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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포럼[Artists

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2-10-17 18:38:58 ] 
제 목(Subject)
2012 Thanksgiving Day in Seoul, Bongsan Guest House


October 7th, 2012



오늘 북촌한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Kyu nam han(2011) Acrylic on canvas,,'Kyong Bok Palace' 258 cm x 161.5 cm. Jayang Studio

Seoul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llection
http://seoulmoa.seoul.go.kr
서울 시립미술관 소장,





팔판동에서 계동의 넓은 한옥으로 옮겼습니다.


좁은 작업 공간에 친구들이 약속이나 한듯 모였습니다
3 주정도 조금 더 서울에 있기로 했습니다
이 기회에 서울을 복습(?)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화폭에 담아야져!
타임스쾌어를 그리는 방법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서울의 빛, 영상. 오상,
이야기,소리, 그림자, 에너지들을
조용히 새로운 방식으로 담아가야 하겠습니다.
뉴욕에서 기다리니깐요.

저 먼 남쪽나라산골자기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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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th, 2012



여행을 할땐 꼭 챙기는 것

붓,
칼러,

노트 북
몰래 카메라 ..
<샘! 기분 내키는 데로 마구 찍어대는 카메라입니까?>
맞아
그냥 찍는 거
말을 잘 듣잖아요 가장 꾸미지 않는 순간... 그냥 샤터를 눌르면 되죠
그건 아무리 봐도 진짜 이니깐..
아름다운 빛과 그림자를 찾아 이번 추석 혼자 있을 때 경복궁 근처를 여러번 훌텄습니다.
훑텄다가 맞는가요? 빙 빙 돌았습니다.
돌았던 거죠?
<<네? 돌았다구요? >
빙글 빙글
뭐 그런셈이지
옛날에도 그랬습니당
도는 것과 아니 돈 것이 뭐 그리 크게 차이나는 건 아니니깐...


마음 상태도 그렇겠지요?
정상(Norm) 과 비정상((Abnorm)의 차이가 있나요?


헷갈릴때가 너무 많은 데.. 하이젠 버그의 말이 맞아요..
확실한것과 불확실한 것은 차이가 없다잖아요
궁국에 가선 마찬가지
차이점이 없어요.
뭐야! 선샹님?...

흐리멍텅 하시네요

....
맞는 것 같기도 틀린 것 같기도...
그래서 화가들은 붓질을 하는 거 아냐
확실한 걸 찾을 때 까지
붓 질을 계속 하는 거.. X 질 도 있다구 했잖우요?
있다는 데 나는 아직 몰라 ㅠ.
지금 부터 공부 해야지..

애들은 가라!



2012.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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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같은 명절날
서울에 있게되면
마음이 무력해 집니다.
산만해 집니다.
여전히 노장유불선 의 마음의 한계를 벗어 던지지 못하기 때문인 모양입니다.

맞닥드리는 이질감 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안에서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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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으로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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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용히 침잠하는.동양식 관념이 때로는 행동력과 실천력을 이유없이 약화시키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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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보담 다른 열정과 실천력을 고취하는 쪽(서구식)의 강인성을 요구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은데

그냥 살자는 태도 이런걸 체념이라 하나요?
ㅌㅌ
XX헐 탱자! 탱자 해서야 원..
나약한 사대부 들의 읖조림 이상 뭐 새로운게 있겠습니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뭘 어쩌하겠다는 거니?'
감상적인 일체의 동양적 인생관은 마음속에서 어서 어서 속속들이 쏙(?) 뽑아 내 던져야 하는 데..
웬걸? 친구들이나 예쁜 후학들을 보면 사족을 못쓰게 되니
이런 엉터리가 있을 가?
헐! 지금의 기나미에게 요구되는 것은
'그냥 자연스럽게 사는 방법'이
가장 정직한 길이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지지 말고요.ㅛㅛ.

이런 마음이 들때는 대개는
들끓게 만드는 그 무엇들이 어디엔가 있게 마련입니다.

어디엔가 숨어 있습니다.

작품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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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변신과 변혁의 시점(?).
< 샘! 그래요 계속 죽을 때까지 마냥 변덕
스럽게 살기만 하시라구요 하나도 건지지도 못하시면서
그냥 탱자라고 만 하시면 되나요?>
탱자이건 땡자이건 ..동굴이건 똥굴이건
동굴이건 감옥과 같은 세상이건
아하! Alienated Cave or Prison.? ..
그런식의 삶은 아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뱃길로 질르고 벗어 나야져?
굴레와 울타리에서 속히
벗어 나야 져?
벗어나는 방법은?
기존의 허상 고정 관념을 거부하는 겁니다.
<스타일의 탈 바꿈?.. 엄마의 탯줄을 끊는 것입니다.

<샘! 나는 요 뭐가 고정 관념이고 뭐가 허상인지 잘 구별이 잘 안 되요
<샘! 태 줄이 뭐죠? 탯줄이 있다해도 끊는 거 그게 어디 쉽겠어요?
...선샹님!
> 뭔데?
애기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어떻게 탯줄을 끊을 수 있나요
원래 엄마가 끊어 주어야 하는 거 아녜요?
원래 우리들은 엄마가 없는 민족이야... 아빠는 너무 많아... 젠장!.
그냥 살면 되잖아?
작품에 있어서나 삶의 양식에 있어서나...
엄마의 자궁을 그냥 돌리는 길입니다.
그길은 각자 스스로 크기만 하면 됩니다

이 문제는 쉽게 풀어질 문제가 아니고 생각할 수록 머리가 아플테니 이야기를 돌리자구요


어제 오늘은 한가위 달이 높히 떳고 예쁜 서양화 작가 김 서진(뉴욕 동서문화..)
그리고 젊은 나이에 동양화 작품( 서구와의 하이브리드)이 놀라울 정도로 성숙한 김 태연양.
그외 뉴욕 카나다의 실력파들과 Don Ritter, 한 이사도 함께 했으니...

우리 즐거운 이야기들만 해야겠습니다.

며칠전 누군가 달 항아리를 그려 달라고 했는 데...
이게 새로운 화두랍니다.
생각에도 유행이 있나보죠?
달과 항아리 그 사이
무슨 이야기가 좋을 가?
계수나무? 토끼? 술?
꿈?
현실?
우주?
안뇨! 오늘같은 날은 달 빛 그림자가 가장 적절하겠죠.
모두들 밝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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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저 하늘 우주 어디엔가 떠 도는 추석 조상들의 영혼이야기? 그 들의 떠도는 이야기? >.
...
안뇨! 곡차 그리고 빛과 그림자...
오래전 몇 년간 산에서 그림을 그릴 때
퍼다가 읊었던 이태백의 시
그때는 이시가 참 좋았습니다만..
지금은 덤 합니다.
서구형 행동주의 개혁, 실천, 변혁의 요소가 더 요구되는 시점이기 때문인듯 ...
.심미적인 것보다는 행동력을 키우는 굳건한 생각들이 들어있는 힘을 주는 시와 글과 생각과 관행들을
더 일고 그런 작품들을 만들어야 되는






<샘! 강남 스타일 어때요?>
딱이죠?



이태백이의 시보담 일단 재미있고.
쉽고, 즐겁고,
이즈음 입맛에 일단 맞으니 깐. 딱!이지.
중국과 일본 Taste는 일단 안맞아요.
이태백의 시상이 강남 스티일의 리듬과는 맞지않는 듯 하는 생각이 드는 까닭은?
< 샘! 또 삼천포로 빠지시네요.. 지금 무슨 비교예술론 강의 하시는 겁니까>

달밤에 체조를 하시던 가..> 빨리 저 그림들이나 완성하세요



맞아 일단 이야기를 꺼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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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덕들에 쉬어가는 바람이어라
빛이되자
달을 보며
이백(李太白).동파(東坡,蘇軾)을 노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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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주변의 서울건물들은 기존의 고전(전통한옥)건물과 현대(서구식, 개량식 전통가옥)와의 이질적 양상 그리고
그 조화를 모색하면서 참 재미있게 기능적인 면을 상승시키려는 모습들이 엿 보입니다.
새로운 이슈들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는 실험과 이슈의 현장인 듯 보입니다.
인사동 몇몇 건물들
성급하게 시도된 실패작 들을 제외하곤.
삼청동,가회동 계동, 통의동 사간동 제동 계동 의 모습들은
계속 멋지게 바뀌고 있습니다.
팔판동언덕은 자연스런 동과 서의 조화(East West; A Synthesis of Opposites)모습
가장 멋들어지게 들어나 보이는 곳입니다..
언덕을 올려 보고 있노라면
오페라 연출을 할 수도 있는 Stage Set입니다.
올망 졸망 이야기들, 서양과 동양의 짬뽕된 노래, 사랑 ..그림이야기. 아! 하!..
푸치니는 저리가라!
그리고 보니 화가들의 이야기들이 꼭 들어 가야되겠지요.^
40 년전 저 언덕위를 넘나들며 신문로 경희궁(서울고등학교)을 다닐 때
이 길 팔판동 언덕을 오르락 내리락 하였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눈을 감고도 다닐 수 있던 곳BR> 그 옛날 삼청동 으슥한 숲속만 애인과 함꼐 다닐 때가 있었습니다
히이야! 이 휘황 찬란한 총리공관엔 친구가 없구나..
<샘! 욕심도 많으셔!
저기 마을 뻐스도 있고요,..
택시도 있구요...
저기 저 해태가 있잖우요? >
맞아
변하지 않는 것들 그게 내 애인들이야
그때 그 골목들 층계들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
새로운 이국적 향기만 더 해졌을 뿐..
그언덕.
그층계. 그 곡선.
저 지붕들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 구만..


그게 분명히 있으면 됬지..

이 골자기의 빛들이
미래를 환하게 비추어 줄 것이야...







우선 한 수 뽑자...

“조물주 밝은 빛(高揚) 기운(氣運)따라” (高揚氣韻靜)
<고양 고골 마을을 움직이니 (高揚古谷動)>
무릉도원 신선들이 모이는 도다. (武陵神仙繪)
야생화 사이 놓인 한 동이 술을 (花間一壺酒)
친한 이 없이 혼자 마시네. (獨酌無相親)
잔 들어 밝은 달(사랑)을 맞이하여 (擧盃邀明月)
그림자를 대하니 이젠 셋이 되었구나 (對影成三人)

달은 전부터 술 마실 줄 모르네 (月旣不解飮)
그림자는 부질없이 흉내만 내는구나 (影徒隨我身)
내가 노래하니 달은 거닐고 (我歌月排徊)
내가 춤을 추니 그림자 능란하네 (我舞影凌亂)
맑게 마음을 가다듬으니 ‘빛과 그림자’ 함께 즐기고 (醒時同交歡)
깨닫지 못하고 취해 있으니 산만하도다 (醉後各分散)
‘예술(사랑)의 빛과 그림자‘는 무정한 인연 법 밖에 있는 법 (影結無情遊)



^Q^ 맨 마지막과 첫번째 소절의 번역이 문제가 있는 데 한자는 그림과 같아서 제각기 달리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이태백의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내고 다음그림이야기로 넘어갑시다
이즈음 한규남이 작품세계에 있어서 추구하는 그림자는
달빛 그림자가 아니라 삶과 현실 무대 그 자체에 대한 그림자입니다.
내 마음의 빛이 화면에 투영되었을 때
가로 세로속..
Vertical Horizontal Converging Horizon Line 과..
.Vanishing Point에 비추어지는 빛과 그림자...
<샘! 최희준 선생의 노래 '빛과 그림자'는 아니겠죠?>
...이곳 삼청공원 궁정동 팔판동에 맞는 노래 7080 노래이긴 하지만
워낙 노래방이 안맞는 체질이라서
그런 쪽은 아닙니다.


구지 색으로 노래를 하자면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며 불변하며 면면히 내려오는 고전적 생각들과
예술스타일들을
쉽게 화폭속에 홀로그램처럼(?)

끄집어 내자는 것..
단 순한 이치입니다.
산수화 유화 종이 붓 묵 .기름 여러것들을
강남. 뉴욕 스타일 가리지 않고 섞어
딱! 그리고 우아하게 세련되게 동과 서를 짬뽕?(Hybridity)을 시키자는 것입니다.


<샘!짬 뽕 그림자? 어찌 말이 잘 안 되는 데요?> <스파게티와 짜장면을 섞어도 된다구요?>
그림자는 어디에 두고..헐 그냥 드세요 후루룩... 섞을 순 없잖아 . 아니야. 잘못섞으면 키치가 되고
맛이 엉망이 되는 데 기나미(^Q^)가 추구하는 것이 이런점에서 어렵겠죠.
잘하면 르네쌍스의 기백을 갖게지만 못하면 엉망이 될 수 있는
그러니 그렇지 않도록 그들보다 더 색다른
그리고 향기를 풍기는
한류의 혁신과 신선함을 보여 줄 수 있는 글로벌 예술을 추구하는 데
가끔 이렇게 맛이 가기도 한답니다.



달.항아리.술. 나. 그림자. 움직이는 흔적. 양상.
모든 해답은 빛(달)과 그림자(나) 사이에 존재합니다.
나와 작품. 작품속의 그림자.. 그림자의 그림자..
그런데 왜 움직일 때마다
Wjs Wjs wjs 아니 쩐 쩐 쩐 들 이 들지?
<샘! 맑스의 말데로
그냥 노동만 열심히 해도 멀었네요

그냥 이즈음 돈을 찍어 내듯 내 마음과 느낌을 화폭에 찍어 내는 방법 없을 가?

그림 숫자는 많은데 가치는 전혀 없이 탱자 탱자 놀기만 하고 사는.
겆저리 문화는 싫은데..
<샘! 천대는 아니고 무관심 구룹입니다.>

<네 ? 돌기 직전 이시겠지만요?>
그래서 나는 새롭고 신선한 Alienated 된 구룹들과 사랑을 할 권리가 있다는 거 아니니?


애효 ...
새로운 움직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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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ngbokkung Palace from the Palais de Seoul Gallery:A Roof top View toward the East: Samchung Dong, Palpan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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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bucket Kyu nam Han,((2010-2012)' The villages of the Upper BanK of Han River, Seoul" Acrylic on Hanji Rag Paper, Laminated on Canvas, 4' X 6 ', Jangwei Dong,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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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한복의상실, 옛 그림이 걸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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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송 감독..곧 큰 발표가 있답니다. 항상 애기표정. 이 애기는 지금 몇살? 땍꾹 응아! 착하네. 여전히 외계인은 분명 아니신데.. ^ㅎ^




그래도 주위 친구들이 표정 들은 참 좋습니다.















가을 바람을 쐽니다
추석날 달빛이 아름다웠습니다

달 빛 아래 그린 그림

어디 있으신가?
나의 뮤즈는?





뉴욕의 달과 서울의 달은 왜 이리 다른가요?
다르면 어떻고 같으면 또 어떠하리.
달빛이 그대 얼굴에 비추이니
마당 참 아름 답네.



The moon looks always happy;.
inso far as I am dreaming a serenade.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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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Progress, Kyu Nam Han(2012), Times Square in Seoul. 100cm X 80cm, Oil on canvas, Bong San Guest House,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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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여기 있잖아요? 또 누굴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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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림이잖아? 나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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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am Han(2012), Acrylic on Rag Hanji paper, 24 X 30cm. Bong San Gues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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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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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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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대 이름은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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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안뇨! NO! .달 Full Moon. 그림자
A Moon Light Sere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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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과 삼청공원 골자기, 인사동의 가을 바람들 오늘같은 달 그림자들
마저 없다면?





P1040545_zps0e7045ca



김문한 박사. 뉴욕 팀들, 서울고 미술반 선후배들, 강남학파(?)들, 그리고



정치꾼(?)들의 모임,
그러나 저러나
역시 어제 달항아리/달 빛 모임
작업을 하는 환쟁이들,
비디오필름 메이커,
몇걸음 골목으로 들어오면 김현주 화랑도 있고게스트하우스도 있고 추석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좋은데.
조상님들은 어찌들 보내시나?



옛날엔 이젤을 들고 고궁을 들락거렸는 데 이젠 카메라에 담아 컴퓨터에 털어놓고
그림을 마당에 세워놓고 곡선과 직선들을 가리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곡선= 서울
직선= 뉴욕

이번 그림들은 곡선 직선도 아니고
헐!
똥굴 똥굴 아냐?
<쌤! 똥굴 이 아니고 동굴입니다.>

맞아 둥글도 아니고 땡굴도 아니고

인간들이 사는 Cave(동굴) 인거지?
굴레, Chain(사슬)이라면 어떨가?
그게 아니라면 Grid(격자)?, 가로 세로 감방?...

<쌤! 아닙니다. 동굴입니다>

Plato의 동굴 시대도 이젠 끝이 났어.
자궁? 자궁이나 동굴이나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하나같이 깜깜한 것은 마찬가지야.
그러니 당분간 더 돌아야 되겠지 .

이쪽 저쪽 엄마의 자궁벽을 발로 차는
우리모두 함께 뱃길 질 하자!...
뱃길 질 보다는 붓질 ..X질,
그림은 오늘에 맞는 스타일 찾기일테니깐

딱 내 스타일
자기 스타일들을 찾읍시다
제발 뒷북 쫒는 스타일 찾지 마세요.
싸이의 강남 스타일 은 OK. 한사람이면 됩니다.



^$^^^^^^^&^

10월은 변신의 계절. 혁명의 계절, 혁신의 계절.


오늘 인사동모임: 제 일회 서울 고등학교 미술반 국내외 아티스트 합동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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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의 미술반출신 작가 들이 한곳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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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백악 미술관 5시 그리고



뉴욕의 Korean American Foundation USA (이호재 총재)팀들이 깜짝 백악미술관에 나타났습니다.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고 사랑의 재단으로 양평 음악회를 가던 중 들린 것입니다.






不亦樂乎!
선배 후배 많은 친지들이 모인자리는 화기 애애 하였습니다.
기나미가 존경하는 전 문예종 오경환(10회)선배 미학과 김문환 선배도 보였습니다.
. 갑자기 고등학교 미술반이야기(?) 재미있죠?
고등학교로 돌아간 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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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가 끝나자 작업실로 번개처럼 날라온 이멜... 마침 선화랑에 그림들을 걸어 놓고 있을 때였습니다.
선배의 명령이다 ! 그냥 뉴욕으로 날라가면 안된다
꼭 출품하시라!
선화랑과 백악미술관 짧은거리를 뛰어라!



헐!..
인사동에도 미술관이 있네!
서예가 일중 김응현 기념관 위치도 좋고 크지도 않고..
^Q^
명륜동, 홍백화랑,계동을 짧은거리를 슬슬 걸어다니면서
짧은거리를 오가며 쉽게 그릴 수 있는 서울과 짧은거리를 뉴헤이븐 Grand Central서브웨이를 타고오가며 그리는 그림은 같으면서 다르고 ....
dogy!
akfdmf
akfdkdiwl
애효 말을 말아야지
비교될 수 없는 무대에서 연기하는 다른 경험 말이 뭐가 필요해?
보여드리면 되지요



^Q^

Photobucket 봉산 게스트하우스는 한옥 북촌마을과 계동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고궁을 오가며 그리며..
동서양화의 역사적 흐름가운데 변하지 않는

조형언어의 형식문법을 보여주려 합니다. 이는 나의 오랜 과정입니다.




신.
새로운 실험보다 있었던 것을 통합하려 합니다.
그러나 전통의 '그대로의 답습'은 아니됩니다 그리고 실험을 동시에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시간 뉴욕은 가장 활발한 미술의 축제. 오픈 스튜디오가 벌어지고 있겠지요.
트라이베카. 뉴로셀. 부루클린, 퀸즈


New Rochelle Open Studio:













KIAF가 끝났습니다.
항상 세련된 돛대기 시장이였다고나 할가?
작가들의 전시가 아니라 화랑들의 세를 과시하는 전시장 같았다고나 할가?
양과 질은 늘어난 것 같은 데
작품을 들여다 볼 시간도 마음도 전혀 내킬 수가 없었던
이런 판매 위주 만으로 된 겆저리 Art fair가 언제까지 계속 될가요?
어쩌면 기나미 개인만이 느낀 인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입체적인 방법이 가해졌으면 좋을 뻔 했습니다.
첫날 둘쨋날.
.세쨋날 네쨋날 끝날때까지 펑크를 맞으신 분들
대단히 죄송합니다. 작업을 하느라.
시간이 꺽어지지 않는 한 다시 만나면 되지 않겠습니까?


KIAF Bye Bye!

한류의 흐름이 느껴졌었던가요?
좋은 작품은 많이 걸려 있는 데


What is it
Where is it
How to get them?
When?
Do we need them?




어찌하여튼 얼굴들을 편안한 곳에서 보고 싶습니다.
전시에 초대합니다.

'Welcome to the Jungle' 백악미술관(010-3323-0907) 20일 오후 5시 인사동
서울 중 고등학교 미술인 모임
저녁엔 아랫층; 뒷풀이

오후 6시 江湖의 선후배 제현(諸賢)님들
펑크를 맞으신 분들 약주를 쭈~ 욱~...한잔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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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갔습니다.
가을 추석이 며칠 남지 않은 서울의 하늘은 참 명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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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선화랑),

팔래드 서울(아트앤 컬랙터,
수상기념전준비),
백악미술관(서울고 미술반구룹전) 들
전,전,전,
잠간 사이 천문학 적으로 불어난 숫자.
히이야!
짠 짠 짠이 아니라
錢.錢.錢.錢.
모두 비용이 드는 실속들이 전혀 없는 거품들.
모두 계산들을 끝내고 그래서 사소한 이유들은 괄호 속에 꽁꽁(?) 묶어 버리고 떠나야 하겠습니다.

앞으론 움직이지 않고 뉴욕 자궁 엄마들의 탯줄이나 잡고 조용히 있어야 하는 별자리 운세인 모양입니다..
.
Not bad !
뉴욕 Ro Gallery,(New York),

New Rochelle Gallery,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East-West 뉴져지 잔무들.

이쪽 저쪽문제들을 꾹꾹(?) 마음속에 눌러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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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me 'brush marking', and 'marking circles' are same.It bridges internal mind with the external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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