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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예술

작성자
kyunamhan [작성일 : 2007-03-18 21:54:58 ]  
홈페이지
http://kyunamhan.net
제 목
시사이님 화이팅!
시사이님 이곳을 매우 사랑하시는 분중의 한분임을 압니다. 시사이님의 글은 아주 특색이 있읍니다.'분열성 언어의 메타포'를 구사하시고 있다는 점에서 언어적인 연구가 필요한 분입니다. 내 생각인데 언어는 언어의 세계만이 같는 특수성(詩,文,評) 속에서 그 자율성(Automatism)의 한계를 추구해야 되겠읍니다. 이곳은 아티스트의 Forum 장(場)이며 컬럼입니다. 그런데 아티스트(Artist)라고 하여 무슨 특권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아티스트라함은 시각적(Visual) 조형적(Plastic) 언어로 그 나름데로의 조형적 문법(Style)과 상용구(character)를 갖고 있는 작가(Painter)를 의미합니다.. 시각적언어(Visual language)와 존재(Being,실재의 작품)사이.즉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들이란 그림(작품)이 전제 되어야 하며 화제의 텍스트(Context)나 흐름(Content)에 알맞는 것이면 좋겠읍니다. 바라옵건데 다음과 같은 <일체의 여하한>것이면 좋겠읍니다.즉..(1)선,색, 형, 스타일, 그에 따른 이야기 혹은 (2)사상(현대적이며 새로운 운동, Theoretical & Practical Ground)을 체계적으로 미술작품과 관계되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할수 있고 즐길수 있는 분들에게 국한됩니다.<이렇게 선을 긋는점..이 점을 이렇게 냉정하게 말해야 됨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시사이님과 같은 훌륭한 시인은 시인으로서 이야기할수 있는 재미있는 마당이 얼마든지 있읍니다 이곳은 아닌듯 싶습니다. Art and Life가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인터넷상에도 얼마든지 찾아보면 시사이님의 성격과 알맞는 곳이무수히 많이 있겠읍니다. 이곳은 언어(생각)와 존재(삶)사이의 연결고리...삶과 예술속에서 언어만이 주(主, Major)가 아닌.. 풍요한 자신(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세계을 관객들에게 새롭게 해석,인식, 경험 시키려고 하는 일체의 새로운 동기, 운동, 세계적 시각, 그리고 관점을 분명히 갖고 계신분들의 이야기 마당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한 경우라 할지라도 어디까지나 한규남 개인의 싸이트라는 점을 감안하시면 어떤 예(禮)의 절차와 과정을 거쳐야 하실지는 님께서 더 잘아실 줄 믿습니다. 부탁하거니와 이곳에는 미술 작품에 관계된 이야기를 싫어 주십시요. 그렇지 아니하면 Art $ Life 에 올려 주십시요. 시나 생활에 관한 내용은 그쪽으로 싫어주시고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꼭...꼭 미술 이야기를 해야 되어야겠다는 절박성이 없는한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곳은 그림을 공부하려는 후학들을 위한 창이고 내 개인적인 친구들(뉴욕후배들도 포함)과의 만남의 장이기도 합니다. 교양의 차이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Forum의 정도(수준)에 알맞는 Classmate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십시다. 이곳은 Artist Forum Class Room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내가 School of Visual Art에서 가르치려던 대학원 코스(Deconstruction/Reconstruction)를 이곳에서 무료로 듣고 계신다고 보시면 되겠읍니다. 연거푸 계속 몇차레 글을 종종 올리시고 계신데..이는 가끔 이야기의 흐름에 어긋나 튀어나기도하는 사적인 행위라고도 볼수있겠읍니다.물론 보는이의 입장에 따라서 그 해석도 달라지겠지만.제미술 Forum 강의실에 다른 문학도가 들어와 청강을 하는 것은 아무런 상관은 없지만...강단에 오를때는 손을 들어 적절한 시점(視點)과 시(時)점이 고려 되어야 할겄입니다... .나는 한번도 시사이님의 글을 무시한적이 없읍니다. 가능하시면 미술에 관계되지않는 글은 계속 올리실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각설하고> 시사이님의 글을 지우는것이 아니라 옮기는 것이니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도 시사이님의 글을 지운적이 없었읍니다. 글이란 생명이기에 지운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사이님의 글은 Art& Life에 옮겨 고스란이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어 있읍니다. 한번도 뵙지 못하였으나 후에 언젠가 시간이 있으면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고 싶은 분이니까.. 이글도 얼마후에 Art & Life 로 옮길것이니 양해하여주십시요. 그곳에 시사이님의 항이 있으니 계속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건투 시사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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