 내킬 때만 사랑하자구 했잖아?
아직 순장을 할 때가 아니잖아?
기둘려
이 밝은 세상의 뚜껑이 덮힐 때 까지..ㅛㅛ
































다음은 http://www.hanajang.com에서 추린 태극에 관한 것들입니다.

There are slight differences existing between Chinese and Korean way of interpreting the Universe in that:
The Taijitu of Zhou Dun-yiTaiji Tushuo (太極圖說; "Explanations of the Diagram of the Supreme Ultimate"



우주는 천지음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지는 공간적이고 음양은 시간적이다.
공간은 에너지이며 시간은 운동이다.
에너지는 물질을 낳고 운동은 위치를 낳는다.
금척에는 태극과 천지음양과 무극이 하나로 통일되어 있다.
금척(천부경)의 법칙에 의하여 억조창생 천변만화가 이루어진다.
천부경의 일적십거무궤화삼에서 마음이 생기고 물질이 생기고 정신이 생긴다.
우주의 모든 힘, 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력이 금척원리에 내재되어있다.
금척에는 율려가 있다. 율려 상조 연후에 만물이 생기는 것이다.
금척의 원리에서 빛과 소리와 기가 생성된다.
한글 한문등 문자의 근원도 금척에 있다.
本心本太陽昻明
우주 중심 빛 발생 우주본체심과 나의심이 하나 되어 영원히 밝게 빛나리.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하나는 시작과 시작없음이 함께하는 하나이며 하나는 마침과 마침없음이 함께하는 하나이다. 우주는 끊임없이 접혀지고 끊임없이 펼쳐지는 영원한 하나이다.(유무, 허조, 동정이 함께한다)






<....>



<....>



<....>



<....>
The pattern above, used as the logo of the Laetus in Praesens initiative, is the result of the search for an image of adequate complexity to hold the variety of conditions of human experience -- and the transformative relationships between them. Seven corresponding maps enable access to descriptions of the modes associated with each of the 64 positions around the above circle.


The features of the pattern are a representation of those identified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et of hexagrams of the I Ching. This has been the subject of extensive commentary. It is of particular interest to an emergent computer-enhanced knowledge society -- since its binary logic was of significance to Gottfried Leibniz in early reflections that resulted in the emergence of modern computer coding. Its merits for understanding human psychodynamics have also been the subject of extensive commentary by Carl Gustav Jung. In a global civilization challenged by the binary logic of faith-based governance, it also offers interesting possibilities for both honouring and recontextualizing polarization (Discovering Richer Patterns of Comprehension to Reframe Polarization, 1998).











안 밖을 오가며 그림을 그려야 할 팔자라하니 앞으로 가야할 미래에 관할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1)작품의 총결산,방향 -기교, 개인적인 생각,,이들의 소스, 등등 Digital Mind, 머물었던 동안 느꼈던 점에 관해서 세심(細心, 洗心)하게 적어 볼 가 합니다; Global International Cyber Behavior, Psychology and Learning Processes 에 관 한 일체의 것... 이는 일기장 같이 개인적인 하나 한국작가의 삶이 또한 밖에서 볼때 한국문화의 연장선상의 직접 간접 연관 되는 기록/표출이라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과 밖, 현재와 과거, 이쪽과 저쪽을 동시에 관련되어져 있는 점이 우선 풀어야 할 문제중의 문제, 키워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원래 여행을 하면서 만드는 이러한 화가의 글이란 작정을 하고 시작할것이 아니라 살면서 꼭 이야기하고 남겨야될 절실한 순간 순간의 키워드들로 구성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철학이 아니라 행동. 현재에서 비롯되는 미래지향적. 타협이ㅇ 아니라 개혁, 초월 상승. 계승이 아니라 통섭을 통한 새로운 Key Word 및 Stem Cell들을 정리한 새로운 Linguistics 와 Semantics, 그리고 해석학(Hermeneutics)이기도 하겠습니다.




2012-01-27





How far am I away from the main stream movement of the contemporary Global Art scene?

How closely and successfully have I come up to get accross the Korean Art?
Either from the moment since I left for the New York long time ago
and the time of the returning moment now;
to the city of Seoul ;
Long time of the absences from living after the 40 years of conflicting and fluctuating moments of Caos . Let me put it this way ;A kind of life ; pendulum like life.;no other choice but allowing me to moving only backward or forward; Or let me put the other way left or right on around New York to Seoul or Seoul to New York.? Under or above the ground. When my mind is dreaming on the above the ground with the free style of mind, my body used to be always caught and awakened. My consciousness is then giving me a question on 'What is going on around the heaven and what is going on the hell ?'
Why?
What is the underlying and the intergrating reason?
Well.
You name it.. There is no clear answer on these.
No words or excuses as well.
It just happened . Looks like it will last forever.
We keep to get going on...
To resist on and on... There is nothing to worry about. No worriness whatsoever.
In so far as we are living within the alienated socity of the world;
'It's the world of Heaven as well as a dungeon.
?
We can depend upon each other still living and surviving.





,




Wired Science News for Your Neurons New Class of Black Holes Discovered By Hadley Leggett July 1, 2009 | 5:32 pm | Categories: Space



, Only two sizes of black holes have ever been spotted: small and super-massive. Scientists have long speculated that an intermediate version must exist, but they’ve never been able to find one until now.
무극이태극(無極而太極)

<.....>



, Listen my friends! Are there any such things existing in Korea
In terms of Korean Art?
Or New York Art?
Or let me put it this way.
Korean gladiators Aren't you guys going to join with us?
Let's build up a small units of infantry to be the warriors of this time.
We are the warriors in betweens. Let's build up front line to march and destroy the enemies of the Globe.The enemies are; contradictions........


To be continued












,
Simulated view of a black hole (center) in front of the Large Magellanic Cloud. Note the gravitational lensing effect, which produces two enlarged but highly distorted views of the Cloud. Across the top, the Milky Way disk appears distorted into an arc.














...<....>.... ^Y^



^Q^



Shifting the focus from isolated issues and strategies to cycles of issues and strategies
Organizational strategies and programmes that focus on only one problem in the chain
tend to fail
because the cycle has the capacity to regenerate itself.
Worse still is that such cycles tend to interlock,
creating the complex of global problems which causes so many to despair.
The good news is that identifying vicious cycles is a first step towards designing cycles
of strategies to reverse or break them.
Better still some problems are linked by serendipitous cycles
in which each problem alleviates the next -- and,
even better,
some strategies function in serendipitous cycles to reinforce each other
and break vicious problem cycles.
Detecting them is a future focus of the Encyclopedia project.

In the past, much effort has gone into the focus on seemingly isolated world problems,
such as
unemployment,
boredom,
endangered species,
desertification or corruption.
Work on the newly published Encyclopedia of World Problems and Human Potential
has now shifted its focus to
the hunt for complex networks
and even vicious cycles of problems.
A cycle is a chain of problems,
with each aggravating the next
-- with the last looping back to aggravate the first in the chain.
The more obvious loops may be composed of only 3 or 4 problems.
Far less obvious are those composed of 7 or more.




An exampleof a vicious cycle is:
Alienation ->

Youth gangs ->

Neighbourhood control by criminals ->



Psychological stress of urban environment ->

Substance abuse -> Family breakdown ->

Alienation.

Such cycles are vicious because they are self-sustaining.

Identifying them is also no easy matter.

Like the search for strange particles in physics, much computer time is required to track through the aggravating chains linking problems.

A preliminary search along 9 million such pathways has so far identified 19,000 cycles composed of up to 7 problems --

of which 2,873 are specifically identified on the CD-ROM.









Juxtaposing conflicting perceptions and priorities -- identifying the dynamic reality of world society
The Encyclopedia is innovative in that considerable effort has been devoted to identifying and juxtaposing the many conflicting perceptions and priorities which constitute the dynamic reality of world society. Such information is usually difficult to extract from research literature stressing theories, administrative documents justifying programs, political manifestos defending ideological positions, or from news commentaries on current events.
No other publication identifies such a complete range of problems transcending national boundaries. The world problems in Volume 1 are complemented by a group of sections in Volume 2 indicating ways in which appropriate responses may be conceived. What emerges are patterns, relationships and configurations uncharacteristic of the usual fragmented and specialized perceptions, or of the policies and institutions that have themselves become barriers to understanding and meaningful change.
The phenomena identified in this publication are those which inspire both hopes and fears, whether real or imaginary, about the world's future. They constitute a challenge to creative remedial action, functioning as a powerful stimulus to the development of society. The Encyclopedia deliberately presents fundamental contradictions -- of cultures, ideologies, beliefs and even "facts" -- in an effort to explore the complex, dynamic middle ground of possible solutions to the problems of the global village.
To be continued in relation to the above topics ; 'What a way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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