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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yunamhan [작성일 : 2009-06-05 12:4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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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May 4,2009)
본햄옥숀(San Francisco-Los Angeles

글이 작성중입니다



어제(May 4,2009)
본햄옥숀(San Francisco-Los Angeles)이 있었습니다.





[눌러보시면 결과가 나옵니다]


오늘은 5월5일 소더비에서 피카소의 그림이 옥숀에 올려졌습니다.
인상주의 작품들
봄이 왔군요

오월 6월의 뉴욕은 제가 좋아하는 계절.
서울 과 달리 뉴욕의 봄은 한달쯤 늦게 옵니다.
이즈음에 와서야 볼에 닿는 차가운 대서양 바닷 바람이
그렇게 싫지 않습니다.
훈훈한 계절. 그러니까 뉴욕의 봄은
지금 오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꽃잎이 이제야 피고 있군요... 서울은 후덥지근한 삼면바다의 끈끈한 바람이 황사와 함께 지금쯤.<맞나요?>..
뉴욕의 바람은 차가우면서 따뜻합니다.
먼지와 습기가 전혀 없습니다..

. . 서울/홍천/의 비 뉴욕허드슨강의 비 모두 바람따라 내리고 있있습니다 ..

시내에들려 Bedford 민정시찰후...
.ㅛㅛ.ㅜㅜ 감히 한마디..





<이야기 계속,>

http://www.sothebys.com/app/paddleReg/paddlereg.do?dispatch=eventDetails&event_id=29466

이곳은 죽은 자와 산자가 $$$ 싸우는 삼대 옥숀장이야.
관심있는 컬랙터들에게 눈도장이 일단 찍힌것으로 만족하시게..

br>

지성이면 감천!
경매결과가 나오기전

때르릉!
전화목소리
기나미
추카해!

낙마하지 않았어
숨이 붙어 있구만.
겨우 살았어!
삼세번 살았으니
이젠 큰 검투장으로 가자구
한번 휘둘러보자구!

히 히 히
$$$
천천천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니지!















































Yesterday I took L/G Train and went to Bedford hang out to see Arron and Brooke.
I had few drinks with friends.
With Lev originally we had planned to stop by Glasslands . But It wasn't open until late 11 oclock.
This Glasslands located between South Ist and S.2nd on 289 Kent Ave.
This underground Club were originally set up for the local artists by Lev and Brooke when they get together in love.
Gradually It turned out to be a wonderful Night Club .Everynight fascinating performances are given.

Bedford seems keep going to be alive and change
..








Lev and Brooke were split still they remain as good friends.


John and Greg got married and have a beautiful baby.


Arron seems in the honeymoon with his girl friend near to them.






서울을 떠난것이 어제(3/5/2008) 였는 데
벌써 한달 반(4/18/2009)이 지났습니다.
I wonder if what's going on in Seoul. It sounds like a mess in the corner of the political arena and art field as well











Last winter at the GlassLands with Arron. Greg. Lev.





GLASSLANDS AND PERFORMANCE. ARRON



원래는 이미 일찍 들어가 있었어야 하는 데


그동안 밀렸던 (1) 스튜디오일





(1)A good friend of mine Robert Rogarth (www.rogallery.com) is going to fix this Crane Studio
. We have been known each other for more than 10 years.
I finally said 'yes' accepting his proposal to sell my new paintings
in one condition that he would sell my paintings only to those highly informed selective collectors
around the world.

(2)He understands my situation and my work processes done in the past
And the recent auction records at the Bon Ham last Novemberas well.

(3)None the less,I have a full and absolute autonomous decision making power in the marketing and production processes.

(4)Robert suggests me to start to paint figure Model and Nude paintings in my style. He would set up a new arrangement for the Nudes Studio setting...proper lighting as well,


ㅎ.

로보트는 시원시원한 성격
30년을 딜러경력 를했는 데. 근래에 이베이를시작.

에따!

가방이 작던 크던
검은고양이던 흰고양이던
상관하지 않겠으니

한번 제대로
해보시게

복잡한 시내 큰 화랑의 거드름보담
동네 아저씨 바로 옆집 이웃이니

함께 LIC 들락거리며 무료한시간이나 함께 보내자꾸나.

누가 아시겠는 가?

레오카스텔리가 라우센버그나
제스파죤스를 만났을때보담


미술계의
지진이 날지?


시간이 가 보면 알겠지.

<선샹님! 꿈깨지말구 그냥 계속 꾸세요!>
ㅎ.
[기나미!꿈속에서라도
매일 와인/그림/아름다운 여인을 보고있ㅇ면
틀림없이 20년은 젊어진다니 깐..]
[기나미 꿈속에선 시간 개념이 없어. 살아 있을 때처럼 그리고 꿈을 꾸듯 그냥 사시게]
[그런 마음의 상태를 항상 유지하며 그림을 그려야 하지 않겠나?]
{젊고 늙고가 무슨 대수인가?}

< 선샹님! 아직두 쌩 쌩 해잖아유?!
<새로운 작품을 만들려면 그쪽으로 가세유!>
<선샹님!>
<딴짓하면 죽어유!~>
염려마시게
이런것도 진짜 만행중 만행이 아닌가베?.

지금은 의리의 사나이잖아!
사진사들과 함께 할 것이야!






새로운 산실이 되려던 차














(2) 옥숀



KN

The painting is posted in the internet catalog of Bonham auction on May 4.
I requested catalogs and I will forward them to you soon as I receive.
Here is the link for the Bonham site.

아래댓글을 눌러보시면 본햄 옥숀에 낸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옥션작품 타임스퀘어 바로가기]


[경매신청양식 다운로드 바로가기]


[How to Buy at Bonhams & Butterfields 바로가기]


영어가 능숙한분 전화경매로 응찰하시려는 분은
미리 전화응찰양식 (Telephone bid)에 기재하시면
한국말을 하는 사람을 연결 약 5분-10분에 대기하시도록 준비 통보해줍니다.
Web Users는 온라인 비딩을 하실수있습니다.
www.bonhams.com/us

Thanks, John Hong



(3) 창작



(4)화랑 신변 잡일(도자기)들이외에 특히...















국내외 이혼 서류들을 법적으로 정리하는 일








사는데 필요한 서류를 만드는 일


(6)사회보장 (7) 보험/ 운전/ 의료 /세금/ 문제.
누가 좀 해주면 안되나 ㅠㅠ. br>




히이야! 저게 무어야? ㅎ ㅜㅜ 간만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저거야요 ^ㅃ^ ^ㅎ^... 홈멜 스트레쳐 리무진..어제 오늘 계속 눈에 띄는 건 저거! ㅑ! ㅑ ㅓㅓㅓ 저거라니깐! 캔버스나 잔뜩 그리고 예쁜 그녀 /모델/애인/님/몽유여신 이나 뒤에 태우고...ㅎ..





이곳은 임시로 거처하고 있는 정사장의 로프트.화가에게 딱 맞는 천정.광선.... 텅!텅! 비었다는 거 아닙니까?






이동네 이즈음 강건너 아파트들이 이쪽으로 세를 몰아 LIC 로 집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금융위기이후 텅텅 비어 있어 집값이 무척 내려경기가 불량이나 그래도 뉴욕은 뉴욕 계속
모두 허물고 고층을 연속 짓는 모습..










화실 고칠동안 신세를짓고 있^습니다만.

잘때가 없고 밖은 무너졌다고 하니깐

집에와서 푹 쉬고 있으시라는
. ..

식당을 만들어 본인이 직접 주방을 하는 분 정사장은 글을 쓰시고 문학을 하시던 분이 이곳에 와서 인생을 다시 사시는 열심.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딜가나 $!$!$!

^ㅎ^^ㅎ^^ㅎ^

ㅠㅠㅠ

ㅋㅋㅋ






<선샹님!어찌 하여튼 이 차를 꼭 사야되는 거 아녜유?>




붉은 홈멜도 좋구요! 에그! 저 앞에 보이는 삼층 비상계단/천국의 계단이 무너져 이곳이 난리가 났구만이라! Nicole은 입원했습니다그려!




뭐에는 뭐만 보인다구(?)... ㅋ. 내눈에는 홈멜 자동차밖에 안 보이네 젠장!br>







< 세상살이는 그렇게 혼잡 다다 번거롭네유..!



? ? ?>
br>

[분명히



있어

있지






























꿈속에
사랑속에도
그리고 작품세계속에도 있겠다고 봐야지요.









꿈을 꾸시게.
찐하게
사랑을 하시게].





< 선샹님! 사랑은 고통이잖우요!>


{기나미!


즐거운 상태나
아픔상태나
실은

별차이 없어요}

{웃는 것과 우는 거의 차이일 뿐이야..
지나면
그만이야.}
이것도/이쪽도
저것도/저쪽도
못이루면/못가지면
그냥 놀아
뭐/또 더좋은 기회가 어디엔가 있고 주어지겠지
주어질걸세]

자네의 저력들/
그림자들(?)을 홀려보시게..

'Do You See Nothing There?'
창작을 하세요.
창작이 안되면
좋은 작품에 홀리면 되잖아?









작가 이종왕군은 크레인 스트릿 스튜디오 5층에 화실이
그가 한달전부터 부지런히 뚜ㄱ딱데더니 Jackson Avenue PS 1앞 Crane St에 예쁜 갤러리 까페를 차렸습니다.
선화예고 졸업후 일본동경미술대 에서
뉴욕에서 이어 꾸준히 계속 정진하고 있는 순수한 정통파 작가입니다.
한번도 잡일을 하지않고 미술로만 견딘 골수파는 뉴욕에 내가 알기론 없는데
이종왕군은 이런점에서 단연 군계일학이라 할수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주제 접근방법 실험 철학성 언어성에 있어서도 무엇보다 독창적입니다.


그를 보면 권순철 교수 , 김철효선생,최정용교수,최홍순.
S대 동기들의 대기만성형 기질들이 생각납니다. 옛선생들의 작가적/선비적자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선샹님! 선샹님과 같은 끼돌이(?)기질은 없시유?>
{^ㅎ^ 없어 전혀!}
[뮤즈들만 있겠지]


마침 오늘 재즈 싱어'NA NA의 공연 "NaNa 앨범 2 집 공연"이 까페오픈겸
작품소개겸 있었습니다
많ㅇ은 팬들속에 기나미가 빠질 수 없기에..

<에그! 선샹님! 클래씩/테크노/하드롹/이외엔 모두 뽕짝 뽕짝 천 스럽다고 놀릴때는 언제구?
갑자기 째즈팬이 되셨네유.수상해유!>


< 이보시게 NaNa의 조용한 웃음도 호감이 갔지만..
종왕군의 그림과 관객 노래가 어떻게 잘어 울릴가 궁금했어
교회가 화랑 공연장 연주장으로 바뀐것이 진짜 천국같았어
뒤에는 시원한 마당이 있어
바람을 쏘이고 싶거들랑 이곳에 오시게들.
전세계의 끼순이 끼돌이 모이는 거 좋지않아?
이근처가 새로운 아방가르드 Rltnsdl Rlehfdl ... g..ㅎ..
끼순이 끼돌이가 영어로 잘못찍힌것입니당.

{이즈음 여성들은 너무 과민해서 좀 피곤해}..

(볼을 한참 비벼 주어도 키스를 뜨겁게 해주어도 미국친구들은 아무렇치도 않은데.....
젠장 한국여성들은 겁이나서 근처에 가기가 무서워! )ㅛㅛ

PS1 MoMa 분점 무너진 비상구를 보수하고있는 북새통에 신선한 토요일 저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허스키 목소리의 NANA의 저음: 사랑의 노래 1. 나는 절대로 결혼을 하지 않을 거야.
2. 봄날은 간다.
3. 사랑은 아무도 몰라.
4......그밖에 죽이는 노래들이 앨범에 있는 데 찾아서 올려드리겠습니다.
CD를 구입하셔요들...



노래속에 아픔이 있었습니다. 밴드들이 끈끈하게 오래 함께한 흔적.

최성호 작가 어느덧 우리들은 노땅세대가 되었다고 탄식을 하고 있는 데.' 아닌것 은 아니지! 왜 우리가 노땅인가?' ㅎ 아직 싱싱해 ㅛㅛ.. ^Q^. g^. ^g^. 이거 왜 안찍히나 ^ㅎ^ ^ㅎ^ ^ㅎ^ ^ㅎ^

가운 데 ' NANA' 강종숙 도예가
이럴때 수염이나 자르고 나오시지 않고 멀리서도 허옇게 보인다 보여!




말로는 '그냥도 살 수 있다'고 하겠지만...
힘이 들겠지요.
딱 어울리는 비슷한 부류..이름을 잊었는 데 나중에 기입하겠습니다.
러시아근처 남부 구게왕구국 근처에서 온 디자이너
" 이 잡채는 무엇으로 만들어졌길레 이렇게 맛이 쥐겨주느냐구?"ㅛㅛ ㅍ 식물로 만들었다고 했는 데 알고 보니 고구마전분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 그녀는 침이 마르도록 "한국인들이 마르고 예쁘고 멋있고".
"길거리에서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 보이는 사람들은 가까이 이야기 해보면 모두 한국인이더라" !~
{헤ㅇ헤! 남의 속도 모르고 비게를 빼느라 내지금 얼마나 투쟁을 하고 있는 데..} 며칠째 단식. 책을 읽노라 두문불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골방 에 쳐밖혀 있었더니 장좌불와! 왠 털들이 이렇게 많이 무허가로 자랐는고. 확밀어버리고 나왔어야 했는 데 쩝!.ㅉ }
<기나미!그림은 안그리고 명상.침묵,기도,내공, 단전호흡,
좌선을 한다면 그것도 화가에겐 외도/헛짓거리일세! 그림을 그리는 그자체가 선/기도인데...>

[선샹님! 백번 천번 생각해두 아무 소용없시유
만들어 끄집어 내세유! 앉아 있지 말구유!
캔버스에 쏟아 부우세유

빛, 색, 그림자, 그리구

마음의 소리유

그림자유 그걸 그리세유
그 에너지와 호흡하시면유

도사가 된데유!
도사는 유``
태초의 에너지를 몸에
담을 수 있는
초 능력이 있데유!
선샹님!

기도나 염불 잠시
뿐이예유!
버리세유

그냥 사세유!
[맞아 그냥 살 수도 있겠는 데

ㅉㅉ
근데 이즈음

무료하고
심심해서
그냥
책을 읽고 있었을 뿐일세
경전을 읽는 것도 화가들에겐
아것 도 만행일뿐이야..
그것만으론 안되는 걸세
서울 이나 뉴욕이나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참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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