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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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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amhan [작성일 : 2006-02-07 12: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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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릉도원 각설타령: 한규나미’랩’소리/학동



2005. June 5, 鶴韻庵 무릉도원 각설타령: 규나미’랩’소리…. 얼씨구.. 씨구.. 전번에 왔던 각설이 다시왔네 또왔네..가사바꿔 구라보태. 한판노리 벌려보세. 얼싸 구럴싸 절싸 그럴싸. 싸 싸싸 . 마교수님 어디계수 이교주님 나또 왔쑤. 장미여관 어디있수 무릉도원어디메요. 상큼한향 입술가 꽃입바람복사향 나죽어 나살어. 샨넬은 뭣땀시구. ㅤㅋㅑㄹ빈클라인없어좋아... 꽃잎가슴 풀어헤쳐 살짜기 이리오소 먼먼 옛날 어여뿐 님 왜 이리 늦으시나? 무릉도원 춤사위 홀로 어찌하라구?.... 강변따라 언덕따라 허드슨강 물살따라… 미처미처 .아흐아흐. 하얀살 비추이는 속치마 걸치고. 살며시 아릿다운 몸매 흘러흘러.. 내 그림모습 부끄러운 복숭아 핀 무릉도원. S선골자기 S소리 꽃 향기 이봉저봉 골자기 올라올라. 붉은열정 꽃 사슴 S동산 요기조기 내려내려 올려올라…..붉은홍지 일필휘지 이게뭐야 엄마야.. S소리 아이 아이.. 아흐아흐.. 오움 오…움… 히~이~야~ 엄마야~ 이제 나 어떻게해.. 흐르는 물 돛배 갈라. 노오라 저어라…닻을 올려 바람 불어 유유작작 역류하니. S소리.아흐아흐 흐흐흐흐.. 좋을시구 S장단.. 영차영차 아이 아이…. 아흐흐흐.으앗싸싸. 무릉도원환생했네….아싸 .서둘지마 달빛아래 두그림자 흐늘흐늘 하늘하늘.. 옷입은들 어떠하고 속살인듯 어떠하리. 달님아래 하나되니 두그림자 경계없네.. 바람따라 물살따라 에헤라 데헤라… 옛생각 하나되어 그림물결 떠나거라. …아희들아 어서가자 물따라 강변따라.. 찾아가자 무릉도원 어서가자 엄마가슴 ..볼입술로 만저보자…쭈쭈쭈쭈.. 뛰는소리…부르는소리 북소리 바람소리 천둥소리 번개소리 태어나는소리.. 자궁소리 맥박소리 이리오너라. 들리노라 보이노라…어허라 무릉도원 여기 또 있네. 복숭아꽃 날리는곳 울엄마 작은 가슴. 아흐아흐 오움오움…나 …어떻게 하니.. (꿈깨라… 이눔아…S질 그만 그만해라. 랩질타령 그만해라. 미련한 놈..제버릇 누굴 줄꼬. 아서 아서. 아써 돌기전에 그만해라... 아흐 아흐 미련소리 그렇게 깨지니 또 그소리 또 그 타령...) 말많으면 마가 끼니 조용조용 가만 가만.. 그어라.. 마음속 거울에 보이는 모든 그림자를.. 부수어라..깨어라 안밖의 것 … 소리없는 욕망의 그림자.. 하나씩 둘씩 부수어 허공에 날리거라… …. 마음속의 허상.. 거울 깨지니 진정한 그림자는 저 밖에 비추어져 있지않느냐?….) 허상들 잔해들을 하나씩 둘씩 거두어 그림자 옆에 묻거라, (神 타령 랩소디);(빛과 그림자) 색으로, 선으로,이메지,구조로, 자연의소리 하늘의소리를 대신하라..여기그대의 분신 (詩,書,畵,寫,音樂,舞) 그림자위 총총한 빛 그것이 비치니 아름답고 아름답도다.. 우주 저 건너 太虛 (beyond the being,)에서 오는 옥황상제의 빛과 그림자… 별들을 헤치고 어두움을 뚫고 억겁(億迲)을 건너온 샤파이어 에메랄드의 빛과 같노니 …이는 딴따라들에겐 성령(빛과 그림자)이라. 천국의 운율(韻律)과 기운(氣韻,氣運)이노라. 삼위일체가 이것이라..그법성(法性)을 찾아라 반드시 있을것이라.. 그림자들?전율과 앙상불….. ….. 그 소리나는 곳이 어디메뇨? 그곳을 찾거라. 양 극단에 떨어져 있는 二邊(ambivalent element)을 융합하라,.. 작품이던 삶속이던.. 미분화 상태의 二邊(contrasting element)을 구성의 요소로 다루어라.. 각자의 형식(context)을 지니면서 안밖(작품 그리고 마음)의 이항대립상(二項對立相)을보고 희열을 느끼게하라.. 언어와 존재. 이메지와 구조, 영상과 실체..에 부닥치면 中道 (SYNTHESIS OF OPPOSITES)에 서라. 法性은 무분별을 相으로 하기 때문에 양 극단의 二邊을 융합(against relativism)하여야 참상(相)이 될것이다, 미분상태의 모순이 연유되는 까닭을 깨닫게하라. 깨닫게되는 그과정을 역(逆)으로 보여주어라. …...체험하고 인식하고 정리해야 하느니…이야기거리로서 二邊이 온통 네 주변에 있지 않느뇨?. 이들과 함께 무릉도원(작품)을 짓거라..그곳은 모든것이 하나로 조화되는 곳이니 새로운 님들과(style. formal element) 하나가 되어 벗이되어라. 속삭이라. 놀아라. 너는 바람이 되어라. 흩날리는 꽃잎들과 함께 딩굴라. 그리하여 선과 색과 소리들이 연을따라 교합을하게하라 절절이 일체가 되어 하나가 되게 하여라. 그들은 우주의 올가즘을 (전율)을 느끼게 될것이라. 오상과 오용의 합이며 體와 用의 조화라.. 이것이 주객합일이요 원융일체이노라 모든 경계가 부서졌노라. 이제 새로운 표상의 실체가 태어났노라. ..천국의 표상이라. 실체라..모든것은 빛과 그림자 그리고 침묵의 소리로 이루어 졌노라..너와 내가 그속에있노라. 형식과 내용이 하나이라. 기뻐하라.흩날리는바람 그리고 꽃잎들이여. 합창소리를 아니 듣는가?. 신이 우리들에게 내리는 찬가(Bliss)이러라. 답하라. 삶의 의미는 이것이노라. 이제 태허에게 돌려보내라… 우리들의 찬가를… 빛과 그림속에 태워보내라.. 이것이 逆의 美學이노라.. 빛과 소리가 온우주에 울려 퍼지게 하라. 그대의 그림자는 등대의빛이였노라.. 이젠 빛의 등대가되라.. 다시 逆順에 따라 우주 밖으로 나가거라. 비치거라. 올라가라. 승천하라. 부활하라. 떠돌아라. 부활은 네(그림자)가 하는 것이다. 실상과 허를 혼돈하지마라 혼돈은 원래 없었던 것이라…이 위대한 우주의 시간속에 부활의 影(靈)이 되거라. 신앙과 사상 예술과 학문 그리고 실천과 창조의 삶은 하나속에 있는것이라. 사원과 교회의 허상에 의존하지말라. 언어와 관념의 궁전을 짓지마라... 진실은 원래 언어가 없나니.. 언어와 존재가 둘로 보이건 하나가 보이건 상관하지말라.. 느끼고 실천하라. 하면 되느니라. 최고의 실천이란 참고 죽음을 넘어서는 부활(창작)이 아니겠느냐…. 네가 곧 작품(부처)이라. 이제 그대와 우주의 빛 體와 用이조화되니( 五用 蓉 龍 庸 踊 榕) 은 힘과 에너지(빛)의 원천이라 네 예술작품은 五床 (像相想常狀 )五蘊(色受想行識)을 넘어서는 빛을 다루고있노라. 저멀리있는 십자가와 원융(O)이합쳐진 우주의법성을 다루고있을 것이라. 그대(작가)들은 이로서 십방 삼천억겁의 세계와 통하여 ‘하나’의 뜻은 네 그림자 (CONTENT)속에 충만되어있노라. 이그림자(METAPHORIC MEANING VARIANCE)들은 참신한 새로운 연(CONTEXT)을 逆으로 채우고 있는 것이라. 이어찌 아름답지아니한가? 창조의 법을 두고 두고 이어지게하라 … 여기 그대의 빛의속도(역사의 흐름)에 맞추거라. 삶은 찰라이거늘 오상,오용,오온을 잊거라. 작품속에 역사가 있게하라. 부처가 그 길을 따라가게하라. 이길이 生과 死의 경계를 넘는길이노라… 수많은 천국의 별들이 보일것이다.. 너는 원래의 그빛 빛의 한가닥이 아니였었겠느냐? 그림자는 나의 실체요 이 실체가 곧 나의 그림자(작품세계)이니 . 바로 거울속에 머물러 있느니 그것(부처)이라. 長樂無極이라. 이것은 五床을 거울속에 던져버린 그림자들의 잔해 그리고 유령이되어 출렁이는 흔적(예술작품)이라 . 오상은 이제 이렇게 넘어섰지않느냐?...이것이 해탈이라.. 表像들의 헛것들이 이제 깨어졌으니. 五蘊이 상관 되지않노라.. 이것을 초월과 상승이라 하느니 이것이 빛과 그림자를 떠난( 그리고 함께하는) 해탈상태이라. 잡히지도 않는다(無). 언어와 망상으로도 규정되지않으니(AGAINST RELATIVISM) ... 언어로 표상으로 소리를 내어 定하지말라. 지시하려고도 하지말라. 머물르지 말라. 경계를 의식하지말라. (DIFFERENT/DIFFERANT) 이것들을 없애야/빗겨가야(DECONSTRUCTION) 네 거울(부처)속에 옥황상제의 빛이 들어올것이라.지속(SYNTHESIS) 될수있느니라. 드디어 대장정이 시작되는가? 깨어라 (DECONSTRUCTION)? 그리고 깨어있는 상태로 꿈을 꾸어라 만들기 시작하라. 새로운 우주(BEING)를, 언어(LANGUAGE)를, 이메지(IMAGE)를, 존재와질서를 (REPRESENTATION OF BEING) & (PRESENCE OF BEING)를, 힘(WILL TO POWER)을 이 樂樂한 침묵(無)의 의미를 꿈(그림자,작품) 속에 담아 보아라 (SYNTHESIS OF OPPOSITES; DECCONSTRUCTION AND RECONSTRUCTION).. …시간의 연을 정지시켜라.. 속)무릉연가;武陵戀歌: (멀리서 들리는코라스 합창소리)(바람들소리)(옥황상제의 꾸중소리)….싸…싸싸..우싸 얼싸…뭐? 또 뭐야? 뭘싼다구?.. 혼을 싸 던저라 이 말이가?…(누구긴 누구냐 이누마 네동무 마교수 아니냐?).... (마교수 지금 귀가 퍼떡.. 조용히 발게지셨군?. 이빨만 까지말구 여관으로 가시자구요?.. )우짤꼬? 육신을 배설하는것(S행위)도 붓질(그림자찾기놀이)(주객합일 원융일체놀이)중에 하나인것을…..비비고 그어 대는데는 이레저레 마찬가지 아잉교?... 거두어 내자구? 생명을 …우주의 소리를, 노래를, 춤을, 빛을,….이야기를…..재미있게 확 쏴 쏴 우싸 뿌려라.. 축척된 생명의 에너지를 발산할때처럼 뿅~가는일은 없다구?… 이것 (작은 육신들의 행진)들을 발산…. 또… 저걸(혼,빛) 발산하는것이나 마찬가지라구?..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다른 하나는 위에서 아랫쪽으로 ..그러니 뭐…뿅가고 씹풀때 골리는데로 우리육신들(작은 아히들 백만대군들의 행렬)이 그러자면 그런데로..혼(그림자들의 광끼)들이… 그런데로 위아래 상관 말라……..氣가 發하니 理가 乘 (昇) 하는 것 아니냐구요?. 그러지요….그런데로.. 자. 가자..가자. 어디로? 장미여관으로?.갑시다..가서자. 자자 …당근? 말되네...꽃입술들 겁내지 마라… 아니지. 항상 삐딱한 별종들은 복숭아꽃 날리려 무릉도원으로 곧장 간데이.. 작은 육신들이 이곳을 더 좋아해… 엄마 작은가슴위에 휘날릴땐 복숭아 그 꽃 그 향기맡고. 더올라가서 . 미처요.. .카르마의정상에 오르면.. 그만! 그만! 나도 몰래 소리쳐. (제발 이누마 착각하지마..이소리는 꽃잎흣날리는 S소리야. 옥황상제의 야단소리이기두하구)( 참 그때 그 장미여관 그대로 있기는 하나? 이즈음 모두 굴러다니는데 그냥 갈수 있는 데 없나?..노저어 갈수있는곳 어디 무릉도원 근처에 없나?, 작업하기 딱 좋은장소없을가? (이 눔아 네옆에 있는 예쁜…네 반쪽 있는 그대로가 무릉도원 아니니? 아름다운 흩날리는 강변 S선따라 생명수 흐르는 데로 그냥 타고 노를 저어라 이누마 그냥..그 좋은 무릉도원두고 가긴 어디가? 찾긴 뭘 찾어? 카루마의 극치는 아래에 있질않아요. 위에 있지도않고 밖에 있어요......한참밖이야요.. 노젖질(?) 아무리 해봤자 휘둘러봤자 더 올라갈 수 없을터.. …그 다음은 기대 하지마.. 주어지는거야..기다려.. 유리와 ㅤㅆㅑㅤ파이어는 원래부터 각각 빛갈(끼)이 다르게 주어졌겠지….. 본래 그렇기 때문이지.. 노좃질과 노젖질의 차이를 아직두 구별못하니 언제유령놀이를 제데로 하누?. 이답답한놈아. 전 생 그 연(緣)을 끊어 보아라.. 못하시는군… 억겁을 두고 끈질기게 이어내려왔기때문이야. 할아버지들 조상 핏줄속은 끼밖에 없었겠구마. 이건 죄가 아니라 축복이다..그런데? 조상이 내린 천복(S천성)을 거절하니 비실대며 고땀시레 벌을 받고 있지안네?. 네가 사는 학동Crane Street 이름 더럽히지말아라. (閣設 타령 却說) 이즈음 북쪽( UP STATE NEWYORK) 을 다니고 있어…옛 인디안들이 살던 전쟁터. 강과 주립대학들이 많구. 뉴욕의 일산(?)이라면 말되나? 딴따라 예술가들,…독짓는 숲속의 늙은이들, 불경읽는 파란 스님들, 30분거리 주위에 DIA FOUNDATION.. WOODSTOCK. KINGSTON 등등… 이곳 한군데만 해도 내가 있게될 빌딩 주위에 20개가 넘는 화랑이 이미 있어.. 매달 한달에 한번씩 화랑축제를 하는데… 이곳에서 와서 조용히 썰풀이하고 살라고 나즈막한 이층짜리빌딩(옛호텔)을 하나 줏어(?) 줬어..이번에 받은 상 가운데 하나(?)이지... 옥황상제의 기분이 서서히 달라지고 있는 증거 앙이가? 옹달샘 인월당 연못 짱똘 “랩”…..시도 없어..그림도없어 그래서 좋더라. 군더더기 없으니 참. …..ㅇ~ ㅅ~…..ㅎ~.ㅇ~ ㅅ~…..ㅎ~.ㅇ~ ㅅ~…..~.ㅇ~ ㅅ~…..ㅎ~.ㅇ~ ㅅ~…..ㅎ~ 학들의 사랑소리 보면, 들으면,느끼면 몸둘바 모르겠다 쪼악 ~ 쫙``…쪽쪽.. 쭈~..욱~…. 쭈 쭈 쭈 쭈 저 긴주둥아리로 조둥아리로. 씹지도 않고 젖질, 좃질, 꿀꺽.. 꿀떡.. 들이들이키기만 하는 소리. 생큼한 동동주 쪽 ..쪽.. 쭈~욱… 조컸따. 꽃뿌리 안주사마 하늘을 벼게삼아 입술 꽃 이불덮구. 꿈속에 향기 날으니 학들이 사는 골짜기를 훠어이…훠어이 훠어이 날라갔으면, 날아오면, 차므로 좃컸니? 조커찌? 가구시포 한강변 하드슨강 노젖노리 노젖짜. 보구시포 인사동님. 님따라 산따라 물따라 .ㅇ~ ㅅ~…..ㅎ~.ㅇ~ ㅅ~…..ㅎ~.ㅇ~ ㅅ~…..~.ㅇ~ ㅅ~…..ㅎ~.ㅇ~ ㅅ~…..ㅎ~ 구름따라 산따라 바람따라 물결따라 이하늘 저하늘.. 곳마다 무릉도원. 소리마다 랩소리. 이학(二鶴)이 오가니 훨훨 나노니 長樂無極이러라 鶴韻庵 규나미 韓 奎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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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Dre’s Beats Electronics Announces Acquisition Of MOG Online 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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