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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예술

작성자
김철운 [작성일 : 200 [작성일 : 2006-08-03 19:50:45 ]  
제 목
형님 안녕하시죠?
규남형님.

장마철 어찌지내셨는지요
작품활동은 여전히 하고계시구요.
저는 요즘 지방에 내려와서 행사하느라 올라가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설상가상 으로 핸드폰을 잘못눌러 입력된 연락처모두 사라져버리구요.
연락도 못드렸답니다.

건강은 괜찬으신거죠.
참 그리고 은경양과 민우군도 잘있지요?
시간되면 저한태 전화한번 하라 전해주시구요.
행사끝나는데로 고골로 가서 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철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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