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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2-08-23 23:59:54 ] 
제 목(Subject)
East West Institutes for the Arts and Korean American Foundation USA



2012 08 05

^Q^
Photobucket2012 02 23 ㅡMiddle Town Orange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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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참 맑은 날입니다.
서울과의 통화 일들이 뒤죽박죽 여러가지로 좋질 않습니다.
마음이 번거로운데 007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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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시인 허금행이 문자를 날렸습니다.
'조용히 오라!' 뭔데?
'그냥 와' 그래! 좋아 간다!
박준사진가가 지금 이순간 문밖에서 기다릴 것이다
그 차안에는 또 다른 두명이 타고 있을 것이다 !






좋아 "그림이고 뭐고 그래! 잠간 오늘은 멈춘다." 바람을 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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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잠시 놓자! .찻 속에서 계속 마음 한구석엔 전시 생각으로 뱅뱅 돕니다.
젠장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미완성 작품들을 완성해서 한 곳에 뫃아 놓으면 참 좋은 전시가 될 텐데..


말끔히 정리 하기에는 근력이 땡기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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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은 쌩쌩한데 쩐이 딸려!
우라질 쩐들아 니그들 어디 들 모여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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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길 거리에 생각없이 뿌렸으니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잖우요?>
마구 뿌린게 아니라 캔버스에 마구 심었다!
나는 내인생이 쩐보다 더 소중해
허지만 맞아 쩐 도 중요해
이제부터 계산해 가며 쩐으로 바꿀것이야.

나도 짱 구를 쓰면 니그들 만 큼 못하지는 않을 것이야!

나는 부장품들 부터 만들 셈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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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에 부장품이 하나도 없으면 재미 없잖아.
시간을 전적으로 한 쪽에만 썼을 뿐.하나도 돈을 뫃을 생각이 없어
내가 딛고 있는 이 현실은 그대로 묘지라고 보아요.
사람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나에게 살아 있는 것... 삶의 의미는 죽어 있는 것과 뭐 별 차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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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계속 이어지다 보면 바로 이곳으로 이어지는 데 이곳이 어디겠어?
작품 속


아니면 흙 속이던가 모두 지금 현재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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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am Han(1995) "Dream On", Acrylic on canvas, 96" X 60", Tenafly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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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들의 마음 속. 기억.으로 남겠지


<샘! 너무 심각한 이야기 하지 마세요 오늘은 좋은 날 이잖아요?>
맞아요
좋구 나쁜 걸 따지지 않는 것은 좋은 일이냐 나쁜 일이냐?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 일도 아닙니다.

그것도 맞아
바로 그거야 그냥 사는 거. 힘들었거나 아니였거나..

있거나 없거나
.. 저기 보이는 묘지들은 그냥
매미 껍질 같은 것입니다.
관은 껍질이고 본질들은 마음 과 언어 그리고 간간이 작품들과 같은 침묵으로 이어지는 데

이속은 참 재미있고 무한합니다.
기나미는 지금도 이곳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여행 하느라 시간들을 써 버렸지
좋은 사람들이 남겨봏은 마음의 흔적들은 그들의 부장품들 속에 숨쉬고 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저 무덤들.. 저빌딩들속 Chamber속엔 내가 찾는 부장품들이 없어요
진짜로 마음 가슴들을 움직일 수 있는 부장품들을 많이 만드세요.
무덤 속 에 있을 땐 살아 있을 때 부지런히 만들어둔 작품들은 모두 쩐보다 몇배 소중해요.
ㅎ. 절대 경기를 타지 않습니당.
친위부대가 되요! 분신이며 혼령이기도하고 빛이고 칼이고 방패이기도 하고 마패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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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장 근데 막상 쩐이 없으면 이거 젬병이네 너도 없고 나도 없으니..
이제부턴' 너도 있고' '나도 있구'로 간다.
상황이 주어지지 않을 때를 위하여 이제부턴 쩐과 교환하기로 했당.
쩐들은 금방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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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을 하면 되는 건데 그짓거리를 못하겠거랑
. 검은 고양이 이던 흰 고양이이던 이젠 가리지 않아야 되는 데ㅛ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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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않은 많은 쩐( Money, 錢, 상평통보)들 .
..이해 관계들이 얽혀있으면 더욱 엉뚱하게 튑니다.
컴뮤니케이션이 쉽게되지 않습니다.
까닭에 제각기 기준이 다릅니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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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박사 댁 가족과 친지들과 함께 나중에 기리는 아주 조촐하고 재미있는 모임이 진행되고 d있는 현장입니다




우매!

이게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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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녀 여사, 한국 화랑(1980) 현 알 화운데이션 Al Foundation 대표
한국 뉴욕 이민사 최초의 화랑을 당시 한국일보와 함께 6번가 화랑을 차라셨습니다. . 6 Avenue 1440 5 층
한규남 최분자 일회전..처음으로 뉴욕에 시작한 연을 맺어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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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 대학교, 이화여고. 경기여고 출신들.
이호재박사팀들,
사랑의재단 싸이먼, 소피아. 퀸즈의 옛선배님들
이 무더운날 참 많은 차들이 많이 굴러 왔군요
선교사님 댁이라 허구멍 이화 출신들
이화여고 님들로 꼬백한 모임인 데
근데 동무! 무슨 연회가 곡차가 한잔도 없냐?
싸이먼과 쏘피아,는 유양수 회장님을 모셔두고 우리들끼리 천국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천국에 가면 뭐가 있는 데?
오호라.. 기나미가 옛날에 놀던 지역들이
줄줄이 세련되게 한류로 변하고 있는 징조가 명쾌하게 보였습니다.
퀸즈보담 역시 뉴져지가 더 세련된 듯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따라 차가운 막걸리가 왜 이리 땡기냐?. 그리고 따가운 정종 독구리 .

뉴져지의 멋쟁이들 과 오랜만에 바람을 피웠습니다. 잠간 오늘 총대를 맨 싸이먼 회장이 누구이냐구요?
한규남이 뉴로셀 화실에 시원한 에어컨을 손수 달아 준 양반 맞습니다. 나는 잘 모르지만 상공회의소 사랑의 재단 Korean American Foundation USA 에 오늘 젖(?)을 먹여 주는 회원중 한사랍입니다.
허구멍여사 댁에 수표를 건네주러 이 바쁜 양반 오르락 내리락 했다는 데...
팰리세이드 팍에 엄청난 현대판 놀이터 초 현대식 디지털 장비를 동원종합 맘모스놀이터
맨하탄의 청춘들이 턴널을 뚫고 자주 건너와 놀수 있는 최첨단 미니슈퍼 마하비죤 미디어센터
영상 음악 한류 공연장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한류의 거점이 뉴져지 한인 타운에 등장합니다 기대하시라! 소녀시대팬들이여..
한류의 진정한 팬들
구룹들 모여라>>>>>
그래<<<< 간다>>>
와라<<<
어디??<<<
촌닭들 동네라고 천시했던>>> 팰리세이드 파크동네 널은 공터에
지금<<<<

윌리암스버그 부르클린 맨하탄 어디에도 빠지지않은 한류를 만들어 놓고 있었습니다.
ㅎ 보시라 한국인들은 # One 이 아니면 안한다?
허호 신부 엄마 허구멍 여사 와 현재 Susan은 이민 2세 이며 작은 화랑을 경영합니다.
LIC Crane St. Graffitti Building 때부터 화랑을 일찍 만들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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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층에 스튜디오를 갖고 있었던 Tim과 눈이 맞아(?)
오랜 드라마 같은 이야기 끝에
처음엔 몰래 '저질러 꼴인' ㅎ..
지금은 '승부차기"에서 이겨 꼴인을 했답니다
.추카..

엄청난 장애물들 을 살짝 비켜서
^ㅛㅛ^
... ㅎ. 잠간! . 여기서 딴 이야기를 잠간 해야겠네요
(나는 허금행 여사를 허구멍이라 부릅니다
호를 허호! 라합니다. 싯귀에 문자를 써 주어 도 잘 모릅니다. 한문은 좀 그렇습니다만. 虛 昊 허는 비었다라는 말이고 호는 하늘이란 뜻입니다.
허호! 크게 '빈 하늘. 아니 맑은.
혹은 밀키웨이 캘럭시한 가운 데 있는 블랙홀(?) 을 뜻하기로 했는 데 맞나?
좌우간 구멍은 구멍입니다.
.. ^Q^
큰 구멍 빈 하늘이란 욕심이 없고 깨끗한 하늘 맑은 하늘이란 뜻입니다.
여기 어느 작명사 가 있으면 점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이종성 박사 허구맹여사의 부군은 미 이민 역사상 내가 아는 한 맨하탄 최초 (?) 산부인과 의사 입니다.
이민시대
거의 40년동안 애기들을 태어 났다면 지금 쯤 이 녀석들은
여러 분야에서 미국의 주류들이 되었을것입니다.
유학 일세들 부모들의 학구열 치마바람들이 얼마나 튀었을 가?
<샘! 치맛바람 없어요 이곳은 요! 그냥들 열심히 일하면서 바람 피울 시간들 없어요>
<이봐 그런 바람이 아니고...>




내 생각인데 곳곳에서 불기 시작하는 한류의 진정한 바람은 교육계에서 시작 되었던것 아니였슬가?
미국인들은 누구나 알고있는 틀립없는 사실입니다.
졸업식 때 거의 한국학생들이 1 2 3 4등 점찍고 나면 유태인들이 그 뒤를 따르는...
한류의 시작은 극성스런 교육열에서 시작 되었다고 하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샘! 한류와 교육열? >
에 대하여 어울리는 말인가요? 통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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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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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Mikhail Zakin, Founder director ;Old Church Cultural Center. 지금은 해체된 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의 한규남과 Co founder and Co Director를 역임하셨습니다. 싸라로렌스 미술대교수..살아 계실 때 East West Institute의 프로젝트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여러방안을 확실하게 제안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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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시간을 만들어 과거 현재 미래의 가능성 현황 문제점들을 적어 볼가 합니다. 어제 뉴져지에서 뉴로셀에 오셨습니다. 금년 9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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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가운 데에도
옛날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국 문화는 아주 소중하다.미국의 지식인들에게 제데로 알려줄 필요가 있다.
현재 자라나는 2세 3세들은 참 영특하다. 한국의 2세 3세들은 모두 수석을 휩쓴다.. 할머니 할아버지 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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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몰라라 하는 자세는 안좋다
.뉴져지 웨체스터 버겐카운티 오레지카운티에서 태어난 한인 2세들을 위해서라도 (1)올드쳐치문화센터에서 전시를 하여 달라
(2) 동양화를 가르켜 달라 (3) 동서문화 연구소를 재개하여 못다한 프로젝트를 끝내달라
(4) 낭랑하시고 역정적인 목소리는 92 살이 아니고 옛날처럼 힘이 넘쳤습니다
나는 건강과 힘을 넘치게 하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물었습니다.
: "채소.운동.몸을 알카리성으로 유지하기위하여 의사와 정기검진을 받으라.
술은 산성화시키는 요소임으로 독(?)이니 안할 수록 좋다. 유익한 일을 하려 하면 마음이 맑아진다." 한국인들은 체질적으로 알콜이 안맞아 얼굴이 붉어지니 술을 끊어라!
헐! 없으면 못사는 게 둘이 있는 데 (1)캔 버스. 색. 붓 (2)시간. 그리고 술.. 쪼끔 이제 다시 허금행 여사이야기로 돌아 갑니당.
이종성 박사와 허구멍 여사는 한규남과 최분자를 겁나게 좋아했습니다.
이박사는 School of Visual Art 에서 나의 강의 코스를 등록했다가 그만 두고 서울로 돌아간 것을 참 안타까워합니다.
나는 까맣게 잊어버린 여러 기억들이 허구멍 집에 오면 기억이 필름처럼 재생됩니다.
까맣게 잊었던 흔적들 아마 유진이와 비슷한 또래들
지금쯤 스잔처럼 모두 결혼을 했겠지요 이민 문화 한류문화를 형성하고 있다고 보겠습니다.
공부라면 모두 둘째가라면 서러워 극성 스럽답니다.
이 무더운 날씨에 한국 남해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이종성박사 오늘 신부인 스잔의 아버지가 바로 이종성 박사입니다.
의학박사, 선교사, 화가(SVA) 쉬지 않고 공부와 작업을 합니다.



BR>






2012 0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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