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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3-09-13 15:40:51 ] 
제 목(Subject)
East West Institutes for the Arts (1)








2012 09 04.



뉴져지는 뉴로셀에서 가기엔
참 멀게 느껴집니다.
어젠 제이킨 교수의 법정 대리인 Orna의 전화가 있었습니다.
병원을 입원하시기 전 제이킨 교수의 유언을 전달 하였습니다.
6일 예정이였던 모임이 불가능하다.. 프로젝트를 계속 하게 하라
며칠 남지 않은 시간.혼자있게 내버려두라..
고통을 적게하려는 의사의 요청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스스로 선택한 평안(安樂) 한 코스인 듯 생각됩니다.
인생에서 남는 것은 무엇일가요?
지나면 그 뿐.. 따질 것도 없는 데.. 없어도 되는 데..
그래도 소중한게 있다면 무었일가?
지워지지 않는 것 지워 버릴 수 없는 것..그래도 있게 마련입니다.

마치 연극공연이 끝나고 무대를 그냥 하나씩 비우는 작업?..
리헐 설은 아니었습니다.

생전에 만들었던 당신의 작품 들은 이분의 일기처럼 보입니다.
저렇게 덩그렇게 던져져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그 녀의 sovereignty. sovereignty다이어리 흔적은 지워지지 않않습니다...
후세들에 의해 읽혀지겠죠?
차츰 제이킨 교수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간간이 적어야 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희곡이 되겠죠. 빛,

이야기,

길.

뭐라고 하여도
엄연한 진실인 것은 사실...
앞으로 올 시간, 모든 사람들, 공간들을..

오늘은 좀 심란한 이야기를 해버려야 겠습니다.
그림을 그려야하질 않고 말을 해야 할때도 있습니다. 마음을 털어놓고
비워놓고
내일은 서울로 날라 가야 합니다..
오늘은 시내에 가서 오일 칼러를 잔득 샀습니다. 완전히 탈바꿈하고 다시
새로 시작해야 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옛집 Tenafly집, 동서문화연구소했던 집.
81 Hudson St., Tenafly. 제이킨 교수님과 수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공간입니다.

이제 주윗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나면..
.생 사 고통 번민과도 이별해야 할때인가 봅니다... ㅎ.
.8 고(8苦)의 인생. 해탈과 초월.. 이 말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지워 버리던가,보내 버리던가, 잊어 버릴 수는 있어도..
흔적들이 승화되어 그래도 고스란히 남게 하는 작업은 어렵습니다....
영원히 남는 것이 예술작품이라면 그쪽이 바로 Cave의 Exit이겠죠.
어둠이 있던 빛이 있던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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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낚서빌딩 옛 LONG ISLAND CTY 46-23 Crane 화실사진이 있어 올려놓습니다.
그냥 기록이란 의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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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Hudson Avenue Tenafly 옛집. 25년은 어디로 갔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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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사고가 났던 방. ㅎ.
뭐냐구? 조용히 만나면 은밀하게 이야기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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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킨교수의 이름을 딴 800여명의 수강생이 있는 문화센터 Old Church Cultural Center
내가 동양화를 가르쳤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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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intz. 낚서빌딩에서 시내에 널널한 쩐은 쫒질않고 10년간 그림을 그리며 여기저기 쩐을 뿌렸습니다....
선생질 하면서 책을 읽었다면 삐까 뻔쩍했을 텐데
선생질은 죽어도 않하기로 맹서를 했기에..
웬뇰이야! 물으시면 이것도 .
ㅎ.. 살짜기 옵소에!
뉴욕보다 서울의 산골자기가 훨씬 직성에 맞는 듯했는 데 웬걸?
서울 6-7년 돌고 돌고.뺑치기하며 놀세라.
참 오래오래 영원히 이짓거리 그림그리기 계속하려 하는 데..
...
어이구야! 잡귀신 들이 가만이 두질 않는 군요
참말로 잡것들 왜 이리 많은가?
인간귀신.
사기꾼.
건달패.
깡패.
심지언 형법 인간 잡귀들까지
가담한 조직 범죄 미술세상.
. 순수 해야 할 미술이 이러시면?
다른 분야는 말하면 잔소리렸다.
..온갖 세상 왜 이리 번잡스러울가?요 ㅛㅛ? 산속까지 들어와서 사기짓거리를 하는 데 는
기나미 졌다 졌어
내 이야기 글을 증거될만한것 모두 뫃아 적어 놓았으니
곧 누군가가 크게 터트리면건질 것이 많을 것이요.

다음 대통령 누구실지 모르겠지만 이걸 꼭 바로 잡아야 합니다. 위 부터 아랫까지 한 통 속으로 썩어있는 이걸 고쳐주세요!
.. 가려 주세용!..

발본색원(拔本索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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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폐가가 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흉가라고 하는 쪽이 맞겠죠..
들어오는 사람마다.자살하거나
죽거나
미치거나.견디질 못하는 이유는
도대체 뭐때문일가?
나 한규남이도 돌기 직전이였습니다.
흙.종이. 색. 빛.이 아니였다면...헐. 지금쯤 죽어 있을지 모릅니다.
서울과 미국이 동시에 미쳐 돌아갈 때가 어디 한 두번이 였었나?
그럴땐 가마에 불을 질르고 도자기를 굽기 시작합니다.
큰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미친 종교인들이 참 끈질기게 난무를 했었습니다
. 미국의 한인사회는 잘보면 지금도 그런것 같은데 아마 잘못보고 있겠죠?.
.믿거나 말거나.. 과로와 스트레스가 나의 심장을 서게 만들었나 이 잡스런 드라마들이 싫어서 그냥 서버렸나?
그렇게 열심히 배운 무대연극을 하지 않는 이유는 ? ...믿거나 말거나.
현실이 더 찐하기 때문입니다.
.최분자가 미친것은 종교가 아니였습니다.
그냥 미친 겁니다.
그냥 본인이 갖고 있는 구조. 생각. 관념. 배경. 인습에 정직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순수하고 진실한 여자임은 틀림없겠지만 자기자신에게 미치는 방법만이 최상의 유일한 길 일수 밖에 없었겠죠?.
그녀는 지금 무진이가 있던 바로 그 병원에 있습니다.
그러니 애들은 오죽하였겠습니까? 정상과 비정상을 구별할 수 없었을 텐데. 참 별 별 인생들도 다 있는 것 같습니다.
기나미가 혼돈에 처 했을때 그럴 때마다 제이킨 교수는 나의 친구였으며,
멘토였고 선배이셨습니다.
내가 공부한 주제는 모순과 혼돈.
비합리와 부조리.
정상과 비정상의
양면성과 이율 배반에 관한 것이였습니다.

초월?. 사랑? 헐 맘데로 할 수 있나요? 그렇다고 뭐가 제데로 될가요?
내일 부지런히 짐싸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 데..
그림 마무리는 해놓질 않고 푸념만 쏟고 있는 건지 넉두리르 풀고 있는 건지 젠장..
ㅇ젠장이란 말을 쓰질 않을 려 했는 데
체면 불문하고 썼으니 동무들 이해하여 주시라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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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9 01.




가을은 슬픔을 가져오는 계절.
시작과 종말이 함께 하는 계절.
내가 엄마처럼 존경하고 사랑하는 또 한 분이 하늘 나라에 가셔야 하는 가 봅니다.

바로 며칠전
이 주 전 아주 건강한 모습이셨습니다.

2012 08 16



East West Institutes for the Art를 다시 정렬(整列)하기로 Zakin 교수와 합의를 했는데..
지난 옛 자료를 모으고 정리가 됬는 데.. .
그 동안 마음속 죽음을 준비하고 계셨는 가?
어찌 '다시 새롭게 이어가라!'는 말씀만 남기시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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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March,25, 2009, Closter New Jersey.




지난 3월 CLOSTER New Jersey Mikail Zakin 교수 댁을 방문한 동영상이 있어 올립니다.
제이킨교수는 기나미와 함께
30년전 뉴욕의 동서예술연구소 East-West Studies of Art(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의 공동 대표..
서울과 지방 곳곳 35 도자기 스튜디오를 Korean Pottery Making Series를 만들어
미국 아카데미/교육문화계/저널에 돌렸습니다.
아직도 도자기 원고를 정리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데로 당시 'Off The Record' 이야기등
을 가다듬어 이야기 할 가 합니다.
이 분은 당시 싸라로렌스미술대학 교수을 지내셨고
도자기 쎄미나 이천에서 개최하는데 큰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일본도자기가 판을 치고 있을때
우리 도자기의 '최고성'을 뉴욕(세계)에 알리신 분입니다.
수 많은 세미나를 열었고
허드슨 강 건너 뉴져지에 Old Church Cultural Center를 창립하셨습니다.
Now I think I am ready to talk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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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Nam Han (2012), 'Secret Garden'. 80 cm X 100 cm, Acrylic on Canvas. On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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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Times Review for Blue Hill Center,Pearl River, Orangeburg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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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am Han ,'Old Palace'(1983) Brush Work on Korean HanJi Rag paper, Mounted on Canvas, (Left) Trenton, Fort Lee Studio, Exhibited at Blue Hill Art Center, 'KyuNam Han paintings(1988), Pearl River, New York





KyuNam Han (1998),'Kyu Nam Han Paintings (1988) Blue Hill Cultural Center Exhibition',
A Synthesis of Opposites:Deconstruction Reconstruction;


Kyunam HAN AC, (1998),'Kyu Nam  Han Paintings (1988) Blue Hill Cultural Center Exhibition', <BR>
A Synthesis of Opposites:Deconstruction Reconstruction;
 79&quot; X 26



2012 08 11 .


'Kyu Nam Han Paintings (1988) Blue Hill Cultural Center Exhibition',
A Synthesis of Opposites:Deconstruction Reconstruction;
Pearl River, New York, The Blue Hill Art Center



EastWestInstitutesfortheArts056-1

Kyu Nam Han,(1998),"Long Life", A Genetic Structural Analysis of Variance Applied on A Korean Color Style Folk painting;
from the introduction to the catalogue ,'kyu nam Han Paintings,Blue Hill Art Center,No22 ,'Dream on Long Life',
AC, 31" X 78", Long Island City Crane Studio.

An Analysis of variance on Classic Color Style Folk Painting
Excerpts From Wikipedia,
Analysis of variance (ANOVA) is
a collection of statistical models, and their associated procedures,
in which the observed variance in a particular variable is partitioned into components attributable to different sources of variation.
In its simplest form, ANOVA provides a statistical test of
whether or not the means of several groups are all equal,
and
1.As exploratory data analysis, an ANOVA is an organization of an additive data decomposition, and its sums of squares indicate the variance of each component of the decomposition (or, equivalently, each set of terms of a linear model).
2.Comparisons of mean squares, along with F-tests ... allow testing of a nested sequence of models.
3.Closely related to the ANOVA is a linear model fit with coefficient estimates and standard errors."[1] In short, ANOVA is a statistical tool used in several ways to develop and confirm an explanation for the observed data.
<.......>

For further studies on the issues of the synthesis of opposites; an issue of new hybridities or
with an introductions onto the concept of Genetic Structuralism, I am referring you to read the writings of:
Lucien Goldmann, "Genetic Structuralism and Cultural Creation in the Capitalist World" :
Jan Nederveen Pieterse, 'Globalization goes in circles: Hybridities East-West'

EastWestInstitutesfortheArts057-1





지금 부터 동서문화 연구소(East West Institutes for the Arts, Korean American Non Profit Foundation)에 관하여 자료를 보여드릴가 합니다.
이야기는 30년 전 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 합니다.


먼저 막간에 옛 작들품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는 한국을 들락 거리며 오가며 그린 작품들입니다.
까맣게 잊혀진 작품도 있는 데 새로운 기점이 될 수도 있어서
오랜 만에 옛 시점들을 회상하니...
.
이 자료는 며칠 전 제이킨교수로부터 인수받았습니다.
한규남과 제이킨교수에 관련된 유일한 기록인 데 건너받아 그중 관계된 자료만을 직접 컴에 심고 있습니다.
.
결국 시간이 가면 남는 것은 이러한 빛(사진) 과 그림자 그리고 언어 뿐이겠습니다.,
그나마 살아 계실때 마쳐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그 역사를 증거하며 다시 미래의 기점으로 향하게 하는 주변 상황들을 만드어야겠지요?
이러한 일들은
차세대의 몫이 되겠습니다.

<샘! 샘은 왕! 차세대?>
나는 이골방 화실에서 왕!인데 뭘 왕?
왕 구닥다리세대 가 더 좋겠지.
제인킨교수님 92살...
. 보스톤에 일주일 간 세미나.. 길만 의원도 92살. 와! 내가 30년을 더 산다면?
히이야 내가 지구를 업고 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가.
기록은 남겨야 되요.
부장품이라 치면 됩니다.
없어도 되고 있어도 되지만 . 있으면 좋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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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8-09



며칠 남지 않은 런던의 올림픽
메달의 숫자는 놀랄만 합니다. 세계속 한국인들의 힘을 보여 주고 있는 여실(如實)한 증거이며
현장인듯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그런데,오늘 이 시점들은 틀림없이 과거사의 시점들로 변할 것은 틀립없는 사실이며
곧 쉽게 잊혀버리는 걸 알면서도
일단은 열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미래에서 보는 오늘의 한국은 역사상
틀림없이
중요한 시점임이 틀림없습니다.소녀시대의 기억들과 이야기들로만 채워질 캔버스가 아닌..
스포츠뿐만이 아닌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작품에 비유될 수 있다면... 그리고 기운들이 생동하는 시대의 작품으로 역사상 기록 되는 시점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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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Saddle River(2009),<임 종빈 변호사/이영희 부부의 콜렉션, 'Dynasty', 'Old Palace', 'Four Season III'
. 'Dynasty',(1984) oil on canvas 72 x 56 이작품(맨위) 산수화의 준법(峻法) 극대,소,종,횡.을
노자도덕경 42장 생각을 묵 색 선 형상에 적용 여백을 극대화한 일중다.다중일, 일생일 일생이 삼생만물(一生一,一생二생,삼생만물)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이후 '4계 (四季,Four Seasons),(1984) oil on canvas,549 x 122cm 긴그림도 같은시점 청평에서 그린
그림은 졸업논문(The Dot, Its Illusion and Configurations 1977)을 산수화이론으로 의 접목시킨 '하이브리드'.
이때는 동서 회화구조의 근간이 되는 'Passage', 준법(峻法)
극대,소(dot),종횡,vertical,horizonta,minimal 요소를
원근법과 접목시켜
형상의 의미론적 접근을
음악적으로
운율과 시간의 사이사이(in betweens,
여백의 축제,( Encircling Figure Void, Figure Ground, Structure/Image, Uncertainty/Certainty,)를 시도하였습니다.

이후 실험은 지금까지 계속됩니다.
그 기본은 역시 구조/ 형상성, 골법/상형,의 동서양문화권의 이율 배반적 관계를 초월 탈(脫,inter,multi,cross-over,fusion,transcendental)하는 원융 관계의 추구,
Macro ;Nano의 Balancing(interdependent,ambivalent)라
함이 좋겠습니다.
언어란 원래 실체를 따르게 되겠지요.






Old Palace(1983-),Bamboo Brush Painting in Black ink on Rag hanji paper mounted on canvas 5 ft X 24 ft


몽유도원도(夢遊桃園圖: Dream On)
옛날 OSU 졸업 후 1977-1980 기간동안
뉴져지, 프린스톤, 트렌톤, 포트리를 옮겨가면서
한지와 캔버스의 결합을 시도한 작품.
인천에서 자란 기나미가 인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옮기기 까지의 가상적인 긴 여로를 그린 그림입니다.
오른 쪽의 인천 화수동 월미도의 풍선배 어부들이 오가던 부둣가에서 시작
왼쪽의 경복궁 삼청동 가회동에 이르는 풍경을 큰 캔버스에 그린 그림입니다.



강산무진도(江山無盡圖; No 27 "Dream on; Landscape Mural:1996-1997, Acrylic on Canvas 92" x 472"
Presented at Blue Hill, Pearl River, New York
reviewed by Patcham Shinn



또 다른 윗 그림(강산무진도)은 이로부터 10년 쯤 후
김포 대곳면 약암리와 /상마리와 경기도 용인의 수지면 유은영선생의 종이공장을 오가며 그린 12 폭(Pannels) 그림입니다

뉴욕 불루힐 전시 때 찍은 사진인데
종이가 아닌 아크릴로 화선지의 느낌을 낸 작품입니다. 이때는 기나미가 뉴져지 Tenafly 81 Hudson Avenue집에서 탱자 탱자 아래 점 그림 들을 완성 하고 있을 때 입니다. 이와 함께. Artsforum Gallery ( 57가 W 21에 있었는데 이름을 바꾸어 현재 New Art Center 580 Eight Avenue @ 38th Street.NYC 10018 로 옮겼음)전시를 위하여 'Dynasty' ' Manhattan Boogie Woogie'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Gallery International에 이작품들을 출품하였습) 무리하게 동양화 서양화를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동시에 그렸습니다.



Four Seasons, 사계(四季) Oil on Canvas, (1984-1988), 6 Ft x 25 Ft





분명 하나의 실체 그림을 그리는 관행 방식( Proposition)중 하나는

(1)서울방식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를 동양식 오리 방식이라 부르겠습니다
(붓,종이 묵,나무,흙이 주가 된)

또 다른 방식은
(2) 서양식 토끼 방식(?) 이라 부르겠습니다.
미술사가 크게 두 가지 로 나뉘어 작은 가지들로 분류되어 왔다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줄기세포가 다른 상태로 달리 진화되었기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나미의 그림은 돌연변이 인 듯합니다.
어떤점이 돌연변이 인가?
이 점은 자세하게 풀어야 할 큰 화두 중의 화두 입니다
조금씩 두고 두고 잘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줄기세포. 진화의 배경,변이의 과정, 단계단계를 점검해 보겠습니다.
ㅎ.
자가진단(?)이냐구요?
같은 색. 같은 빛, 같은 소리. 같은 언어성인데 각양각색
해석과 실재(實在) 사이에서 표현양식이 오늘처럼 달리 빚어질 수 밖에 없었다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혼돈과 무질서 무기력 불투명했던 과거사를
젯기고 아! 드디어 한국은 하늘로 비상하는 불새(phoenix)처럼
세계를 놀라게 하였노라..






오늘은 한국여성 농구팀이 미국팀과 각축을 벌리는 통에
무려 한 시간 이상을 TV를 떠나지 못했던 기록적인 날로 기록 되겠습니다.
한국을 열열히 응원하느라고...
농구의 나라 미국과 대적을 한다는 것은 가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겠습니다. ...
옛날 같으면

세상이 모두 런던의 현재 움직임에 홀려있는 이 시점에 기나미는 25년전의 시간들을 찾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타임머쉰이 아니라 기록을 찾아내고 있느라 초 읽기에 쫒기고 있습니다.
물 흐르듯 간다고 하면서 전시에는 관계없는 옛 이야기를 찾느라
시류(時流)에 역행하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 속엔 옛날의 시간으로 돌아 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 져야 할 일들(한류, 韓流)이라 하면 사람들은 분명히 헷갈리시겠지요? 갑자기 새롭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한류의 미래와 관계되었던 먼 과거의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나미! 미술은 유행이 아니야요! 혼자서 하는 거야!
여럿이 못난이 씨리즈처럼 비슷한것들 군대 행렬처럼 줄 선다고 되는 것 도 아닐세
횡성 수설
갑자기 앞 뒤가 전혀 안 맞는 소리를 하시네요!>

일단! 이해를 돕기 위하여는
25년 전 의 시간들과 시점들로 돌아 가야만 합니다.
어제 스튜디오를 방문하신 제이킨 교수님은

1979년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 근교인 Fort Lee로 올라왔을때
Zakin 교수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 를... 제이킨 교수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30년 이야기 입니다.

시간과 공간들 사람들 모든 것들 이 다 지나 가 버렸는 줄 알았는 데
기록만은 여전히 있습니다.
이럴때 기록들은 그림자와 같습니다.
카다록 과 기록들을 보니 타임 머쉰은 기나미의 마음이 30년전으로 되돌아갑니다.

며칠전 제이킨 교수께서 주신 한뭉치의 자료들을 컴퓨터에 다시 심고 있습니다.
이는 타 버리고 난 다음 잿더미를 뒤짓거리다 타다남은 불꽃들 속에서
꼭 찾아야되는 사리같은 것은 아닐가? ...
이 어디엔가 있을 것같기도 하고


(1)동서문화연구소 (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 에 관한 자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30년 전의 일을 정리해야 하는 일입니다.
관계된 자료를 추려 봅니다.
몇개로 그 Context를 나누어 정리하겠습니다.
(2) 불루힐 Art Center를 둘러싼 여러 일들
(3) 동서문화 EWIA와 올드쳐치 문화센터를 둘러싼 전시, 도예, 공연
(4) EWIA와 한국도자기, 최초의 이천 도자기 세미나 그리고 Zakin 교수의 역할
(5) 세계속의 한국 미술, 그 한계는 어디에 있는 가?
(6) 글로벌, Ciber Digital시대에 느끼는 한규남의 미술 그리고..밖의 세상(?).
(7) 한류의 허상과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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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 연구를 위한 공동모임을 제이킨 교수와 엉뚱하게 무턱데고 만들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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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늘의 시점에선 보니 참 새롭게 느껴지고 있는 것은 무슨 까닭일가요.
전혀 거부할 수없는 과거의 연장선 상에 오늘dl 놓여진 일로 다가왔습니다.
25 년전
과거의 일들이 어찌 현재의 일로 느껴질 가요?
포기하려 했던 일들. 사람들.. 싫어 했던 일 들이...
25년 지난 이시점엔 전혀 반대로 느껴지는 사실..
삶이 우리에게 주는 모순과 비합리적인 일면이라 여겨집니다.
70 80 노래가사 같이
싫어했던 옛 것이 지금 좋아지고...
악하게 느껴졌던 옛것들이 지금은 선하게 느껴지는 등..
젠장!..
이런 걸 철학과 문학에선 뭐라고하는 문자 (썰?) 가 있던데..
오늘의 모순. 확실 성 가운 데 불확실한 것.
아니 불확실 성 가운 데 사랑(?)이라면 어떨 가?...
<샘! 여기선 사랑이란 말은 좀 빠져 주세용!
한번만 더 헛소리 하시면
저기 문 앞에 가셔서 손들고 한시간 벌서야 됩니당!>
에효! 이런 저런 것 생각하지 말고
저 올림픽 선수들 처럼
그냥 쭈~욱 뛰고
그냥 계속 신나게 쭈~욱~ 넘어가고
그냥 쭈 쭈 쭈~신나게 달리고
그냥 살면 좋으련만. ..
< 저능유~ 쭉 쭉 이 더 좋겠어 유~~>

그렇게 되기 까진 힘든 고행의 긴 연습 과정이 있어야 되나 봅니다.
연습이 아니고 고난의 연속을 뛰어넘는 훈련...

<샘!
옛날에 했던 일들을 보여주세요>
그냥 오늘의 이시점에서 다시 시작하세요..
하나씩 이야기하고 넘어가셔요.
저 선 수들 처럼 그냥 뛰어 날라 가세요!..
근력이 딸린다고 엄살 부리시지 말고
뛰어 보세요.
여짓것 잘 뛰었잖아유?
그래! 자 뛰자!
<샘! 지금은 어떠세요? >
압박과 설움에서 해방된 느낌은 어떤거예요?..

하트를 저 멀리 하늘 밖.. 구름 밖으로 던져 버렸다.
그렇다면
연 위에 내마음을 올려놓고
나는 허공을 나르면서 산다
. 아래를 내려다보고 하늘 구룸을 넘나들며
바람 따라 구름 따라..
땡겨지는 데로 움직일 것이야....

이리 저리 날아다니며 그냥 산다.
이쪽도 아니고 저쪽도 아닌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닌..
높은 하늘구름사이로

네? 외계인 들하구 노세유?.
맞아 그리고
사이 사이.
태평양과 허드슨강 사이 한강과 태평양사이
뮤즈들과도 놀가 해!
비들기 갈매기 왜가리 재두루미
히이야 !
여기 정말 학같은 분이 계시네.
^ㅎ^
지금 부터 기나미
옛 날 이야기들을 조금 하겠습니다?
재미 없으면 안 들어도 되요.

어제 오신 제이킨 교수님 과의 옛날 이야기들.
.
앞으로 있어 야 할 새로운 사랑 이야기들..
'서울과 뉴욕 사이' 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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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bucketUnfinished,Kyunam Han(2012),'Times Square, Untitled',80cm X 100cm,AC on canas, New Rochelle. New York

Photobucket Unfinished,Kyunam Han(2012),'Times Square, Untitled',80cm X 100cm,AC on canas, New Rochelle. New York

<옛날 이야기들을 틈틈이 사진으로 쬐끔씩 보여드릴게요.
...... {이야기는 계속 이어 질 것입니다.}

.......
Photobucket On Progress, KyuNam Han(2012), Times Square, 80cm x 100cm, AC on Canvas.





Photobucket On Progress, KyuNam Han(2012), Times Square, 80cm x 100cm, AC on Canvas.





서울의 가을을 생각하게 합니다.이번 가을은 특별한 가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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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9, 36th Street, Long Island City, New York 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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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전에 참가하려 합니다.
선화랑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Art Fair에 나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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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하는 것은
마음을
홀라당 벗고
시장 바닥에 서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몸을 파는 여인 같이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 다른 이유가 있다면 이 기회에 모든 군사(그림들)들을 서울에서 철수
미국에서 전렬을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즈음 세상 안방까지 꿰뚫어 보고 있는 데
구지 뭐 뉴욕 서울을 따지느냐고 하시는 분이 계시겠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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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Nam Han(2012) 'Times Square', Work on Progress, AC 80cm X 100cm, New Rochelle,







Fedex,
UPS.
Door to Door System들... ㅎ.
그냥 몇 사람들의 친구들 콜랙터들을 만나고 싶은 단순한 이유 때문입니다....
.김창실 여사님의 부탁도 있었고..

친구들도 만나고..




The Korean fond is not working again.




47e49621



Anyway I will be delighted to see you Seoul guys and New York gals in K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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